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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웨이게임즈, ‘트리니티 서바이버즈’ 스팀 출시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플라이웨이게임즈가 '트리니티 서바이버즈(Trinity Survivors)'를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Steam)'에 얼리 액세스로 31일 출시했다. 트리니티 서바이버즈는 핵앤슬래시 액션 서바이벌 장르의 게임이다. 이용자는 세 명의 캐릭터를 조합해 동시에 조작하며 몰려드는 몬스터들로부터 생존해야 한다. 각 캐릭터마다 고유의 리더 스킬이 있어 이를 적절하게 사용해야 하며, 게임을 진행하면서 획득할 수 있는 스킬과 아이템, 성장 요소를 조합하며 지속적으로 캐릭터를 조작해야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수 있다. 픽셀과 도트 중심의 그래픽과 차별화되는 고품질의 카툰풍 아트워크를 채택했으며, 이용자가 어떤 스킬로 공격하는가에 따라 몬스터들이 사망할 때 다채로운 효과가 구현되는 것이 특징이다. 동시에 2인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협동 멀티플레이 모드를 지원해 더 높은 난이도에 도전할 수 있으며, 결과 점수에 따른 순위가 제공되어 다른 이용자들과 경쟁을 할 수도 있다. 트리니티 서바이버즈는 플라이웨이게임즈가 처음으로 출시하는 게임이다. 플라이웨이게임즈는 크래프톤의 12번째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 2023년 공식 출범했으며, 소프트 론칭과 얼리 액세스 등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빠르게 게임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개발을 총괄한 유신종 플라이웨이게임즈 PD는 "'트리니티 서바이버즈'의 핵심은 직접 조작을 하며 느낄 수 있는 액션의 즐거움, 그리고 다른 이용자와의 협동 및 경쟁을 통한 성취감이다. 또한 이용자들에게 장르의 한계를 넘어서는 차세대 서바이벌 게임의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31 11:17:42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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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섭 연세대 제20대 총장 내달 1일 취임…“융복합 연구로 세계 경쟁력 강화”

윤동섭 연세대학교 제20대 총장이 2월 1일 공식 취임한다. 임기는 2024년 2월 1일부터 2028년 1월 31일까지 4년이다. 연세대학교는 2월 1일 오전 11시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제20대 윤동섭 총장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행사는 허동수 이사장의 임명사에 이어 총장서약 문답과 윤동섭 총장의 선서와 서명, 취임사, 김진표 국회의장, 반기문 이사장과 이경률 총동문회장의 축사 등으로 진행된다. 윤동섭 총장은 연세의 연구와 교육이념을 실천하고 미래의 창을 여는 새로운 연세의 시대를 위해 연세다움의 힘을 돋우는 '임파워링 연세(Empowering Yonsei)'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취임식에서는 취임 소감과 함께, 오늘날 대학이 직면한 대전환의 시대가 연세에 던지는 도전과 의미에 대해 언급하며, 초학제 및 초융합의 화두를 관통하는 답으로 '연세다움'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새로운 '연세시대(延世時代)'를 위해 자율적으로 사고하는 인재 양성 ▲융복합 연구로 세계적 경쟁력 강화 ▲대학-사회 간 가치 환류 모델 구축 ▲연세 구성원 스스로가 변화의 주체가 되는 거버넌스 혁신 등 향후 4년간 연세대를 이끌어갈 비전과 포부를 밝힐 계획이다. 윤 신임 총장은 1961년생으로 경남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연세대에서 의학 학사 및 석사를, 고려대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9년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로 부임한 뒤, 강남세브란스병원 외과부장, 강남세브란스병원장, 연세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등을 역임했다. 대외적으로는 대한외과학회 이사장 및 회장을 맡았고, 현재 대한병원협회 회장 및 한국의학교육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1-31 11:17:4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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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두원공과대학 교직원 입학시 ‘장학 혜택’ 협약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는 지난 23일 두원공과대학교(총장 임해규)와 '상호협력을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희사이버대에서 김진희 부총장, 이정민 글로벌·대외협력처 처장, 박성희 글로벌·대외협력처 부처장이, 두원공과대학에서 이상훈 산학협력단 단장, 오지경 항공서비스과 교수, 김태현 산학취업처 과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두원공과대학 교직원 및 졸업생을 위한 장학 혜택을 골자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두원공과대학 교직원은 산업체위탁장학으로 매학기 50%의 수업료를, 졸업생은 대학교류장학에 의거 매학기 30%의 수업료를 감면받을 수 있다. 경희사이버대 졸업 후에는 경희동문장학을 통해 석·박사 전 과정에서 학비를 감면받을 수 있다. 이상훈 두원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두원공과대학 졸업생들이 4년제 대학 진학 기회 및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우수한 학생들이 경희사이버대에 진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희 경희사이버대 부총장은 "산학연계를 통한 인력 양성과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 선정 등 눈부신 성취를 이뤄 온 두원공과대학과 대한민국 사이버대학의 역사를 만들며 발전해 온 경희사이버대가 협약을 맺고 공식적으로 교류하게 돼 기쁘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소속 교직원들의 위탁교육 및 학생들의 계속적인 배움의 길에 큰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희사이버대는 2월 14일까지 8개 학부 36개 학과(전공)에서 2024학년도 1학기 2차 신·편입생 모집한다. 협약이 체결된 2년제 대학의 졸업자에게 제공하는 '대학교류장학'을 비롯한 다양한 장학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등록금 범위 내에서 국가장학금과 교내장학금 이중 수혜도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경희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PC 및 모바일로 접속해 입학원서 작성, 전형자료 작성 등의 절차를 거쳐 지원하면 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1-31 11:04:0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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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베트남 달랏대학에서 ‘한국어·한국문화 전달’ 세미나 진행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최근 베트남 달랏대학교를 찾아 한국어·한국 문화 전파를 위한 해외세미나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인하대 국어교육학과의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 전공' 해외 세미나팀(이하 해외세미나팀)은 4일 동안 베트남 달랏대학교에서 현지의 한국어학과 교수진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문법 교수 방안 특강(박덕유 교수), 한국어 어휘교육 시범 수업(한혜정 박사)을 진행하는 등 한국어 교육을 전수했다. 달랏대학교 한국어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OX 퀴즈, 전통 문양(나무팽이·부채) 만들기, 민속놀이(제기차기·비석치기), 전통 다과 시식·시음 등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펼쳤다. 인하대 해외세미나팀은 우호 증진을 위해 달랏대학교에 도서 70권을 기증하고, 한국어학과 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달랏대학교는 이번 교류를 기념해 부총장, 국제협력처장, 한국어학과장, 한국어학과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식을 열었다. 인하대 국어교육학과는 해외의 한국어교육 현황을 알아보고, 한국어문화를 전수·공유하기 위해 2008년부터 한국어교육 전공의 해외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매년 중국, 태국, 몽골,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에서 해외세미나를 열어 인하대의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 전공'을 알리고 한국어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베트남 해외세미나팀을 인솔한 박덕유 인하대 국어교육과 교수는 "그동안 코로나19로 단절됐던 해외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수고한 집행부와 참가자들의 열의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인하의 위상과 한국어의 세계화를 위한 발걸음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1-31 10:57:3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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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전문기자' 이상훈, 『브로큰 레버리지』 출간

