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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참가

윤선생,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참가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이 '2017 코엑스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 자사 3~7세 유아영어 프로그램 스마트랜드 체험 및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다음달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삼성역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유아교육전에서 윤선생은 박람회 방문 전 온라인을 통해 VIP 상담 사전예약을 신청한 방문자 전원에게 푸짐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들에게는 총 6권으로 구성된 프리미엄급 영어원서동화세트(CD 및 가이드북 포함)와 올 11월에 출시 예정인 정글비트 체험팩, 유아교육전 무료 입장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VIP 사전예약은 7월 8일(토)까지 윤선생 스마트랜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예약 완료시 초대장이 문자메시지로 발송된다. VIP 사전예약을 놓쳤더라도 박람회 기간 동안 스마트랜드 부스에서 상담을 받으면 유니박스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유니박스에는 스마트랜드 샘플북(2권)과 유니송 모음CD, 키재기 달력, 캐릭터 칭찬스티커, 색칠 그림장, 유니백 등이 담겨 있다. 윤선생 스마트랜드는 유아교육전 방문자들을 위해 패키지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프로그램 구성에 따라 드림패키지, 플레이패키지, 레벨업패키지, 파닉스패키지, 스타트패키지 등 총 5개의 패키지 상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구매자에게는 패키지에 따라 유아책상세트, 유아책장, 스마트랜드 캐릭터 인형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외에도 이번 유아교육전 스마트랜드 부스에 방문하면 스마트랜드 애니메이션 속 집과 똑같은 모양으로 꾸며진 부스에서 각 캐릭터들과 함께 영어를 체험할 수 있으며, 부스 방문 인증샷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2017-06-26 14:28:46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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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 37.5도] 대학가 창업, 이들에 주목하라(16) 쉽게 보는 뉴스 '한국형 쿼츠' 만드는 '단국대 뉴스독'

[청년창업 37.5도] 대학가 창업, 이들에 주목하라(16) 쉽게 보는 뉴스 '한국형 쿼츠' 만드는 '단국대 뉴스독' 요즘 사람들은 딱딱한 문체로 장문으로 써낸 기사를 멀리한다. 보다 읽기 쉽고, 보다 재미있는 형식의 기사가 살아남는 시대가 되어가는 중. 이런 흐름을 더욱 앞당기는 대학생이 있다. 단국대 경영학과 12학번인 이종한(25) 씨다. 그는 최근 핫한 콘텐츠로 떠오른 미국의 챗봇형 뉴스 서비스 '쿼츠'에서 영감을 얻어 한국형 쿼츠라고 할 만한 '뉴스독'을 개발 중이다. '쿼츠'는 미국의 온라인경제매체인 쿼츠가 지난해 시작한 신개념 뉴스서비스로 모바일 시대에 맞는 '언론의 문법'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대화창에서 이용자가 관심있는 이슈를 말하면, 챗봇이 관련 보도를 한두 문장으로 압축해서 알려준다. 이용자는 챗봇과 대화를 나누며 자신의 관심사를 계속 채워나갈 수 있다. 이런 특징으로 인해 '쿼츠'는 서비스 개시 이후 2000만 명의 독자를 확보할 수 있었다. 다만 '쿼츠'는 이용자가 원하는 이슈만을 전해주기 때문에 뉴스를 편식하게 되는 단점이 있다. 또한 하루의 주요 이슈를 알고자 하는 이용자를 만족시켜 주지 못한다. 이런 점에 착안해 이 씨는 주요 이슈를 대화체로 간단하고 알기 쉽게 전해주는 '뉴스독' 앱을 개발 중이다. 다음은 이 씨와의 인터뷰를 간추린 것이다. -'뉴스독' 앱을 개발하게 된 계기는? "지금은 창업가가 꿈이지만 이전에는 기자가 되는 게 꿈이었다. 그래서 대학신문사에서 일해보고, 일간지에서도 인턴 일을 해봤다. 이때 기사들이 너무 지루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쉽게 전달할 수 있는 뉴스 형태를 생각했는데, 이런 아이디어를 현실화 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됐다." -'뉴스독'에 대해 소개하자면? "언론의 미래를 찾아가는 작업이라고 말하고 싶다. 가짜뉴스의 등장, 편파보도, 자본에 의한 언론자유의 침해 등 많은 언론학자들이 언론의 위기를 말하고 있다. 또한 기존 언론은 독자들에게 외면을 받고 있다. 그럼에도 언론은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독일의 철학자인 헤겔은 '신문을 읽는다는 것은 현대인에게 아침기도와 같다'고 말했을 정도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언론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며 만들고 있다." -구체적인 서비스의 형태는? "앱을 열면 실시간으로 주요 뉴스를 메신저처럼 확인할 수 있는데, 채팅창을 통해 뉴스와 관련된 인물들의 발언들을 보게 도니다. 마치 친구와 대화하듯이 뉴스를 쉽고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또한 채팅창 대화 속 인물의 말풍선을 누르면 언론사 홈페이지가 열리며 보다 심도 깊은 내용도 파악할 수 있다." -'뉴스독'이라는 이름은 어떤 의미인가? "기존 언론에 대한 감시견 역할을 하겠다는 의미다. 뉴스독은 국내에서 발행되는 모든 언론사의 뉴스를 수집해 언론사별 표현의 정도, 왜곡이나 축소 여부를 이중으로 검증, 객관적인 뉴스를 생산한다. 크로스체킹 기능이 있는 것이다." -유사한 서비스가 있나? "미국에는 챗봇형 뉴스서비스인 '쿼츠'가 있다. 이를 약간 벤치마킹했다. 또한 국내에는 '지니뉴스', '뉴스메이트', '루빅스' 등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가 있는데 '뉴스독'과는 차이가 있다." -뉴스 저작권은 어떻게 해결하나? "한국언론진흥재단과 MOU 체결을 진행 중이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일정기간 무료로 저작권을 지원하고 있는데, 앞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알고 있다."

