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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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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KRT, 업계 최초 스페인 패키지여행 시작

17일 출국·25일 입국 일정…9일 기준 접종 완료자 대상 교원그룹의 여행계열사 교원KRT가 업계 최초로 스페인 여행을 시작으로 유럽 여행 첫 포문을 열었다. 교원KRT는 이달 17일 출국 예정인 스페인 일주 패키지 상품을 확정하고 코로나19 확산 이후 단독으로 유럽 첫 패키지 여행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스페인 첫 여행 상품은 에티하드 항공편을 통해 17일 출국해 25일 입국하는 8박9일 일정이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그라나다, 세비야 등 총 9대 도시 일주로 편성됐다. 위생 및 안전을 위해 여행 기간 내 전용 차량 이용 및 전문 가이드 인솔 단체 관광으로 진행한다. 이번 여행은 지난 9일 기준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예약이 가능하다. 스페인 현지 입국 전 특별검역신고서 사전 작성이 필요하고, 귀국 전 현지 PCR 검사 및 입국 후 1일내 거주지 관할 보건소 진단검사를 거쳐 음성 시 자가 격리 기간을 면제받을 수 있다. 추석 연휴 중 이용 가능한 이번 상품은 유류할증료 포함 149만9000원이며 자세한 여행 일정 및 주의 사항 등은 교원KRT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교원KRT 관계자는 "접종 완료 외국 관광객 입국 국가 증가에 따라 해외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처음으로 유럽 여행의 문을 열게 됐다"며 "코로나 재확산으로 더욱 조심스러운 상황에서 첫 발을 뗀 만큼 더욱 위생과 안전을 철저히 해 모범 사례를 남기고 여행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12 06:27:4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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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지원금, 온라인 신청 닷새 간 2690만 명에 지급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이 온라인 신청 닷새 만에 2690만 명, 총 6조7266억 원이 지급됐다. 1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하루 동안 출생연도 끝자리가 5·0인 지급 대상자 568만5000명이 온라인으로 국민지원금 신청을 완료했다. 이들에게는 1인당 25만 원씩 총 1조4211억 원을 지급했다. 이로써 닷새 동안 누적 2690만7000명에게 6조7266억 원이 지급됐다. 전 국민(5170만명) 대비 52.0%, 행안부가 집계한 국민지원금 지급 대상자(잠정) 4326만 명의 62.2%가 받았다. 일별로는 6일 506만7000명, 7일 541만1000명, 8일 523만 명, 9일 551만4000명에게 각각 지급됐다. 지급 수단별로는 2409만6000명이 신용·체크카드로 지급받았다. 나머지 281만 명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받았으며 선불카드로 국민지원금을 받아 간 국민은 없었다. 17개 시·도별로는 경기가 730만8000명으로 가장 많았다. 서울 477만6000명, 인천 181만9000명에게 각각 지급돼 수도권이 1390만3000명으로 전체의 51.7%를 차지한다. 뒤이어 ▲부산 177만2000명 ▲경남 166만3000명 ▲대구 132만6000명 ▲경북 124만8000명 ▲충남 108만3000명 ▲대전 88만2000명 ▲충북 85만2000명 ▲광주 80만9000명 ▲강원 73만9000명 ▲전북 73만6000명 ▲전남 72만6000명 ▲울산 57만7000명 ▲제주 37만5000명 ▲세종 21만6000명 순이었다. 국민지원금 요일제 신청은 지난 10일 마무리됐다. 이날부턴 출생연도와 상관없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오는 13일부터는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오프라인 신청도 첫 주에는 온라인 요일제와 같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용·체크카드로 국민지원금을 받으려면 카드와 연계된 은행에, 선불카드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으려면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2021-09-11 14:28:18 한창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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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1차 접종률 63.9%…접종 완료는 38.6%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가 전체 인구의 63.9%를 넘었다. 접종 완료자는 1982만 명을 넘어서며 전 국민의 38.6%가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전날 65만79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했다. 이로써 1차 접종자는 누적 3280만966명이 됐다. 지난 2월26일부터 197일간 전체 인구(5134만9116명·2020년 12월 주민등록 거주자 인구 기준) 대비 63.9%가 1차 접종을 받았다. 예방접종이 가능한 18세 이상 인구 대비 1차 접종률은 74.3%다. 접종 완료자는 41만5720명 증가한 누적 1923만3479명을 기록했다. 전체 인구의 38.6%, 18세 이상에선 44.9%다. 백신별 1차 접종자는 화이자 53만3900명, 모더나 10만3480명, 얀센 1만667명, 아스트라제네카 2032명 순이다. 2차 접종자는 화이자 28만6587명, 모더나 10만9482명, 아스트라제네카 8984명(화이자 교차 접종 1408명 포함) 등으로 나타났다. 얀센 접종자는 '1차 접종'과 '접종 완료' 통계에 모두 추가된다. 지난 8일부터 사흘간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의심 신고 사례는 1만2531건 늘었다. 누적 21만3255건이다. 1·2차 접종 건수 대비 이상반응 신고율은 0.42%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82건, 신경계 이상반응 등 주요 이상반응 340건도 신고됐다. 백신과 이상반응 간 인과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나머지 1만2089건은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일반 이상반응이다. 같은 기간 아스트라제네카-화이자 백신 교차 접종 후 신고된 이상반응은 258건으로 사망 2건, 신경계 이상반응 등 주요 이상반응 12건, 아나필락시스 의심 1건, 일반 이상반응 243건이 신고됐다. 백신 교차 1·2차 접종 건수 대비 이상반응 신고율은 0.36%다. 새로 신고된 사망 의심 사례는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자 8명, 화이자 접종자 9명, 모더나 접종자 3명 등 20명이다.

