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조규익 숭실대 교수 팀, 저서 ‘보허자’ 발간…“고전연구 새 패러다임 제시”

조규익 숭실대 교수가 연구원 3명과 함께 '보허자步虛子:궁중 융합무대예술, 그 본질과 아름다움'(민속원)을 지난 달 발간했다./숭실대 제공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는 한국문학과예술연구소 소장인 조규익 교수가 연구원 3명과 함께 한국 문학·음악·무용을 융합해 고전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보허자步虛子:궁중 융합무대예술, 그 본질과 아름다움'(민속원)을 지난 달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보허자는 원래 중국에서 도교(道敎)의 재초의례 시 사용하던 음악이다. 공저자들은 각자의 전공분야에 따라 보허자를 음악·노래·문학 융합의 관점에서 살펴봤다. 먼저, 조 교수가 제1부 '총서'를 시작으로, 제2부에서는 '악장으로서의 보허사, 그 전변에 따른 시대적 의미'를 분석·집필했다. 이어 한시(漢詩) 및 음악사를 전공한 성영애 연구교수가 제3부 '조선조 문인(文人)들의 보허사 수용양상'을, 음악을 전공한 문숙희 책임연구원이 제4부 '15세기 보허자 음악 복원 연구'를, 무용을 전공한 손선숙 연구원이 5부 '보허자 음악에 맞춘 성종대 학무 복원 연구'를 각각 집필했다. #숭실대 #장범식 #한국문학과예술연구소 #조규익 #보허자 #步虛子 #민속원 #도교 #성영애 #문숙희 #손선숙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4-08 09:50:49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교육청, 계약심사제 운영해 작년 예산 158억원 절감

교육시설 정보통신 공사 표준품셈 개정·적용 공사·용역·물품 등 1681건…심사 금액 1조382억원 경기도교육청 전경/경기도교육청 제공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계약심사제도 운영으로 지난해 예산 158억원을 절감했다고 8일 밝혔다. 계약심사제도는 도내 교육기관에서 발주한 공사, 용역, 물품 구매, 설계 예산이 효율적으로 운영됐는지 심사하는 제도로 도교육청은 2012년 교육행정기관 최초로 계약심사제도를 도입했다. 계약심사 대상은 사립을 제외한 각급학교·유치원, 교육지원청, 도교육청 소속 부서와 직속기관 발주 사업이며, 심사 내용은 ▲거래실례가격 ▲설계서 오류 ▲관련 법령 준수사항 이행 여부 ▲설계공법의 합리적 적용 여부 등이다. 도교육청은 계약심사제를 통해 2020년 심사 금액 총 1조382억원 가운데 158억원을 절감했다. 심사 건수는 공사 626건, 용역 338건, 물품 717건 등 총 1681건이다. 특히, 도교육청은 개정된 정보통신 공사 표준품셈을 적용해 예산 16억원을 절감했다. 표준품셈이란 공사비를 결정하는 기준으로 이전에는 일반 공사 기준을 적용했다면, 지난해에는 학교 현장에 적합한 공사 기준을 적용해 원가를 절감했다. 이는 2019년 도교육청이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에 표준품셈 개정을 요청하고 기관 심사를 거쳐 이뤄진 것이다. 개정된 표준품셈은 도교육청뿐만 아니라 전국 시도교육청도 활용할 수 있다. 신창승 경기도교육청 재무기획관은 "도교육청이 요청해 개정된 표준품셈은 전국 교육행정기관 예산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도개선과 효율적인 운영관리로 현장중심 교육행정을 실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계약심사제도 운영으로 지난 9년 동안 예산 총 888억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교육청 #이재정 #계약심사제도 #예산절감 #발주사업 #거래실례가격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4-08 09:42:14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삼육대·덕성여대 등 7개 대학, 바이오헬스 컨소시엄 구축해 ‘혁신공유’

인제대·강남대·대구보건대·백석대·부산가톨릭대 등 참여 김일목 삼육대 총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을 비롯한 7개 대학 총장들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삼육대 제공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강남대, 덕성여대, 대구보건대, 백석대, 부산가톨릭대, 인제대와 함께 바이오헬스 컨소시엄을 구성해 교육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이하 혁신공유대학) 사업에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삼육대 등 7대 대학은 7일 인제대 김해캠퍼스 인당관에서 '혁신공유대학 사업 바이오헬스 컨소시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을 비롯해 각 대학 총장과 사업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교육부가 주관하는 혁신공유대학 사업은 수도권과 지방대, 전문대가 대학의 교육자원을 온·오프라인으로 연결·공유해 8개 신기술 분야에서 10만명의 핵심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교육부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차세대반도체 ▲미래자동차 ▲바이오헬스 ▲실감미디어 ▲지능형 로봇 ▲에너지신산업 등 8개 신기술 분야별 1~3개 컨소시엄을 선정해 올해 832억원을 우선 지원한다. 7개 대학 컨소시엄은 이날 협약에 따라 4차 산업혁명 신기술 분야인 바이오헬스케어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융합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에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아울러 사회와 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학사제도 개편, 교육과정 공동 운영, 교수 참여, 자원공유 등에서도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일목 삼육대 총장은 "혁신공유대학은 대학과 학문간 벽을 허물고 상호협력을 활성화하는 변화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삼육대가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공동 활용해 국가 수준의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는 혁신공유대학 실감미디어 분야 컨소시엄에도 참여한다. 삼육대, 상명대, 광주대, 명지대, 백석대, 제주대, 청주대 등이 연합체를 이룬다. #삼육대 #강남대 #덕성여대 #대구보건대 #백석대 #부산가톨릭대 #인제대 #교육부 #디지털신기술인재양성혁신공유대학 #혁신공유대학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4-08 09:35:41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한신대, (주)나스미디어와 '학생 실습·취업' MOU

