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3월 3일자 한줄뉴스

▲오는 13일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 최종심판을 내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차기 대권주자들은 조기 대통령 선거, 이른바 '벚꽃대선'을 염두하고 행보에 한층 더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특별검사팀 수사기간 연장 내용을 담은 특검법안이 끝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했다. ▲최근 서해안 지역을 따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방역당국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3월에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소비자들을 손짓하고 있다. 국내 완성차 5개사는 비수기인 2월 내수 판매에서 전년 동기보다 8.1% 증가한 실적을 올리며 선전했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대한항공 창립 48주년 기념 행사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찾아 미래를 대비하자고 다짐했다. ▲IT 회사들이 인공지능(AI)이 탑재된 스피커를 잇따라 출시하며 인간의 오감을 자극하고 있다. 올해 국내 시장도 AI 스피커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NH농협은행은 은퇴준비를 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은퇴설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은퇴설계 특화 상담창구인 '올백(All100)플랜 라운지'를 확대 오픈한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미래에셋은 건강한 체력(재무상태)을 바탕으로 오픈경영을 하면서 주저 없이 미래를 위한 도전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 3월에만 1만1000여 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1~2월 공급된 수도권 분양물량 6446가구보다도 2배 가까이 많은 물량이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대통령의 운명을 결정할 8인의 재판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재판관들은 과거 사회적 이슈가 된 여러 사건들에서 서로 다른 입장을 보이며 각자의 성향을 비추곤 했다. ▲채무자들의 법률적 문턱이 낮아졌다. 우리나라 첫 회생·파산 전문법원인 서울회생법원이 2일 문을 연 덕분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부에서 독립한 전문법원이다 ▲CGV가 매월 둘째 주 'CGV 직딩위크'를 진행한다. 영화 할인은 물론, 풍성한 선물 증정 이벤트, 온라인 댓글을 통한 공감 이벤트까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마련했다. ▲박인비가 HSBC 위민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박성현은 공동 8위에 올라있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상반기 안에 경영복귀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CJ그룹의 경영 정상화 속도도 빨라질 전망이다. 이 회장은 오는 2020년 매출 100조원, 해외 비중 70%를 목표로 하는 '그레이트 CJ' 비전을 달성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2017-03-03 06:30:00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건국대, 5대사학 도약 함께할 신입생 맞이…"소통하고 융합하자"

건국대, 5대사학 도약 함께할 신입생 맞이…"소통하고 융합하자" 2020년까지 국내 5대 사학으로의 도약을 다짐한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가 그 목표를 함께 이룰 새내기들을 2일 맞이했다. 민상기 총장은 이들에게 교육혁신 분야 목표인 융합형 인재가 돼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오전 서울 광진구 능동로 교내 새천년관 대공연장과 우곡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건국대 2017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에는 최종 등록 신입생 3408명과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민 총장은 "다가올 4차 산업시대는 인간은 물론 각 사물들이 모두 제각각의 기능을 갖고 창조하는 다중창조자의 세상"이라며 "자신의 경계와 전공학과의 울타리를 뛰어 넘어 타인을 이해하고 소통하며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하며 함께 일하고 성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건국대는 기술 융합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산업 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맞춤형 융합 인재양성을 위해 '융합-모듈클러스터', '플러스학기제' 등 다양한 교육혁신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다"며 "학교에서 제공하는 이러한 기회를 최대한 활용해 학문간 영역에서 벗어나 타인과 함께 소통하고 융합할 수 있는 힘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희 이사장은 축사에서 "학교법인 산하 수익사업체와 교육기관은 여러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건국대에 입학했다는 자부심을 갖고 교수님들과 선후배, 동료들과 많은 대화와 토론의 시간을 가져 다양한 세계관과 가치관을 배워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전공학문에 대한 전문적 지식뿐만 아니라 인격적 소양을 갖추기 위해 인문학 등 풍부한 지식을 갖춘 사람이 되어야 한다"며 "성인으로서 여러분들 스스로의 삶을 개척해 나가기 위해 책임져야 하는 의무를 갖고, 대학입학 때 품은 원대한 포부가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수의과대학 수의예과 김민석 학생이 전체수석으로 '상허 1급' 장학을 받았으며 KU융합과학기술원 미래에너지공학과 박보근 학생은 'KU글로벌리더1급'을 받았다. 또 수의과대학 수의예과 박형주 학생과 KU융합과학기술원 융합생명공학과 박형기 학생, KU융합과학기술원 줄기세포재생공학과 송재원 학생은 'KU글로벌리더2급'을 각각 받았다. 입학식순을 마친 뒤 신입생들은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겼다. 건국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촬영됐던 인기 드라마 '도깨비' OST의 가수 헤이즈의 축하공연, 동문 선배로 초청된 건국대 출신 영화배우 안재홍(영화학과 05학번)씨와 역시 동문으로 사회를 맡은 신영일 아나운서와의 토크쇼 등이 특히 신입생들의 환호를 받았다.

