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서울사이버대,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대상' 사이버대학 부문 대상

서울사이버대,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대상' 사이버대학 부문 대상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가 지난 20일 열린 '2017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대상(KCAB)' 시상식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심사에서 서울사이버대는 학생에게 최적화된 학사 서비스를 높이 평가 받았다. 서울사이버대는 사이버대학 최초로 학생맞춤 1년 4학기제를 도입해 신입생은 3년, 편입생은 1.5년 만에 졸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커리어코칭센터를 별도로 두어 재학생의 적성과 역량, 목표를 총체적으로 고려한 일대일 맞춤형 커리어 코칭을 제공하며, 학과(전공)별로 자격증 취득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모바일로도 출석 인정이 되고, 수강이 자유로워 재학생 편의를 높였다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앞서 서울사이버대는 2011년 이러닝 국제대회 상용화 분야 은상, 2015년 교수-학습 우수사례 최다 수상, 2017년 아시아 태평양 스티비 어워즈 교육 웹사이트 혁신상 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은주 총장은 "이번 수상은 소비자가 뽑아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만족하는 최고의 교육을 제공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7-06-21 11:45:06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23일 세종대 대양홀서 '밀알콘서트' 공연

23일 세종대 대양홀서 '밀알콘서트' 공연 오는 23일 세종대 대양홀에서 오후 4시와 8시 두 차례에 걸쳐 제14회 밀알콘서트가 열린다. 세종대와 밀알복지재단이 함께 마련한 밀알콘서트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음악을 통해 하나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시작되어 올해로 어느덧 14회를 맞이했다. 이번 콘서트는 총연출·기획 윤경희(세종대 음악과 교수), 지휘 박인욱, 뮤지컬 연출 박상연, 사회 주영훈, 카이로스앙상블, 세종챔버앙상블, 성악 김순영, 권서경, 아코디언 알렉산더 쉐이킨, 오보에 조정현, 첼로 차지우·김어령, 세종 뮤지컬컴퍼니가 출연한다. 밀알복지재단 홍정길 이사장은 "밀알콘서트는 크게 두 가지 취지를 가지고 있다"며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적 관심을 높여 사회통합을 추구하는 것과 사회적 약자에게 인간다운 삶을 제공하기 위한 복지기금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는 "올해 마련된 기금은 작년에 이어 노인복지주택 건립을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라며 "특히 이번 콘서트에는 장애인 관객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낮 공연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연 연출 및 무상 대관에 이르기까지 많은 지원을 해주신 세종대 신구 총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 총장은 "세종대는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이 함께하는 문화나눔공연을 지속해 왔다"며 "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위한 인식개선과 문화기회제공을 위해 시작된 밀알복지재단의 밀알콘서트는 이러한 세종대의 나눔 의지와도 부합하는 행사"라고 말했다.

2017-06-21 11:40:42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상명아트홀서 융복합공연예술축제 '파다프' 개막

상명아트홀서 융복합공연예술축제 '파다프' 개막 지난 20일 서울 대학로 상명아트홀에서 제7회 파다프(PADAF, Play Act Dance Art-Tech Film Festival)가 개막했다. 파다프는 문화 융·복합 시대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융·복합공연예술축제로 파다프 조직위원회(위원장·예술감독 한선숙 상명대 교수)와 상명대 상명글로벌문화예술교육연구소가 공동주관한다. 파다프의 취지는 다양한 장르의 국내외 예술가들과 함께 생각을 공유하고 유연한 발상을 현실화하여 대한민국의 문화적 층위를 질적으로 높이는 새로운 개념의 융·복합 예술작품을 발표하고 신진 예술가를 육성하자는 것.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상명대 상명글로벌문화예술연구소와 한국무용학회가 공동 주최한 '제1회 무용큐레이터 자격연수'의 1급 큐레이터들이 파다프 공연을 소개하는 도슨트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한선숙 조직위원장은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모여 융복합 콘텐츠 개발, 기획 및 제작, 대한민국 고유 소재를 기반으로 하여 예술가들의 실험적 시도를 통해 융·복합 문화예술의 취약 분야의 활성화를 동시에 관객 등과 함께 소통과 감동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막공연에는 아티스트 김혜림mir댄스시어터의 'PLATE', 아티스트 전미라의 '관계하는 신체', 아티스트 Interrobang의 '두 발은 나쁘고 네 발은 옳다', 아티스트 XD REPUBLIC의 'Dreaming moon(꿈꾸는 달)ver.2' 공연이 펼쳐졌으며 25일까지 다양한 작품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2017-06-21 11:40:24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문죄인 비자금' 허위사실 유포 신연희 강남구청장 검찰 소환

