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국립부산과학관, ‘제2회 동남권 과학문화상’ 후보자 모집

국립부산과학관이 동남권 지역에서 과학기술문화 확산과 대중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이들을 격려하기 위한 '제2회 동남권 과학문화상'후보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동남권 과학문화상은 대중 가까이에서 과학기술문화 전파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 및 개인에게 주어진다. 후보자 추천 대상은 동남권 과학관협의회 소속 기관 및 임직원이며 동남권 과학관협의회 소속 기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해설사, 교육 강사 등 프리랜서도 가능하다. 후보자는 소속 기관 기관장의 추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서는 공적 사실 조사 및 확인 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시상 인원은 단체 1곳, 개인 2명으로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후보자 접수는 9월 18일부터 10월 26일 오후 6시까지 국립부산과학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국립부산과학관은 '과학관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동남권 지역의 대표 과학관으로서 동남권 과학관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동남권 과학관협의회는 정기회의, 찾아가는 작은 과학관, 전시 교류 및 전시품 대여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3-09-18 15:13:5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덕군협의회, '제21기 협의회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 개최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영덕군 협의회가 지난 14일 영덕군청 대회의실에서 김광열 대행 기관장과 자문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기 협의회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선 의장(대통령) 메시지 상영, 협의회장 이·취임사, 대행기관장 축사, 제21기 협의회 구성 현황 보고 등으로 이뤄졌고 이후 올해 3분기 정기 회의가 진행됐다. 김성락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민주평통은 자유민주주의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실천하기 위해 국민적 역량과 의지를 하나로 결집하는 헌법기관"이라며, "인연은 만남이지만 만남은 노력이라는 말이 있듯이 여기 새롭게 시작된 제21기 민주평통 영덕군 협의회 자문위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함께 솔선해 포용의 시계를 돌려 화합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광열 영덕군수 대행 기관장은 "오늘날 북한은 북핵 등 안보 불안을 고조시키고 있어 민주평통의 역할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민주평통 영덕군 협의회 자문위원님들이 정부의 통일정책 수립의 우리 군민들의 의견이 폭넓게 반영될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실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통령 자문 헌법기관으로, 이번 21기 영덕군 협의회는 지역대표 8명, 직능대표 27명 총 35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돼 2025년 8월 31일까지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2023-09-18 15:13:36 김종설 기자
기사사진
진주시, 마을 공동체 활성화 위한 ‘농촌현장포럼’ 개최

진주시는 지난 5일부터 22일까지 역량강화사업의 하나로 '농촌현장포럼'을 대곡면 와룡리 유동마을에서 개최하고 있다. 농촌현장포럼은 마을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마을 자원을 찾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설정해 주민 주도로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할 역량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총 4회 차로 진행된다. 1회차는 마을 사업에 대한 이해 및 마을 자원 및 설문 내용 분석, 2·4회차는 마을 자원 발굴, 마을 발전 과제 발굴 및 체계화·비전 제시, 3회차는 선진지 견학을 통해 국내 농촌 지역 개발 및 지역 특성화 성공 사례를 청취·체험해 마을의 성공 요인과 운영 노하우를 접할 수 있도록 추진된다. 이번 농촌현장포럼은 마을의 잠재적 역량을 극대화해 각종 마을 사업 추진 시 주민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크게 높아지는 등 장점이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현장포럼에 참석한 모든 분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임을 잊지 말고, 마을을 위해 주민들이 힘을 모아 소멸 위기에 놓인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마을과 주민에게 희망이 숨 쉬고 소통과 화합이 되는 마을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8 15:12:50 김영찬 기자
기사사진
추경호 "유가 변동성 확대 등 불확실성 지속...물가안정 역점"

