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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인천공항공사, 안전문화 확산 위해 '대국민 안전 캠페인' 시행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여객 및 공항 상주직원을 대상으로 '대국민 안전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사가 지난 4월 시행한 '2023 대국민 안전사진·포스터 공모전'수상작을 활용해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메시지를 친근하게 전달하고, 공사가 운영 중인 '인천공항 안전신고제도'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6일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경용 안전보안본부장,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산재예방지도과 이귀례 과장을 비롯한 공사·자회사 및 안전문화 실천추진단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공모전 수상작과 인천공항 안전신고제도 안내가 인쇄된 홍보물품(친환경 여행용품 세트)을 전달했다. 홍보물품에 인쇄된 공모전 수상작은 초등학생 포스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가장 먼저 태워야 할 승객은 안전입니다'라는 안전 메시지를 친근하고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인천공항 안전신고제도는 인천공항 내 안전 위험요소 발견 및 산업재해 발생 우려상황 발견 시 인천공항 여객 및 국민 누구나 별도 채널을 통해 해당 내용을 신고하고 위험작업의 중지를 요청할 수 있는 제도다. 이경용 인천국제공항공사 안전보안본부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많은 여객 분들이 인천공항을 이용하시는 가운데, 공사의 안전신고제도를 홍보하고 대국민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 전반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9-29 00:01:20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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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중소기업 임직원을 위한 ‘IBK중기근로자우대중금채’ 출시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 임직원 특화 거치식 신상품인 'IBK중기근로자우대중금채'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이번 상품 출시로 'IBK중기근로자우대적금', 'IBK중기근로자급여파킹통장'과 함께 중소기업 근로자의 자산형성 지원을 위한 금융상품 패키지인 'IBK중기근로자 패키지'를 완성했다. 'IBK중기근로자우대중금채'는 1인당 1계좌만 가입 가능한 1년제 거치식 상품으로 가입 한도는 100만원 이상 2억원 이내이며 i-ONE Bank(개인) 및 영업점 창구를 통해 가입 가능하다. 기본금리는 시장금리에 연동되어 가입시점에 확정되고, 우대금리 최대 연 0.4%p를 포함한 최고금리는 연 4.30%(25일 세전 기준)이다. 우대금리 조건은 ▲가입시점 중소기업 근로자로 확인되는 경우 연 0.2%p ▲계약기간 중 기업은행으로 6개월 이상, 50만원 이상의 급여이체 실적 보유 시 연 0.1%p ▲가입일 이전 6개월 이내 'IBK중기근로자우대적금'을 만기해지하거나 가입일 또는 만기일에 'IBK중기근로자우대적금'을 보유한 경우 연 0.1%p로 간단하게 구성돼있다. 또한 상품에 가입한 중기임직원에게는 다양한 학습과정(어학, 자격증, 요리 등)을 수강할 수 있는 'IBK사이버문화센터'를 무료로 이용 가능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 i-ONE Bank(개인)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출시한 IBK중기근로자우대중금채를 포함한 금융상품 패키지 가입을 통해 중소기업 임직원이 다양한 금융혜택을 누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출시할 계획이니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9-29 00:00:18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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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무법자 '음주운항' 최근 5년간 472건 적발

바다에서 음주 후 조타기를 잡는 행위가 매년 평균 94 건씩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2022년의 최근 5년 동안 음주운항 적발 건수는 총 472 건으로 이 중 74건은 사고로 이어졌다. 현행 해사안전법에 따르면 혈중 알코올농도 0.03% 이상의 상태에서 선박을 운항하다 적발되면 5t 미만 선박은 500 만원 이하의 벌금, 5t 이상은 1 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처벌을 받는다. 연도별 음주운항 적발현황을 보면 △ 2018 년 83 건 △ 2019 년 115 건 △ 2020 년 119 건 △ 2021 년 82 건 △ 2022 년 73 건이 적발됐으며, 이 중 △ 2018 년 11 건 △ 2019 년 18 건 △ 2020 년 22 건 △ 2021 년 12 건 △ 2022 년 11 건이 사고로 이어졌다. 