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경희사이버대, 사이버대학 최초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도입

경희사이버대, 사이버대학 최초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도입 비학위과정에서 다국어 확장 기능 구현…국내·외 기관과 연계 경희사이버대 제공 경희사이버대(총장 변창구)가 (주)아이맥스소프트(대표이사 조인상)와 함께 비학위과정 부문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이러닝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 이로서 온라인 학습, 학습관리를 위한 LMS(학습관리시스템), 웹사이트, 동영상 플레이어 및 서버 등 하드웨어까지 클라우드 방식으로 구축했다. 경희사이버대는 해당 시스템을 활용해 지난 2월부터 여러 기관에 온라인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3일 경희사이버대에 따르면, 그동안 경희사이버대는 새롭게 구축한 LMS와 서버를 이용해 비학위과정 프로그램 확대 및 온라인교육 수요기관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지난 2019년 9월 플랫폼 개선을 결정했다. 이번에 구축한 플랫폼은 B2B 방식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최적화했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의 플랫폼 LMS는 다국어 확장 기능 탑재, 동영상에 다국어 자막 기능을 탑재해 외국인 학습자도 수강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또한, 모바일 기기에서의 수강, 대규모 인원의 접속 수강에 대해서도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게 시스템 구축을 하였으며, 모바일 기기를 통해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안성식 사회교육원장은 "이번 비학위과정 플랫폼 개선의 목표가 '교육 수요 기관의 니즈 충족', '학습자의 이용 편의성 제고', '관리 차원의 효율성 문제 해결'이었다"면서 "클라우드 플랫폼 개발을 통해 세 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코로나 19 사태로 공공사업을 담당하는 기관에서 긴급하게 온라인 교육을 요청한 바 있다. 불과 1주일 만에 전용 사이트를 개설하고 온라인 강의를 운영할 수 있었다. 클라우드 방식을 도입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클라우드 방식 플랫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희사이버대는 비학위과정 LMS를 통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보건복지부 위탁)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온라인 직무교육 ▲ 한국국제교류재단 글로벌 e-스쿨 온라인 한국어교육 ▲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교육 프로그램(예술인 역량 강화, 예술인 권익보호의 이해) ▲ 경희대 국제교육원 제휴 온라인 한국어교육 ▲ 경희대·경희사이버대 교직원 온라인 직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교육을 필요로 하는 공공기관, 기업체 등에 보다 효과적인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이에 따라 경희사이버대는 비학위과정 플랫폼 개선을 통해 온라인교육을 필요로 하는 국내·외 기관과 연계해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일어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온라인교육의 활용 범위가 확대된 상황에서 경희사이버대 비학위과정 플랫폼이 사회적 쓰임새에 맞게 활용된다면, 대학의 공공적 기능이 강화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0-04-23 09:48:41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4월23일자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5차 비상경제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연합뉴스 <정책사회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대학 온라인 강의가 지속하면서 저소득층 대학생이 복지 사각지대에 방치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정부가 코로나19에 따른 해외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우리 농산물 해외 수출 개척에 적극 나선다. ▲서울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안팎인 자치구들은 노인인구 비율이 높고 집단감염 위험이 큰 시설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 ▲쌍용자동차가 최근 코로나19 확산 장기화 등 대내외 악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리점 대표들을 만나 회사의 현황을 공유하고 상생 협력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게임업계 '빅3'의 1·4분기 실적이 엇갈릴 전망이다. ▲한진이 렌터카 사업을 롯데에 넘겼다. 핵심사업인 택배·물류 분야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금융·마켓·부동산> ▲코로나19에 따른 고용충격이 현실화 되면서 정부가 10조원 규모의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국내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의 양극단 양상은 현재진행형이다. ▲삼성물산이 서울 신반포15차 아파트 재건축과 반포3주구 재건축 사업 등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빠른 공사기간과 후분양 조건을 제시, 수주에 사활을 걸고 있다. <유통&라이프> ▲ 인천공항 1터미널 면세점 입찰에 나온 10곳 중 7곳이 유찰된 가운데, 시티플러스 면세점마저 보증금 부담에 계약 체결 시기를 미루면서 면세점 사업자 선정에 난항을 겪고 있다. ▲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보호를 위한 패션·뷰티업계의 노력이 주목받고 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신종 감염병 치료제 등을 비롯한 글로벌 신약 개발을 위해 공동 출자, 공동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2020-04-23 06:00:22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아티스트 교육플랫폼 원더월, '컬리너리 아트' 클래스 오픈

