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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제277회 임시회 폐회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영식)는 10월 3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77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10월 23일부터 9일간 진행된 제277회 임시회에서는 13명 의원의 시정질문이 있었으며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원발의 및 집행부 제출 조례안 등을 심의하여 의결했다. 각 상임위별로 의회운영위원회는 「고양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1건, 기획행정위원회는「고양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안」등 9건, 환경경제위원회는 「고양시 금고 지정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0건, 건설교통위원회는「고양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23건, 문화복지위원회는 「고양시 스토킹 예방 및 피해자 지원 조례안」 등 11건을 심사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했다.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의 조정내역을 보면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39건에 39억 4,460만 4천 원을 감액하여 예비비로 편성하였고, 특별회계는 1건 2억 5천만 원을 감액하여 예비비로 편성하였다. 이로써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의 예산 규모는 총 3조 4,375억 4,161만 9천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2,241억 1,030만 원이 증가되었다.

2023-11-01 14:11:0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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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부경본부, 간식 개발 및 맛 펑가 진행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는고객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세대의 취향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관내 고속도로 휴게소와 협업을 통해 간식개발 및 맛평가를 실시했다. 휴게소 대표간식 16개 메뉴를 자체 개발했으며, 지역특산물을 활용하거나 스토리텔링 등을 반영해 부담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먹거리가 많이 출품돼 판매중이거나 판매 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 우수 간식으로는 ▲산청(대전)휴게소 '산청딸기라떼' ▲진영(순천)휴게소 '치즈삼색주먹밥튀김' ▲사천(순천,부산)휴게소 '치즈품은남해멸치바' ▲통도사(부산)휴게소 '수제전병' ▲함안(부산)휴게소 '감잡은와플' ▲진주(부산)휴게소 '육전떡볶이' ▲현풍(창원)휴게소 '현풍도깨비빵' ▲문산(순천)휴게소 'MH핫도그' ▲외동(부산)휴게소 '주령구빵'이 선정됐다. 그 외에도 ▲산청(통영) '산청머꼬이 딸기빵' ▲함안(순천) '땅콩 할배빵' ▲영산(창원) '창녕땅콩도넛' ▲언양(서울) '패션후르츠코코차' ▲함양(대전,통영) '산양삼오미자차' ▲경주(부산) '찰보리빵' ▲진영(부산) '진영단감빵'을 자체 개발했다.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관계자는 "휴게소와의 협업을 통한 간식 개발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개발과 노력으로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해 다시 방문하고 싶은 휴게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14:09:4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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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연구원, '2023년 연구과제 공동 중간보고회' 개최

화성시연구원이 지난 10월 30일과 31일 이틀간 2023년 전략·정책 연구과제의 주요내용에 대한 공동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테크노폴 조성을 위한 첨단 전략산업 육성방안 연구 ▲화성컨벤션센터 기본구상 및 수요예측 연구 ▲시화 (대송)지구 활용방안 수립연구 ▲화성시 균형발전을 위한 계획적 관리방안 ▲화성시 주요 재정사업 평가 방안에 관한 연구 등 연구과제의 주요 내용과 추진 경과가 공유됐다. 연구원에서는 중간보고회에 참석한 전문가와 시 담당부서장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12월 중 더욱 내실 있고 완성된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연구원이 개원 직후 발 빠르게 정책 제안을 위한 연구에 착수하고 시의 핵심 정책현안에 대응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히 생각한다"며, "특히 이번 테크노폴 조성 연구를 통해 화성시 경제발전 모델과 균형발전의 큰 그림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또한, 박철수 화성시연구원장은 "연구 과정에서 확인되는 다양한 사례에 대해 유관 부서들과 논의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도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시연구원은 도시환경과 경제사회에 관한 연구를 통해 화성시정 현안에 대해 신속하고 실용적인 정책을 제안하고자 지난 7월 개원했다.

2023-11-01 14:08:1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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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13개월 만에 플러스 전환… 반도체 수출 감소율 -3.1% '최저'

