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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027년 국비 확보 전략 점검…이상휘 의원과 협력 강화

포항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비 확보 전략과 주요 현안사업을 점검하기 위한 '동해안 균형발전 지역현안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휘 국회의원, 포항시 국장급 공무원 등이 참석해 포항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과 미래 핵심 사업의 정부 예산 반영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 현안을 국정 과제와 연계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스틸법 시행령' 제정과 동해안 해상 횡단 노선인 영일만대교의 조속한 건설, 지역 의료체계 혁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포스텍 의과대학 설립 등 포항의 중장기 성장과 직결된 사안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특히 지역 현장의 요구가 중앙정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포항시와 지역 국회의원 간 공조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와 함께 2027년도 포항 남구 지역 국가투자예산 110건, 총사업비 6900억 원 규모의 주요 건의 사업도 논의했다. 시는 해당 사업들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민생 안정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정부 예산 편성 단계부터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이상휘 국회의원은 "포항이 동해안 균형발전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려면 지역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돼야 한다"며 "논의된 현안과 국비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국회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재관 포항시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간담회는 포항의 미래 성장 기반을 점검하고 지역 현안을 구체화하는 계기였다"며 "국회와의 협력과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국비 확보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09:10:05 김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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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경주시, i-SMR 건설부지 유치지원 자문회의 개최

경북도와 경주시는 지난 24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국내 최초 소형모듈원전, SMR 건설부지 유치를 위한 '경주 SMR 건설부지 유치지원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산·학·연·관 SMR 분야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해 경주 유치를 위한 정책 자문과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각계 전문가의 역량을 모아 유치 필요성을 구체화하고 실행 기반을 다지기 위한 자리였다. 자문회의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김무환 전 포스텍 총장이 공동 자문위원장을 맡았으며, 대학교수와 원자력 민간단체 관계자, 포스코홀딩스, 포스코E&C, 두산에너빌리티 등 관련 분야 인사 15명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소형모듈원전, SMR 유치의 타당성과 철강산업과의 상생 방안을 주제로 한 발표가 진행됐고, i-SMR 건설부지의 경주 유치를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과 지자체 차원의 역할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자들은 SMR 개발과 실증을 담당할 문무대왕과학연구소 개원, 반경 5km 이내 SMR 국가산업단지 조성 계획,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와 방폐장 등 원전 관련 연구·산업 인프라가 집적돼 있는 점을 경주의 강점으로 꼽았다. 월성원전을 40여 년간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경험과 높은 주민 수용성도 경쟁력으로 평가됐다. 포스코홀딩스 등 철강기업 관계자는 "수소환원제철 전환은 국내 철강산업의 생존이 걸린 과제"라며 "대규모 무탄소 전력과 청정수소를 확보할 수 있는 현실적 방안으로 원전 활용이 사실상 유일한 대안인 만큼, SMR 경주 유치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SMR 1호기 유치 필요성을 대외적으로 적극 알리고, 관련 행정·정책 지원을 강화해 전방위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i-SMR 1호기 유치는 경주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전략적 과제"라며 "대한민국 대표 원자력 도시의 위상에 걸맞게 역량을 결집해 차세대 에너지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26 09:09:57 김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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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기회기자단 발대식 개최