선박 종류별 음주운항 적발의 경우 어선이 262 건으로 전체의 55.5% 로 가장 많았고 , 수상레저기구나 자재운반의 통선이 134 건 (28.4%), 예·부선 46 건 (9.7%) 순이었다. 음주운항으로 인해 발생한 사고는 충돌이 43 건으로 가장 많았고, 좌초 및 부유물 감김 13건, 좌초 11건, 전복 4건, 침몰 2건, 화재 1건 순이었다. 음주운항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나, 음주단속 실시 건수는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4만 8000 여 건이던 음주단속 실시 건수는 지난해 2만 8000여 건으로 집계되며 42% 가량 감소했다. 한편, 해경은 선박이 출입항을 할 때나 조업 시 선장 등을 대상으로 음주측정을 시행한다. 2023년 말 기준 전체 음주측정기 695 대 중 39.7% 에 해당하는 276 대가 내용연수 경과 (노후화)로 교체시기가 도래할 것으로 예정돼 있어 정확한 음주측정에 대한 우려가 있다. 어기구 의원은 "음주운항 사고는 충돌, 좌초, 침몰 등 운항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해양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면서 "바다에서의 안전을 위해 음주운항 단속과 예방활동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09-28 22:36:0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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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WACON 2023’ 사이버보안 우수기업 선정

카카오뱅크가 와콘(WACON)에서 사이버 보안 우수기업에 수여하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WACON 2023'은 한국언론인협회와 국회 ICT 융합포럼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지난 2022년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다. WACON은 매년 세계 최고의 해커들이 참여하는 국제 모의 해킹 대회로 '사이버보안 우수 사례 기업'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카카오뱅크는 2017년 출범 이후 '고객 중심의 보호통제 설계(Privacy By Design)'를 목표로 보호통제 기술을 설계·구현해왔다. 지난해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국제표준(ISO27701)' 인증을 취득했으며, 하반기에는 '국내표준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취득을 앞두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고객정보 보안 강화를 위해 개인정보업무 담당 부서를 30여명의 전문가 집단으로 확대 개편했다. 또한 고객정보의 수집·이용·제공·파기 단계에서 빅데이터 및 머신러닝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해 고객정보 관리를 위한 상시 점검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민경표 카카오뱅크 정보보호최고책임자는 "안전하게 고객정보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정보보호 인력 역시 최신 기술에 대한 이해 및 활용이 필수적"이라며 "카카오뱅크는 앞으로도 WACON 등 다양한 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정보보호 역량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09-28 22:29:0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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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2023 서울 시니어 스마트 페스타’ 참가 성료

신한은행은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최하는 '2023 서울 시니어 스마트 페스타'에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23 서울 시니어 스마트 페스타'는 어르신들의 스마트기기에 대한 접근 기회를 강화해 어르신들과 동행하는 스마트 복지를 실현하고자 진행하는 사업으로 이날 행사에는 어르신 약 2500명이 참석했다. 현장에 방문한 어르신들은 스마트 기기 경진대회, 스마트 골든벨 등 프로그램에 참여 했으며, 상설부스에서 스마트 건강, 스마트 돌봄 등 체험활동도 했다. 신한은행은 상설 부스에 '시니어 스마트 연금라운지'를 설치해 연금 수급 고객을 위한 모바일 전용 '연금 라운지' 서비스를 소개했다. '연금 라운지'는 4대 공적연금 입금 계좌 변경 서비스, 연금 입금 고객 전용 적금 및 대출 상품 추천 등 연금 수급 고객들에게 다양한 도움이 되는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또한 신한은행은 모바일 금융 앱 교육용 콘텐츠 '신한 쏠(SOL) 쉬운 가이드'도 함께 안내해 모바일에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 고객들이 쉽게 디지털 금융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2023 서울 시니어 스마트 페스타'에서 많은 분들에게 연금 라운지를 안내해 도움을 드렸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고객들의 노후 행복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09-28 22:29:01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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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 농협 조합원 9875명… 1년 사이 20.13% '급증'

