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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3대 기지" 1억달러 투자 앞둔 반도체 장비사 ASM 기자간담회

네덜란드 ASM이 국내 거점을 대폭 확대한다. 미래 반도체 필수 기술인 플라즈마원자층증착(PEALD) 역량을 끌어올릴 계획, 한국을 핵심 거점으로 삼고 함께 성장하겠다는 포부다. ASM은 23일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투자 계획과 전략을 발표했다. ASM은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회사다. 매출 기준으로 전세계 7위. 증착 분야에서 높은 기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1989년 처음 사업을 시작해 1995년 국내 지사인 에이에스엠케이를 설립, 2005년에는 국내 반도체 기업인 지니테크를 인수하며 꾸준히 사업을 확장해왔다. ASM은 지난 2월 산업통상자원부와 1억달러 투자 MOU를 맺으며 국내 투자 확대를 약속한 바 있다. 이에 따라 24일 경기도 화성에서 제2제조연구혁신센터 기공식을 진행하고 2025년 완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 연구개발 공간을 2배, 제조 공간을 3배 이상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수백명 규모 채용도 진행할 계획이다. 벤자민 로 ASM CEO는 한국이 글로벌 첨단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확장 전략 출발점이라며 중요성을 강조했다. 단순히 시설을 확장하는 것뿐 아니라, 한국에서 지속적으로 첨단 기술을 개발하며 ASM 사업을 꾸준히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ASM은 한국을 플라즈마원자층증착(PEALD) 사업 거점으로 삼고 연구 개발과 함께 장비 생산까지 맡기고 있다. 지니테크를 인수한 후 국내 R&D 팀이 기술을 개발해 ALD 쿼드 챔버 모듈 아키텍처와 갭 필 기술 등 다양한 장비에 활용하고 있다. 벤자민 CEO는 앞으로도 한국을 PEALD 거점으로 삼고 연구 개발과 생산까지 전담시킬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ASM 전략상 미국과 한국, 싱가포르를 주요 3대 기지로 운영하면서 각각 기술과 생산을 특화한다는 방침이다. 국내 반도체 업계에 장비 공급을 요청받기는 했지만, 투자를 결정한 이유는 아니라며 한국에서 만드는 장비는 전세계로 공급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ALD기술이 앞으로 반도체 시장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을 것으로 확신하기도 했다. 7나노 이하 미세 공정 비중이 절반 이상으로 늘어나는 상황, 이를 위해서는 ALD 증착 장비가 필수라는 이유다. 실제로 반도체 업계는 증착 공정에 ALD 비중을 대폭 늘리는 중으로 알려져있다. 원자 단위로 증착을 해 정확하고 균일하게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필수로 자리잡은 고유전율 메탈게이트(HKMG)를 적용하는데도 꼭 필요하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에서 진행할 수 있어 에너지를 절약할 수도 있다. ASM은 ALD 기술 자신감도 숨기지 않았다. 지난 20년 이상 연구 개발과 함께 많은 경험을 쌓은 만큼 고객사들도 ASM을 신뢰하고 있다며, 국내외 경쟁 업체들도 쉽게 따라잡기 어려울 것이라고 봤다. ASM은 한국 투자 확대와 함께 사회적 책임도 약속했다.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사회에 기부는 물론,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높이고 물 사용량 감축과 재활용 소재 확대 등이다. 국내 투자도 추가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벤자민 로 ASM CEO는 "ASM은 1989년 한국에서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때부터 한국 사람들의 잠재력, 추진력과 헌신적인 모습에 깊은 감 명을 받았고 이미 그 때부터 이곳에서 많은 것들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예감했다"며 "한국에서 지속적으로 첨단 기술을 개발하여, 세계적 수준의 반도체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SM의 한국지사 에이에스엠케이㈜ 김용길 회장은 "화성 제2제조연구혁신센터는 빠르게 늘어나는 국내 직원 규모를 수용하는 시설을 갖추고, 동시에 첨단 반도체의 글로벌 수요에 대응하는 한국의 역할을 반영하는 투자"라고 설명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5-23 15:39:5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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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중국 이우시, ‘교류협력 강화’우호협력 양해각서 체결

