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화성시연구원, '화성이슈리포트 제20호' 발간

화성시연구원이 '화성이슈리포트' 제20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의 제1주제는 '화성시 서부권역 랜드마크 조성 방향'으로 화성시 서부권이 보유한 풍부한 생태 및 해양레저 관광 자원을 활용해 경기도 최고의 생태·해양레저 관광지로 도약하고, 향후 송산그린시티와 국제테마파크 등 주변 개발과의 연계를 통해 국내 대표 관광지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분석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주요 제언으로는 ▲중앙정부의 예비타탕성 조사(예타) 통과 또는 경기도 공모사업 참여를 통한 재원 확보 ▲민간 투자 적극 유치를 통한 市 재정 부담 완화 ▲'관광특구' 지정을 위한 글로벌 이벤트 추진을 제시했다. 또한, 제2주제에서는 '화성특례시와 시민을 잇는 새로운 선: 동탄 도시철도(트램)이 기대되는 이유'를 다뤘다. 연구원은 우리나라와 화성시의 노면전차(트램)의 역사와 현황을 조명하고, 트램 도입과 관련해 제기되는 우려와 오해를 바로잡고자 실질적이고 객관적인 정보를 제시했다. 트램 도입으로 기대되는 효과로는 ▲버스 대비 높은 운영효울성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효과 등을 제시했다. 한편, 이번 호의 국내·외 우수 정책 사례로는 전국 최초로 미래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인 라이징포트(Rising Port)를 설치·운영중인 울산광역시의 사례와 전국 최초 '카카오T'와 연계한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 호출 서비스 '사랑나눔콜'을 운영중인 대전광역시의 사례를 소개했다. 화성이슈리포트 제20호는 화성시연구원 홈페이지 및 화성시청 홈페이지 시정알림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6-03 10:00:24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구리시의회 김성태 부의장, 제350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 실시

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 김성태 부의장은 6월 2일 제350회 구리시의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기자동차 화재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주택 화재 대응 설비 설치와 관련, 제도적·재정적 지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성태 부의장은 전기차 보급이 급속도로 확대됨에 따라 전기차 화재 사고 역시 그에 비례하여 증가하고 있다며, 최근 3년 전국적으로 총 139건의 전기차 화재 사고 중 62건(44.6%)이 '주차 중' 또는 '충전 중'에 발생하여 한 번 발생하면 연쇄적인 참사로 이어질 위험이 높은 전기차 화재사고가 시민의 일상생활 공간을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러한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상시 감지 및 초기 진압이 가능한 전용 설비의 사전적인 설치가 필요하지만 현재 대부분의 공동주택에는 설치가 되어있지않고, 장기수선충당금만으로는 설비의 설치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들어 국비 및 시비 매칭을 통한 공동주택 재난기금을 지원함으로써 고도화된 화재 대응 설비를 갖출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성태 부의장은 "구리시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들께서도 안심하고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는 신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하여 고도화된 전기차 화재 대응 설비의 설치를 의무화하거나, 이를 위한 긴급 예산 확보 및 재난기금 보조 체계 마련에 즉시 착수해야 한다며 신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025-06-03 10:00:05 김용택 기자
기사사진
양산부산대병원, 2025 임직원 행복채움 힐링교육 시행

양산부산대병원(이하 병원)이 임직원들의 심신 재충전과 소통 강화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병원은 지난달 31일 울산 일대에서 '2025년도 피누인 행복채움교육'을 진행했다. '피누인의 기분 좋은 하루!'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바쁜 의료 현장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쉼과 여유를 누리고, 동료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된 특별 교육 프로그램이다. 해당 교육은 5월 31일과 6월 14일, 총 2회에 걸쳐 차수별 15명의 직원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가 직원들은 부전역에서 전철을 이용해 울산 태화강역에 도착한 후 대왕암공원, 슬도, 태화강국가정원, 갤러리 감성카페 등 울산의 대표 명소를 탐방했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숲길을 배경으로 한 산책 코스는 탁 트인 자연 경관 속에서 여유와 휴식을 제공하며 힐링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박수범 교육연구실장은 "이번 교육이 직원 여러분께 따뜻한 위로와 활력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직원교육 행사를 위해 지원해주신 병원 후원회에도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2025-06-03 09:59:1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보건대 드론부사관과, 산학 연계 현장 체험 참가