아티스트 교육플랫폼 원더월, '컬리너리 아트' 클래스 오픈 바텐더, 쇼콜라티에, 티소믈리에 등 6개 신규 클래스 이윤서 자연식요리연구가의 베지테리언 아트 클래스 영상 /원더월 예술 분야 아티스트들의 실질적인 노하우를 영상 콘텐츠로 선보이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 '원더월(wonderwall)'이 다양한 요리 과정을 예술적으로 담은 컬리너리(Culinary) 아트 클래스를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요리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해당 아티스트들에게 노하우를 듣고 싶어하는 이들을 위해 기획됐다. 커리큘럼은 총 6개로 구성됐다. ▲앨리스청담 바 오너인 김용주 바텐더에게 듣는 '바 아트 클래스' ▲수제 초콜릿 브랜드 카카오봄의 고영주 쇼콜라티에에게 듣는 '쇼콜라티에 아트 클래스' ▲부티끄살롱 대표인 김영아 티 소믈리에에게 듣는 '티 아트 클래스' ▲마크로비오틱 요리를 연구하는 이윤서 자연식요리연구가에게 듣는 '베지테리언 아트 클래스'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음료를 총괄하는 정하봉 와인소믈리에에게 듣는 '와인 아트 클래스' ▲치즈 공방 겸 레스토랑 치즈플로를 운영하는 조장혁 치즈아티장에게 듣는 '치즈 아트 클래스'가 선을 보인다. 이들 아티스트들은 각 클래스에서 직업의 세계, 요리 레시피 개발과정 및 특징, 재료에 대한 설명, 후배들을 위한 구체적인 조언 등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이 뿐만 아니라 수강생들과 함께 배우고 의견을 나누는 커뮤니티 코너도 있다. 피드백 코너를 통해 아티스트들에게 다양한 질문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결과물에 대한 의견도 들을 수 있다. 고영주 쇼콜라티에는 "클래스를 통해 자신이 몰랐던 음식의 세계가 깊고도 넓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장현 치즈아티장은 "진로와 직업에 대해 고민하는 분이라면 영상을 통해 많은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평소 인터넷에서 관련 정보를 찾는 데 아쉬움을 느꼈던 분에게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원더월은 '예술이 세상을 바꾼다'를 모토로 음악, 연기, 연출, 미술, 포토그래피, 디자인, 패션에 이르기까지 모든 예술 분야 속 아티스트들의 클래스를 질 높은 영상으로 담아내고 있다. 이달 초에는 손주은 메가스터디 회장, 메가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4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해 교육업계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4-22 15:48:43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국민대 성문희 교수, 과학기술훈장 도약장 수훈

국민대 성문희 교수, 과학기술훈장 도약장 수훈 성문희 국민대 바이오발효융합학과 교수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바이오발효융합학과 성문희 교수가 21일 열린 2020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과학기술 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도약장 수훈자로 선정됐다. 과학기술훈장은 정부가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다. 성 교수는 사람에게 안전한 발효식품의 미생물로부터 혁신적인 면역 신약 소재 · 기술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차세대 신성장동력인 바이오헬스 산업의 혁신적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성 교수는 지난 2009년 과학기술포장에 이어 두 번째 서훈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성 교수는 "과학기술훈장을 수상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연구에 더욱 매진해 마이크로바이옴 혁신 소재 및 신약 개발을 통해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 교수는 일본 교토대에서 미생물생화학전공으로 농학박사를 받았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책임연구원을 거쳐 2003년부터 국민대 교수로 임용되었고, 벤처기업인 ㈜바이오리더스를 창업하여 2016년 코스닥시장 기술특례 상장을 주도했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및 한국생명공학연합회 회장을 거쳐 현재 국민대 BK21플러스 바이오식의약소재 특화전문인재양성 사업단장, 과학기술대학장 및 국민바이오(주)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4-22 15:38:37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멧돼지 2개체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추가 검출… 누적 550건

멧돼지 2개체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추가 검출… 누적 550건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출현황 /환경부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은 21일 멧돼지 시료 56건을 검사한 결과, 경기도 연천군과 포천시의 멧돼지 시료 2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검출됐다고 22일 밝혔다. 검사 시료 56건은 폐사체 시료 20건과 포획개체 시료 36건이었으며, 양성이 확진된 2건은 모두 폐사체 시료였다. 양성이 확진된 폐사체는 연천군 왕징면과 포천시 관인면의 2차 울타리 내에서 환경부 수색팀과 영농인이 발견했다. 포천시 관인면 발견지점은 최근 양성개체가 지속적으로 발생해온 연천읍 부곡리와 3km 거리이며, 부곡리 일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폐사체수색을 집중적으로 실시해왔던 지역이다. 폐사체는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표준행동지침에 따라 시료 채취 후 현장 소독과 함께 매몰했다. 환경부는 포천시 관인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처음 검출됨에 따라 발생지역 주변의 폐사체를 집중 수색하고, 울타리상태를 점검하는 한편, 포획틀을 집중 배치하는 등 강화된 방역조치를 시행했다. 이에 따라 지역별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 건수는 21일을 기준으로 연천 213건, 화천 211건, 파주 91건, 철원 28건, 양구 3건, 고성 3건, 포천 1건 등 총 550건으로 늘었다. 환경부는 차량·사람에 의해 바이러스가 전파되지 않도록 발생지점 주변은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지역 마을 진입도로와 이동차량에 대한 소독 등 방역 강화 조치를 포천시에 요청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4-22 15:35:32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산림청, 도로공사·지자체와 협력해 고속도로변 산사태 예방

