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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유럽,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강자로 떠오르나

중국의 CATL과 한국의 LG 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시장지배력을 빼앗아오기 위해 외국 기업들이 나서고 있다. / CATL 로고 유럽이 전기차 판매에서 2년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유럽 전역에서 배터리 공급망을 처음부터 구축하려는 엄청난 열풍이 불고 있다. 수년 동안 전기차 배터리 시장점유율을 외국 기업에 빼앗겨 온 유럽이 이제 시장 진입을 원하고 있다. 파이낸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CATL(Contemporary Amperex Technology Co)과 한국의 LG에너지솔루션의 시장지배력을 잠식하기 위해 북유럽, 독일, 프랑스, 영국, 폴란드에서 유망한 제조업체들이 등장하고 있다. 불과 1년 만에 최소 61억 유로(73억 달러)의 국가 지원과 총 10배에 달하는 투자 계획에 힘입어 유럽의 챔피언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배터리 이니셔티브를 감독하는 마로스 세프코비치(Maros Sefcovic)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부위원장은 2019년 한 해에만 약 600억 유로(710억 달러)의 투자가 계획된 것으로 추산했는데, 이는 중국에서 지출된 투자액의 3배에 달하는 규모다. 이 엄청난 투자금은 원료와 셀에서 조립 및 재활용에 이르는 전체 공급망을 아우른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4-05 16:15:23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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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고질라 VS. 콩’, 코로나19 이후 최고 흥행으로 영화 산업에 희망

'고질라 VS 콩'이 미국에서 개봉 5일 만에 총 485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 워너브라더스 몬스터 블록버스터 영화 '고질라 VS 콩'이 팬데믹 시대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우며 영화산업의 희망의 불씨가 됐다. 2017년작 '콩: 스컬 아일랜드'와 2019년작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의 속편 격인 '고질라 VS 콩'은 부활절에 3200만 달러의 흥행 실적을 올리며 개봉 5일 만에 총 4850만 달러를 벌어 들였다. 컨설팅업체 프랜차이즈 엔터테인먼트 리서치(Franchise Entertainment Research)의 박스오피스 애널리스트 데이빗 에이 그로스(David A Gross)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임을 감안했을 때 '고질라 VS 콩'의 개봉 첫 주말 티켓 판매는 "강세"라고 평했다. '고질라 VS. 콩'은 영국을 포함한 해외 시장에서도 대체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의 경우 영화관이 아직 문을 닫은 상태여서, 영국인들은 '고질라 VS 콩'을 TV로 시청할 수밖에 없다. 영국에서 '고질라 VS. 콩'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나 스카이 스토어(Sky Store) 같은 프리미엄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만 시청할 수 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4-05 16:14:49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