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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해양수산청, 진해신항 케이슨 제작장 조성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건설사무소는 부산항 진해신항 제작장 조성 공사를 오는 10일 준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완공되는 제작장은 진해신항 건설에 필요한 대형 케이슨을 제때 제작하기 위해 조성된 2만 9500㎡ 규모의 부지다. 서컨테이너터미널 2-6단계 남측 해역에 자리하며 2023년 6월부터 약 2년간 총 321억원이 투입됐다. 케이슨은 항만에서 사용되는 철근 콘크리트제 상자 모양 구조물로, 육상에서 제작해 수중에 설치하는 방식으로 활용된다. 진해신항 개발은 지난 7월 어업 피해 보상 약정 체결로 본격 착공된 이후 연약 지반 개량 등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적기 준공을 위해서는 케이슨 제작장을 미리 확보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다. 이에 부산항건설사무소는 2년 전부터 제작장 조성공사를 시작, 이번 달 완공에 이르렀다. 케이슨 공법은 태풍 등 높은 파랑에서 항내 시설을 보호하고 항내 정온 수역 확보를 위해 방파제와 같은 외곽시설에 주로 사용된다. 육상에서 아파트 10층 높이의 대형 구조물을 제작해 해상에 그대로 설치하는 공법이다. 진해신항 1단계 방파제와 방파호안 3.2㎞ 구간에는 총 96개의 케이슨이 설치될 예정이다. 장기욱 부산항건설사무소 소장은 "진해신항에 필요한 케이슨 등 각종 구조물을 안정적으로 제작할 수 있는 부지가 적기에 확보됐다"며 "부산항건설사무소는 진해신항 개발사업이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0 11:02:2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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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스마트제조ICT 융합전공 취업 역량 강화 캠프 개최

경남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달 29~30일 통영 금호마리나리조트에서 'USG공유대학2.0 스마트제조ICT 융합전공 취업역량 강화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스마트제조ICT 융합전공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디지털 교육을 바탕으로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실습, SNS 관리, 자기 PR 영상 제작 등 학생들의 취업 준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캠프는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해 '준비반'과 '실전반'으로 구분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준비반에서는 취업 준비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자기소개서 작성법을 중점 교육했다. 실전반은 지원 직무 분석과 차별화된 자기소개서 전략 수립에 집중하는 심화 과정으로 운영됐다. 양 반 공통으로 전문 컨설턴트의 1:1 피드백이 제공돼 자기소개서의 완성도를 크게 높였다고 사업단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IT·디지털 산업계 현직 선배들의 특강, 면접 스킬 훈련, 자기소개 영상 제작 실습 등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박미영 공유대학교육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보완점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취업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0 11:02:1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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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재학생 서포터즈 ‘헬스 앤 라이즈’ 출범

