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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북 최초 한우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경주시는 천북면에 위치한 '경주천년한우 미소짓다 농장'(대표 손봉구)이 지난 24일 축산환경관리원으로부터 '한우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경북도 내 최초의 한우 동물복지축산농장 사례로, 동물복지 친화형 축산 실현을 위한 경주시의 선도적 행보를 입증하는 성과로 평가된다.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제도'는 가축의 건강과 복지를 고려한 인도적인 사육 환경을 조성하고, 일정 기준을 충족한 농장에 대해 정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인증을 받은 축산물에는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마크' 사용이 허용된다. 현재 전국적으로 17개소의 한우 농장이 인증을 받은 가운데, 경북에서는 '경주천년한우 미소짓다 농장'이 첫 사례다. 해당 농장은 2024년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의 시범사업에 참여해 ICT 기반의 한우 사양관리 기술을 도입하고, '축사로' 프로그램을 통해 정밀하고 효율적인 축사 환경 관리를 실현하고 있다. 또한 경주시 공모사업으로 제안된 '어린환축 집중 치료실'을 설치하는 등 동물복지 향상과 스마트 축산 구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손봉구 대표는 "경북 최초로 한우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축산 기반을 강화해 모범적인 친환경 농장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동물복지 축산 환경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축산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6-29 16:43:55 김진곤 기자
[인사] 대구 동구

<승진> ▷4급 △행정문화교육국장 황희숙 △복지생활국장 서유숙 ▷5급 △건설과장 송창경 △교통과장 직무대리 이영훈 △공원녹지과장 박영환 △토지정보과장 김철홍 △건강증진과장 직무대리 현진이 △방촌동장 직무대리 이득기 △안심2동장 직무대리 김경희 △안심4동 직무대리 윤현숙 ▷6급 △세무1과 김필영 △재무과 김대환 △환경과 김정남 △도시과 김봉민 △도시과 곽기혁 △교통과 성미나 △건축주택과 양현옥 △건축주택과 노연수 △토지정보과 전유정 △토지정보과 오영섭 △건강증진과 양은영 <전보> ▷5급 △정책추진단장 김정임 △감사실장 이예희 △홍보전산과장 전응진 △행정지원과장 송현주 △교육정책과장 전명옥 △환경과장 윤종숙 △복지정책과장 이진희 △가족지원과장 강미향 △안전총괄과장 김남용 △신암3동장 민호빈 △도평동장 김영삼 △안심1동장 황창호 ▷6급 △정책추진단 이원근 △기획예산과 진현철 사공록 손유덕 이수이 △홍보전산과 이수정 박완이 박창설 △세무1과 전미정 김종대 △세무2과 노해수 신순주 손용락 김정열 △행정지원과 이정애 권은수 △문화관광과 황성희 △교육정책과 이예린 △재무과 모남숙 송민규 △민원여권과 김은주 이민영 △일자리경제과 문혜경 △청소자원과 김미진 정희수 △위생과 이미영 △복지정책과 최현주 박은정 △생활보장과 조은경 김보라 성정은 △도시과 조정준 이윤경 조현식 이희숙 △교통과 이영숙 △공원녹지과 홍주완 △건축주택과 신명희 김재헌 △건설과 정성태 △보건행정과 류희정 김상구 △신암2동 황주영 △신암4동 김신영 제미옥 △신암5동 박래찬 김주현 △신천1·2동 여은숙 장동훈 △신천4동 박지훈 △불로봉무동 손병국 △동촌동 최희정 △방촌동 이승우 △안심4동 이강혁 △혁신동 손성훈

2025-06-29 16:43:21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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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여성기업 맞춤형 지원 확대 위한 간담회 개최