해남군이 세계 최대 도매시장을 가진 중국 이우시와의 교류협력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일행은 21~24일까지 중국 저장성 이우시를 방문해 주요 경제 현장을 돌아보고, 해남 농산물 수출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23일에는 명현관 군수와 예팡루이 이우시장, 왕웨이 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경제무역, 농업, 관광 등 폭넓은 교류를 통해 양 지자체의 공동발전을 모색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특히 협약식에서는 예팡루이 시장이 농어업 유통 교류 강화와 지자체 및 기업, 단체의 교류 확대, 청년들의 이우시 상업활동 지원 등을 즉석에서 제안하였고, 명현관 군수가 이를 흔쾌히 받아들이면서 조만간 해남방문을 제안하는 등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명군수는"우호협력 강화를 위한 양 지자체의 의지에도 불구하고, 여러 여건상 상호방문을 하지 못했던 바 이번 방중 일정을 통해 관계의 실질적인 진전을 이루고, 서로를 더욱 이해하는 계기를 만들었다"며"세계적 소비재 생산도시이자 무역도시인 이우시와 고급 농산물, 신재생 에너지 자원을 보유한 해남군은 미래발전을 공유할 수 있는 경제적 파트너로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예팡루이 이우시장은"멀리 해남에서 이우시를 찾아주신 방문단 일행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이번 농산물을 시작으로 문화예술,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하며, 해남군과의 자매결연 체결을 희망한다"고 의지를 전했다. 해남군은 이번 방문을 통해 해남 유기농쌀의 수출확대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면서 경제협력의 청사진을 확보하는 최대 성과를 거두었다. 방문 기간 중 농업유통회사 등을 방문, 유기농 쌀 수출 확대 방안에 대한 실무협의를 진행해 조만간 초도물량을 수출하기로 하는 등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소상품(잡화) 유통시장을 보유하고 있는 이우시는 중국내에서도 소득수준이 가장 높은 무역도시로, 유기농쌀 등 프리미엄급 유기농산물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늘고 있다. 하루 쌀소비량 400톤, 연간 15만톤 가량이지만 상대적으로 농업기반이 취약해 쌀을 비롯한 농식품의 대부분을 타지역에서 구매해 소비하고 있다. 이와 관련 22일에는 해남군 땅끝황토친환경영농법인과 이우시 페이양농기서비스전문협력사 간에 유기농 생산분야 신기술 정보 상호교류 등을 내용으로 하는 기업간 교류협력 양해각서 체결과 함께 쌀과 홍삼, 김, 고구마 등 해남 특산물 품평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품평회를 참관한 왕웨이 부시장은"상업지구인 이우시는 유기농 기능성쌀에 매우 관심이 높은 지역으로 해남군 전체 쌀 생산량을 모두 합쳐도 이우시의 수요를 충당하지 못할 정도이다"며"고급쌀을 비롯해 해남 농산물에 대한 관심은 이곳에서도 매우 높은 만큼 앞으로 쌀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중국 방문 성과는 코로나 여파에도 불구하고, 수년간 꾸준히 이어온 대중국 국제교류의 결과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해남군과 이우시는 지난 2021년 온라인 특산물 교류회를 시작으로 2022년 온라인 우호협력 양해각서 체결, 2023년 중국이우·한국중소기업 무역촉진 포럼 참석 등 교류협력 관계를 돈독히 해오고 있다. 이 과정에서 왕웨이 부시장이 해남을 직접 방문하기도 했으며, 올 4월 열린 무역촉진포럼에 명군수를 특별 초청해 경제협력을 위한 이우시 방문을 제안하기도 했다. 왕웨이 부시장은 이번 중국 방문 3일동안 해남방문단의 모든 일정에 동행해 직접 이우시를 소개하며 해남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여 주기도 했다. 민간 교류도 활발히 진행되어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신경숙 이사장과 전남지회의 윤영석 회장 등이 한중 가교 역할을 하면서 수년간 착실히 신뢰관계를 구축해 온 것도 이번 성과를 이끌어낸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해남군은 이번 중국 방문을 통해 해남 농수축산물 수출은 물론 투자유치, 관광 등 적극적인 교류협력을 강화, 친환경농산물 소비가 크게 늘고 있는 중국시장 확대와 중국 기업인 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중국은 물론 일본 등과도 국제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세계적 수준을 자랑하고 있는 쌀과 배추, 고구마, 김 등 주요 농수산물의 판로를 넓히고 관광과 투자유치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교두보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명군수 일행은 이번 이우시 방문을 통해 우호협력 양해각서 체결을 비롯해 해남농산물 홍보 품평회, 기업간 업무협약 체결, 중한물류집합센터 개관식 및 발차식 참석, 국제거래시장, 도시계획관 등을 둘러보는 3박 4일간의 방중 일정을 마치고 24일 귀국한다.

2023-05-23 15:39:03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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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문화재단, 2023 달서구 미술작품 대여사업 참여작품(작가) 모집

(재) 달서문화재단(이사장 이태훈)은 오는 6월 14일까지 2023 달서구 미술품 대여사업 「모두의 갤러리」에 참여할 작품을 모집한다. (재) 달서문화재단은 지역 작가의 창작활동 지원과 미술작품에 대한 구민 접근성 확대를 통한 선순환적 예술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미술품 대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고일(2023. 5. 22.)을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거주지 혹은 작업실 주소가 달서구이면서 ▲최근 2년 이내 1회 이상 전시회 참여 혹은 전국 규모의 공모전에서 1회 이상 입상한 청년 작가이거나 ▲최근 3년 이내 1회 이상 개인전 개최 혹은 3회 이상 전시회 참여했거나 전국 규모의 공모전에서 2회 이상 입상한 작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재) 달서문화재단은 심의위원회를 통해 20개 작품이 선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1개당 120만 원(세금 포함)의 대여료와 작품 운송 및 설치, 캡션과 도록 제작, 작품 보험 가입 등을 지원받으며 약 1년간 달서구 내 다중이용시설에 전시된다. 참여를 원하는 지역 작가는 달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6월 14일 17:00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등기)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3-05-23 15:38:47 김종설 기자
신세계百, 한달 앞당긴 역시즌 겨울 패딩 불티..220% 성장