부산보건대학교 드론융합부사관과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지역 산학 연계 군 병영시설 현장 탐방 및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난달 29일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 군 간부로 성장할 학생들에게 국가 안보의식과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 데 목표를 뒀다. 해군작전사령부 병영시설 탐방과 함정 견학, 유엔평화기념관,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2025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임시수도기념관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진행됐다. 견학은 단순한 현장 방문을 넘어 전공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실습 교육과 인성 교육의 의미를 담아, 앞으로 군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부사관 후보생들에게 실질적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최신 함정에 탑승해 군 장비 및 무기 체계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듣고 체험한 시간은 학생들의 전공 역량 향상뿐만 아니라 미래 직업에 대한 동기 부여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학생들은 해군작전사 소속 부대에서 함정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은 뒤 실제로 해상 전력의 핵심인 최신예 전투함정 내부를 둘러보며 생활 공간, 전투 지휘시설, 무기 제어 시스템 등을 직접 확인했다. 해군 장병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학생들의 군 직업군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질적 조언을 얻는 등 교육적 시사점이 큰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유엔기념공원 방문에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유엔군과 대한민국 국군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묵념과 참배 행사가 엄숙하게 진행됐다. 학생들은 희생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군인의 사명감'과 '국가 수호의 가치'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경험을 했다. 유엔평화기념관,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임시수도기념관 방문을 통해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당시의 역사적 상황에 대한 교육적 체험도 이뤄졌으며 각종 유물과 전시 자료를 통해 역사의식 함양과 비판적 사고력 향상에도 기여했다. 올해는 부산에서 개최된 2025 국제해양방위산업전을 견학할 수 있는 기회도 포함, 학생들은 세계 각국의 첨단 해양방위기술과 무기체계를 직접 접할 수 있었다. 이 자리에서는 우리나라의 방위산업 기술이 세계 무대에서 어느 정도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하는 동시에,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국방기술 변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도 큰 도움이 됐다. 정태일 교수는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국가 안보의 중요성과 군인의 존재 가치를 스스로 깨닫는 계기가 됐으며 이와 같은 탐방 활동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장차 군 간부로서 정체성과 리더십, 사명감을 함양하는 중요한 교육 기회로 작용한다"고 밝혔다. 견학에 참가한 2학년 학회장 조승현 학생은 "이번 안보 견학과 역사 탐방을 통해 국가관과 역사관이 한층 확고해졌으며 드론 기술과 군사 전문성을 함께 갖춘 유능한 부사관으로 성장하겠다는 다짐을 새롭게 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현장 중심의 체험 교육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산보건대 드론융합부사관과는 드론 운용 및 정비 등의 전공 역량 교육뿐만 아니라 안보 교육, 리더십 훈련, 병영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식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미래형 부사관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2025-06-03 09:58:5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설공단, 광안대교 스마트톨링 사전 등록 이벤트 실시

부산시설공단이 광안대교 스마트톨링 사전 등록 확산을 위한 이벤트를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일 전면 시행된 광안대교 스마트톨링이 시행 4개월째에 접어들며 홈페이지 회원이 4만 명을 넘어서는 등 사전 등록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공단은 지난 3월부터 7주간 신규로 사전 등록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성황리에 진행됨에 따라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 해당 이벤트를 추가 진행한다. 사전 등록은 하이패스 단말기가 부착되지 않은 비(非)하이패스 차량이 요금소에 정차하지 않고 광안대교를 통과 후 다음날 오전 9시에 자동적으로 통행 요금을 결제하도록 광안대교 누리집에 차량 번호 및 결제수단을 등록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이벤트는 스마트톨링의 비하이패스 차량 사전 등록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광안대교 누리집 회원 가입 뒤 차량 번호, 결제 수단 등의 정보를 입력하면 사전 등록과 동시에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 다만 하이패스 차량은 사전 등록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단은 이번 이벤트에서 1개월에 2번, 100명씩 총 3개월간 6회 추첨해 총 6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커피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할 계획으로 사전 등록률 제고 및 성공적인 스마트톨링 시행 홍보에 힘쓸 계획이다. 이성림 이사장은 "광안대교 스마트톨링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교통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단 누리집이나 광안대교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을 참고하면 된다.

2025-06-03 09:58:3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인천 동구의회, 제물포구 출범·대기업 상생·불법 성매매 근절 촉구 의정 자유발언

인천광역시 동구의회가 지난 2일 제28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정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다각적 제언을 내놨다. 이영복 부의장, 오수연 의원, 최훈 의원은 각기 다른 분야의 문제를 짚으며 집행부와 기업, 시민의 책임 있는 역할을 강조했다. 이영복 부의장은 제물포구 출범을 계기로 동구가 행정·재정 측면에서 후순위로 밀려날 가능성을 우려했다. 그는 동구의 역사성과 자원을 토대로 ▲차별화된 발전 전략 수립 ▲핵심 사업의 발굴 및 실행 ▲주민 참여 제도화를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특히 송림패션몰 부지와 폐산업시설을 문화·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실현 가능한 해법으로 제시하며, "지금이야말로 동구의 미래를 위한 선제적 정책과 예산 확보에 나서야 할 결정적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오수연 의원은 동구 내 대기업인 현대제철, HD현대인프라코어, 동국제강의 사회공헌 확대 필요성을 집중 제기했다. 전체 면적의 절반이 공업지역인 동구는 초고령화와 인구 감소라는 이중 위기에 직면해 있다. 오 의원은 ▲건강 복지 및 맞춤형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인재 육성 및 교육 환경 개선 ▲지역 환경 정비 ▲문화 예술 인프라 확충 등 네 가지 분야에서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기업들은 주민들의 오랜 희생을 돌아보고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려야 한다"고 말했다. 최훈 의원은 구청 인근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불법 성매매 문제를 지적하며, 이는 청소년 보호와 새 아파트 입주 예정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중대한 위협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강력한 단속 및 감시 체계 구축 ▲피해 여성 지원 시스템 마련 ▲청소년 대상 성 인권 교육 강화 ▲환경 개선과 범죄 사각지대 해소 ▲해당 건물의 매입을 통한 임시 거주시설 조성 등을 주요 대책으로 제시했다. 최 의원은 "구청 주변은 동구의 얼굴인 만큼 행정 신뢰 회복과 안전한 정주 여건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2025-06-03 09:58:23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