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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융합기술사업화 확산형 전문인력 양성사업' 선정

서강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융합기술사업화 확산형 전문인력 양성사업' 선정 "4차 산업시대 혁신성장 주도할 글로벌 인재 육성에 핵심 역할 할 것" 서강대학교 전경 서강대학교는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이하 서강대 MOT)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융합기술사업화 확산형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사업기간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5년이다. 이 사업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산업기술 융합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혁신성장을 주도할 핵심인재 양성과 신산업 창출을 위한 혁신기술의 사업화 전문인력 배출이 목표다. 서강대 MOT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평가에서 지난 8년 연속 최우수 기술경영전문대학원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러한 교육 및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핀테크 등 여러 디지털 첨단기술을 융·복합적으로 활용하는 글로벌 전문인력 육성에 핵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강대 MOT 관계자는 "실습 중심의 현장 밀착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Open A.I Lab을 도입하고 해외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기업가 정신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기업 인턴십, 취업 및 창업 컨설팅, 해외 우수학회 발표지원, 국가 R&D과제 참여 등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3-22 10:21:5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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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학교 재학생들,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1000만원 기부

서울사이버대학교 재학생들,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1000만원 기부 대한적십자사 통해 성금 전달 서울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온라인 상에서 재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1000만원을 지난 19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서울사이버대학교 서울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회장 이재원)는 지난 19일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를 방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온라인 상에서 재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총학생회장운 "서울사이버대학교 재학생들은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때 자원봉사자 및 의료진과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자발적인 모금 운동을 통해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모금 운동에는 35개학과 회장 및 18개 지역회장단들과 총학생회집행부 임원 등이 적극 나섰다. 해당 성금은 코로나 19의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물품 및 구호물품 구매에 활용된다. 한편, 서울사이버대학교는 SCU WAVE 사회봉사단을 통해 매월 13일을 SCU 헌혈의 날로 정하고 생명사랑나눔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은주 총장은 "이번에 전달하게 된 성금은 서울사이버대학교 재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일궈진 성과"라며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루트를 통해 사회봉사활동에 앞장설 예정이다" 고 말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3-20 18:53:4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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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대 총장들 "올해 평가 면제…원격강의 재정지원" 요청

사립대 총장들 "올해 평가 면제…원격강의 재정지원" 요청 [메트로신문 이현진 기자] 사립대학 총장들이 교육부에 올해 대학혁신지원사업 평가를 면제하고, 온라인 강의 제작·운영에 소요된 추가 비용의 지원을 요청했다. 20일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회장 김인철 한국외국어대 총장, 이하 사총협)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안전한 캠퍼스 환경 유지와 정상적인 대학 교육을 위해 이 같은 입장과 건의사항을 교육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총협은 "국가 비상상황에 준하는 사태에 대학 학사운영의 어려움을 고려해 대학혁신지원사업 올해 평가를 면제하고 일반지원사업으로 전환해 대학이 탄력적,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원격수업 및 집합교육 재개와 관련해서는 대학이 여건과 교과별 특성을 고려해 자율적으로 정해 시행할 수 있도록 보장해주기를 요구했다. 사총협은 "다만, 현 상황을 감안할 때 온라인 강의는 최소 1~2주 추가로 연장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집합교육 재개 시, 학생들에게 제공할 마스크 수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학에 대한 정부 차원의 안정적인 마스크 공급망이 구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소요된 대학재정 지원도 요청했다. 사총협은 "유학생 관리, 캠퍼스 방역 및 건물 통제 등에 투입된 비용은 물론이고, 온라인 원격강의 제작·운영에 소요된 비용에 대해 정부가 재정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사총협은 "대학혁신지원사업 올해 평가를 면제하고, 일반지원사업으로 전환해 대학들이 탄력적,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국가장학금 Ⅱ유형 예산을 대폭 증액하고, 대응자금 조항을 한시적으로 유보해 학생들과 대학의 부담을 경감해 주기를 바란다"고 건의했다. 한편 사총협은 이날 코로나19 관련 대학 현안 논의를 위해 2차 수석부회장단 실시간 온라인 화상회의를 개최하고 153개 회원대학 총장 의견을 수렴했다.

2020-03-20 15:36:2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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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츠 스카이에듀, '개학 연기' 학생들에 전 강좌 무료 오픈

커넥츠 스카이에듀, '개학 연기' 학생들에 전 강좌 무료 오픈 커넥츠 스카이에듀 제공 에스티유니타스의 대입 전문 브랜드 '커넥츠 스카이에듀'(이하 스카이에듀)가 전 강좌를 무료로 오픈한다.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인해 개학이 4월 6일로 미뤄짐에 따라 학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가정에서의 학습을 돕기 위해서다. 스카이에듀는 19일 모든 온라인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2021 스듀패스'를 학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기로 전격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강의수강을 원하는 학생은 스카이에듀 홈페이지에서 무료수강권을 신청하면 스듀패스를 바로 지급받아 즉시 학습을 할 수 있다. 이번 무료수강 지원 결정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개학이 또 다시 연기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더 이상의 학습 지연은 수험생들의 입시에 큰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스카이에듀 소속 강사들의 결단 및 전 구성원의 판단에 따른 것이다. 스카이에듀는 또 참여학생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매일공부 라이브(LIVE)'를 매일 밤 10시 30분에 진행한다. 등교하지 않고 가정에만 머무르는 학생들이 흔들림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매일공부 라이브는 19일부터 진행됐다. 스카이에듀의 스듀패스 무료수강과 매일공부 라이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스카이에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카이에듀 관계자는 "4월 개학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되면서 수험생들이 학습에 지장을 받을 것이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이번 스카이에듀에서 무료로 지원하는 스듀패스와 매일공부 라이브가 흔들림 없는 학생들의 학습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0-03-20 10:53:4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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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생들, '코로나 19' 성금 천만원 기부

서울사이버대생들, '코로나 19' 성금 천만원 기부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과 이재원 서울사이버대 총학생회장이 성금 전달식 후 사진을 찍고 있다. 이 자리에는 장예순 대학적십자사 부회장,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 이재웅 학생부총장과 학생회 임원들이 함께 했다./서울사이버대 제공 서울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회장 이재원)는 19일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온라인 상에서 재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성금은 코로나 19의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물품 및 구호물품 구매에 활용된다. 이번 성금을 준비한 이재원 총학생회장은 "서울사이버대 재학생들은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때 자원봉사자 및 의료진과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자발적인 모금 운동을 통해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모금 운동에는 35개학과 총학생회장 및 18개 지역회장단들과 총학생회집행부 임원 등의 했다"고 말했다. 이은주 총장은 "이번에 전달하게 된 성금은 서울사이버대 재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일궈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루트를 통해 사회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SCU WAVE 사회봉사단을 통해 매월 13일을 SCU 헌혈의 날로 정하고 생명사랑나눔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0-03-20 10:10:32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