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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IPA, 공정경제 내부 아이디어공모전 개최 사내 공정거래 문화확산 선도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공정경제 질서확립에 앞장서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고자 8월 한 달간 '2019 공정경제 내부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공정거래·상생협력 생태계 구축의 정부정책에 따라 공사의 공정경제 기반을 선도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공모대상은 인천항만공사 내부 임직원이다. 공모분야는 총 4개로(소비자·임차인과의 거래관행 개선, 협력업체와의 거래관행 개선, 민간기업 불공정행위 차단, 내부준칙(내부통제) 마련), 분야별 공사 현행 내규·약관·계약서 등 규정관련 개선사항 혹은 규정 외 제도·정책 등 기타 시스템 관련 개선사항에 대한 제안을 받을 예정이다. 공모를 통해 총 6개의 제안과제가 우수아이디어로 선정되며, 접수된 모든 아이디어는 세부검토를 거쳐 향후 공정경제 제도수립 시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IPA는 공정거래 문화확산을 위해 작년 9월 상생협력임원(CCO)*를 선임하고, 지난 6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인천지역 사회적경제기업대상 공정거래 공동선언식을 진행하는 등 공정경제 실현을 향한 공사 대내외적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 CCO : Chief Cooperative Officer 인천항만공사 안길섭 일자리사회가치실장은 "공정경제 추진동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사내 임직원의 인식개선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라며 "이번 내부 아이디어공모를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도입가능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공정경제 실현에 앞장서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8-05 13:46:17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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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 개소 100일 맞이 행사 열려

"청년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이것이 창업으로 이어져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켜, 다시 다른 청년들에게 기회를 주는 선순환구조를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 100일 기념행사에 참석한 이강호 청장의 말이다. 인천 남동구는 지난 4월 16일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가 개소한 이래, 100일만에 12개 입주기업과 함께 청년일자리 창출 20명, 매출 5억5천만원 및 국내외 판로개척 및 다양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전국최초로 공간 및 운영비 무상지원은 물론, 선배기업이 후배기업을 육성한다는 계획아래 운영됐다. 이러한 운영방침이 창업의 부담을 줄이고 뛰어난 성과를 이룰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다는 평가다. 청년창업지원센터 정윤호센터장은 "이강호 구청장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으로 입주기업들이 다양한 도전들을 할 수 있었다" 면서 "전국 최초 공간 및 운영비 무상지원으로 기업들의 고정지출비용이 줄고 일자리 창출을 통해 매출이 증가하는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청년창업지원센터가 다양한 성과들을 달성하면서 청년 창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와 성과들로 인해 현재는 여러 대학의 대학생들이 우수 창업 사례로 견학을 오고 있다고 말했다. 남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들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더욱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남동구가 청년 창업의 메카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19-08-05 13:46:05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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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초중고 검정고시 7일 시행… 5837명 지원

서울시교육청, 초중고 검정고시 7일 시행… 5837명 지원 서울시교육청(교유감 조희연)은 2019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학력인정 검정고시를 오는 7일 서울 시내 13개 고사장에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졸 334명, 중졸 958명, 고졸 4545명 등 총 5837명이 응시한다. 장애인 53명, 재소자 13명도 시험을 본다. 시각장애인 응시자는 서울시립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시험을 치르고, 재소자들도 검정고시에 응시할 수 있도록 별도 고사장을 설치했다. 이번 시험에도 고사장까지 이동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을 위해 '찾아가는 검정고시 시험서비스'를 시행한다. 지난해 2회 시험에서 찾아가는 검정고시 시험서비스를 이용해 자택에서 시험을 치르고 중졸 검정고시에 최종 함격한 이 모씨가 이번에는 고졸 검정고시에 도전한다. 응시자는 시험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고, 답안지 작성을 위해 초졸 응시자는 검정색 볼펜, 중졸·고졸 응시자는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을 준비해야 한다. 시험 도중 핸드폰 등 통신기기를 소지할 경우 사용 여부에 상관없이 부정행위로 간주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합격 여부는 27일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en.go.kr)와 자동응답안내서비스(060-700-191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8-05 13:28:0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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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장접대' 윤중천 "기소 부당…수사자체가 위법"