2021-09-11 11:10:45 한창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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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865명…국내 확진자 중 75%가 수도권

1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865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확진자는 1816명으로 이 가운데 국내 발생 확진자 75% 이상이 수도권에서 나오면서 수도권 중심의 유행이 이어지는 양상이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7월7일부터 67일째 네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다만 지난 8~9일 연이틀 2000명대였던 확진자 수는 10일부터 2000명 아래로 줄었다. 그러나 금요일(토요일 0시) 기준은 일주일 전 1803명과 비교해 62명 소폭 증가했다. 일주일간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지난주 토요일부터 1461명, 1351명, 1563명, 2012명, 2018명, 1857명, 1816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659명, 경기 573명, 인천 132명 등 수도권에서 75.1%인 1364명이 발생했다. 전날 74.6%에 이어 연이틀 75%를 육박하고 있다. 비수도권에서는 충남 92명, 대전 65명, 대구 45명, 경남 38명, 부산 35명, 강원·경북 각 34명, 울산 31명, 충북 30명, 전남 25명, 광주 21명, 전북 17명, 세종 9명, 제주 6명 등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49명으로 공항과 항만 검역에서 19명이 확인됐다. PCR 음성 확인서를 소지한 무증상자 30명은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확진됐다. 이 중 내국인은 7명, 외국인은 42명이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10명 늘어 누적 2358명이다. 누적 치명률은 0.87%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명 줄어든 352명으로 집계됐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372명 줄어 2만5909명이다. 치료를 받고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2227명 증가한 24만2960명으로 격리 해제 비율은 89.58%다.

2021-09-11 10:55:01 한창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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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단속 시간 새벽 1시까지 연장··· 과태료 중복 부과 주의

서울시는 추석 연휴 기간 경부고속도로 한남대교 남단 반포IC~양재IC 버스 전용차로의 단속시간을 오전 7시부터 새벽 1시로 연장한다고 10일 밝혔다. 그간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단속 시간대는 오전 7시부터 밤 9시까지였으나, 추석 연휴 기간인 이달 18~23일에는 오전 7시부터 새벽 1시까지로 4시간 연장된다.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통행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단속 카메라에 의해 적발된 횟수만큼 과태료가 중복 부과될 수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시는 전했다. 도로교통법상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통행할 수 있는 차량은 9인승 이상 차량으로 실제 탑승인원이 6명이 넘을 때만 통행 가능하다. 위반 시 승용차는 5만원, 승합차는 6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단속카메라에 의해 적발된 횟수만큼 과태료가 중복 부과된다. 단속 적발 사례 중에는 버스전용차로에 잠시 진입했으나, 교통정체 등으로 빠져나오지 못해 중복 과태료가 부과되는 경우도 많아 조심해야 한다고 시는 당부했다. 오종범 서울시 교통지도과장은 "단순 오진입 등의 사유로 단속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면서 "안전한 귀성·귀경길 조성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0 11:22:52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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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관내 다중이용업소에 '안심콜' 이용료 지원

동대문구 소재 음식점에 080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안내문이 부착됐다./ 서울 동대문구 서울 동대문구는 카페,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 출입자 관리를 위해 080 안심콜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구가 연말까지 통신비 전액을 지원해 이용자와 영업자 모두 비용 부담 없이 안심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안심콜 서비스는 해당 업소에 부여된 고유 전화번호(080)로 전화를 걸면 이용자의 연락처와 방문 시간 등 출입기록이 자동 저장되고, 저장된 정보는 4주 후 자동으로 폐기되는 출입자 관리 시스템이다. 구는 수기명부의 개인정보 유출, 허위정보 기재 등 문제점을 보완하고 QR코드와 같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이 있는 정보 취약 계층을 위해 080 안심콜 서비스를 지원키로 했다. 신청 대상은 식당·카페,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PC방 등 출입자 관리 의무화 업소로, 동대문구청 홈페이지(생활정보→코로나19→출입자 관리 080 안심콜 서비스)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완료 후 고유 번호가 부여되며, 이 번호를 활용해 안심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안심콜 서비스는 올해 12월까지 지원되며, 지원 연장 여부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추후 결정할 예정이라고 구는 덧붙였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080 안심콜 서비스 지원으로 전자명부시스템 사용에 어려움이 있거나 수기명부 사용을 꺼리는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정확하고 신속한 역학조사를 통해 보다 정확한 방역관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촘촘한 방역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1-09-10 11:22:14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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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홍삼제품 살 때 표시사항 확인하세요!

