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경북교육청, 2026년도 청렴도 향상 대책 회의 개최

경북교육청은 27일 본청 웅비관에서 본청 부서장과 부서별 부패 취약 분야 업무 담당자, 22개 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행정지원과장, 업무 담당자, 11개 직속기관장과 담당자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청렴도 향상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 앞서 2025년도 교육지원청 종합 청렴도 자체 평가와 본청 부서 청렴 시책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교육지원청 2곳(문경, 청송)과 본청 3개 부서(미래교육정보과, 시설과, 총무과)에 대한 시상이 진행돼,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대책 회의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종합 청렴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청렴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개선 과제와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 강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강점 분야는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취약 분야는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부서별 책임을 명확히 하는 한편, 분야별 맞춤형 관리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반부패·청렴 교육을 보다 체계적으로 내실화하고, 부서와 업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확대해 청렴 정책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부패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사전 점검과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우수한 청렴 실천 사례를 적극 발굴·공유함으로써 조직 전반의 청렴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청렴은 선택이 아닌 기본 가치이자 경북교육의 출발점"이라며 "단기적인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사전 예방과 책임 행정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청렴 행정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경북교육가족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신뢰받는 경북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2026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을 구체화하고, 이행 과제별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환류하며 지속 가능한 청렴 행정 실천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2026-01-29 09:08:16 김준한 기자
기사사진
용인특례시 이상일 시장, '용인반도체 국가산단 사수 촛불문화제' 시민 안전과 사고 예방 대책 논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8일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오는 31일 시민들이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주최할 예정인 '용인반도체 국가산단 사수 촛불문화제'에 참가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대책 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는 시민단체 등이 여는 촛불문화제가 예정됨에 따라, 행사가 겨울철 야간 시간대에 개최되는 점을 고려해 시가 행사 전반의 안전관리 계획 점검, 안전사고 예방 대책 마련, 유관 부서 간 협력 등을 논의하기 위해 이상일 시장 지시로 열렸다. 회의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제1·2부시장,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현장 안전관리 책임체계 ▲질서 유지 및 관람 동선 관리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응 및 의료 지원 ▲청사 개방과 화장실 이용 ▲야간 행사에 대비한 간이 조명 설치 등의 문제가 논의됐다. 이상일 시장은 특히 야간 행사와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 가능성을 고려해 야외음악당 계단 등 조명 부족 구간에 대한 추가 조명 설치, 응급상황 발생 시 지역 내 의료기관과의 연계 체계 구축, 경찰·소방과의 협력을 통한 긴급 상황 대응 체계 가동, 주최 측과의 사전 협의를 통한 시민 안전 대책 점검 등을 지시했다. 이 시장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개최하는 행사이지만, 시는 시민 안전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는 등 상시적 안전관리태세를 갖춰야 한다"며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들이 잘 진행돼야 한다는 뜻에서 열리는 행사에 시민들이 많이 참여할 것이란 이야기들이 나오고, 한파 속 야간에 열리는 행사라는 점을 고려해 시가 시민 안전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사고 예방노력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관계 부서는 각자 맡은 역할을 다해주시기 바라고, 주최 측과 경찰·소방 등 유관 기관과도 긴밀히 소통해 행사 당일 현장 대응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번 '용인반도체 국가산단 사수 촛불문화제'는 31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6-01-29 09:07:47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 공유오피스 입주기업 상시 모집

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역 관광사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 공유오피스 입주기업을 연중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미만의 관광 분야 중소기업으로, 사업아이템과 사업 수행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할 예정이다. 입주 계약 체결일로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입주할 수 있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임대료와 관리비 전액 지원, 센터 공용시설과 장비 무료 이용, 기본 사무환경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2026 경북 관광 스타트업, 협업프로젝트 등 센터 사업화자금 공모에 참여할 경우 가산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현재 독립오피스는 총 19개 사무실 중 16개사가 입주해 있으며, 3개실이 공실로 남아 있다. 자율적으로 이용 가능한 공유오피스는 총 5개소로, 현재 11개사가 이용 중이다. 공사는 공유오피스 입주기업 가운데 공간 활용도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별도 심사를 거쳐 독립오피스를 배정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북문화관광공사와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는 2022년 개소 이후 매년 신규 입주기업을 발굴해 누적 67개사를 지원했다. 현재 여행업과 기념품업 등 경북 관광 자원을 활용한 사업을 추진 중인 29개사가 센터에 입주해 있다. 김남일 사장은 "이번 공모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관광 스타트업들이 임차료 부담 없이 사업 성장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경북이 보유한 풍부한 관광 자원에 관광기업의 혁신적인 기술과 감각이 더해진다면 지역 관광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9 09:07:16 김진곤 기자
기사사진
이천시, 행복한동행 기탁식 개최...소외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이천시는 지난 26일 개최한 행복한동행 기탁식에 이천중앙로타리클럽, ㈜그랜드썬기술단에스피, 푸주옥, 길경영농조합법인이 참여해 소외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기탁식에서는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이천중앙로타리클럽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으며, 변성철 회장이 참석해 "지역사회에 작지만 의미 있는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그랜드썬기술단에스피는 성금 1,000만 원을 후원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김종식 대표는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중리동에 위치해 오랜 기간 운영 중인 설렁탕집 푸주옥은 성금 600만 원을 기탁했으며, 김동욱 대표는 "지역 주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탁에 동참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친환경 도라지를 재배하는 길경영농조합법인은 청청하루 도라지즙 100박스를 기부했으며, 박일례 대표가 참석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과 든든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는 기탁된 성금과 물품을 관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업에 투명하게 사용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29 08:55:1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의왕시,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여공동체 모집