재학생 일자리 창출 및 IPP 현장 실습 협약식 진행 후 한수경 나스미디어 경영기획총괄 이사(왼쪽)와 이미옥 한신대 진로취업본부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진로취업본부(본부장 이미옥)는 지난 2일 오후 ㈜나스미디어(대표 정기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신대 이미옥 진로취업본부장, 손성달 IPP형일학습병행사업단 교수와 나스미디어의 한수경 경영기획총괄 이사, 김성진 경영기획실장, 양찬우 인재경영팀장, 정상원 채용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한신대 진로취업본부와 나스미디어는 청년 일자리 창출 관련 사업에 상호 협력함으로써 재학생들의 취업과, IPP 실습, 취업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공동 협력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앞서 나스미디어는 올해 초부터 한신대 IPP형일학습병행사업단과 실습기업 협약을 체결하고 한신대 4학년 재학생을 선발해 IPP 장기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미옥 한신대 진로취업본부장은 "업계 최고 직무역량과 인적자원 인프라를 가진 '나스미디어'와 '한신대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디지털미디어 직무취업교육에서의 지속적인 상호 발전관계를 이어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신대 #연규홍 #총장 #진로취업본부 #이미옥 #나스미디어 #취업 #IPP형일학습병행사업단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4-08 09:31:09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AZ’ 혈전 논란에 보육교사 접종 전면 보류…‘중·고생 확진자 증가’ 우려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 후 혈전 생성 논란이 이어지면서 8일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었던 보육교사 등의 예방접종 일정이 전면 보류됐다. 다만 여름방학을 이용해 접종하기로 계획됐던 고등학교 3학년 대상 접종은 화이자 잔여 백신을 활용하기로 해 일정에 차질이 없을 전망이다. 최근 3주간 중·고등학생 확진 사례가 늘어나면서 교육부는 학교 방역 강화조치를 검토하겠다는 방침이다. ◆ 8일 예정됐던 특수·보건교사 AZ 백신 시작 백지화 8일 예정이던 보육교사 등의 AZ 예방접종 일정은 전면 연기됐다. AZ 접종 후 혈전 생성 논란이 이어지면서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7일 오후 "8일부터 시행 예정이던 특수교육·보육, 보건교사 및 어린이집 간호인력 등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시기를 잠정 연기한다"며 "7일 코로나19 백신 분야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어, 유럽의약품청(EMA) 총회에서 AZ 백신과 일부 특이 혈전 발생 간 연관성에 대한 검토를 진행 중임에 따라 그 결과를 확인하고 추진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정부는 등교·등원 상황에 따라 학교와 돌봄공간 등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학생과 물리적 접촉이 많은 교사를 우선 접종대상으로 선정했다. 8일 접종 예정이던 교사는 전국 특수학교 종사자와 유치원·초중고교 보건 교사 4만9000명, 어린이집 장애아 전문 교직원·간호인력 1만5000명 등 총 6만4000명이었다. 이에 따라 교육부가 나머지 교사와 학생들의 접종 일정을 앞당기기 위해 질병청과 협의하려던 계획도 잠시 미뤄진다. 앞서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1·2학년 교사와 돌봄 인력에 대해 6월로 예정됐던 예방접종을 5월로 가능한 한 앞당겨 시작하기로 한 상태다. 다만, 여름방학때 예정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접종은 화이자 백신의 잔여 물량을 활용해 접종키로 예정돼 있어 차질이 없을 전망이다. ◆ 최근 중·고생 확진 가파른 확산세 '우려' 4차 대유행의 갈림길에서 학교 현장도 불안한 모습이다. 유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새 학기 코로나19 감염현황 분석 및 방역 협의'에서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10주간 지속해 등락을 반복하고 있고, 최근 증가 추세로 이어져 우려가 크다"고 우려했다. 방역 협의는 유 부총리를 비롯해 정은경 질병관리청장과 최은화 서울대 의대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상으로 진행됐다. 최근 국내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가팔라지면서 긴급회의 개최가 결정됐다. 교육부에 따르면 현재 전국 유·초·중·고교 2만250개교(98.7%)가 등교수업을 운영 중이다. 전국 평균 등교율은 73% 수준이다. 유 부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최근 3주간 중·고등학생의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최근 3주간 13~18세 학령기 연령에서 확진자 증가 추세가 보여서 걱정이 커지고 있다"며 "지난해 12월 3차 유행의 파고 속에서 학교 문을 닫을 수밖에 없었던 경험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 "3월 한 달은 '안정적'"진단…최근 3주 증가세 교육부는 올해 신학기 이후 3월 한 달간은 학교가 안정적으로 운영된 것으로 봤다. 올해 유·초·중·고 신학기 개학 이후 3월 한 달간 1명이라도 확진자가 발생한 학교는 전체의 0.3%에 해당하는 62개로 확인됐다. 유은혜 부총리는 "등교 인원이 대폭 확대돼 개학 이후 확진자 발생률이 급증할 것을 많이 우려했는데 3월 학생 확진자 발생비율은 전체 인구 감염 비율과 비교할 때 낮은 수치를 보인다"며 "어린이집과 학교 밖 청소년까지 포함한 만 3~18세 학령기 나이의 확진자 비율 또한 개학 이후 한 달은 큰 변동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8일 본격적인 교사 접종에 앞서 학교·돌봄 관련 접종 대상자 접종 동의율이 낮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교육부는 이에 대해 동의율은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초등 1·2학년과 유치원, 돌봄 전담 교사들의 접종 희망 비율이 약 80%를 넘어서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교사나 특수교육·보육, 어린이집 간호인력의 접종동의율은 지난 4일 기준 68.3% 수준이었다. 유 부총리는 "지난해 12월 3차 유행의 파고 속에서 학교 문을 닫을 수밖에 없었던 경험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며 "4차 재유행의 갈림길에서 교육부는 이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질병청, 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해 학교 방역을 더욱 강화하고 필요 사항들을 보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1-04-07 20:27:46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코로나19로 수요 증가한 헬스기구·바닥매트 등 30개 제품 리콜