경제·산업 전문기자 이상훈 저자는 2022년 도쿄특파원으로 부임해 '잃어버린 30년'을 딛고 변하기 시작한 일본의 오늘을 취재하고 있다. 한일 양국의 생생한 현장을 독자에게 전하며 저성장 문턱에 들어선 한국 경제의 나아갈 길을 모색하고, 일본의 과거 및 현재가 한국에 던지는 교훈을 찾고 있다. 저자는 1980년대~2024년 한일 경제 비교를 통한 분석을 하여, 맹목적 상승론이나 폭락론을 경계하고 가장 냉정한 해답을 찾아 『브로크 레버리지』 출간했다. 집값이 떨어진다는 소식이 여기저기에서 들린다. 이런 추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한국 부동산 버블이 붕괴할 조짐"이라거나 "일본형 불황의 신호탄"이라는 예측까지 등장해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일본을 휩쓴 '잃어버린 30년'이 한국에서 시작되리라는 전망은 벌써 몇 차례 제기되었지만 언제부터 시작될지는 아무도 알지 못했다. 2024년 현재 일본형 불황의 가능성을 살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은 지난 세월 단 한 번도 '진짜'를 겪지 않았다. 경제가 힘들다, 살림이 어렵다는 말이야 입에 달고 살았지만 인구·물가·경제성장률은 항상 우상향했다. 둘째, 일본 버블 붕괴와 유사한 시나리오가 한국에서 펼쳐지고 있다. 부동산 몰락에서 하우스 푸어, 이후 소비력 감소로 이어지는 과정이 그렇다. 워런 버핏은 "쉽게 돈 버는 시대는 끝났다"며 거대한 불황을 이미 경고했다. 초장기침체라는 쓰나미 앞에서 개인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브로큰 레버리지』는 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한 비법을 부동산· 주식·소비·취업·노후 대책의 측면에서 꼼꼼히 알아봤다. 또한 일본 경제가 최근 정상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불황 탈출의 실마리를 찾았다. 『브로큰 레버리지』를 쓴 이상훈 기자는 오랫동안 한일 경제를 관찰했고 일본에 건너가 생생한 현장을 목격했다. 재테크라면 '돌다리를 두들긴 뒤에도 건너지 않는다'는 신념을 가진 일본의 젊은 세대가 왜 그리 안정 지향적으로 변했는지 이해하게 되었고, 한국인이 교훈 혹은 반면교사 삼아 참고할 만한 사례를 정리한 뒤 한국의 현실과 비교했다. 도쿄조차 피하지 못한 부동산 폭락세에도 가격 방어에 성공한 지역의 특징은 무엇이었는가. 일본에 비해 내수 시장이 작고 산업 경쟁력이 낮아 기초 체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는 한국 경제의 희망은 어디에 있는가. 주가지수와 평균 임금은 계속 상승할 수 있을 것인가. 레버리지와 같은 성장기의 '상식' 이 침체기에는 함정으로 작용한다는 점을 떠올리며 우리는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을 공부해야 한다. 저자는 동아일보 도쿄특파원으로 서강대 영문학과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저널리즘 석사과정을 밟았다. 일본 와세다대 국제학술원 방문학자로 연구했다. 동아일보에서 경제부, 산업1부를 거치며 주요 경제 부처 및 대기업을 담당했다.『 일본은 왜? 한국은 어디로?』를 공동 집필했고 『아베 스캔들』을 번역했다.