의왕시는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참여·소통·나눔의 공동체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마을의 현안을 해결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 스스로 기획한 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는 ▲마을성장 활동 ▲네트워크 활동 ▲마을축제 활동 ▲ 공동체 활동 공간 조성(리모델링) 등의 분야로 구분해 진행된다. 총 사업비는 75백만원이며, 공모 분야에 따라 공동체당 최소 200만원에서 최대 12백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자격은 의왕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두고 있는 5명 이상의 주민 모임이며, 공모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체는 사업신청서를 의왕시 자치행정과(시청로 11, 증축동 2층)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의왕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하거나 의왕시 자치행정과 사회적협력팀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권희순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공모 사업의 참여를 통해 지역의 많은 공동체가 주민 스스로의 힘으로 마을을 변화시키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며, "마을의 고유자원을 활용한 뜻깊은 공동체 활동이 이번 사업에서 활발히 추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9 08:54:26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양평군, 2026년 상생행복일자리사업 참여기업 모집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역 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양평군 상생행복일자리사업' 참여기업을 28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직원 채용 부담을 완화하고, 군민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참여 대상은 양평군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2인 이상 중소기업으로, 수습 기간 종료 후 정규직 전환 계획이 있는 기업이다. 참여 기업은 최저임금 준수, 4대 보험 가입 등 근로기준법을 포함한 관계 법령을 준수해야 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수습 기간과 정규직 전환 기간을 포함해 최대 9개월간 지원금이 지급된다. 지원 금액은 ▲일반 근로자 450만 원(근로자 180만 원, 기업 270만 원) ▲청년 근로자 630만 원(근로자 270만 원, 기업 360만 원)이다. 참여기업 모집은 28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수시로 진행되며, 군은 기업 선정 이후 2월 중순부터 참여 근로자를 모집해 기업과 참여자를 연결할 예정이다. 모집 요강은 양평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돼 있으며, 기타 문의는 양평군청 노동일자리팀 또는 일자리센터로 하면 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상생행복일자리사업이 고용시장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의 인력난 해소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지난해인 2025년에 9개 기업과 22명의 근로자에게 지원금을 지급해 지역 내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 성과를 거뒀으며, 2026년에도 기업과 군민이 상생하는 일자리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1-29 08:54:17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이천시, 장호원읍 생활나눔복합센터 건립 착공식 개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월 27일 장호원읍 장호원리 176번지 일원에서 주민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장호원읍 생활나눔복합센터 건립'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착공식은 이천시 남부생활권 주민들의 문화·복지 기초인프라 확충의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송석준 국회의원,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허원 도의원, 시의원, 장호원읍 기관·사회단체장 및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새로 건립되는 장호원읍 생활나눔복합센터는 아이돌봄센터를 비롯해 노인공간케어센터, 공유주방, 동아리실, 문화어울림센터 등의 주요 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며, 지하 1층~지상 3층, 건축 연면적 1,662.4㎡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이천시가 체결한 남부권 농촌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행정 주도의 일방적인 시설 공급이 아닌, 주민의 일상과 필요에서 출발한 공간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생활나눔복합센터는 장호원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핵심 시설로써,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어울리고, 돌봄·문화·소통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생활밀착형 복합공간"이라며 "앞으로 조성될 이곳이 아이들의 웃음이 자라고, 어르신들의 일상이 더 따뜻해지며, 주민 모두가 서로의 삶을 나누는 장호원의 새로운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26-01-29 08:53:03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양평군, '2026년 청년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 개최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7일 오후 7시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청년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을 개최하고, 청년과 함께 군정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평일 주간에 진행되는 기존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에 참여하기 어려운 직장인·자영업 청년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130여 명의 청년이 참석해 당초 예상을 웃도는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군정에 대한 양평 청년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소통한마당은 기존 군민 소통한마당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진선 양평군수가 직접 2026년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한 데 이어, 가족복지과장이 2026년 청년 주요 사업을 소개하며 청년 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후 청년들과의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관련 국·소장이 무대에 함께 올라 건의사항에 대해 직접 답변하며 실질적인 소통을 이어갔다. 이날 소통한마당에서는 ▲청년 자영업자 지원 확대 및 청년 연령 기준 완화 ▲지역 농수산물 온라인 도매시장 유통 구조 마련 ▲직장인·자영업 청년을 위한 청년 공간 조성 ▲레저스포츠 안내 이정표 설치 등 관광 활성화 ▲직장인·자영업 청년을 위한 평생학습센터 야간 프로그램 개설 요청 등 청년들의 삶과 직결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와 함께 청년 농업인과 청년 창업가의 참여가 두드러지며, 특화 작물 재배 확대에 따른 온라인 유통 기반 마련과 지역 내 선배 기업인과 연계한 멘토·멘티 프로그램 운영 등 양평의 산업 구조와 연계된 정책 제안도 이어졌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소중한 저녁 시간에 많은 청년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청년들이 양평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있다는 점에서 든든함과 함께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평군은 이번 청년 소통한마당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을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청년이 머무르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9 08:52:52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