2017-06-25 13:01:43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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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통해 해외봉사 꿈 이룬 인천시청 공무원

한국어 통해 해외봉사 꿈 이룬 인천시청 공무원 인천시청에서 국제협력 업무 중에 코이카 봉사단 참가의 꿈을 꾸게 된 천영순 씨(사진)가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문화학과를 졸업, 꿈을 이루게 됐다. 천 씨는 오는 7월 코이카 해외봉사를 위해 중동부 우간다로 떠난다. 23일 경희사이버대에 따르면 천 씨는 인천시청에 근무하면서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문화학과 3학년으로 편입학했었다.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기가 쉽지만은 않았지만, 지하철 출퇴근 시간에 모바일로 강의를 수강하는 등 사이버 교육의 장점을 활용해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했다. 그녀가 이렇게 남다른 학구열을 보인 이유는 오래 전부터 한국어 교원자격증을 취득하면 꼭 코이카 봉사활동을 하고 싶었기 때문. 서류전형, 봉사단원으로서의 적합도 검사, 면접, 신체검사 등 까다로운 전형 절차를 걸쳐 꿈을 이루게 된 그녀는 아직은 코이카 예비단원이지만, 파견을 위해 8주간의 합숙교육도 받고 있다. 오는 6월 30일 교육수료와 동시에 정식 단원이 되는 그녀는 7월 중에는 파견을 나가게 된다. 아프리카 동남부 우간다의 수도 마케레레 대학교 어학센터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게 될 그녀는 원어민 교사로서 말하기 수업과 TOPIK, 한국어 문화 수업 등을 맡아 2년 동안 파견될 예정이다. 인천시청 국제협력부에서 캄보디아나 베트남, 몽골 등의 심장병 어린이를 수술해주고 지속해서 관리해주는 사업을 맡았던 시절부터 코이카 봉사를 꿈꿨다는 그녀는 이번 파견에 남다른 각오를 하고 있다. 그녀는 "한국에 들어오는 유학생이나 근로자를 대상으로 수업해도 되지만, 아프리카같은 먼 지역에서 한국을 알리고 문화를 교류하는 경험을 해 보고 싶었다"며 "두 나라가 지리적 거리를 극복하고 서로 가까워지는데 저의 역할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직장인으로서 사이버대학이 평생교육시대에 가장 적합한 대학이다.예전에는 한 번 배운 것으로만 살았는데, 시대가 급격히 바뀌는 때에 관심분야도 달라지고 자신의 참모습을 발견하여 적성을 찾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사이버대학이 평생 교육을 선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2017-06-25 08:46:01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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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서 '제10기 Citi-KOSBI 여성기업아카데미' 수료식

서울여대서 '제10기 Citi-KOSBI 여성기업아카데미' 수료식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가 지난 22일 교내에서 '제10기 Citi-KOSBI 여성기업아카데미' 수료식을 가졌다. 'Citi-KOSBI 여성기업아카데미'는 여성기업 CEO 및 여대생 예비창업자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소기업연구원(원장 김세종)과 한국씨티은행(행장 박진회)이 씨티재단의 후원을 받아 2008년부터 10년째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아카데미는 지난 3월부터 총 15주간 서울여대에서 '창업을 통한 인생설계'라는 창업 관련 정규 교과목 형태로 운영되었으며, 총 51명이 과정을 수료했다. 교육과정은 ▲소비자 이해하기▲자금조달 전략 등 여성 CEO의 기본소양 함양을 위한 기초강좌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고객관리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미국 기업가정신 등과 같은 전문강좌로 구성되어 창업에 관심있는 여학생과 여성 중소기업인들에게 특화된 교육을 제공했다. 올해 2월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계획을 마련해 산학협력 중심으로 교육체질을 개선하고 지역연계 산학협력을 추구하고 있는 서울여대는 이번 'Citi-KOSBI 여성기업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여성 CEO들과 함께 창업과 관련된 수업을 들으며 창업의 이론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노하우를 배워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었다. 이날 수료식에는 노용환 서울여대 산학협력단장, 전인우 중소기업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을 비롯해 수료자 50여명이 참석했다.

2017-06-23 17:55:13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