부산보건대학교가 B·RISE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지난 5일 부산라이즈혁신원에서 열린 'B·RISE 대학생 서포터즈 출범식'에서 부산보건대 재학생 서포터즈 '헬스 앤 라이즈(Health & Rise)'팀이 공식 출범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보건대 사업단 관계자와 서포터즈로 선발된 재학생 8명이 참석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헬스 앤 라이즈팀은 서포터즈 활동 전략 발표회에서 전체 참여대학 중 3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팀 대표 박기정 학생은 "대학의 핵심 가치인 '건강(Health)'과 RISE 사업이 추구하는 '성장(Rise)'의 의미를 결합해 팀명을 정했다"며 "건강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부산의 더 큰 도약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팀이 제안한 '청년 교육 페스티벌'은 큰 호응을 얻었다. 각자의 전공 지식을 활용한 '건강 상담 부스', '힐링 디저트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는 청년의 눈높이에서 RISE 사업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주민 및 타 대학 학생들과의 유대를 강화하는 혁신적인 홍보 전략으로 평가받았다. 서포터즈 내 명예기자단 전체를 대표해 위촉장을 수여받은 하연우 학생은 "지산학 선순환을 이끄는 핵심 리더로서 지역 사회의 건강과 발전에 동참하겠다"는 다짐을 말했다. 이번 서포터즈 활동은 부산 유일의 보건 특화 대학이자 서부산권 평생직업교육의 핵심 대학으로서 부산보건대의 역할을 더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특히 원도심과 사하구를 잇는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지역이 필요로 하는 보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기존 산업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함으로써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전환을 이끄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경순 부산보건대 RISE 사업단장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이 담긴 서포터즈 활동은 지역 산업을 활성화하고 청년들의 지역 정주 기회를 강화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RISE 사업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9-10 11:02:0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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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민원 수수료 카드·간편 결제 지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10일부터 민원 수수료 납부에 신용카드와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현금과 계좌 이체만으로 수수료를 납부할 수 있어 민원인들의 불편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따라 경자청은 청사 내 카드 단말기 설치를 완료하고 삼성페이 등 모바일 간편 결제까지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새로운 결제 시스템을 통해 국내 발행 모든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사용이 가능해졌으며 1000원 미만 소액 수수료도 카드로 납부할 수 있게 됐다. 민원 접수와 각종 서류 발급 시 결제 선택권이 대폭 확대된 것이다. 경자청은 이번 개선이 민원인 편의성 향상뿐만 아니라 수수료 징수 과정의 투명성과 정확성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평가했다. 특히 현금 처리에 따른 오류나 분실 위험을 줄여 업무 효율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호 청장은 "이번 민원 수수료 납부 시스템 개선은 민원 현장에서 직접 느끼는 불편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편리한 민원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자청은 카드결제 도입 이후에도 민원 서비스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개선을 통해 더 편리하고 신뢰받는 경제자유구역청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2025-09-10 11:01:1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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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고향사랑기부제 사례 경진대회 2년 연속 ‘장려상’ 수상

하동군이 행정안전부 제2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고향사랑기부의 날을 맞아 오송 오스코에서 열린 이번 기념식에는 전국 29개 지자체가 참가했다. 행정안전부는 이 행사를 통해 지자체별 우수 운영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해 제도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복지 개선에 기여한 성공 모델을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하동군은 2024년 첫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도 장려상을 받은 바 있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하동군의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능력이 우수함을 입증하는 결과다. 이번 대회에서는 하동군의 '기부가 쏘아올린 작은 공'을 포함해 총 15개 우수 사례가 최종 선정됐다. 하동군은 특히 개성 있는 지역 답례품 개발과 주민 생활 개선을 위한 기금사업 발굴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거주지가 아닌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최근 호우피해로 하동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세액공제 비율이 늘어났다. 이에 기부자는 지방소득세를 포함해 최대 33%의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 농·특산물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부 참여는 고향사랑e음 웹사이트나 전국 농축협 은행 방문을 통해 간편하게 할 수 있다.

2025-09-10 11:00:5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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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웹툰학과, 韓·日 대학 교류로 콘텐츠 역량 강화

동서대학교 웹툰학과가 일본 니가타현에서 진행한 'GELS Flagship 한·일 콘텐츠 실무 역량 강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7박 8일간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이승희 교수와 학생 8명이 참여했다. 동서대 RISE사업단과 Q College가 지원한 이 프로젝트는 일본 카이시전문직대학 만화애니메이션학부 BELNE 교수 및 학생 15명과 함께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한·일 학생 교류회, 만화 공동 프로젝트, 현지 문화 체험, 일본 교수진 강의, 대학 투어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현업 전문가 멘토링을 받은 학생들은 기획·스토리 개발부터 캐릭터 디자인, 만화 연출, 브랜딩 및 마케팅 전략에 이르기까지 출판 만화 산업 전반을 체험했다. 특히 양국 문화적 차이점을 창작에 접목시키며 글로벌 협업 능력을 키웠다. 웹툰학과 3학년 김연우 학생은 "아날로그 수작업 중심의 일본식 만화 수업을 통해 새로운 기법을 배웠다"며 "특히 일본 학생들과 한 편의 만화를 공동 제작한 경험이 큰 의미로 남았다. 앞으로 웹툰 작가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이번 경험을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승희 교수는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창작 역량을 넘어 글로벌 만화·웹툰 시장에서 요구되는 협업 능력과 문화적 감수성을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해외 대학 및 기관과 연계해 글로벌 현장 실습과 산학 협력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10 11:00:4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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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예천군, 청년 농업인 상생 교류 실시

