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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4년 교통영양의 원년으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31번 국도 선형개량사업 조기 착공비 10억 원을 확보하며 24년을 교통 영양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군은 열악한 지역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군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국도 31호선 선형개량사업이 조기에 실현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고 입암~영양 구간의 상습 낙석구간, 도로 침수구간 5.43km 선형개량사업(5년간 총 사업비 920억 원)의 조기 착공비 10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 과정에서 지역 80여 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영양군민 통곡위원회'를 만들어 군민의 목소리를 한데 모아 민과 관이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는 모범사례로 자리 잡았다. 또한 군은 영양 진입 구간 터널화와 영양읍 관문도로 4차선 개설사업 등 내부 교통망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남북 9축 고속도로' 개통을 위해 관계 시군과 긴밀히 공조하고 있다. 영양군을 통하는 혈관인 도로 상황이 개선되면 정주여건 개선 및 관광 접근성 증대뿐만 아니라 군민들의 의료공백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올해를 교통 영양의 원년으로 삼아 사통팔달의 교통로 개선에 중점을 두고 변화와 함께 군민의 생활 편의에 초점을 맞춘 혁신적인 개혁으로, 향후 최고로 빛나는 한 해가 되도록 저를 포함한 500여 명의 공직자가 힘내겠다."라고 말했다.

2024-02-14 14:05:59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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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재단, '힐링톡톡' 홍보대사에 '멜로망스 김민석'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가수 멜로망스의 김민석을 청소년 고민나눔 플랫폼 '힐링톡톡'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힐링톡톡은 청소년에게 친숙한 메타버스를 통해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익명성이 보장된 디지털 환경에서 곰돌이 아바타 '키우곰'과 함께 상담할 수 있는 마음산책 월드와 스스로 자신의 마음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마음화원 월드 등을 조성할 수 있다. 또한 대학생 멘토링과 전문가 상담 등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위로를 전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생명보험재단은 보다 많은 미래세대에게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파하기 위해 1대 홍보대사인 배우 정해인에 이어 가수 김민석을 2대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김민석은 힐링톡톡 홍보대사 첫 활동으로 지난 13일 열린 '힐링톡톡 고민나눔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의 현장에서 청소년들의 고민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힐링톡톡 대학생 서포터즈와도 만나 청소년 멘토링 사례를 듣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민석의 작은콘서트'를 통해 김민석 특유의 섬세한 보컬과 감성으로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힐링을 선물했다. 추후 '우리들의 힐링톡톡 가이드편' 영상 콘텐츠 공개 등 더 많은 청소년들이 힐링톡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정석 생명보험재단 상임이사는 "생명보험재단은 힐링톡톡을 통해 멘토링은 물론 전문상담까지 연계해 체계적인 청소년 정서지원 및 자살예방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출시 후 1년간 가시적인 성과를 낸 만큼 앞으로도 청소년 맞춤형 서비스로 더욱 발전시켜 국내 청소년 마음건강 증진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2-14 14:05:26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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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4년 제1차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안성시는 청년과 소통하고 청년이 체감하는 청년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13일 안성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1차 안성시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청년정책분과위원회 1기 제안사업 추진현황을 보고하고, 2024년 안성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에 대한 심의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시는 2023년에 이어 지속적인 청년정책 추진을 통해 청년문제에 대한 적극적 대응을 하기 위하여 60억 7천만원을 투입해 함께사는 청년행복도시, 건강한 청년행복도시, 즐거운 청년행복도시, 일하는 청년행복도시, 참여하는 청년행복도시 5개 중점추진과제에 따라 중점추진사업 12개, 일반추진사업 20개 등 8개 부서에서 총 32개 사업을 추진한다. 32개 사업에는 기존 사업외에도 청년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청년부동산 중개수수료 및 이사비 지원, 관외 대학생 주거안정비 지원사업과 청년 문화지원을 위하여 대한민국 문화도시 문화상단협의회 구축사업을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3일에 안성시 청년정책분과위원회 2기가 발대식을 시작으로 활기차게 활동을 시작하였고, 올해부터 청년전담조직이 만들어져 청년과 행정기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안성만의 맞춤형 청년정책들이 지속적으로 발굴되고 시행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면서 "청년을 위한 발전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힘을 쓰겠다"라고 말했다. 안성시청년정책위원회 이용성 공동위원장은 "청년의 목소리와 관심을 대변하여, 청년이 제안한 청년정책이 안성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안성시 청년 기본 조례'에 의거해 구성되어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청년사업을 발굴하고, 안성시 청년정책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조정하는 청년 참여형 기구이다.