경기도는 25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기회기자단, 학부모 등 3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기회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기회기자단은 '기회수도 경기도'의 다양한 정책과 현장을 도민의 시각에서 발굴·전달하는 참여형 홍보단으로, 도정 소식과 지역 현안을 직접 취재해 기사·사진·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한다. 올해 기회기자단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연령층으로 구성됐으며, 꿈나무기자단·청소년기자단·대학생기자단·일반기자단 등 4개 분야 총 222명이 활동한다. 행사는 '도민의 일상을 취재하다, 내 생활의 플러스를 기록하다'를 슬로건으로, 경기도 홍보대사인 옹알스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2025년 우수 기회기자 시상, 위촉장 수여와 대표자 선서, 기자단 바로알기 퀴즈, 역량 강화 교육 등이 진행됐다. 기자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도정 취재, 현장 탐방, 팸투어 등에 참여하며, 이들이 제작한 콘텐츠는 경기도 공식 블로그와 경기도뉴스포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도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기회수도 경기도가 제공하는 다양한 정책과 기회를 도민에게 알리고, 경기도와 도민을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기회기자단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09:09:4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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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3개국 국제순회전 '2027 아시아 도자 서클' 본격 추진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이 한국·대만·일본 3개국이 공동 추진하는 국제순회전 프로젝트 '2027 아시아 도자 서클(Asia Ceramic Circle 2027)'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전시는 2027년 1월 15일부터 3월 21일까지 대만 잉거도자박물관에서 첫 전시를 시작으로, 4월 9일부터 6월 13일까지 한국 경기도자미술관, 7월 2일부터 9월 5일까지 일본 기후현대도예미술관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2027 아시아 도자 서클'은 2025년 9월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과 신베이시립 잉거도자박물관, 기후현대도예미술관 간 체결한 3자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되는 장기 국제 협력 사업이다. 협약 이후 전시 공간 검토와 주제 설정을 마치며 순회전 개최를 위한 실행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06~2007년 한국·대만·일본이 공동 추진한 국제 순회전 '아시아 도자 삼각주(Asian Ceramic Delta)'의 계보를 잇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당시 전시는 이천 세계도자센터를 시작으로 대만과 일본을 순회하며 3국 대표 작가들이 참여한 선구적 협력 사례로 평가받았으며, 동아시아 현대 도자예술의 공존과 균형을 모색한 상징적 프로젝트로 남아 있다. '아시아 도자 서클'은 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20년 만에 재가동되는 차세대 동아시아 도자 협력 플랫폼이다. '삼각주'가 교차와 균형을 상징했다면, '서클'은 순환과 연결, 확장을 의미하며 단발성 교류를 넘어 지속 가능한 협력 구조로 발전시키겠다는 방향성을 담고 있다. 전시는 한국·대만·일본 각국에서 10명씩 총 30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공동 기획 국제전으로 구성된다. 전시 제목과 참여 작가는 2026년 2~3월 중 3개 기관의 공동 협의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자국 기관이 자국 작가를 선정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타 국가 기관이 상대 국가 작가를 선정하는 새로운 구조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 작가는 대만과 일본 기관이, 대만 작가는 한국과 일본 기관이, 일본 작가는 한국과 대만 기관이 각각 선정해 외부 시각을 통해 동시대 동아시아 도자예술을 재해석한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순회전은 지난 20년간 변화한 사회·문화 환경을 반영해 동시대 시각문화와 연결되는 새로운 도자 담론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아시아 도자 전문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학술·연구·레지던시로 확장되는 장기 교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09:09:2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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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부산권 9개 대학 직무교육 성과… 부·울·경 확대

동서대학교가 2025년 한 해 동안 부산권 9개 대학과 함께 운영한 온라인 재직자 직무 역량 강화 사업을 마무리하고, 2026년부터 교육 대상을 부·울·경 초광역권으로 넓힌다고 밝혔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성과 공유회에서 동서대 RISE 사업단은 1년간의 운영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사업은 부산형 RISE 사업의 하나로, 동서대 RISE 사업단이 주관하고 경성대·한국해양대·동아대·동의대·동의과학대·부산경상대·신라대·영산대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했다. 사업은 부산시 9대 전략 산업과 대학별 특성화 분야를 연계해 문화관광, 바이오헬스, 해양&미래모빌리티, 융합부품소재, 디지털테크&금융, 라이프스타일, 에너지테크 등 7개 특화 트랙으로 구성됐다. 총 63개의 신규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교육 과정은 '기술 이해-콘텐츠 기획-산업 활용'의 3단계 모델로 설계돼 실무 중심 학습 구조를 갖췄다. 운영 결과, 567명의 산업체 재직자가 수료했고 교육 만족도는 평균 4.44점을 기록했다. 트랙별 만족도는 4.23~4.60점으로 고르게 나타나 실무 연계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각 대학 사업단이 보유한 70종의 핵심 공용 장비 정보를 온라인 플랫폼에 공개해 산업체와의 기술 협력 기반도 마련했다. 이현동 컴퓨터공학과 교수는 "재직자들이 시공간 제약 없이 최신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했다는 점에서 이번 사업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 교육 콘텐츠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기현 RISE사업단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 체계를 확립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참여자들의 직무 역량 향상은 물론, 지역 기업 성장에도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동서대는 2026년부터 수요 맞춤형 교육 기획, 전문 강사 확보 및 콘텐츠 고도화, 대학 간 커리큘럼 연계 강화 등을 통해 사업 범위를 부·울·경 전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2026-02-26 09:09:1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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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2026년 결혼이민자 멘토 위촉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2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결혼이민자 멘토 위촉식'을 열고, 선배 결혼이민자 멘토 15명을 위촉했다. '결혼이민자 멘토·멘티 운영 사업'은 한국 생활 경험이 풍부한 선배 이민자가 신규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사업으로, 실생활 밀착형 지원을 통해 초기 적응 부담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멘토들은 후배 결혼이민자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에 위촉된 멘토는 베트남 5명, 중국 4명, 일본 2명, 필리핀 2명, 우즈베키스탄 2명 등 5개국 출신으로 구성됐다. 모두 한국 입국 3년 이상 경력을 갖춘 선배 이민자로, 한국어 중급 이상의 의사소통 능력을 갖춘 인력이다. 멘토들은 올해 한 해 동안 ▲신규 결혼이민자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록 지원 ▲다문화 관련 프로그램 안내 ▲행정기관·병원·은행 동행 지원 ▲생활 전반에 필요한 정보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은 "멘토들이 단순한 정보 전달자를 넘어 후배 결혼이민자들의 정서적 지지자이자 지역사회를 잇는 소중한 연결다리가 되길 바란다"며 "멘토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09:09:0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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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서부권 4개 시군과 통합발전 전략 논의