산림청, 도로공사·지자체와 협력해 고속도로변 산사태 예방 산림청은 고속도로변 산사태 방지를 위해 도로공사, 지자체와 체계적 예방을 위한 업무협의를 21일 전남 나주시 문평면에서 개최했다. /산림청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고속도로변 산사태 방지를 위해 도로공사, 지자체와 체계적 예방을 위한 업무협의를 21일 전남 나주시 문평면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2011년 우면산 산사태, 2013년 중앙고속도로 춘천IC 인근 고속도로변 산사태 등 대규모 산사태 예방을 위해 2014년 국토교통부(도로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 상단부 산림은 산림청(지자체)에서, 하단부 도로 사면은 도로공사에서 상호 협력해 예방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올해 산림청은 중부선 1개소, 무안·광주선 2개소, 호남선 1개소 등 고속도로변 4개소를 추진하고, 도로공사에서 고창담양선 2개소, 호남선 1개소, 남해선 2개소 등 5개소에 대해 산사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산림청 이광호 산사태방지과장은 "올해에도 산림청과 도로공사·지자체가 상호 협력하여 고속도로변 산사태 예방사업에 철저히 하여 산사태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하고, 산사태 발생 시에도 신속히 수습 복구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4-22 15:20:25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G20 농업장관들 "코로나19 위기, 식량안보 위기로 이어지지 않아야" 성명문 합의

G20 농업장관들 "코로나19 위기, 식량안보 위기로 이어지지 않아야" 성명문 합의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 "농산물 불합리한 수출제한 자제해야" 요청 G20 농업장관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가 세계 식량안보 위기로 이어지지 않도록 공동 대응키로 했다. 특히 개별 국가의 농산물 수출 제한 조치를 자제하자고 합의했다.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비롯해 G20 농업장관들은 21일 화상회의를 열고 코로나19의 팬데믹 상황이 전 세계 식량안보에 미칠 잠재적 영향에 대해 논의하고 공동 성명문을 발표했다. 농업장관들은 성명문에서 △ 글로벌 식품공급 사슬의 기능 유지 중요성 △식량안보를 위협할 수 있는 제한 조치의 자제 필요성 △ 세계 식량안보를 위한 국제협력의 중요성 등에 합의했다. 특히 세계 식량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011년 G20 국가들이 설립한 농산물시장정보시스템(AMIS)에서 세계 식량 공급이 현재로서는 적정하다고 평가한 것에 주목하면서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계절근로자 노동력 부족 문제 등 글로벌 식품시스템의 흐름에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G20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공동 대응하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 김현수 장관은 코로나19에 대응하는 한국의 농식품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주요 농산물의 불합리한 수출제한 자제와 인간의 질병으로 변이할 수 있는 동물질병에 대한 국제 공동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장관은 우리나라가 개방성과 투명성, 민주성의 3대 원칙에 따라 코로나19에 대응하면서 신규 확진자가 줄어들고 있다고 언급하고, 농번기 인력난 대응과 농산물 판매 촉진 등 우리 정부의 농식품 분야 대응 정책을 소개했다. 김 장관은 회의에서 "식량안보가 확보되지 않은 개발도상국 취약계층의 삶을 위협할 수 있는 개별 국가의 농산물 수출 제한 조치들은 자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G20 국가들이 먼저 나서서 인간의 질병뿐만 아니라 인간의 질병으로 변이할 수 있는 동물 질병에 대한 국가 간 공동연구와 공동방역 노력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요청했다. 회원국들은 향후 식량농업기구(FAO) 등 관련 국제기구와 협력해 식량안보 위기 대응해 협력키로 했으며, 정부도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농식품 판로 확대 지원 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4-22 13:42:20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대교 눈높이, 초등 영어·수학 1학기 학습 콘텐츠 무료 오픈

대교 눈높이, 초등 영어·수학 1학기 학습 콘텐츠 무료 오픈 대교 눈높이, 초등영어·수학 1학기 학습 콘텐츠 무료 오픈 /대교 대교의 대표 학습브랜드 눈높이는 온라인 개학에 따른 학생들의 교과 학습을 보완하기 위해 초등영어와 초등수학 학습 콘텐츠를 무료로 오픈하는 등 다양한 학습 지원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초등학교 온라인 수업 기간 동안 오픈하는 학습서비스는 대교 초등영어 교과서 콘텐츠와 초등수학 콘텐츠로 학생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 학습 콘텐츠는 대교닷컴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초등영어는 3학년부터 6학년생까지, 초등수학은 3학년부터 4학년생까지 학습 가능하다. 이 외에 눈높이는 지난 달 온라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써밋벚꽃특강'을 오픈한데 이어, 오는 27일부터는 선착순 500명에게 온라인 강의 개념노트 교재를 무상 지원하여 아이들에게 효과적인 온라인 학습서비스를 제공한다. 대교 눈높이 관계자는 "최근 온라인 개학에 따라 학생들의 교과 학습에 도움을 주고자 학습 콘텐츠를 무료로 오픈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아이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학습 지원 방법을 모색하여 학습 공백을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4-22 13:08:36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