2024-01-31 10:54:59 구현재 기자
[인사] 호서대

△교무처장 안진호

2024-01-31 10:54:0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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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글로벌 신디 NC송파점, 1월 매출 전년 대비 70% 성장

이랜드글로벌의 애슬레저 라이프웨어 브랜드 '신디(CINDY)' NC송파점 1월 한달 매출이 전년 대비 70% 성장했다. 지난해 12월 30일 신디 NC송파점 매장을 2.5배 규모로 확장하여 리뉴얼 오픈한지 한 달여 만이다. 신디 NC송파점은 지난해 누적 매출이 32% 신장하는 등 고객 인기에 힘입어 기존 매장을 2.5배 확장했다. 3층에 있던 기존 매장을 1층으로 이전하며 라이프웨어 의류와 운동용 가방, 논슬립 양말 등 잡화류를 보강해 애슬레저 풀 코디가 가능하도록 매장 구성을 변경했다. 특히 한 달간 가장 많은 매출 성장세를 보인 상품은 '편애깅스' 라인이다. FW 시즌을 맞아 기존 제품에 보온성을 높인 '웜 플리스 라인', '융기모 라인'을 지난해 FW 시즌 출시하며 새해를 맞아 운동을 결심한 '갓생러'들이 한겨울에도 실내외 운동을 가능하게 했다. 신디는 고객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올해 1월 편애깅스 소재를 뉴텐션의 신소재로 업그레이드했다. 일상과 운동을 병행하며 부지런한 삶을 즐기는 '갓생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운동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편안한 소재감을 즐길 수 있도록 레깅스 소재의 광택감은 줄이고 무게는 15g 낮도록 설계했다. 트렌드에 맞춰 편애깅스 디자인에도 다양한 변주를 주었다. 기존 일자핏에 조거핏, 부츠컷까지 레깅스 디자인을 다양화하며 일상에서 착용이 부담스럽지 않도록 해 다양한 FW 의류와 쉽게 매칭할 수 있도록 했다. 이랜드글로벌 관계자는 "FW 시즌에 융기모를 더한 따뜻한 웜 플리스 소재부터 조거핏, 부츠컷까지 디자인성을 겸비한 신디 라이프웨어가 실내외 운동을 편하게 즐기는 '갓생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반영한 상품과 매장 오픈으로 더 많은 고객들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10:41:26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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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설맞이 선물 기획전 진행...실속·가성비·프리미엄 선물 풍성

쿠팡이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가격대의 인기 선물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2024 설날 선물 기획전을 내달 11일까지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정육, 과일, 수산물, 건어물, 가공육, 반찬류, 떡, 명절음식 등 고객들이 주로 선물하는 다양한 상품군을 모두 담아냈다. 기획전에서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는 제스프리, 횡성한우, 농협안심한우, 우미학, 목우촌 등이 있다. 쿠팡은 고객들이 더욱 효율적으로 쇼핑할 수 있도록 기획전을 구성했다. ▲3만원 미만의 실속형 선물 ▲3만~5만원 대의 가성비 선물 ▲5만원 이상의 품격있는 선물 등 가격대별로 상품을 한데 모아 확인할 수 있게 구분해 쇼핑의 편의를 더했다. 쿠팡 와우회원을 위한 풍성한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 와우 회원에게는 즉시 할인을 제공하며, 고객이 보유한 카드에 따라 최대 30% 카드 할인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4만5000원의 추가 할인 쿠폰도 적용할 수 있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설날 선물을 준비할 수 있다. 할인 쿠폰은 예산 소진 때까지 제공된다. 대표 상품으로는 ▲감칠맛 상주 알알이곶감 800g 20과(1만원대) ▲오가 굴비 세트 10미 900g (3만원대) ▲ 농협안심한우 1등급 채반선물세트 1호 1㎏(8만원대) ▲우미학 한우 프리미엄 선물세트 2호 1.7㎏(20만원대) 등이 있다. 쿠팡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아 설 선물세트부터 준비하기 번거로운 명절음식까지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과 쿠팡에서 준비한 선물을 나누며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설 연휴가 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1-31 10:39:54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