'별장접대' 윤중천 "기소 부당…수사자체가 위법" 3차 공판서 기소 부당 재차 주장 "수사단 설치 자체가 헌법 반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성접대 사건의 핵심 인물인 건설업자 윤중천씨 측이 검찰이 다시 윤씨를 기소한 것은 절차상 위법하다고 주장했다. 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손동환) 심리로 열린 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등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윤씨의 공판에서 윤씨 측 변호인은 윤씨에 대한 기소가 적법절차에 어긋났다고 주장했다. 변호인은 "이 사건 성폭력 사건들은 2013년에 무혐의 처분이 나고, 2014년에 피해자가 별도로 다시 한번 고소해 불기소 처분이 난 뒤 재정신청했지만 기각이 확정됐다"며 "결국 재정신청에서 기각이 확정된 사건은 형사소송법상 법관에 유죄에 확신을 줄 정도의 새로운 증거가 발견되지 않는 한 소추가 금지된다"고 말했다. 재정신청은 고소·고발에 의한 특정범죄 사건을 검사가 불기소 처분했을 때, 검찰 처분의 적절성을 법원에 가려달라고 요청하는 제도다. 윤씨 측 변호인은 이미 재정신청마저 기각된 상황에서 새로운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는데 기소한 것은 절차상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는 것이다. 또 검찰 과거사위원회와 수사단의 구성 자체도 문제 삼았다. 변호인은 "과거사위는 법령상 근거가 없고, 단지 법무부 훈령에 의해 설치돼 기본적으로 아무런 권한이 없다"며 "(과거사위) 활동 자체가 법령에 모두 위배되는 활동이었다고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결국 과거사위의 권고에 따른 수사단의 수사도 여러 가지 절차적 위법성과 문제가 발생해 재량권 일탈이나 남용의 소지가 높다"면서 "법령상 근거 없는 과거사위 권고 사건에 대해 수사를 위한 수사단 설치 자체가 헌법과 법률에 반할 소지가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변호인은 지난달 9일 열린 1차 공판에서도 "기본적으로 이 사건 9건 기소는 과거사위 수사 권고사항 및 취지에서 완전히 일탈했다"며 "이 사건 수사의 기본 출발점인 검찰의 과거사를 반성하겠다는 취지는 아예 몰각되고 여론 잠재우기 성과만 거둔 것"고 주장한 바 있다. 한편 이 사건 성폭력 혐의 피해자에 대한 증인신문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재판부는 "이 사건(성폭력) 심리는 비공개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피해자가 윤씨가 있는 곳에서 증언하기 곤란하다고 했다"며 "법에 의해도 (증인이) 면전에서 충분한 진술이 안 된다고 하면 퇴정하고 증인신문을 하도록 한 규정이 있다"고 윤씨에게 퇴정을 요청했다. 윤씨는 이른바 '별장 동영상' 속 피해여성이라고 주장하는 이모씨를 지속적으로 폭행·협박하고 성관계 영상으로 이씨를 억압하면서 2006~2007년 3회에 걸쳐 강간,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입게 한 혐의를 받는다. 또한 부동산개발업체에서 공동대표로 골프장 관련 인허가를 책임지겠다며 10억원 이상을 끌어쓰고, 중소건설업체 대표로 공사비용 명목으로 회삿돈을 5000만원 이상 챙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외에도 공갈미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무고 등 혐의를 받는다. 윤씨가 내연관계에 있던 권모씨로부터 돈을 빌린 뒤 권씨가 상환을 요구하자 부인에게 자신과 권씨를 간통죄로 고소하도록 종용한 무고 혐의와, 윤씨가 권씨에게 빌린 21억여원을 갚지 않은 정황 및 건설업자 이모씨로부터 벤츠·아우디의 리스 비용을 대납받은 점도 사기 혐의에 포함됐다.

2019-08-05 13:26:04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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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청소년중독예방교실 수료식' 진행

인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광순)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지난 23일 ~ 31일 총 5회기에 걸쳐 2019년도 여성가족부 청소년 공모사업 선정 프로그램 「건강한 청소년 ?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 (중)요한 (독)려」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독에 쉽게 노출된 청소년에게 4대 중독(알코올, 약물, 도박, 인터넷)에 대해 바르게 인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하는데 사업의 취지이다. 활동은 '4대 중독관련 전문교육, 지역사회 캠페인활동, 청소년이 운영하는 중독예방교실'이라는 세가지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4대 중독관련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하여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활동 기획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초·중등 청소년들에게 중독예방교실을 운영하여 중독에 관한 전문교육을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중독에 관한 가치관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기획·운영하였으며 청소년이 선도의 대상이 아닌 주체의 대상으로 운영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지난 31일 마지막 회차시에는 그동안 활동기획 청소년 총 26명이 이수 수료식을 진행하였으며 앞으로 지역사회 내에서 중독예방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계양구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 자치기구, 동아리, 문화살롱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며 활동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9-08-05 13:08:18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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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스마트국토엑스포서 최신 공간기술 선봰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스마트국토엑스포'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등 공간정보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공간정보의 연결과 융합, 스마트한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한 이번 엑스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LH의 공동주관으로 진행된다. 86개사가 참석하고, 187개 전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디지털 트윈'은 현실에서 보는 기계나 장비 등 사물을 실물과 같은 크기로 컴퓨터 속 가상공간에 구현함으로써 다양한 모의시험(시뮬레이션)을 통해 검증해 보는 기술을 말한다. LH는 도시계획부터 운영관리까지 도시 생애별 공간정보 서비스와 미래에 적용될 도시 관리 플랫폼 구상 등을 선보인다. 또 스마트시티 도시 관리 플랫폼인 '디지털 트윈' 시범 서비스를 대형 스크린에 게임 방식으로도 구현한다. LH는 행사 둘째 날인 8일 '디지털 트윈 콘퍼런스'와 'LH 사업 관련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연다. LH가 발주하는 동탄 디지털 트윈 구축사업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콘퍼런스 주제는 '디지털 트윈 도시 플랫폼의 역할과 과제' 'IoT 기반 디지털 트윈 플랫폼과 구축방안' 등이다. 국내외 전문가들은 강연과 토론을 통해 디지털 트윈을 인문학·기술적으로 설명한다. LH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공간정보 기술력을 국민에게 알기 쉽게 소개하고자 한다"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들에는 관련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IMG::20190805000098.jpg::C::540::}!]

