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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섭 세종대 교수, '2020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선정

한희섭 세종대 교수, '2020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선정 한희섭 호텔관광경영학 교수/세종대 제공 세종대(총장 배덕효)는 한희섭 호텔관광경영학 교수가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의 '2020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한희섭 교수는 이번 선정으로 사회과학 분야의 HCR명단에 올랐다. HCR(Highly Cited Researchers)명단은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매년 각 분야에서 11년 동안 피인용 횟수가 가장 높은 상위 1%의 논문을 기준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올해는 전 세계 60여 개 국가에서 총 6167명이 글로벌 HCR로 선정됐으며, 우리나라의 연구 성과자는 모두 41명이다. 한희섭 교수는 사회과학 분야 가운데 호텔관광 분야를 집중적으로 연구해 논문을 발표했다. 한 교수는 지속 가능한 소비자 행동, 녹색 마케팅, 의료 관광, 무슬림 관광, 서비스 마케팅, 기업의 사회적 책임 연구를 진행했다. 한 교수는 "사회과학 분야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면서 "매번 연구를 진행할 때마다 지식의 한계를 느끼지만 그 한계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새로운 연구의 동력이 생기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2020-11-29 11:35:0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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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8개월만에 고병원성 AI 확진 '비상'… 인근 3km 닭·오리 39만2000마리 살처분

2년 8개월만에 고병원성 AI 확진 '비상'… 인근 3km 닭·오리 39만2000마리 살처분 가금 방사 사육 금지, 전통시장 병아리·오리 유통 금지 등 행정명령 2년 8개월만에 국내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은 인근 닭·오리 약 40만마리를 살처분하고 출입을 통제하는 등 최고 수준의 방역을 실시한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 김현수 본부장(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29일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 기자실에서 긴급 브리핑을 갖고 "전북 정읍시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가 발생했다"면서 "가금농장 고병원성 AI 발생에 따른 방역강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수본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리를 출하하기 전 실시한 검사에서 H5형 항원이 검출됐고, 정밀검사 결과 28일 H5N8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됐다. 이번 고병원성 AI 검출은 올해 10월 21일 철새도래지 천안 봉강천의 야생조류에서 첫 검출된 이후 36일만이며, 국내 가금농장 발생은 지난 2018년 3월 마지막 발생 이후 2년 8개월만이다. 검출된 항원은 최근 국내 야생조류에서 검출된 8건, 유럽과 일본 등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과 같은 유형이다. 중수본은 해당 오리 농장 출하 전 검사에서 항원 검출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급파, 농장 출입통제와 역학조사를 실시했고, 의심가축 발생농장의 오리 1만9000마리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 48시간의 전국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28일 0시부터 발동하고, 전국 가금농장과 축산관련 시설에 대한 일제 소독을 실시했다. 고병원성 확진 직후에는 조류인플루엔자 위기 경보 단계를 '심각'으로 상향 조정하고, 중수본부장 주재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는 등 최고 수준의 방역조치를 실시했다. 각 지자체에는 가용한 자원을 총 동원해 철새도래지와 가금농장 인근 작은 하천·저수지, 농장 주변·진입로를 일제히 소독할 것을 지시했고, 농장주·종사자는 오염원 유입 방지를 위해 농장 진입로·주변 생석회 벨트 구축 등 농장 4단계 소독을 엄수토록했다. 특히, 발생농장 인근 3km 내 가금농장의 닭·오리 39만2000마리에 대해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 중이며, 발생농장 반경 10km를 방역대로 설정해 방역대 내 가금농장 290만5000마리에 대해 30일간 이동제한과 예찰·정밀검사를 실시 중이다. 발생지역인 전북 정읍시의 모든 가금류 사육농장과 종사자에 대해서는 28일부터 7일간 이동과 출입을 통제하고, 축산차량의 철새도래지 통제구간 진입 금지와 축산 관련 종사자의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 전국 가금농장 가금 방사 사육 금지, 전국 전통시장에서 살아있는 병아리(70일령 미만)·오리 유통 금지 등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중수본은 고병원성 AI 항원의 지속 검출에 따라 전국적으로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판단하고 방역 조치를 대폭 강화키로 했으며 29일부터 기존 철새도래지와 별도로 전국 가금농장 5700여호의 인근 작은 저수지·하천, 농장진입로에 대해서도 757대의 소독차량을 투입해 주 4회 소독을 실시키로 했다. 거점소독시설·축산시설 및 농장에서 사람·차량의 철저한 소독 실시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농장·축산시설 등에 대한 환경검사를 강화하고 가금농장의 4단계 이행 여부 점검도 매일 실시하고 법령 위반 사항에 대해선 엄정 조치키로 했다. 김현수 중수본부장은 "가금농장 관계자는 바이러스 접촉 가능성이 있는 철새도래지·저수지·농경지 출입을 삼가고, 농장 주변 생석회 도포, 축사 출입시 장화 갈아신기·손소독, 축사 내·외부 매일 소독 등 차단방역을 실천해달라"면서 "계열화 가금농가들은 농장 4단계 소독을 반드시 매일 실시하고, 철새도래지는 물론 작은 저수지·하천·농경지에도 출입하지 않도록 지도·점검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중수본부장은 이번 바이러스 유입 경로에 대해서는 "시베리아 등 북쪽에서 유입된 철새에서 유입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11-29 11:03:1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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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인재교육원, '2020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 수상