대구 달서구는 지난 6월 26일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2025년 여성기업 찾아가는 기업체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여성기업인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2년부터 추진된 '찾아가는 기업체 현장간담회'는 기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간담회는 특히 여성기업을 단독 대상으로 한 첫 사례로, 양성평등과 기업 다양성 확대라는 시대적 흐름을 반영한 의미 있는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간담회에는 달서구 소재 여성기업 15개사 대표와 중소벤처기업부, 중진공, 여성경제인협회 등 유관기관 10개소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여성기업 전용 정책자금 ▲공공기관 우선구매제도 ▲여성 인력 채용 및 경력단절 극복을 위한 고용지원 제도 등 다양한 지원책이 소개됐다. 또한 자유토론 시간을 통해 기업 대표들이 직접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과 유관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달서구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된 질의 및 건의 사항을 관련 부서에 신속히 전달하고, 중장기 과제는 관계 부처와 협의해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여성기업은 지역경제를 이끄는 핵심 성장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여성기업이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제도와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6-29 16:42:29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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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세쌍둥이 가정에 축하 방문…출산·양육 지원 강화

포항시는 최근 지역 내에서 태어난 세 쌍둥이 형제의 백일을 맞아 해당 가정을 방문해 축하 인사와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고 밝혔다. 백일을 맞은 세 쌍둥이는 우현동에 거주하는 김동균·조혜정 부부의 자녀로, 지난 2월 태어나 가족과 이웃의 축복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 중이다. 이날 방문에는 편준 포항시 복지국장, 정명숙 우창동장, 아버지 김 씨의 근무지인 경북경제진흥원의 전재업 본부장이 함께해, 세 쌍둥이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고 가족에게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각 기관에서는 기저귀와 육아용품, 유모차 등 실질적인 선물을 전달했으며, 공동육아나눔터, 육아용품지원센터, 아이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육아지원 제도도 함께 안내했다. 정명숙 우창동장은 "우리 동에 이렇게 경사스러운 세 쌍둥이 탄생이 있어 매우 기쁘며, 행정복지센터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버지 김동균 씨는 "부부가 함께 육아휴직을 내고 밤잠을 설쳐가며 세 쌍둥이를 돌보고 있는데, 지역사회의 따뜻한 응원이 큰 힘이 된다"며 "열심히 잘 키우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재업 경북경제진흥원 본부장은 "직원 가정의 경사를 함께 축하해 주신 포항시와 동 행정복지센터에 감사드린다"며 "조직 차원에서도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준 복지국장은 "아이 셋을 동시에 양육하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만큼, 다둥이 가족이 안정적으로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며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따뜻한 출산·양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가정에는 세 쌍둥이 출생에 따라 총 800만 원의 '첫만남이용권'이 지급됐으며, 향후 2년간 총 5,100만 원의 부모급여와 만 7세까지 2,850만 원의 아동수당이 지원된다. 또한 포항시에 계속 거주할 경우, 총 150만 원의 첫돌축하금과 24개월간 650만 원의 출산장려금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포항시는 앞으로도 출산·양육 가정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다자녀 가정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5-06-29 16:42:08 김진곤 기자
[인사] 대구 수성구

<승진> ▷4급 △문화교육국장 이현직 △아동보육과 김미경 ▷5급 △건축과장 곽봉호 ▷6급 △건축과 유청한 △정책추진단 남기용 △세무1과 정현아 △토지정보과 안현희 △문화관광과 강수진 △체육진흥과 박주희 △공원녹지과 정요환 △건설과 이은진 △질병관리과 류미선 <전보> ▷4급 △기획재정국장 박용균 △복지국장 정계순 △도시국장 오은택 ▷5급 △행정지원과 윤관영 △기획예산과장 고준태 △일자리청년과장 이승명 △세무1과장 임경린 △아동보육과장 윤미란 △보건행정과장 진용수 △지산2동장 강은경 △고산1동장 이정순 ▷6급 △행정지원과 김보미 △홍보소통과 서은영 △민원여권과 김기분 정은주 서춘화 △정보통신과 이영주 유인점 △일자리청년과 채정희 홍원화 △세무1과 문병철 △세무2과 김영윤 △문화관광과 김성희 정현숙 △미래교육과 권음정 △여성가족과 배수영 △체육진흥과 윤현호 △복지정책과 박미숙 △생활보장과 이미경 오진미 김태은 △아동보육과 김은미 △교통과 김준희 △도시디자인과 김명수 박상영 △안전총괄과 하지현 이재준 △범어1동 김유정 △범어3동 이미선 △범어4동 강문희 △만촌1동 이지영 △만촌2동 황은선 김길동 △만촌3동 이정민 △수성4가동 이동희 △황금2동 김효정 △상동 김문재 △지산1동 이지민 △지산2동 이재민 △범물1동 윤지은 △범물2동 곽수연 △고산1동 박은주 △고산3동 서혜영 △행정지원과 황정희 △일자리청년과 고수진 △문화관광과 김운한 백승찬 정지혜 △미래교육과 구혜련 김미수 △범어1동 김은빈 △범어3동 김정미 △수성4가동 윤은주 △지산1동 김성열 △지산2동 송종섭 △범물2동 김은미 △고산1동 장하연 △고산2동 나혜진