2019-08-05 12:59:39 박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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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해부학적 불명' 사망 의사 산업재해 인정

- 가천대 길병원 전공의 고 신형록 유족에 유족급여 등 지급 병원 전공의로 근무하다 사망했으나 사인이 '해부학적 불명'으로 나온 의사가 산업재해 판정을 받았다. 근로복지공단은 지난 2월 1일 가천대 길병원 소아청소년과 전공의로 근무하던 중 병원 내 당직실에서 사망한 고 신형록 씨 유족이 제출한 유족급여 및 장의비 청구에 대해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경인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가 고인의 업무상 질병 여부를 심의한 결과, 과로여부는 발병 전 1주 동안 업무시간이 113시간, 발병 전 12주 동안 주 평균 98시간 이상(발병 전 4주간 주 평균 100시간)으로 업무상 질병 과로기준을 상당히 초과했다. 만성과로기준은 발병 전 12주 동안 1주 평균 업무시간이 60시간(발병 전 4주 동안 평균 64시간)이상, 52시간을 초과하고 업무부담 가중요인이 있는 경우 해당된다. 업무부담 가중요인은 근무일정 예측곤란, 교대제, 휴일부족, 유해작업환경(한랭, 온도변화, 소음) 노출, 높은 육체적 강도, 정신적 긴장업무다. 근로복지공단은 "올해 1월부터 소아중환자실에서 근무하면서 과중한 책임감과 높은 정신적 긴장업무 등 업무상 부담 가중요인이 확인되었다"며 "고인의 사망은 업무상 과로 및 스트레스와 상당인과관계가 인정된다고 판정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고인의 사인이 부검 결과 '해부학적으로 불명'으로 나왔으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업무상질병자문위가 관련 자료 등으로 사인을 확인한 결과, 고인의 사인을 '심장질병(급성심장사)'으로 추정하는 등 적극적으로 업무상질병 여부를 판단했다. 심경우 이사장은 "앞으로도 업무상 질병 인정기준 개선과 함께 고인과 같이 사인이 불명한 사건인 경우 업무상질병자문위원회를 통해 보다 전문적인 자문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절차개선을 통해 근로자 보호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근로복지공단에 따르면 뇌심혈관계 질병의 산재 인정 비율은 2016년 22.0%, 2017년 32.6%, 2018년 41.3%, 2019년 2분기 40.2%로 매년 증가 추세다. 유족급여 청구의 승인율도 2016년 26%에서에서 2018년 43.5%로 높아졌다.

2019-08-05 12:59:1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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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가이드 발간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현장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서구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가이드'북 1,800부를 발간했다. 서구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난 6월 7일 공식적으로 발대해 7월말 현재 1,700여명이 활동 중에 있다. 이들은 위기가구를 발굴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신고하고 다양한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있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을 모니터링해 동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에 발간된 '가이드북(활동수첩)'은 서구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취약계층을 만날 때 초기에 겪는 막막함을 해소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역할 수행 시 참고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주요 내용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 ▲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상담 매뉴얼(이웃과 이렇게 만납니다! / 바람직한 방문태도 / 도움이 필요한 이웃,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위기상황 시 응급대처 요령, ▲관내 동행정복지센터 및 복지관련 안내 전화 번호 등이다. 서구는 동 복지현장에서 활용하기에 용이하고 대민 서비스 품질을 제고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가이드북이 민간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되길 바라며, 지속해서 인적안전망에 대한 교육 등을 실시해 다양한 인적자원의 역량강화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5 12:57:51 박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