우리나라 수출이 13개월 만에 전년동월 대비 플러스로 전환했다. 최대 수출품목인 반도체 수출 감소율이 올해 들어 최저인 -3.1%를 기록하는 등 개선세가 이어졌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10월 수출은 올해 들어 최대 실적인 550억9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5.1% 상승했다. 반도체와 대 중국 수출 부진 등 영향으로 작년 10월부터 이어진 수출 마이너스가 13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했다. 주력 수출품목인 자동차는 19.8% 상승해 16개월 연속 증가했다. 가전(+5.8%)은 5개월 연속, 선박(+101.4%)·디스플레이(+15.5%)는 3개월 연속 수출이 늘었다. 4대 수출품목 중 하나인 석유제품(+18.0%)도 제품가격 상승과 휘발유·경유 등의 견조한 수요 증가에 힘입어 8개월 만에 플러스로 돌아섰다. 최대 수출품목인 반도체 수출은 2022년 8월 이후 가장 낮은 감소율인 -3.1%를 기록해 개선흐름을 이어갔다. 석유화학도 올해 최저 감소율(-3.2%)을 보이며, 지난달에 이어 한자릿수 감소율이다. 지역별로는 주요 9대 수출시장 중 아세안·미국·일본·중동·중남미·인도 6개 시장에서 수출이 증가했다. 대 미국 수출은 101억달러로 역대 10월 중 가장 높다. 특히, 전기차 수출은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등 통상현안에 적극 대응한 결과 9월까지 40억달러를 기록해 2022년 37억달러를 넘어섰다. 대 아세안 수출은 106억달러로 선박·석유제품 등 주요품목 수출이 크게 증가하며 13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했다. 중국·EU(유럽연합)·CIS(독립국가연합) 수출은 감소했다. 다만, 최대 수출시장인 대 중국 수출은 110억달러를 기록, 3개월 연속 100억달러 이상을 이어나갔다. 10월 수입은 원유(+0.1%)가 플러스를 기록한 가운데 가스(-54.3%), 석탄(-26.1%) 등 에너지 수입이 22.6% 감소하며 1년 전보다 9.7% 줄었다. 이에 따라 지난달 무역수지는 16억4000만달러를 기록하며, 올해 6월부터 5개월 연속 흑자기조를 이어갔다. ■ "수출 우상향 기조 내년초까지 지속될 것" 정부는 수출 플러스 기조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김완기 무역투자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향후 수출 전망에 대해 "안정적인 우상향이 지속될 것으로 본다. 내년 초반까지 이어지는 흐름"이라면서 그 근거로 주력품목인 자동차, 선박, 일반기계 등 주요 수출품목 호조세와 반도체 개선세를 들었다. 김 실장은 "반도체 수출 감소가 -3.1%인데 컴퓨터까지 포함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기록했을 것"이라며 "반도체와 석유화학, 석유제품 이외 다른 품목도 상당히 견조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반도체는 HBM(고대역폭메모리) 수요라든지 고사양의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상당히 증가하고 있고, 10월 메모리 반도체 자체만 보면 1.0% 수출이 증가하는 등 전체적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무역수지와 관련해 김 실장은 "무역수지 전체 흐름은 흑자 기조로 보인다"면서도 "1,2월이 되면 가스와 원유 도입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일시적인 무역수지 압박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정부는 수출기업 현장애로를 신속히 해소하고 실질적 수출확대 효과를 가져오는 '단기 수출확대 전략'을 조속히 마련해 오는 8일 '제2차 민관합동 수출확대 대책회의'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또 사우디 등 중동 지역 정상외교를 통해 체결한 107조원 규모의 계약과 MOU가 수출·수주로 실현될 수 있도록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방문규 산업부 장관은 "앞으로도 수출이 우리 경제의 상저하고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며 "우리 수출이 골든크로스를 지나서 연말까지 우상향 모멘텀을 지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11-01 14:07:2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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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대한민국 안동 스타트업 위크 BETA 페스티벌 2023 개최

'안동에서 기업가가 되자!'라는 의미의 경북 최초 스타트업 중심 창업축제 BETA 페스티벌(Be an Entrepreneur aT Andong)이 1~3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ADCO)에서 개최된다 이날 개막식은 기존 틀을 탈피해 내빈소개와 인사말을 생략하는 등 의식행사를 대폭 축소한다. 개막 퍼포먼스 또한 역대 BETA 페스티벌 수상자가 참여해창업자와 대학생 등 참가자 중심으로 진행됐다. 기조강연에는 방송인이자 창업가인 ㈜노홍철천재 노홍철 대표가 '창업자의 마인드셋'을 주제로 창업자와 대학생들과 열정적으로 소통했다. 본격적인 전국단위 창업 경진대회(기 창업 부문)와 창업을 주제로 MBC '사생결담' 녹화가 진행되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는 투자상담과 창업컨설팅, 제품 홍보를 위한 스타트업 전시관, 라이브 커머스 방송, 안동시 사회적기업 박람회 및 창업 유관기관 부스가 상시 운영된다. 또, 분야별 창업경진대회와 창업특강, 토크콘서트 등 창업 인사이트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둘째 날인 2일에는 △비비고, 올리브영을 비롯해 200여 개의 브랜드를 제작한 식음연구소 노희영 대표의 창업특강 △스타트업 대표 3인의 토크콘서트 △투자유치를 위한 IR 피칭 △안동댐 전망카페의 주인을 찾는 '카페창업 경진대회'△'예비창업 경진대회'가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3일에는 △대학생 부문 안동 특산품 마케팅 경진대회와 △SK바이오사이언스, SK플라즈마, 다이텍 등 21개 기업이 참여하는 취업박람회가 개최된다. 특히, 오후 1시부터 경북 대학 특성화 학과 혁신지원사업과 연계한 SK바이오사이언스와 SK플라즈마의 취업 특강 및채용설명회가 열려 바이오·백신 관련학과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며, 한국여성스타트업협회장 임은정 대표의 강연과 창업 경진대회의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종료된다. 대한민국 안동 스타트업 위크 - BETA 페스티벌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는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2023-11-01 14:07:09 장영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