성균관대 인재교육원, '2020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 수상 AI 활용해 현업 문제 해결하는 'Kingo Degree-AI' 프로그램 성균관대인재교육원이 지난 25 한국HRD협회에서 주최한 '2020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종합대상(Best HRD Award)'에서 HRD프로그램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성균관대 제공 성균관대(총장 신동렬) 인재교육원은 지난 25 한국HRD협회에서 주최한 '2020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종합대상(Best HRD Award)'에서 'Kingo Degree-AI'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HRD프로그램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Kingo Degree-AI' 프로그램은 AI 기술 활용이 필요한 실무자들이 현업에서 딥러닝, 머신러닝 수준의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도록 개발된 전문가 과정이다. 학습 목표에 따라 심화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고 실제 현업 문제를 AI 프로젝트를 수행해 해결함으로써 현업 연계성을 높인 과정으로 삼성SDS, LG전자, KB금융 등 여러 기업체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수료생들에게는 Kingo Degree-AI 디지털 뱃지를 부여해 커리어 관리뿐만 아니라 관련 대학원 진학 등 지속적인 자기계발 기회가 제공되며, 기업 HRD 담당자들의 임직원 교육개발 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는 점 등이 강점으로 뽑혔다. 신동렬 총장은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HRD 프로그램 대상 수상에 힘입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업 HRD의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결합, 100% 언택트 교육 등 다양한 형태의 AI 교육을 통해 대학의 전문지식을 기업 전문가 양성에 전파하는 데 힘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Best HRD Award는 지난 1995년부터 대한민국 HRD 발전을 선도한 정부기관, 지자체, 기업체, 교육기관, 연수원, 교육전문가 등을 선발해 수여됐다. 올해는 성균관대를 비롯해 근로복지공단, 롯데호텔, 서울아산병원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0-11-29 10:37:1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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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미술영재 대상 'Beyond the Window' 전시회 개최

