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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예정자, 새 아파트 공기질 측정 시 참관 가능

정부가 새 아파트 실내공기질 측정과 관련해 입주예정자 참관도 허용하는 등 신뢰도 끌어올리기에 나섰다. 환경부는 '실내공기질 관리법' 하위법령(시행령·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오는 6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40일간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은 올해 8월과 9월 추진된 '실내공기질 관리법'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다. 5일 환경부에 따르면 첫째, 신축 공동주택 실내공기질 측정 시 입주예정자가 직접 현장에 참석해 지켜볼 수 있다. 개정된 '실내공기질 관리법(8월16일 공포)'에서 신축 공동주택 실내공기질 측정 시 입주예정자 입회가 의무화됨에 따라 관련 절차를 구체화한 것이다.. 신축 공동주택은 '건축법' 제2조2항2호에 따른 100세대 이상의 아파트와 연립주택, 기숙사를 말한다. 아울러 시공자가 신축 공동주택 실내공기질 측정을 의뢰할 경우, 검증된 실내공기질 대행업체를 통해 측정하도록 명시했다. 이를 통해 신축 공동주택 실내공기질 측정 절차의 투명성이 강화될 것으로 환경부는 전망했다. 또 결과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둘째, 실내 건축자재 사전 적합 확인 제도에 대한 과태료 부과기준이 정비된다. 오염물질 방출기준을 준수했으나 단순히 실내 표지만 부착하지 않은 경미한 위반 행위, 또 허위로 오염물질 방출 확인 시험을 면제받은 행위 등에 대해 위반 횟수에 따른 과태료 부과 기준을 정비했다. 이 밖에 실내환경관리센터의 사무에 대한 위임 근거를 마련했다. 한국환경공단의 위임 사무도 확대했다. 이번 '실내공기질 관리법' 하위법령 일부 개정안의 세부사항은 국민참여입법센터(opinion.lawmakin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11-05 13:01:27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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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클래식 밀크 티' 100만 잔 판매 돌파

스타벅스의 '클래식 밀크 티'가 밀리언셀러(Million Seller)에 이름을 올렸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달 17일 론칭한 클래식 밀크 티가 판매 시작 보름 만인 지난 31일 누적 판매량 100만 잔을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이는 단순 계산하면 론칭일로부터 매일 6만6000 잔 이상 꾸준히 판매된 것으로 통상 매장 영업시간(07시~23시) 내 시간당 약 4000잔, 초당 한 잔 이상 판매된 셈이다. 같은 기간 판매된 전체 음료 중 아메리카노와 카페 라떼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이 판매됐다. 클래식 밀크 티는 그동안 스타벅스가 선보인 다양한 티 라떼 음료 중 최단 기간에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제품이다. 현재 자몽 허니 블랙 티를 포함한 전체 20여 종의 티 음료 중 압도적인 차이로 매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실제로 해당 제품은 스타벅스의 티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클래식 밀크 티 출시 이후 '티 라떼'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배 가까이 올랐으며, 해당 카테고리에서 클래식 밀크 티가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70%에 달한다. 밀크 티가 출시 직후 큰 인기를 끌 수 있게 된 이유는 스타벅스가 음료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랜 시간 레시피 개발에 집중해 완성도를 한껏 끌어올렸기 때문이다. 스타벅스는 올 한 해 동안 다양한 고객 집단을 대상으로 선호하는 밀크 티 콘셉트를 조사했다. 이 과정에서 얻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맛, 향, 가격 등 주요 제품 속성을 수차례 조정한 끝에 높은 경쟁력을 갖춘 이번 상품을 내놓았다. 스타벅스 최현정 식음개발담당은 "클래식 밀크 티가 이렇게 단기간에 밀리언셀러에 이름을 올린 것은 높은 제품 완성도와 더불어 스타벅스에서 커피 외 다른 음료를 즐기고 싶어하는 고객 니즈를 반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스타벅스는 경쟁력 있는 티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시장 트렌드에 관심을 갖고 고객 피드백에 귀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클래식 밀크 티는 티바나 블랙 티의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우유 및 크림의 조화가 풍성한 바디감을 만들어내는 제품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11-05 12:37:4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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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45만명 돌파

서울시는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45만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서울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워 수는 올 10월 기준 45만4000명을 넘어섰다. 시는 인스타그램에 최적화된 숏폼(짧은 동영상) 콘텐츠인 '릴스' 게시물을 늘리고 시민 요구에 부합한 정보를 전달해 많은 팔로워 수를 보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올해 1~10월 시가 인스타그램에 릴스 콘텐츠를 발행한 횟수는 94건으로 전년 동기 49건 대비 약 2배 늘었다. 지난 10월 기준으로 서울시 인스타그램 내 릴스 게시물의 총 조회 수는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3배 증가한 1127만회를 기록했다. 조회 수 1~5위를 차지한 콘텐츠는 모두 릴스였다. 1위는 지난 6월 게시한 '남산서울타워 미디어 파사드'로, BTS 페스타를 앞두고 실시간 현장 풍경을 담아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올해 처음 개최한 '한강 불빛 공연-드론라이트쇼'를 안내한 영상이 2위를 달성했다. 최원석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주말에 어디 가야 할지 고민되거나 서울에서 열리는 문화행사·축제 소식이 궁금할 때 서울시 인스타그램을 가장 먼저 찾을 수 있게 유익한 시정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며 "재미와 감동도 함께 나누는 소통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5 12:09:40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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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아프리카 백신 자급화' 논의...백신 불평등 해소에 나서