2017-03-02 21:43:21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합헌·위헌' 재판관 마다 '천차만별'...'여론'의 탄핵심판 영향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대통령의 운명을 결정할 8인의 재판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들 중 3명 이상이 탄핵에 반대할 경우 박 대통령의 탄핵은 기각된다. 반면 6명 이상이 찬성한다면 박 대통령은 그대로 대통령 직위를 상실하게 된다. 헌재 재판관들은 대통령이 3명, 국회 여·야가 3명, 대법원이 3명씩 추천해 임명된다. ◆재판관 마다 성향 '천차만별' 2일 법조계에 따르면 2013년 4월 박 전 소장을 제외한 8명의 재판관 구성이 완성된 후 이들은 총 800건에 가까운 선고를 내렸다. 헌법현상은 정치적 현상으로 해석되고 있으며, 서로 다른 정치 성향을 가진 단체가 추천을 한 만큼 각 재판관 역시 각자의 성향이 있다. 실제 8인의 재판관들은 각종 사회 이슈가 된 헌법 소원에 대해 서로 다른 판결을 내렸다. 특히 사회적 관심이 많았던 주요 사건에서의 이들의 엇갈린 판결을 보면 각 재판관의 정치석 성향을 엿볼 수 있다. 국회 야당 추천인 김이수 재판관은 유일하게 통합진보당 해산 반대와 전교조 법외 노조 근거법의 위헌을 주장했다. 박 대통령이 임명한 서기석, 조용호 재판과는 새누리당이 제기한 국회 선진화 법에 대해 위헌 의견을 냈었다. 논란 속에서 합헌 판결을 받은 '김영란법'에 대해서는 김창종, 조용호 재판관이 위헌 의견을 냈었다. 박 전 소장에 이어 헌재를 이끌어 가고 있는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과 안창호 재판관은 간통죄에 대해 합헌 의견을 내기도 했다. 야간시위를 금지하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의 헌법 소원에 대해서는 8인의 재판관 전원이 합헌 판결을 했다. 지난 2014년 12월 통합진보당에 대한 정당해산심판 에서는 김이수 재판관만 반대했고 나머지 8명이 찬성했다. 지난해 3월 결정된 성매매 처벌에 관해선 6대 3으로 의견이 갈렸다. 박 전 소장과 이정미, 이진성 재판관 등 6명이 찬성했다. 김이수, 강일원 재판관은 성매매에 대해 여성을 성 판매자로 보고 위헌 의견을 냈었다. 마지막까지 팽팽한 대립을 보인 사법시험 폐지에서는 박 전 소장, 이정미, 김이수 재판관 등 5명이 합헌 의견을 냈다. 조용호, 이진성, 김창종, 안창호 재판관은 사시 폐지에 반대했다. ◆'법과 원칙'에 따라야 한다 헌법은 법규자체가 다른 민·형사법과 달리 해석이 애매하고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여론재판'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당시의 사회적 분위기, 정치적 상황 등이 선고에 많은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형사소송법에 따라 재판을 진행하면서도 형사 재판과 다른 것이 현실이다. 실제 촛불집회와 태극기 집회 주최측이 집회의 주 목적 중 하나를 헌재판결에 영향을 주기 위함으로 정한 이유기도 하다. 다만 법조계에서는 이번 탄핵심판에 있어서 만큼은 여론을 배제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서만 선고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탄핵 인용 여론과 기각 여론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상황에서 헌재가 어느 한쪽의 의견을 수용하는 듯한 움직임을 보인다면 국민 분열이 될 수도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법무법인 세종의 백대영 변호사는 "쌍방이 치열하게 대립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헌재는 더욱 법에 따라 판결을 내릴 수밖에 없다"며 "재판관 측이 속이 타는 이유다. 어떤 결정을 내리든지 양측의 반발을 최소화하기 위해 100% 법에 따른 판결을 내릴 것"이라고 분석했다.