한양대, 미술영재 대상 'Beyond the Window' 전시회 개최 최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실을 이용한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한양대 제공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을 통한 가족단위 소규모의 방문만 허용됐다./한양대 제공 한양대 미술영재교육원 및 한양미술+디자인교육센터(원장 김선아 교수)가 서울시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최근 서울시청에서 'Beyond the Window'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화면 속에 존재하는 작품이 영상 및 출력물 형태로 구현되는 등 주로 디자인과 미디어 작품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작품의 유·무형의 경계를 뛰어넘고 작품 자체가 가진 가치를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전시회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지키며 사전예약을 통한가족단위 소규모의 방문만 허용됐다. 김선아 원장은 "팬데믹 상황에서도 온라인 환경을 통해 미술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작업을 지속해 온 학생들이 시공간의 제약을 뛰어넘고 작품을 통해 공유하고자 했던 초월적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29 10:28:5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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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수능 끝나면 하고 싶은 일 1위는 '아르바이트'

수험생, 수능 끝나면 하고 싶은 일 1위는 '아르바이트' 알바몬 조사, 2위 '여행'…가장 해보고 싶은 알바는 '패밀리레스토랑, 카페 알바' 알바몬 제공 올해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은 수능시험이 끝나고 가장 하고 싶은 일로 아르바이트를 꼽았다. 이들 수험생들이 가장 하고 싶어하는 알바는 패밀리레스토랑, 카페 등 외식·음료 알바였다. 알바몬(대표 윤병준)이 올해 수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 1250명을 대상으로 '수능시험 후 하고 싶은 일' 조사를 실시한 결과, '아르바이트'가 52.1%의 응답률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여행가기(37.9%)'가 차지했고 ▲운전면허증 따기(26.4%) ▲머리 염색, 펌 등 스타일 변신(18.3%) ▲다이어트(18.0%)가 차례로 3~5위에 올랐다. 이 외에 ▲휴식/아무 것도 안 하기(8.9%) ▲문화생활(8.4%) ▲연애(8.0%) 또한 수능시험이 끝나면 하고 싶은 일로 꼽혔다. 수험생 중 89.5%는 수능과 입시 전형을 모두 마친 후 아르바이트를 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수험생들이 알바를 하려는 이유는 '내 손으로 용돈을 벌어보려고(83.6%)'가 가장 컸다. 이외에는 ▲갖고 싶은 물건이 있어서(31.0%) ▲대학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26.6%) ▲남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싶어서(18.3%) ▲학교 밖에서 인맥을 쌓아보고 싶어서(13.7%) 등이 있었다. 수험생들이 수능을 마치고 해보고 싶은 알바로는 ▲패밀리레스토랑, 카페 등 외식·음료 알바(59.6%) ▲놀이공원, 영화관 등 문화·여가·생활 알바(43.8%) ▲매장관리, 서빙 등 서비스직 알바(37.7%) 등이 있었다(*복수응답). 한편 수험생 중 27.0%는 2021년 최저임금을 정확히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0-11-29 08:48:4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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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504명…29일 거리두기 격상 논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사흘 연속 5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3월 이후 다시 급속한 확산세에 전국적 대유행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새벽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4명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 26~27일(581명→555명)으로 사흘째 5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대구·경북에서 확진자가 급증했던 3월 초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살펴보면 지역 발생이 486명, 해외유입이 18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76명, 경기 122명, 인천 25명 등 323명이다. 전날(337명)보다 수도권 지역 발생 확진자는 14명 줄었다. 수도권 외 지역은 강원 33명, 부산 27명, 충북 23명, 광주·충남 각 14명, 대전·경남 각 13명, 전북 9명, 전남 7명, 경북 4명, 울산 3명, 제주 2명, 대구 1명이다. 주요 감염 사례로는 수도권의 경우 서울 강서구 댄스 교습 학원 관련 누적 129명, 마포구 홍대새교회 관련 124명, 강남구 연기학원 27명 사례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대거 발생했다. 비수도권 지역의 경우 충북 청주시 당구장 선후배 모임 18명, 제천시 김장 모임 14명, 부산-울산 장구 강습 89명, 경남 진주시 단체연수 61명, 인천 연수구 유흥주점 49명, 충남 공주시 푸르메요양병원 41명 등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18명이다. 이들의 유입 추정 국가를 보면 미국 7명, 러시아·태국 각 2명, 네팔·인도·인도네시아·파키스탄·헝가리·노르웨이·브라질 각 1명이다. 내국인 8명, 외국인이 10명이다. 방역당국은 최근 확산세를 잡는 동시에 5일 앞으로 다가온 대학수학능력시험(12월 3일)을 고려해 오는 29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0-11-28 11:07:57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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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교수協, 재학생 150명에 코로나19 '제자사랑 장학금' 지원