농협 조합원 중 신용불량자가 급증해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신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농협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농협 조합원 중 신용불량자는 9875명으로 전년(8220명)에 비해 20.13% 증가했다. 올해 8월까지 신용불량자의 연체금 총액은 2조6989억원으로, 신용불량자 1인당 2억7300만원을 연체하고 있다. 연체금 기준 전년 대비 38.23% 증가한 수준이다. 농협 조합원 신용불량자는 전년 대비 2022년엔 2.81%, 올해 8월엔 20.13% 증가했다. 앞서 2020년과 2021년엔 전년대비 4.55%, 6.36% 감소했었다. 지역별 신용불량자 비율은 경남(0.59%), 전북(0.56%), 강원(0.54%), 제주(0.54%), 전남(0.50%) 순으로 높았다. 전년 농업소득 감소가 신용불량자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쌀 등 주요 품목 가격 하락의 여파로 지난해 농업소득은 전년(1296만원) 대비 26.8%가 폭락한 948만원에 그쳤다. 신정훈 의원은 "감소하던 농민 신용불량자가 최근 들어 크게 늘고 있다. 소득 보장 없이 농업을 시장에 맡긴 윤석열 정부의 농정의 결과다"며 "농가의 소득 안정을 위한 정부 차원의 근본적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09-28 22:16:5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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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인도중소형포커스펀드, 순자산 3000억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래에셋 인도중소형포커스펀드'가 순자산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25일 종가 기준 '미래에셋 인도중소형포커스펀드' 순자산은 3043억원이다. 이는 국내 설정된 인도 투자 펀드 중 최대 규모다. '미래에셋 인도중소형포커스펀드'는 급부상하는 인도의 저평가된 중소형주에 집중 투자한다. 대형주보다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지만, 미래 성장 잠재력을 지닌 블루칩 기업들을 발굴해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 다른 이머징 국가들에 비해 내수 시장이 큰 인도는 산업재와 소비재 등 인프라 관련 중소형주가 경제 성장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주요 편입종목은 인도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종목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을 제외한 중소형 종목 중 성장 가능성 높은 기업들이다. 인도 연방 은행(Federal Bank Ltd)과 인도계 다국적기업 바라트포지(Bharat Forge Ltd), 스리람 파이낸스(Shriram Finance Ltd), 인도 정부 전력부가 소유한 파워 파이낸스(Power Finance Corp Ltd), 인도 타이어 제조회사 씨아트(Ceat Ltd) 등이 포함돼 있다. '미래에셋 인도중소형포커스펀드'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인도법인의 대표 상품인 '미래에셋이머징블루칩펀드(Mirae Asset Emerging Bluechip Fund)'와 동일한 전략을 기반으로 운용된다. '미래에셋이머징블루칩펀드'는 순자산 5조원 규모로, 2010년 설정 이후 인도 현지 투자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인도 우량 중소형주 발굴을 위해 미래에셋은 현지 법인의 리서치 능력과 운용능력을 활용하고 있다. 2006년 뭄바이에 법인 설립 후 2008년 1호 펀드를 출시하며 인도 시장에 본격 진출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5년만에 인도 현지에서 9위 운용사로 성장했다. 현재 미래에셋자산운용 인도법인은 인도 내 유일한 독립 외국자본 운용사로, 8월말 기준 운용자산(AUM)은 23조원에 달한다. '미래에셋 인도중소형포커스펀드' 외에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다양한 인도 투자 상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국내 최초의 인도 채권 투자펀드인 '미래에셋인도채권펀드'부터 인도 대표 지수인 니프티50 지수를 추종하는 'TIGER 인도니프티50 ETF', 'TIGER 인도니프티50 레버리지(합성) 상장지수펀드(ETF)'를 운용 중이다. 류경식 미래에셋자산운용 WM연금마케팅부문 대표는 "미래에셋 인도중소형포커스펀드는 2015년 9월 설정 이후 우수한 성과로 인도 경제에 대한 장기 유망성을 입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투자자들을 위해 글로벌 시장에서 위상이 커지고 있는 인도 경제 성장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상품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8 19:55:35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