홍삼 진세노사이드 평균 함량 비교./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온·오프라인에서 유통되는 홍삼 제품 98개를 구입해 조사한 결과, 건강기능식품이 일반식품보다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약 2배 많았다고 10일 밝혔다. 진세노사이드는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기억력 개선, 항산화,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홍삼의 기능 성분이다. 유통 홍삼 제품은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따라 기능 성분인 진세노사이드 함량(Rg1, Rb1 및 Rg3의 합)이 제품 규격으로 설정된 건강기능식품과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가공식품으로 나뉜다. 홍삼을 함유한 일반 가공식품은 홍삼음료, 당절임, 액상차, 고형차 등의 식품 유형으로 판매되며, 진세노사이드 함량에 관한 기준은 없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이 홍삼 함유 일반 가공식품 63개와 건강기능식품 35개를 확인한 결과, 일일 섭취량 기준 진세노사이드 평균 함량은 일반 가공식품은 8.799mg, 건강기능식품은 18.211mg으로 조사됐다. 제품 형태별로 진세노사이드 평균 함량(일일 섭취량 기준)을 비교해보면 건강 기능 식품이 홍삼 함유 일반 가공식품보다 농축액은 2배, 분말은 1.2배, 스틱형은 2.5배, 파우치형은 1.7배 높았다. 연구원은 "스틱형이나 농축액 제품의 경우 건강기능식품뿐만 아니라 일반 가공식품인 액상차, 홍삼음료로도 널리 판매되고 있어, 소비자가 제품 선택 시 섭취 목적에 따라 표시 사항(식품유형)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홍삼이 함유된 일반 가공식품의 진세노사이드 평균 함량(일일 섭취량 기준)은 식품 유형별로 당절임 12.196mg, 고형차 9.210mg, 액상차 9.154mg, 홍삼음료 3.659mg 순이었다. 홍삼 함유 일반식품 63개 제품 가운데 60%(38개)가 건강 기능 식품의 '기능 성분 최소 함량 기준'(2.4mg 이상/일일 섭취량)을 충족했다고 연구원은 덧붙였다. 신용승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장은 "홍삼 제품은 홍삼차부터 농축액까지 다양한 제품군이 있어 표시 사항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면서 "홍삼을 원료로 하는 제품은 식품 유형과 제품 형태에 따라 기능 성분의 함량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효능과 섭취 목적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1-09-10 10:58:11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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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AI 활용해 서울 초등학생 수학공부 지원

서울시교육청과 협약맺고 '스마트올 AI 학교 수학' 무상 공급 웅진씽크빅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서울시내 초등학생들의 수학 공부를 돕는다. 웅진씽크빅은 서울시교육청과 '인공지능 기반 학습사업을 위한 스마트올 AI 학교 수학 지원' 협약을 맺고 서울시교육청 소속 초등학교에 '스마트올 AI 학교 수학'을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는 'AI 기반 수학 맞춤형 학습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 초등학생에게 AI기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했다. 스마트올 AI 학교 수학은 웅진씽크빅이 코로나19로 인한 학습결손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수학교육플랫폼이다. 선생님이 스마트올 AI 학교 수학의 학습관리시스템(LMS)을 통해 학생들의 수준과 진도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할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 수업에서도 효율적으로 학급을 관리할 수 있다. 학생들에게는 AI가 개개인의 학습 성취도와 수준에 맞춰 문제풀이와 오답노트를 제공한다. 웅진씽크빅 이재진 대표는 "장기화된 원격수업으로 학생들의 학습격차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서울시 많은 초등학교 선생님과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스마트올 AI 학교 수학을 통해 선생님이 아이들의 학습현황을 한 눈에 확인해 수월하게 학급을 관리하고, 학생들도 수학에 흥미를 잃지 않고 학업을 실천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희연 서울특별시 교육감도 "학생들이 인공지능 맞춤형 학습플랫폼을 활용해 수학의 위계적 특성으로 생기는 학습의 속도와 개인별 편차를 극복하고 수학 기본 역량을 갖추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선생님들의 학생 개인별 맞춤형 지도에 대한 부담감을 경감할 것"이라며 "교원의 학습 지도를 지원하는 인공지능 맞춤형 보조 도구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10 07:11:18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