2025-06-29 16:41:42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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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역상품권 총 1,900억 원 발행…역대 최대 규모

안동시는 소비 위축과 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안동사랑상품권 1,400억 원을 추가 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25년 총 발행액은 1,900억 원으로 확대되며, 이는 역대 최대 규모다. 상품권은 지류형 582억 원, 모바일형 1,358억 원으로 구성되며, 매월 약 7만여 명의 시민이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이번 확대 발행이 지역 내 소비심리 회복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개인별 월 구매 한도도 상향 조정된다. 기존 20만 원이던 구매 한도는 지류형 30만 원, 모바일 40만 원으로 각각 확대된다. 이는 점차 확대되는 사용처에 비해 부족했던 구매 한도를 개선해 이용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또한 안동시는 7월과 8월 두 달간 '지역 상권 활성화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해당 기간 중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을 사용할 경우 기존 할인율 10%에 더해 결제 금액의 10%를 월 최대 4만 원까지 추가 적립받을 수 있다. 적립금은 모바일 상품권 잔액에 자동 합산되며, 12월 말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소멸된다. 이번 발행 확대와 혜택 강화를 위해 시는 국비·도비 94억 원을 확보했으며,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국회 의결 이후 추가 국·도비 확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지류형 상품권은 관내 44개 판매대행점에서 상시 구매할 수 있고, 모바일 상품권은 매월 1일 오전 10시부터 '지역상품권 chak' 앱의 '충전하기' 메뉴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상품권 발행 확대가 침체된 지역 소비심리를 회복시키고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안동사랑상품권을 적극 활용해 지역 상권과 상생하는 소비문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6-29 16:41:27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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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양재 하나로마트서 ‘경산다움’ 과일 판촉행사 실시

경산시는 본격적인 여름 과일 출하 시기를 맞아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서울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2025년 우수농산물 대도시 홍보 판촉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산시조합공동사업법인이 주관했다. 27일 열린 개회식에는 조현일 경산시장, 이석기 경산시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 이재근 농협 경산시지부 지부장, 지역 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소비자들에게 경산 복숭아와 자두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경산시가 새롭게 론칭한 프리미엄 농산물 브랜드 '경산다움'을 널리 알리고 판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농산물 시식과 특가 판매, 기념품 증정 행사가 함께 열려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1인 가구와 소규모 가족을 겨냥해 800g, 1kg, 1.2kg, 2kg 등 다양한 소포장 제품을 할인 판매해 소비자 맞춤형 전략을 강화했다. 이희수 경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전국 소비자들이 고품질의 경산 신선 과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유통 다변화와 지원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경산시는 공식 쇼핑몰 '경산몰'을 통해 연중 고품질 농특산물을 할인 판매하고 있으며, 유통망 확대와 판촉 강화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2025-06-29 09:59:28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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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청소년지원센터, 학교밖청소년 위한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봉화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학교밖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디지털 역량 강화에 나선다. 센터는 오는 8월 26일까지 총 10회, 30시간에 걸쳐 '컴퓨터 자격증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컴퓨터 활용 능력 향상을 통해 정보화 사회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가 청소년들은 학습 과정에서 자기주도적인 태도를 익히고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쌓게 된다. 봉화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를 떠난 청소년들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상담과 교육, 직업체험, 취업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자격증반은 참여 청소년의 자존감을 높이고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기본 소양을 갖추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숙 센터장은 "컴퓨터 자격증반은 성취감을 통해 자존감을 키우고 디지털 사회에 걸맞은 역량을 갖춘 청소년으로 성장하는 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학교밖청소년'은 9세부터 24세까지 초·중·고등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을 지칭하며, 꿈드림은 이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5-06-29 09:59:05 손기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