추경호 경제부총리가 18일 최근 국제유가 오름세에 대해 언급하고 물가안정에 정책적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첨단산업 글로벌 클러스터 육성을 위해 5년간 2조2000억 원을 투입하겠다고 말했다. 추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경제동향을 이 같이 진단하고 대내외적 위험요인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반도체 등 수출부진 완화와 고용개선 흐름이 지속되고, 중국인관광객 증가 기대감 등으로 경기둔화 흐름이 일부 완화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주요국의 통화긴축 지속 등에 따른 세계 경기둔화 우려가 상존하고 있다"며 "국제유가의 변동성 확대 등의 불확실성도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추 부총리는 대응책으로, "추석 물가안정 등 민생안정에 역점을 두면서 대내·외 리스크를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초 배럴당 70달러 선에 머물던 서부텍사스산중질(WTI) 등의 국제유가 선물은 이날 오후 기준 90달러를 넘겨 거래되고 있다. 회의 참석자들은 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추 부총리는 "우리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첨단산업 글로벌 클러스터 육성과 중소기업·교육서비스의 디지털화 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올해 6월 발표한 '첨단산업 글로벌 클러스터 육성방안'의 후속조치를 마련 중이다. 추 부총리의 설명에 따르면 정부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첨단의료복합단지, 연구개발특구 인프라 조성과 클러스터(산업집적지) 내 창업·연구개발(R&D) 지원 등에 내년 4000억 원, 향후 5년간 2조2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그는 "클러스터 산업시설 구역에 법률·회계·벤처캐피탈 등 사업지원서비스 기업이 입주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을 올해 안에 신속히 개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해 일반지주회사가 보유한 기업형 벤처캐피탈의 외부출자 비율을 현행 40%에서 50%로, 해외투자 허용 비율을 20%에서 30%로 확대한다"고 말했다. 정부는 또 중소형 제조업체들의 디지털 역량을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추 부총리는 "내년 중소기업 1100개사 등 2027년까지 5000개사를 대상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제조공정 혁신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생산성을 높이는 '자율형 공장'을 비롯해 공장 여러 곳 연결해 공정을 최적화하는 '디지털 협업공장' 등 고도화된 생산시설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2023-09-18 15:12:16 김연세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의회, 학교 급식 알레르기 대체식단 운영 조례 추진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이종환 의원이 특정 식품군에 알레르기 증상을 보이는 학생들을 위해 '부산시교육청 학교 급식 식품알레르기 대체식단 운영 조례'를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조례가 제정되면, 전국 최초의 조례로서 전 시·도교육청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환 의원은 "특정 식품군에 알레르기가 있는 학생들이 건강권과 행복추구권이 침해받지 않도록 부산시교육청이 대체식단을 운영하는 데 추진 근거를 명확히 마련하고자 한다"고 조례 제정 취지를 설명했다. 이 의원은 "학생들이 알레르기 유발 식품군을 스스로 먹지 않는 '회피식', 학교 차원에서 알레르기 유발 식품군을 제외하는 '제거식'을 넘어, 대체식품을 제공하는 '대체식'의 필요성은 학생의 선택권 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조례 주요 내용으로 시교육감이 대체식단 운영계획을 매년 수립·시행하도록 하고, 식품알레르기가 있는 학생들에 대한 실태조사 진행, 대체식 수요조사 진행, 대체식단 운영예산 편성근거 등을 명시해 담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이종환 의원은 부산시교육청과의 정책 간담회 개최, 시민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조례안 내용을 확정한 뒤 오는 11월 정례회에 조례 제정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2023-09-18 15:12:08 김영찬 기자
기사사진
경남도, 도민 재산권 보호 위한 ‘지적측량 표본검사’ 진행

경상남도는 지적측량 민원을 예방하고 도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11월까지 '2023년도 하반기 지적측량 표본검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적측량 표본검사는 정확한 측량 성과를 제공하기 위해 시·군·구가 검사한 지적측량성과 정확성을 도가 재확인하는 절차다. 이번 표본검사는 창원시 마산회원구를 포함해 ▲마산합포구 ▲통영시 ▲사천시 ▲김해시 ▲거제시 ▲함안군 ▲남해군 ▲하동군 ▲함양군 ▲거창군 등 11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도는 이번 검사를 위해 도와 시군의 지적측량검사 경험이 풍부한 지적업무 담당자 16명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운영한다. 합동점검반은 지난해 시군에서 지적공부 정리 완료한 지적측량에 대해 지적측량 성과 결정 및 관련 법규 적용의 적정 여부 등을 점검하며, 측량 성과를 재확인해 현지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필지는 해당 지역을 직접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상반기 표본검사 결과 지적측량 결과도 작성 미흡, 현지측량 방법 부적정 등 총 28건의 착오 사례가 발견돼 시정 조치한 바 있다. 곽근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지적측량 표본검사를 통해 지적측량성과의 정확성을 높이고, 이웃 간 경계 분쟁 등 민원을 예방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최상의 지적측량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8 15:11:58 김영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