경북도와 서부권 4개 시군인 김천·구미·상주·칠곡이 지역 현안과 중장기 발전전략,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비한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2월 25일 구미시청에서 도 정책기획국장과 4개 시군 기획부서장, 실무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발전구상 정책협의회'를 열고 권역별 주요 사업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올해 도정 핵심 방향을 '민생·현장·연합'으로 정한 경북도는 22개 시군과 함께하는 통합발전구상 정책협의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서부권 회의에서는 '첨단산업 메가테크 연합도시', '세계역사문화관광 수도', '영남권 공동발전 신이니셔티브' 등 도정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시군 제안 사업의 구체화 방안과 연계 발전 전략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각 시군은 김천 어린이 전문 통합의료센터 건립, 구미 글로벌 공항경제권 허브도시 조성, 상주 이차전지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 경부고속선 KTX역 신설 등을 건의했다. 경북도는 사업의 타당성을 보완하고 정부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시군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지역별 중장기 발전 과제에 대한 협의도 병행됐다. 또 통합 특별법안에 담긴 인공지능, 방산, 모빌리티 부품산업 육성 지원과 이차전지산업 특례, 항공·방산클러스터 연계 신산업화, 인공지능반도체 전략거점 조성,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사업지구 지정 등 특례를 활용한 대구경북 미래 신산업 구상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지난해 '경상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 정례화 이후 이어진 도-시군 협력 강화의 연장선에 있다. 북부권과 동해안권, 남부권에 이어 서부권까지 권역별 정책 수요를 반영한 협업 체계를 갖추며 지역발전의 추진 동력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안성렬 경북도 정책기획관은 "시군 현안이 곧 경북도의 현안이라는 인식 아래 도와 시군이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며 "지역 맞춤형 특화 첨단산업을 육성해 실질적인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도록 협력 체계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09:08:57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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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과천 경마장 유치 전담 체계 가동…본격 대응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과천시 경마장(렛츠런파크) 유치를 위한 실무 협의체(TF)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시흥시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1월 29일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통해 과천 경마장 이전 계획을 발표한 이후, 대체 부지를 검토하는 등 경마장 유치 방안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왔다. 25일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위원장으로 관련 부서, 시흥시정연구원이 참여하는 전담팀을 구성했으며, 구체적인 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전담팀은 이른 시일 내에 시흥시정연구원을 통한 타당성 검토 용역에 착수해 관내 유치 가능한 후보지를 발굴하고, 관련 법령을 자세히 검토할 계획이다. 또, 경마장 유치와 연계한 문화·관광 산업 활성화 등 인프라 확장을 위한 다각적인 검토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시흥시는 과천 경마장을 유치할 경우, 지역 인프라 구축에 따른 지방세수 증가, 관련 산업 일자리 창출 등 경제적 효과와 더불어 시민의 여가 기회 확대 등의 긍정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시가 가진 강점과 지역 발전 방안을 연계해 종합적인 유치 전략을 마련하며 기민하게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2-26 09:08:48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