신세계백화점이 예년보다 한달 빨리 시작한 겨울 패딩 행사가 성황을 이루고 있다. 쓱닷컴을 통해 이달 1일부터 선보이고 있는 아웃도어 역시즌 행사가 21일까지 221.2%의 높은 매출 신장률을 기록중이다. K2, 네파, 코오롱스포츠 등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의 상품을 최초 가격대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는 K2 '씬에어 구스다운' 15만원대, 네파 '숏 구스 다운' 5만원대, 코오롱스포츠 '안타티카 다운' 40만원대가 있다. 이처럼 합리적인 소비가 주목 받으며 역시즌 마케팅도 빨라지고 있다. 추울 때 봐 두었던 겨울 패딩을 따뜻한 봄과 여름에 높은 할인율로 살 수 있어 해마다 역시즌 상품을 찾는 '체리슈머' 고객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떠오른 '체리슈머'라는 말은 '체리피커'와 '컨슈머'를 합친 신조어로 실속형 가치소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들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6월까지 쓱닷컴 겨울 패딩 역시즌 행사를 계속 펼친다. 먼저 5월 22일부터 28일까지 10% 추가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등 겨울 패딩 행사의 열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K2 '숏 구스다운'은 12만원대, 코오롱스포츠의 업라이트, 밀레의 남성 헤비 구스다운 등은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소개된다. 또 6월에는 '스포츠 쓱세일'을 열고 노스페이스, 디스커버리,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MZ 인기 브랜드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 최문열 상무는 "여름에도 겨울 상품을 찾는 합리적인 고객들이 늘면서 예년보다 한달 빠른 대규모 역시즌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차별화된 행사들을 이어갈 것"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5-23 15:34:1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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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K-관광 협력단' 출범식 축하…韓 매력 알리는 데 최선"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성공을 위한 'K-관광 협력단' 출범식에서 "대한민국의 매력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23일 중구 한국관광공사에서 진행된 'K-관광 협력단' 출범식에 참석해 "K-관광 협력단의 출범을 축하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출범식에는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위원장, 관광기업 대표, 관련 협회, 정부 기관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김 여사는 "한국은 진실로 매력적인 나라"라며 "한국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기가 한국을 찾는 발길로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의 음식, 문화, 예술, 전통 건축 등을 접하는 것이 "세계인들의 한국여행 트렌드"라며 "K-관광이 세계인들의 버킷리스트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이날 김 여사는 한국방문의해위원회 명예위원장으로 추대됐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그간 한국방문의 해 캠페인을 추진할 때 대통령 배우자를 명예위원장으로 추대해왔다. 이 위원장은 "여사께서 해외 순방 때마다 한국의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출범식 참석에 앞서 체험형 한국 관광홍보관인 '하이커 그라운드'를 둘러보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체험공간을 찾은 재한 유학생들과 이야기도 나눴다. 김 여사는 "한국에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것 같다"며 "고국의 친구들이 한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한국의 다양한 매력을 많이 소개해달라"고 했다.

2023-05-23 15:33:47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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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팔공산 국내 '23호 국립공원' 지정돼

대구광역시에 인접한 팔공산이 23일 우리나라 23호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환경부는 이날 제138차 국립공원위원회를 개최해 '팔공산 국립공원 지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980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지 43년 만에 국립공원에 승격된 것이다. 이는 또 이명박 정부에서 무등산국립공원(광주광역시 소재·21호), 이후 박근혜 정부에서 태백산국립공원(강원 태백·22호)이 의결된 이후 7년 만의 일이다. 환경부는 "팔공산을 여타 22개 국립공원과 비교할 경우 야생생물 서식 현황은 8위(지리산이 1위), 자연경관자원은 7위(지리산이 1위), 문화자원은 2위(북한산이 1위) 수준"이라며 "(여러 측면에서) 보전가치가 뛰어난 것으로 확인됐다"고 지정 이유를 밝혔다. 지난 2021년 5월31일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국립공원 승격을 정부에 건의했고, 2년여의 타당성 조사를 마친 환경부는 도립공원 대비 0.826㎢ 증가한 126.058㎢의 면적을 국립공원에 지정하기로 결정했다. 팔공산국립공원 지정에 대한 지역사회의 찬성 여론 또한 2019년 72%에서 올해 5월 현재 84%로 뛴 것으로 조사됐다. 환경부는 무등산·태백산의 사례에 비춰 팔공산 탐방객이 향후 28%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훼손지역 복원과 문화유산지구 정비사업 등을 통한 체계적 관리를 약속했다.

2023-05-23 15:30:43 김연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