2017-03-02 16:26:08 김성현 기자
3월 2일-인사

◆ 관세청 △본청 국제협력팀장 손영환 ◆ 한국금융연수원 △u-러닝부장 황광기 △종합기획부장 최재홍 △총무부장 최근영 △출판사업부장 신준수 △전산정보실장 유성호 △자격검정사업부장 이영대 △연수운영부 이영란 △총무부 오남식 ◆ NH투자증권 ◇센터장 선임 △수완WM센터 정환 ◇부장 선임 △FICC파생운용부 최한복 ◆ 한화생명 △투자사업본부장 이병서 ◆ 코스콤 ◇상무 선임 △경영전략본부장 석동한 ◇부서장 선임 △정보사업부 최진규 △IT리스크관리부 권형우 △데이터센터부 송정래 △영업2부 한기환 △핀테크연구부 정동욱 △미래사업부 홍동표 △비서실 하인호 △감사부 최홍범 ◇팀장 선임 △청산업무팀 조광수 △PB계좌업무팀 정기우 △매체서비스팀 박문호 △정보사업팀 황도연 △정보업무2팀 류지호 △전자인증업무팀 김성덕 △네트워크운영팀 윤현갑 △BCP팀 소순민 △빅데이터팀 정원태 △금융벤처TF팀 조영민 △미래사업팀 김흥재 △감사1팀 김광국 △부산센터총괄팀 손국호 ◇부서장 전보 △대외협력부 최기우 △금융서비스TF 조승찬 △전자인증사업부 이기섭 △영업전략부 배용호 △R&D부 이상기 △경영정보실 허수영 ◇팀장 전보 △전략기획팀 류호증 △경영관리팀 김성계 △재무회계팀 유봉한 △홍보팀 문성은 △부산운영팀 이윤상 △네트워크서비스팀 이규철 △IT리스크관리팀 이철호 △클라우드개발TF팀 김성철 △경영인프라팀 신경호 △영업1팀 김응석 △자본시장마케팅팀 이주원 △해외사업2팀 유태빈 △플랫폼기획팀 이준호 △플랫폼컨텐츠팀 김덕기 △기술기획팀 박현구 ◆ MBC △감사국장(겸) 청탁금지법담당관 송성호 △심의국장 배연규 △기획국장 홍기백 △관계회사국장 박종형 △매체전략국장 방성철 △뉴미디어포맷개발센터장 유정형 △편성국장 김지은 △시사제작국장 조창호 △콘텐츠제작국장 홍상운 △라디오국장 유경민 △보도국장 문호철 △보도국 취재센터장 최혁재 △〃 편집1센터장 허무호 △〃 편집2센터장 주원극 △논설위원실장 박용찬 △뉴미디어뉴스국장 김대환 △스포츠국장 김종현 △드라마1국장 한희 △드라마2국장 최원석 △예능1국장 권석 △예능2국장 서창만 △인재경영센터장 김남중 △디지털기술국장 이재명 △제작기술국장 이성근 △콘텐츠사업국장 김성우 △신성장사업국장 김학영 △문화사업제작센터장 강영은 △특보 전희영 ◆ 충북대 △사회과학대학장 김일수 △경영대학장 박유식 △법학전문대학원장 이재목 △약학대학장 유환수 △의과대학장 최영석 △재정사업기획부처장 이정미 △신문방송사 주간 조일수 △천문대장 김천휘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안재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단장 유재수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단장 배득렬 ◆ 명지대학교 △사무지원처 구매관재팀장 전원기 △도서관 자연캠퍼스 학술정보봉사팀장 김남재 △체육부 관리팀장 양영진 △교목실 선교지원팀장 송영호 △예술체육대학 교학팀 팀장 윤강용 ◆ 머니투데이 더벨 Δ편집국 산업2부 부장직무대행(차장) 최명용 Δ편집국 M&A부 차장 정호창 Δ편집국 산업2부 차장 김일문

2017-03-02 16:09:18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내 스스로 연수기관 선택한게 포인트"…성신여대 글로벌 프론티어 성료

"내 스스로 연수기관 선택한게 포인트"…성신여대 글로벌 프론티어 성료 "단순한 해외경험이 아니라 직접 (연수)기관을 컨택하는 활동이 포인트다." 해외연수차 스웨덴을 다녀온 성신여대 3학년(교육학과) 정지연씨의 말이다. 정씨는 지난 28일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에서 열린 '글로벌 프론티어' 프로그램 1기 결과 보고회에서 "진로를 결정하는 데 가장 큰 길잡이가 되어준 프로그램이라 뜻깊었다. 1기로서 후배들에게 좋은 모범사례가 될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성신여대 해외연수 프로그램인 '글로벌 프론티어'는 학생들이 직접 미래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주제와 국가를 자율적으로 선정하고 기획해 인솔 지도교수와 함께 해외의 교류대학, 정부기관, 기업, 사회단체 등에서 학술교류 및 연수를 수행한다. 그 첫번째 연수가 지난해 12월 28일 간호학과 팀의 호주 뉴사우스웨일주 파견을 시작으로 올해 2월 21일 중어중문학과 팀의 중국 상하이 연수까지 끝을 맺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발된 총 11개 학과 108명의 학생들과 인솔 교원들은 일본, 대만, 베트남, 미국, 스웨덴, 핀란드 등 8개국에서 1~2주간 연수를 진행했다. 김경희 국제교류처장은 "기존의 프로그램과는 달리 학생들이 인솔교수의 지도하에 직접 연수를 주도하여 계획하고 운영함으로써 전공에 특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학과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03-02 15:46:19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