2024-02-14 14:04:4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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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해군 율곡이이함과 업무협약(MOU) 체결

파주시는 14일 해군 율곡이이함과 기관 간 우호 및 유대를 강화하고 율곡의 고장 파주 인식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파주시청 접견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김봉진 함장(대령)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임진왜란 발발 이전 선견지명의 안목으로 십만양병을 주장하신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유학자 율곡 이이의 유비무환 정신과 그 업적을 기리고 파주시와 율곡이이함의 상호우호와 유대를 강화함과 동시에 '율곡이이=파주다' 브랜딩 사업 추진 일환으로 진행됐다. 파주시와 율곡이이함은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각종 행사 시 상호 방문 ▲우호 증진을 위한 상호 간 적극적인 지원 ▲양측의 교류 활동 지속 ▲ 율곡이이함 공개 행사 추진 등 상호우호와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협의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대한민국 영해를 수호하고 있는 율곡이이 함과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파주시가 율곡이이 대표도시로 도약하고 '율곡이이=파주다' 브랜딩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봉진 함장(대령)은 "율곡이이 대표 도시 파주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파주시와 지속적으로 교류를 추진해 상호 간 우호와 유대가 강화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2-14 14:03:55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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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대 아시아캠퍼스, '글로벌 신입생 역대 최다' 입학식 개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대표 그레고리 힐)는 2024학년도 봄학기를 맞아 신입생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1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신입생을 맞이하는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신입생 학부모를 초청해 미국 명문 유타대학교의 교육 시스템, 장학 제도 등 주요 프로그램을 설명하는 특별한 시간도 함께 진행된다. 신입생들에게는 ▲게임학, ▲도시계획학, ▲커뮤니케이션학, ▲심리학, ▲영화영상학, ▲전기공학, ▲컴퓨터공학, ▲정보시스템학, ▲회계학 등 유타대 아시아캠퍼스의 다채로운 9개 학과를 소개하고, 캠퍼스 투어, 기숙사 안내, 학생회 및 인턴십 활동 등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올해 봄학기에는 미국, 폴란드, 우즈베키스탄 등 5개국 출신의 해외 학생 87명을 포함해 총 237명의 신입생이 입학했다. 이는 작년 대비 47% 증가한 수치이며 특히 외국인 학생은 155% 늘어난 것으로, 역대 최다 인원을 기록했다.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2014년 개교 이래 입학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레고리 힐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대표는 "올해로 개교 10주년을 맞은 유타대 아시아캠퍼스에 역대 최다 신입생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쁘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로 합류한 학생들이 유타대학교의 학문적 풍토를 느끼며, 긍정적이고 풍요로운 대학 생활을 시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174년 역사를 지닌 세계 100위권(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 QS 선정) 연구 중심 대학인 미국 유타대학교의 확장형 캠퍼스로,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개교, 운영 중이다.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캠퍼스의 세계적 수준의 학문과 미국 대학 경험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홈 캠퍼스와 동일한 교과 과정과 학위를 수여한다. 한편,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개교 10주년을 계기로 한국에서 진정한 미국식 핵심 교육기관으로 자리 잡기 위해 양적 성장과 함께 질적 도약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2024-02-14 14:03:3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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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빅데이터 기반 'AI비서' 개발 특허

DB손해보험은 장기보험 설계 및 인수심사 업무와 관련해 빅데이터 기반의 고객 맞춤형 설계와 사전 인수심사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AI비서(사전U/W) 시스템'을 개발하고 특허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AI비서(사전U/W)는 가입설계부터 인수심사까지 전체 영역을 지원해 현장의 업무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업계 유일의 시스템이다. AI를 통해 고객별 보장분석, 맞춤설계, 사전심사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어 영업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AI비서는 정보이용에 동의한 고객에 대해 설계사 및 지점장이 신청하면 자동으로 설계번호를 생성한다. AI로 기존 가입내용을 보장분석하고 가입 설계내용을 정한다. 또한 사고정보 등을 확보하고 인수심사를 미리 수행해 그 결과를 제공한다. 지난 2023년 6월 최초 도입 이후 월 6000명의 설계사가 10만명 이상의 고객을 대상으로 3억원의 계약을 체결할 정도로 시스템 활용도가 높다. AI비서가 추천하는 맞춤 플랜 및 사전 인수심사의 결과도 데이터 학습을 통해 더욱 정교화하고 있다. 업계는 향후 더 많은 채널에서 보험가입 서비스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AI비서(사전U/W)는 단순 반복 업무를 개선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유용한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맞춤 플랜 제공과 시장 흐름에 맞는 마케팅 방식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2-14 14:02:54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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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제278회 임시회 개회...조례안 등 9건 처리

영주시의회(의장 심재연)가 2월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2일까지 9일간 제278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한다. 올해 첫 회기인 제278회 임시회에서는 시 집행부의 2024년도 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5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의회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병창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다선거구, 가흥1·2동) ▲영주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안(유충상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나선거구, 하망동, 영주1·2동) ▲영주시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조례안(김정숙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비례대표) ▲영주시 반려동물 및 유실·유기동물 보호·관리와 반려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안(김병창 의원 대표발의)이 발의되어 있다. 심재연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2024년도 의정활동의 출발점이자 새해를 설계하는 중요한 회기"라고 강조하며 "2024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통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할 뿐 아니라, 영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2-14 14:02:24 김동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