전 세계가 백신주권 확보를 위한 전략을 구축하고 있는 가운데 SK바이오사이언스가 백신 공급 불평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3일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SK바이오사이언스 본사에서 진 카세야 아프리카 질병관리통제센터 사무총장과 아프리카 내 백신 자급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진 카세야 사무총장에게 '아프리카 백신 제조 파트너십'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SK바이오사이언스가 제시한 '글로컬라이제이션' 전략은 백신 인프라가 미흡한 국가에 연구개발(R&D) 및 생산 기반을 이식하는 사업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앞서 지난 7월 태국 정부 산하 국영 제약사와 계약을 체결해 '글로컬라이제이션' 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또한 지난 9월에는 13년 만에 대한민국을 공식 방문한 세르비아 총리와 '글로컬라이제이션'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진 카세야 사무총장은 지난 2월 아프리카 질병관리통제센터 사무총장으로 취임하면서 백신 자급화 프로젝트를 알리기 위해 세계 각국을 순방하고 있다. 아프리카 질병관리통제센터의 목표는 오는 2040년까지 지역 내 전체 유통 백신의 60%를 현지에서 생산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아프리카 질병관리통제센터는 결핵, B형 간염, HIV, 말라리아, 에볼라 등에 대응할 백신을 갖추기 위해 백신 개발 기술력과 생산력을 갖춘 기업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어 아프리카 지역에 생산 시설을 구축할 방침이다. 진 카세야 사무총장은 "지난 5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지역거점형 백신제조협력체 행사에서 SK바이오사이언스의'글로컬라이제이션'을 처음 접했다"며 "이번에 이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듣고 개발 현장을 둘러볼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은 "더 이상 인류가 또 다른 팬데믹으로 고통받지 않도록 다양한 정부와 기관, 기업들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3-11-05 12:04:37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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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간 활짝’…은행 때리기 시즌 2 본격화

윤석열 대통령이 은행권을 향해 '돈 잔치', '종노릇'이라는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시중은행들은 정부의 압박에 대응하기 위해 상반기 진행했던 상생금융 대책을 다시 마련하고 있지만 정부의 과도한 개입이라는 비판도 뒤따르고 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고금리와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1000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실시한다. 개인 사업자 약 30만명을 대상으로 ▲이자 캐시백 ▲서민금융 공급 확대 ▲에너지 생활비·통신비 지원 ▲경영 컨설팅 지원 등을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오는 12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으로 원금·이자 상환을 유예해온 2500여명 고객에게 6개월간 전월 납부한 이자를 매달 돌려주는 '이자 캐시백' 프로그램을 실시해 약 40억원을 지원한다. 제조업을 하고 있는 자영업자 2만1000명과 중신용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희망플러스 보증부대출을 이용 중인 3만2000여 명도 납부한 이자를 돌려받는다. 각각 210억원과 115억원 규모로 지원될 전망이다.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서로 신규 대출을 받는 차주 약 6만여 명(300억원)도 이자 캐시백 수혜 대상이다. 우리금융도 소상공인·자영업자·청년 등 취약계층 대상 상생금융 대책을 조만간 내놓을 예정이다. 기존 상품 개선, 기존 대출의 금리 인상 또는 연체 발생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국민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도 역시 타은행들의 발걸음에 맞춰 이르면 이번 주 관련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처럼 은행들의 자발적 고통분담을 유도하는 정부의 상생금융은 올 상반기 이후 두 번째다. 올 초에도 윤 대통령은 은행들의 '성과급 잔치'와 '이자장사'를 두고 '은행 돈 잔치'라고 비판한 바 있다. 이 발언으로 인해 전 금융권은 부랴부랴 상생금융 대책을 선보이면서 ▲금리인하 ▲연체이자율 감면 ▲원금상환 지원 ▲채무감면 등의 대책을 내놓았다. 실제 금감원 집계에 따르면 은행권(9개), 여전업권(7개), 보험업권(2개)이 올 3~8월 내놓은 상생금융 대책 규모는 총 1조1479억원, 실제 집행 실적은 4700억원 규모에 이른다. 금융당국 수장들 역시 윤 대통령의 압박을 받아 이달 셋째 주 5대 금융지주 회장들을 만나 소상공인, 청년, 사회취약계층 등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 할 예정이다. 다만 은행 때리기 시즌2를 두고 정부가 시장에 과도하게 개입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일관성 없는 정부의 개입으로 인한 서민들의 손실을 은행으로 전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 초 이복현 금웅감독원장은 시중은행 현장 방문을 통해 은행권의 가계대출 금리 인하 및 상생금융 확대를 강조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가계대출 부채 확산 방지를 위해 은행권에 대해 되레 가계대출 금리 인상을 유도하면서 금리 상단이 또 다시 7%를 돌파했다. 박홍배 금융노조 위원장은 "금융권 전반의 수신금리 추이 및 자금흐름 동향과 자산 증가율 등 과당경쟁 관련 지표를 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경영진 면담 등을 통해 건전한 경영을 유도하라"며 "정부의 상생금융을 통한 사회공헌 강요는 상생도, 금융도, 시장도 아닌 정치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11-05 12:01:03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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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규제자유특구 혁신 기술 공유한다

