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수원특례시의회, '수원 방문의 해' 선포식 참석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2월 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수원 방문의 해 선포식'에 참석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 관계자와 관광업계 종사자,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방문의 해 선언과 퍼포먼스, 기념사와 축사, 시민 참여 캠페인 등이 진행됐다. 수원특례시의회에서는 의회운영위원장 최원용 의원(국민의힘, 영통2·3·망포1·2)을 비롯해 기획경제위원장 장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 보건복지위원장 이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통2·3·망포1·2),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 등 의장단이 참석했다. 또한 문화체육교육위원회 박영태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 현경환 의원(국민의힘, 파장·송죽·조원2), 기획경제위원회 강영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화·조원1·연무), 홍종철 의원(국민의힘, 광교1·2), 보건복지위원회 정영모 의원(국민의힘, 영화·조원1·연무),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 도시미래위원회 최정헌 부위원장(국민의힘, 정자1·2·3), 환경안전위원회 김경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정종윤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 등 상임위원회 소속 의원들도 함께 자리해 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응원했다. 특히 문화체육교육위원회 부위원장 박영태 의원은 의회를 대표할 축사를 통해 "수원 방문의 해는 단순한 관광행사가 아니라 수원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방문객을 다시 오게 만드는 힘은 시민의 따뜻한 환대에서 시작되는 만큼 시민과 함께 만드는 관광도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도 관광 인프라 확충과 문화콘텐츠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누구나 찾고 싶은 도시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정책을 적극 지원하며, 시민 자부심을 높이는 도시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2026-02-25 09:59:01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부산진해경자청, ‘ESG 경영 지원 사업’ 참여 기업 모집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이 입주 기업의 ESG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도 ESG 경영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경자청은 글로벌 ESG 규제 강화와 공급망 실사 의무화 등 대외 환경 변화에 대응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 중소·중견기업의 ESG 도입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유럽 연합(EU)의 CSRD, 국내 K-ESG 가이드라인 고도화 등 국제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려는 기업에 실질적 도움이 될 전망이다. 지원 대상은 경제자유구역 내 입주 기업 가운데 ESG 도입 의지가 있는 4~5개 사다. 선정 기업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전문가 방문 진단과 맞춤형 컨설팅을 받는다. 컨설팅은 ▲기업 맞춤형 ESG 교육 ▲환경·안전·지배 구조 항목별 진단 및 개선 지도 ▲ESG 실천 계획 수립 지원 ▲진단 결과 보고서 제공 ▲컨설팅 만족도 조사 등으로 구성된다. 경자청은 오는 11월 성과 공유회를 열어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참여 기업 간 ESG 실천 경험을 나누는 자리도 마련할 계획이다. 접수는 2월 25일부터 3월 25일까지이며 세부 내용은 경자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성호 경자청장은 "ESG는 이제 기업의 생존 전략이자 글로벌 거래의 기본 조건이 되고 있다"며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우리 구역 내 기업들이 ESG 대응 역량을 높이고 실질적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09:57:1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이천시 김경희 시장, 의사회와 지역의료 상생 협력 강화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난 23일 오후 그랜드 웨딩홀에서 열린 2026년 이천시의사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역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지역의료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한대희 이천시의사회장을 비롯한 의사회 회원들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천지사 관계자, 이천시 치과의사회 및 한의사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한대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3년간 의사회 운영의 투명성과 실행력을 강화해 왔다"라며 "이천시 등 유관기관과의 소통을 확대해 지역 보건의료 현안 해결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경희 시장은 축사에서 "의사회가 중심이 되어 회무 체계를 정비하고 지역의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천시는 의료 현장의 목소리를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의료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의사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또한 이천시 의사회은 지역의료 발전과 취약계층 의료서비스 지원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박현진(현이비인후과의원), 장우영(한양내과의원), 이형순(연세피부과의원) 회원 등 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 보고와 2026년 예산 심의가 진행됐으며,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의대 입학생과 관내 고등학생 등 총 14명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 김 시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건강한 도시 이천을 만들기 위해 의료계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2-25 09:56:45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이천시, B형 인플루엔자 증가세…신학기 대비 예방수칙 준수 당부