신연희 서울 강남구청장이 제19대 대선을 앞두고 문재인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21일 검찰에 소환됐다.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이성규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10시 신 구청장을 소환 조사했다. 오전 9시 40분께 도착한 신 구청장은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청사에 들어갔다. 신 구청장은 지난 1~3월 카카오톡을 통해 1000여명에게 문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을 퍼뜨려 공직선거법(허위사실유포·부정선거운동)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명예훼손)을 위반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여선웅 강남구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3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신 구청장의 카톡 메시지 캡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놈현·문죄인의 엄청난 비자금!'이라는 제목으로 "놈현은 국민들에게 솔직히 밝히고 용서를 구했어야지, 종북·좌빨세상을 만들어 좌빨들의 자자손손이 이 돈으로 잘 먹고 잘 살게 하자는 생각에 재물을 지킬려고 자살한 인간!"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민주당 대선 캠프와 선거관리위원회, 시민단체 등이 3월 경찰에 신 구청장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지난 7일 신 구청장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 조사 결과, 신 구청장은 단체와 개인 대화방을 통해 83차례에 걸쳐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위법 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문 대통령에 불리한 내용을 담은 여론조사 가담자들은 기소됐다. 중앙지검 공안2부는 지난 20일 대선 기간 문 대통령에 불리한 여론조사에 가담한 대학교수 A(75)씨와 여론조사업체 이사 B(56)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3월 28일~29일 서울·경기·인천·충청 지역 일반 전화 사용자 800명을 대상으로 문 대통령에게 불리하고 편향적인 질문을 던지고 지지 여부를 묻는 식으로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을 유도했다. 또한 B씨는 여론조사 기관의 전화번호를 피조사자에게 고지하지 않았다.

2017-06-21 11:31:21 이범종 기자
기사사진
동국대 불교리더십 최고위과정 수료한 25기, 발전기금 전달

동국대 불교리더십 최고위과정 수료한 25기, 발전기금 전달 동국대 불교대학원 불교리더십 최고위(CEO)과정 25기가 수료와 함께 발전기금 4000만 원을 학교에 전달했다고 동국대가 21일 밝혔다. 지난 16일 서울 중구 그랜드앰버서더호텔에서 열린 수료식에는 25기 수료생 40명을 비롯해 23기와 24기 졸업생, 재학생 등 총 70여 명이 참석했다. 수료식 이후 25기 원우회(회장 박원영, 고문 김형진) 일동은 불교리더십 최고위과정에서 기부한 금액 중 역대 최고금액인 4000만 원을 동국대 발전기금으로 학교에 전달했다. 동국대 이사장 자광스님은 "불교리더십 최고위과정은 교계지도급 스님들과 기업인, 언론인, 정치인, 법조인 등 다양한 분야의 리더에게 불교적 지혜와 경영마인드를 가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과정을 수강하며 맺은 소중한 인연을 바탕으로, 동국대의 발전과 밝은 미래에 항상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국대 불교대학원 불교리더십 최고위과정은 동국대의 건학이념인 불교정신을 사회 각계의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고급 프로그램으로 재구성했다. 이를 통해, 우리 사회의 지도자들이 부처의 수승한 가르침을 배우고 참다운 리더십을 정립하게 하는 불교대학원 특별과정이다. 2004년 신설된 이래 지금까지 총 870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불교경영자의 산실로 평가받고 있다.

2017-06-21 11:08:11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24일 고려대서 세계 최대 아시아학술대회 개막