스타트업 축제 '2023 컴업'과 연계…8~10일 성수동 S-팩토리서 예정 프랑스, 일본 혁신 클러스터와 MOU, 화장품·첨단바이오 협력 행사 등 중소벤처기업부가 스타트업 축제 '컴업(COME UP)'과 연계해 규제자유특구 기술 혁신 성과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한다. 중기부는 혁신 클러스터인 규제자유특구의 기술 혁신 성과를 확산하고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기위해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수동 S팩토리에서 'K-글로벌 클러스터'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K-글로벌 클러스터는 기존 규제자유특구 성과를 공유하는 '규제자유특구 챌린지'를 확대 개편한 행사로 글로벌 협력 강화에 중점을 두며, 같은 기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컴업(COMEUP) 2023'과 연계해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선 프랑스 코스메틱 밸리·일본 쇼난 I-Park 등 해외 혁신 클러스터와 업무협약(MOU) 체결, 한·불 화장품 분야 협력과 한·일 첨단바이오 협력을 주제로 하는 컨퍼런스 등이 펼쳐진다. 아울러 프랑스 로레알 그룹의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빅뱅'의 국내 런칭을 위한 행사(8일),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의 지난 3년 간 성과와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행사(10일), UL코리아가 국내 스타트업의 국제경쟁력 제고를 위한 해외 인증 세미나 등도 마련했다. 또 총 75개의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K-글로벌 클러스터'에는 미래모빌리티, 자율주행, 바이오헬스, 미래에너지 4개의 주제관에 42개의 규제자유특구 기업과 연구기관이 기술 혁신 성과를 전시한다. 첨단바이오와 코스메틱관에는 33개의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외에 어린이·청소년 관람객을 위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드론 격투 스포츠인 '드론클래쉬' 이벤트도 열린다. 국내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제 공동 R&D 추진 전략을 모색하는 세미나와 신약 개발에 따른 기술 분쟁 해결 등 바이오 기업이 직면할 수 있는 법률문제의 해결방안을 알아보는 세미나도 예정돼 있다. 행사는 누구나 참관할 수 있으며 '컴업 2023'이 열리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까지 셔틀버스도 1시간 간격으로 매일 운행한다.

2023-11-05 12:00:3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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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법 지급보증 회피' 건설사 두 곳에 과징금 3억원

편법적인 방법으로 하도급 지급보증 의무를 회피한 건설사가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는다. 공정위는 5일 대명종합건설 및 대명수안이 '남양주 평내 대명루첸 아파트 신축공사'와 관련해 10개 수급사업자와 12건의 하도급계약을 체결하면서 지급보증 의무를 회피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3억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대명종합건설은 2018년 4월~2019년 4월까지 기간 중 4개 수급사업자에게 남양주 평내 대명루첸 아파트 신축공사와 관련된 4건의 하도급 공사를 위탁하면서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면제 사유가 없거나 소멸했음에도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을 하지 않았다. 대명수안의 경우는 2019년 9월 ~ 2020년 4월까지 같은 신축공사와 관련 7개 수급사업자에게 8건의 하도급 공사를 각각 위탁하면서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면제 사유가 없거나 소멸했음에도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을 하지 않았다. 건설위탁 시 수급사업자가 하도급대금을 안정적으로 지급받을 수 있도록 지급보증이 의무화돼 있으나, 두 회사는 실질적으로 지급보증 면제 사유에 해당하지 않음에도 수급사업자들에게 지급보증을 하지 않았다고 공정위는 설명했다. 정상적인 경우 건설위탁 시 원사업자는 발주자가 공사대금을 수급사업자에게 지급하기로 직접 지급합의를 한 경우 지급보증 의무가 면제되지만, 두 회사는 발주자와의 대금 지급에 대한 묵시적·명시적 위임을 근거로 공사대금을 직접 지급함으로써 실제로는 지급보증 의무를 해태했다는 것이다. 공정위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면제 사유가 없거나 소멸했음에도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의무를 편법적인 방법으로 회피한 위반행위에 대해 과징금이 부과된 이례적인 사례"라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11-05 12:00:28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