이천시보건소(소장 한미연)는 최근 B형 인플루엔자를 중심으로 소아·청소년 사이에서 인플루엔자 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3월 신학기를 앞둔 단체생활 확대로 감염병 확산 위험이 커질 수 있어 학생과 학부모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 표본 감시 결과에 따르면, 2026년 7주 차(2.8.~2.14.) 인플루엔자 의사환자(ILI)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45.9명으로, 이번 절기 유행기준(9.1명)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의 유행이 지속되고 있다. 특히 7~12세의 학령기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유행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플루엔자 외에도 ▲미열과 함께 전신에 발진성 수포가 나타나고 접촉 및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쉽게 전파되는 수두 ▲귀밑 침샘(이하선) 부위가 붓고 통증을 동반하며 비말을 통해 전파되는 유행성이하선염 ▲초기에는 감기와 유사한 증상으로 시작해 '흡' 소리가 나는 발작성 기침이 특징이며 기침을 통해 전파되는 백일해 역시 학교 등 단체생활 공간에서 집단발생이 우려되는 감염병이다. 이에 이천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새 학기를 대비해 다음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수두, 백일해,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등 연령별 예방접종 하기 ▲비누로 30초 이상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실천 및 기침 시 마스크 착용 ▲발열, 발진 침샘이 부어오르는 등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에서 적절한 진료 받기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시 등교를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 취하기 ▲주기적으로 실내 환기하기 등이다. 이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환자 발생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기본적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아프면 쉬는 문화가 정착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안전하고 건강한 새 학기를 위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6-02-25 09:56:2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부산보건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 공유회 개최

부산보건대학교가 지난 23일 '2025학년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 공유회'를 열고 3주기 1차년도 추진 성과와 앞으로 발전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교직원과 재학생, 지자체, 산학 협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우수 성과 발표, 글로벌 우수 사례 순으로 진행됐다. 대학 전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직업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보건·의료·복지 분야 특성화 대학인 부산보건대는 ▲교육 혁신 ▲고등 직업교육 혁신 ▲산학 지역 협력 혁신 ▲자율 혁신 영역을 중점 추진해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전문 기술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했다. 특히 초개인화 취업 지원 체계 구축과 지역 연계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학영 총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성과 공유회는 단순한 실적 보고 자리가 아니라, 우리 대학이 지향하는 혁신의 방향과 가치를 함께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사람의 가치를 중심에 두고 현장과 지역, 미래를 연결하는 고등직업교육 모델을 꾸준히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허제은 혁신지원사업단장은 "그동안 성과를 발판 삼아 지속 가능한 대학 혁신 체계를 더 공고히 하겠다"며 "Health Flagship 기반 미래 사회 대응 직업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되는 혁신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부산보건대는 앞으로도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 혁신을 실천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고등 직업교육 선도대학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2026-02-25 09:55:2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이천도자기축제, 2026-2027 문화체육관광부 예비축제 선정

이천시는 이천 대표 축제인 '이천도자기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년 문화관광축제 예비축제'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예비축제는 전국 지역축제 중 경쟁력이 뛰어난 유망 축제를 발굴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될 기회를 부여하는 단계별 축제 진흥 정책으로 2026-2027년 예비축제는 최종 20개 축제가 선정됐다. 선정된 예비축제는 전문가 컨설팅을 비롯한 축제 품질 향상을 위한 지원과 2028-2029년 문화관광축제 신청자격이 주어진다. 이천도자기축제는 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문화예술의 우수성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축제로 인정받아 앞서 2025년 경기대표관광축제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 2026-2027년 예비축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문화체육관광부 예비축제 선정은 이천시민과 도예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올해 40주년을 맞이하는 이천도자기축제를기점으로 이천시가 글로벌 명품 관광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6년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는 「흙과 불의 잔치」를 주제로 2026년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12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과 사기막골 도예촌에서 동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이천도자기축제 40주년을 맞아 도자명장관, 아카이브관 등 특별 기획 프로그램과 체험, 먹거리, 이벤트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6-02-25 09:55:06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