국가기술표준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실내 생활과 개인 여가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수요가 증가한 헬스기구와 자전거 등 관련 724개 제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토대로 30개 제품에 대해 리콜 명령을 내렸다고 7일 밝혔다. 리콜 명령을 받은 제품 중 (주)비앤씨의 '크림베이비 퍼즐매트 10장', 매트랜드 '맘앤마음 폴더매트', (주)금오디앤아이 지점의 '베르겐 놀이방매트' 등 어린이용 바닥매트 등은 휘발성 유해물질인 폼아마이드가 기준치를 최대 6배 초과하거나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기준치를 최대 645배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기준치를 최대 270배 초과한 어린이 자전거, 알레르기 피부염증 등을 일으킬 수 있는 방부제(MIT, CMIT)가 검출된 비즈공예완구,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기준치 최대 48배 초과한 스티커 블록 등도 리콜명령을 받았다. 국표원은 강알카리성으로 피부자극을 유발할 수 있는 마스크 2개 제품과 최고속도 기준을 초과한 전기자전거 2개 제품에 대해 수거 등을 권고했고, KC마크, 사용연령, 주의사항 등 표시의무를 위반한 136개 제품에 대해선 개선조치를 권고했다. 리콜명령을 받은 30개 제품은 제품안전정보센터 (www.safetykorea.kr) 및 행복드림(www.consumer.go.kr)에 제품정보가 공개되고, 전국 유통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과 연계된 위해상품판매차단시스템에도 등록돼 시중 유통이 원천 차단된다. 국표원은 수거되지 않는 리콜제품을 발견하면 국민신문고나 한국제품안전관리원(☏ 02-6952-4261)으로 신고해 줄 것과 리콜제품을 사용중인 소비자는 제조·수입·판매 사업자로부터 리콜조치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1-04-07 15:48:17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상명대, 8일부터 4.7 재·보궐 선거 사진전 ‘경부선’개최

상명대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학생들이 8일부터 예술디자인센터에서 '4.7 재·보궐 선거'를 주제로 한 사진전 '경부선'을 개최한다. 사진은 2021년 재보궐 선거 사진전 경부선 포스터/상명대 제공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학생들이 8일부터 '4.7 재·보궐 선거'를 주제로 한 사진전 '경부선'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에 있는 상명대 예술디자인센터 1층 갤러리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8일 저녁 6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18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7일 서울과 부산 등에서 진행 중인 재·보궐 선거 현장에서 학생들이 직접 촬영한 기록으로 1992년 14대 총선부터 '선거'라는 역사적 사실을 사진으로 담아오는 과정의 하나다. 매회 사진전을 기획해 온 양종훈 교수는 "그간 선거 현장을 학생들의 시선으로 기록해왔다"라며 "많은 분이 학생들의 사진을 통해 역사의 현장을 함께 감상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상명대 디지털이미지연구소가 주최하고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가 주관하는 이번 사진전은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할 계획이다. #상명대 #백웅기 #디지털이미지학과 #4.7재·보궐선거 #경부선 #예술디자인센터 #양종훈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4-07 15:37:45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