울진군(군수 손병복)이 청년 농업인의 기술 공유와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내륙 지역 예천군과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두 지역 후계농업인이 현장에서 경험을 나누며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를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9월 5일 울진군에서는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회 울진군연합회와 예천군연합회 간 자매결연 교류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울진군연합회가 주최하고, 예천군 회원들이 초청돼 농업 현장 체험과 영농 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양 지역에서 참석한 후계농업인과 관계자 70여 명은 울진 지역의 대표 작물인 표고버섯과 블루베리 농장을 견학하며 농가 운영 방식과 작물 특성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교환했다. 이어진 영농 사례 발표에서는 각 지역의 성공적인 경영 전략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번 자매결연은 지역 간 협력과 농업기술 교류를 통한 상생 발전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울진군은 이를 계기로 청년 농업인 간 유대 관계를 강화하고, 장기적으로는 지역 농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이어갈 방침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내륙과 해안이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차이를 넘어 상호 보완하고, 함께 농업대전환을 이끌어갈 진정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며 "울진군은 한국후계농업경영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9-10 11:00:29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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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청년 건강 챌린지 성과 입증

청송군이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청년 건강 챌린지를 통해 실질적인 지표 개선과 생활습관 변화 성과를 이끌어냈다. 군 보건의료원이 운영한 '하트비트2040 챌린지'는 참여자들의 혈중 지질 상태와 자기효능감을 동시에 향상시키며 예방 중심 보건정책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청송군보건의료원(원장 윤홍배)은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5개월간 진행한 '하트비트2040 챌린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20~40대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주왕산국립공원 및 양수발전소를 연계한 야외활동과 함께, 개인 맞춤형 건강 목표 설정, 혈압·혈당기 대여, SNS 건강 미션 등 다양한 형식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높은 호응을 끌어낸 이 활동은 건강 관리에 대한 자발성과 지속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다. 프로그램 전후로 진행된 혈액 및 신체 지표 측정 결과는 뚜렷한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총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는 감소했고, HDL(좋은 콜레스테롤)은 증가했다. 또한 혈압과 공복혈당 수치 역시 하락했으며, 자기효능감 점수는 62.4점에서 81점으로 상승해 건강 인식과 행동 변화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청송군보건의료원은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닌 실질적인 건강 지표와 생활 습관 개선을 유도한 이번 사례를 향후 보건사업의 기반 모델로 활용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하트비트2040 챌린지'는 청송군 젊은 세대가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보건 프로그램을 확대해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9-10 10:59:56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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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교육지원청, Wee클래스 맞춤형 컨설팅 실시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호)이 학교 현장의 상담 인력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상담교사 대상 Wee클래스 컨설팅을 실시한다. 신규 교사 실무 적응과 위기 대응력 제고를 중심으로 상담 시스템의 내실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지원청Wee센터는 9월 9일부터 12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배치된 Wee클래스 전문상담 인력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Wee클래스 상담 인력의 현장 적응을 돕고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해 상담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컨설팅은 신규 교사의 실무 적응을 지원하는 4차시 집중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교별 상담 운영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제 상담 사례를 토대로 위기 대처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Wee센터는 이 과정을 통해 Wee클래스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내 학생 정신건강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또한 컨설팅 신청자에게는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위기상황 대응 등 관심 분야에 맞춰 세분화된 주제 중심 컨설팅이 제공된다. 이는 상담교사의 전문성 확보와 실질적인 업무 역량 향상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호 영덕교육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직접 마주하는 상담인력의 자신감과 실무 능력이 향상되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이 심리적으로 더욱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9-10 10:59:23 손기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