24일 고려대서 세계 최대 아시아학술대회 개막 24~26일 고려대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아시아학회인 AAS의 학술대회(4회 AAS-in-ASIA)가 열린다. AAS 학회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아시아학 연구자들의 모임으로, AAS-in-ASIA는 북미지역의 AAS 학회를 아시아 주요 국가로 확장하여 개최하는 학술대회다. 미국 AAS 학회는 ▲북미지역 연구자와 아시아 지역 연구자의 적극적인 학술 교류의 필요성 ▲아시아 연구에서 한국학의 중요성 등을 고려하여 2017년 제4회 AAS-in-ASIA 개최지를 서울로 선정하고,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을 주관기관으로 결정했다. 아시아의 주요 국가에서 연 1회 개최하는 이 학술대회는 2014년 제1회 대회를 싱가포르국립대에서 개최한 이후, 제2회 대회는 대만 중앙연구원에서, 제3회 대회는 일본 교토 도시샤대학에서 개최했다. 이번 제4회 학술대회는 '유동하는 아시아: 경계와 영역 너머'를 주제로 열린다. 지난 해 10월까지 총 5개 분과(지역간 연계, 동북아시아, 중국과 내륙아시아, 동남아시아, 남아시아)에서 314개의 패널 신청서가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50%에 해당하는 175개의 패널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학회에는 총 35개국에서 698명의 학자가 논문을 발표하며, 참가자는 15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조직위원회에서는 일반 패널 외에 아시아학의 세계적인 권위자들을 초청하여 특별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는 세계적 수준의 아시아학 권위자들을 국내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로 평가된다. 기조강연은 미국 U.C. 버클리대 사학과의 예원신교수가 맡는다. 예 교수는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과 UC 버클리대 동아시아 연구소가 공동으로 발간하는 영문 학술지의 공동 편집장이기도 하다. 예 교수는 이번 기조 강연에서 '선박, 야만, 그리고 국가: 19세기 중국 해안을 다시 생각한다'를 주제로 중국의 변경 지역에서 이루어진 서구인과 토착민의 조우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학회 기간 동안 총 4개의 특별 라운드테이블이 진행된다. 한국국제교류기금이 후원하는 '한국학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는 마르티나 도힐러(영국 런던 SOAS), 신기욱(미국 스탠퍼드대), 시어도어 휴즈(미국 컬럼비아대) 등 한국학의 저명한 권위자들이 다수 참가한다. '아시아 공동체를 향하여' 패널에는 권헌익(영국 캠브리지대), 백낙청(창작과 비평), 마크 셸던(미국 코넬대), 캐럴 글룩(미국 컬럼비아대) 등이 참석한다. 이 외에도 '다가올 동아시아 올림픽 개최를 통해 본 세계 속 동아시아의 위치' 및 '영역과 경계 너머 일본학의 세계화'를 주제로 한 특별 라운드테이블이 예정돼 있다.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은 "이번 AAS-in-ASIA 학회를 계기로 그동안 국내에 축적된 아시아학의 성과를 전 세계 연구자들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해외학계에서 한국학의 위상을 제고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17-06-21 11:08:03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6월 21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6월 21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가 '사나운' 공방을 벌였으며, 여당 의원들은 끝내 '집단 퇴장'하는 등 파행을 겪었다. ▲청와대는 20일 고위공직자 후보들의 철저한 인사검증을 위한 '인사추천위원회'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0일 국회를 찾아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원내대표를 예방했다. ▲이달 28일부터 비상장법인에 대해 우리사주 환매수가 의무화된다. 산업 ▲국제 시장에서 에틸렌 가격이 급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그간 국내 석유화학 시장에서 1위 경쟁을 벌여온 LG화학과 롯데케미칼의 2분기 실적 향방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에어부산이 빅데이터와 VR(가상현실) 장비, FOQA(비행자료분석) 데이터를 업무에 적용하며 본격적으로 4차 산업사회 진입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무더운 여름이 본격시작되면서 정수기 업계 '맞수'인 코웨이와 청호나이스가 잇따라 탄산수 정수기를 선보이며 시장 추가 공략에 나서고 있다. 금융 ▲ 하나금융그룹이 인천 청라국제도시에서 하나금융타운 1단계 조성 사업인 그룹 통합데이터센터를 준공하며 오랜 꿈인 '한국의 산탄데르'를 향해 첫발을 내딛었다. ▲ 적절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투자자들에게 중간·분기배당을 실시하는 상장사가 관심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 정부가 불법 하도급과 저가 낙찰을 뿌리 뽑기 위해 하도급에 대한 보증심사를 강화한다. 유통&라이프 ▲AI 파동과 지속되는 가뭄·폭염에 닭고기, 채소, 과일값이 폭등하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에 비상이 걸렸다. ▲김상조號 공정거래위원회가 출범하면서 프랜차이즈업계가 잔뜩 움츠렸다. 김 위원장은 지난 14일 취임식 자리에서 " 우리 사회가 공정위에 요구하는 것은 경제사회적 약자를 보호해 달라는 것"이라고 밝히며 을의 눈물을 닦아주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배우 송강호가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롤 통해 또 한번 역사 속 실존 인물을 연기한다. 작품은 1980년 5월, 광주로 떠난 서울 택시운전사 만섭과 독일 외신기자 피터의 이야기를 그린다. 외부인의 눈으로 본 5.18의 참상을 영화로 그려낸다. 8월 개봉. ▲60주년을 맞은 KPGA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가 22일부터 나흘간 경남 양산에 위치한 에이원 골프장(파72)에서 열린다. 8개 대회에서 각기 다른 8명의 챔피언이 나올 정도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2017-06-21 06:06:30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