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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사업' 모집

"아이들에게 옛이야기 들려주며 '무릎교육'해줄 '이야기할머니'를 찾습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국학진흥원과 함께 추진하는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사업'에 참여할 '제16기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를 모집한다.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사업'은 현재 3000여 명의 이야기할머니가 전국 8600여 개 유아교육기관에서 옛이야기와 선현미담을 들려주는 활동을 하는 사업이다. 유아들에게는 옛이야기를 통해 전통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여성 어르신들에게는 자원봉사를 통한 보람과 사회 참여 구성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갖는 계기를 제공한다. 이번에 광주지역에서는 총 18명의 이야기할머니를 선발한다. 서류심사와 이야기 구연 능력을 포함한 면접심사를 거쳐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야기할머니 사업은 1950년 1월 1일~1968년 12월 31일 출생한 대한민국 국적의 여성으로 평소 자원봉사에 관심이 있거나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하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방법은 이야기할머니사업단 누리집에서 선발 공고문을 확인한 후 2월 16일까지 지원서를 작성해 우편 또는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전형에 합격한 예비 이야기할머니는 4월부터 10월까지 60여 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최종평가를 거쳐 이야기할머니 활동 자격을 얻게 된다. 이후 5년간 거주지역 인근 유아교육기관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활동을 하게 된다. 지원서 접수 등 자세한 내용은 문체부, 한국국학진흥원, 이야기할머니 누리집 또는 이야기할머니사업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1-19 14:56:2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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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조선업 등 고용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거제시(시장 박종우)는 19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거제시 관내 중소기업 총무·재무담당 부서장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조선업 등 고용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시에서 추진하는 2024년 고용지원사업의 상세설명을 통해 기업과 노동자들이 받을 수 있는 지원혜택을 안내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에서도 이날 설명회에 함께 참여하여 고용위기지역 주요 내용과 사업주가 알아야 할 노동법에 대해 설명했다. 거제시는 조선 인력의 외부 유출을 막고 신규인력 유입과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총 사업비 250억 원 규모의 2024년 거제시 조선업 지원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며, 주요 내용은 ▲조선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정부·지자체·기업·노동자 4자 적립을 통해서 2년 근속근무 시 만기 공제금 800만 원을 지급하는 '조선업 재직자 희망공제' ▲2024년 조선업종 신규입사자를 대상으로 근로자, 지자체, 정부 3자 적립을 통해 1년 만기 시 600만 원을 지급하는 '조선업내일채움공제' ▲조선업 현장실무 인력양성을 위한 '조선업 훈련생 훈련수당'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의 기숙사 임차료의 80%를 지원하는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지원' 사업 등이다. 특히 가장 많은 문의가 쏟아진 '조선업 재직자 희망공제사업'은 기존 신규입사자 위주의 고용 지원사업에서 재직자까지 확대 지원하여 조선업 원·하청 임금 격차 완화 및 장기근속 유도를 통해 구인난 해소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조선업 생산인력 확보가 시급한 만큼 각종 공모사업에도 발 빠르게 대응하여 조선업 인력수급 지원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며, 본 사업추진을 통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장기근속에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기업들을 위해 거제시청 홈페이지의 중소기업 지원정보에 설명회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4-01-19 14:55:31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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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주청년 ‘일경험 드림터’ 모집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4년도 상반기 '광주 청년일경험드림플러스' 사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직무현장 일경험을 제공할 '드림터'(사업장)를 모집한다. '광주청년 일경험드림플러스' 사업은 지역 청년이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적성에 맞는 직무를 경험하며 직무역량 강화와 지역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2017년 처음 시작한 이후 매년 상·하반기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사업이 15기째이다. 그동안 14기까지 공공기관, 지역강소기업, 청년 창업 기업, 사회복지기관, 사회적경제기업 등 4022개 '드림터'가 참여했으며, 6300여명의 청년들이 일경험을 했다. '드림터' 대상은 광주광역시 및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에 소재하며 상시근로자가 있는 사업장으로, 청년에게 단순 보조 직무가 아닌 각 사업장의 특성을 반영한 질 좋은 일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이다. 광주시는 지난해까지 5개 유형으로 운영하던 것을 올해부터 2개 유형(공공서비스형, 민간기업형)으로 집중하고, 운영기관도 6곳에서 전남대학교 산합협력단으로 통합해 효율성을 높였다. 사업에 선정된 15기 '드림터'는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간 광주시로부터 참여 청년 인건비를 지원받고, 청년에게 일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미취업 청년의 역량 강화를 돕고 청년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29일 오전 10시까지 수행기관인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 사업장은 현장 실사와 심사를 거쳐 2월 중 선정·발표한다. '드림터' 모집과 관련한 내용은 광주광역시 누리집 고시공고와 광주청년정책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인창 청년정책관은 "지역 청년이 양질의 일경험을 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역 유망기업들이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며 "청년과 지역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일자리 사업을 지속 발굴해 청년이 광주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9 14:55:2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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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서‘컨’배후단지 화물차 휴게소 사업자 모집