건국대 교수協, 재학생 150명에 코로나19 '제자사랑 장학금' 지원 건국대 제공 건국대 교수협의회(회장 장원종 교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학생 150명(서울캠퍼스 80명, 글로컬캠퍼스 70명)에게 '코로나19 제자사랑 교협 장학금' 4500만원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건국대 교수협의회는 지난 6월 서울캠퍼스와 글로컬캠퍼스 교수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제자 사랑 교협 장학기금' 모금 캠페인을 벌여 서울과 글로컬캠퍼스 교수 123명이 참여해 총 4500만원을 모금했다. 교협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득분위 2분위 이내 저소득학생 150명에게 개인별 생활비 지원성 장학금 30만원을 지원했다. 이들 학생들은 이미 소득분위에 따라 국가장학금과 교내 장학금으로 등록금 전액 감면 혜택을 받고 있으며 이번에 등록금을 초과해 추가로 생활비성 장학금을 지원받았다. 장원종 건국대 교수협의회장은 "교수협의회 대의원대회에서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제자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그러한 제자들에 대한 지원이 절실하다는 것을 확인했다"라며 "학교가 지원하는 코로나19 극복 장학금과 별도로 교수님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모금을 했다"고 밝혔다. 교수협의회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전면 온라인 수업이 진행되는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서도 교육과 연구 학생지도에 힘쓰고 계시는 교수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사랑하는 제자들을 돕고자 하는 교수님들의 작은 정성과 마음이 학생들의 학업 동기 부여로 이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0-11-27 16:23:4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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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 '신과 함께' 제작자 초청 토크콘서트 개최

서울디지털대, '신과 함께' 제작자 초청 토크콘서트 개최 원동연 대표, 내달 11일 '한국영화산업의 현재와 미래' 주제 온라인 진행 SDU언택트토크콘서트 포스터/서울디지털대 제공 서울디지털대가 오는 12월 11일 '신과 함께' 제작자 원동연 대표를 초청해 '언택트(비대면)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강연자인 원동연 대표는 서울디지털대 강서캠퍼스 미디어센터에서 '한국영화산업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서울디지털대 미디어영상학과 강소영 교수와 문화예술경영학과 구보경 교수가 공동 진행한다. 원 대표는 최근 '신과함께3'의 개봉시기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강연해 더욱 관심을 모은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서울디지털대 재학생 및 졸업생, 2021학년도 입학지원자 뿐만 아니라 영화에 관심있는 자라면 누구나 서울디지털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무료 수강할 수 있다.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는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한국적 사후 세계관을 기반으로 저승 차사들과 망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원작 주호민, 감독 김용화, 배우 하정우, 김향기, 주지훈, 이정재, 차태현, 김동욱 등이 출연했다. 시즌1과 시즌2격인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이 각각 천만 관객을 돌파,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시리즈 쌍천만 달성이란 진기록을 세우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행사를 진행하는 강소영 미디어영상학과 학과장은 "서울디지털대 미디어영상학과는 영화, 웹툰, 방송 연출·촬영·편집 등 영상 분야를 중심으로 미디어 전문 지식과 실무 제작능력을 갖춘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해 광고홍보, 영상그래픽 등 창의융합 교육을 펼치고 있다"라면서 "국내 영화 제작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원동연 대표 초청 온라인 토크콘서트를 통해 영화영상 전문 역량 강화와 함께 온라인영상교육에 대한 관심 증폭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1-27 16:19:35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