부산항만공사(BPA)는 경남 창원시 진해구 부산항 신항 서 컨테이너 1단계 항만배후단지(이하 서'컨'배후단지) 업무 편의시설 부지에 조성한 화물차 휴게소를 운영할 기업을 오는 3월 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컨'배후단지 업무편의시설 부지 면적은 7만 47.4㎡로, 작년 6월 개장한 웅동배후단지 화물차 휴게소(7만 4864㎡) 부지의 약 93%에 달해 최소 600면 이상의 주차장, 정비동, 주유동, 휴게동 등의 편의시설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BPA는 경쟁 입찰을 통해 화물차 휴게소 운영사 1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희망 업체는 오는 3월 8일 오후 4시까지 부산항만공사 신항지사에 직접 방문해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BPA는 선정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신청 업체들이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토대로 사업 능력, 사업계획, 투자·자금 조달계획, 건설계획 등을 평가해 70점 이상 득점자 가운데 최고 득점자를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할 계획이다. BPA 강준석 사장은 "신항 물동량 증가에 따라 꾸준히 늘어나는 화물차 휴게소 및 주차장 수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이번 화물차 휴게소 사업자 선정이 매우 중요하다"며 "공정한 평가 절차를 통해 우수한 역량을 갖춘 기업을 선정해 신항 내 불법 주정차 문제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9 14:52:0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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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365일 공백없는 재난안전상황실 구축

전라남도 나주시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365일 24시간 공백없는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나섰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해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에 따른 후속 조치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의거해 이번 달 22일부터 재난안전상황실을 상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재난안전상황실은 빛가람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한 CCTV관제센터 옆 사무실에 들어선다. 상황실엔 24시간 상시 전담 인력 3명이 교대로 쉼 없이 근무한다. 각종 사회·자연재난 선제적인 대응과 더불어 정확한 초동 조치에 따른 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소방·경찰 등 재난대응기관 간 신속한 대응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그동안 재난 상황 관리는 일과시간에는 소관부서인 안전재난과에서 야간, 주말·공휴일엔 시청사 당직실에서 전담해왔기에 실시간 상황 파악 지연, 초동대처 미흡, 재난 대응 전문성 결여 등의 한계를 보여왔다. 하지만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해, 공장·물류창고에서 발생하는 대형화재, 이태원 참사 등과 같은 재난·사고 유형이 갈수록 다양해지면서 이를 예방하기 위한 실시간 감시 활동은 물론 즉각적인 초동대처가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 재난안전상황실은 기존 한계점을 보완하고 24시간 재난 발생 실시간 감시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재난관리 컨트롤타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업무는 ▲관내 재난·안전 정보 수집 ▲상황 발생 시 관련 부서 상황 전파 ▲국가재난안전통신망(PS-LTE) 활용,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 간 재난정보 신속 공유 및 초기 대응 요청 ▲피해확산 방지를 위한 재난문자 발송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을 통한 행정안전부, 전라남도, 재난관리주관기관 상황보고 등을 담당한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것은 지자체의 가장 중요한 책무이다"며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을 통한 재난대응 기관 간 공조 강화는 물론 신속·정확한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제일도시 나주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4-01-19 14:51:3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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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대형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주)와 상생 협약 체결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19일 고흥군청 팔영산홀에서 11번가(주)와 '고흥몰 농수산물 온라인판매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협약으로 중소농가의 온라인 마케팅과 판매를 지원하는 '고흥몰'이 국내 대형 전자상거래 업체인 11번가와 손잡고 온라인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방침이다. 협약식은 조대정 고흥 부군수를 비롯해 조광일 영업기획상무 등 관계 임직원들이 참여해 고흥군 농수특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마케팅 지원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조대정 부군수는 "고흥군은 양질의 우수한 농수산물이 많이 생산되고 있지만 온라인 판로 개척이 쉽지 않다."라며, "11번가와 연계해 고흥몰 만의 특성 있는 마케팅을 통해 우리 농수산물의 온라인판매와 시장이 확대될 수 있는 디딤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11번가 조광일 영업기획상무는 "전국 생산의 85%를 차지하는 유자를 비롯한 김, 양파 등 우수한 농수산물이 생산되는 고흥은 온라인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지역"이라며, "고흥몰과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반드시 서로가 상생할 수 있도록 초석을 다지겠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는 11번가와의 협약을 통해 관내 사회적기업·6차산업 인증 상품 판매에 청신호 켜졌다."라며, "이번 협약이 고흥 농수산물 스마트 유통 체계 구축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2024-01-19 14:51:04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