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KT&G, 차기 사장 후보 2차 숏리스트 4명 확정…3월 주총서 최종 결정

KT&G 사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사추위)는 16일 사추위를 열고 차기 사장 후보 2차 숏리스트 4명을 확정했다. 이날 사추위에서 선정한 2차 숏리스트(가나다 순)는 권계현 前 삼성전자 부사장, 방경만 現 KT&G 수석부사장, 이석주 前 AK홀딩스 사장, 허철호 現 KGC인삼공사 사장이다. 사추위는 1차 숏리스트 8명(사외 4명, 사내 4명)을 대상으로 후보자의 자질과 역량이 '경영 전문성', '글로벌 전문성', '전략적 사고 능력', '이해관계자 소통능력', '보편적 윤리의식' 등 사장 후보자로서 5대 요구 역량에 부합하는지를 검증해 왔으며 심층적인 논의를 통해 2차 숏리스트를 확정했다. 사추위는 다음주 중 이들 후보자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대면 심층 인터뷰를 실시하고 최종 후보를 확정하여 공개할 예정이다. 차기 사장 선임은 최종적으로 3월 말 정기주주총회에서 결정된다. 앞서 KT&G 이사회는 지난 해 12월 28일 지배구조위원회를 구성해 차기 사장 선임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착수한 뒤, '지배구조위원회-사장후보추천위원회-주주총회 승인'의 3단계 프로세스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KT&G 지배구조위원회는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차기 사장 선임을 위해 공개 모집 방식을 도입하고,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인선자문단의 객관적인 의견 등을 반영하여 총 8차례의 회의를 거쳐 투명하고 공정한 방식으로 1차 숏리스트를 확정해 지난 1월 31일 사추위에 추천했다. 김명철 사장후보추천위원장은 "사추위는 전체 주주의 이익과 회사의 미래가치를 극대화한다는 원칙하에 심사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해 KT&G를 한 차원 더 높은 글로벌 리딩기업으로 이끌 리더십을 갖춘 최적의 적임자를 선정해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2-17 09:34:4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4년 02월 17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2월 17일 토요일 [쥐띠] 36년 죽은 나무는 물을 준다고 살아나지 않으니 포기하는 것도. 48년 사소한 일도 배우자의 말을 들으면 유익. 60년 긍정적인 변화가 있다. 72년 정성으로 구하면 안 될 일이 없다. 84년 돈은 주변의 서운함을 항시 동반시킨다. [소띠] 37년 아직은 때가 아니니 여유를 갖고 기다려라. 49년 명성과 지위가 높아지는 날이다. 61년 다른 사람의 일에 관여해서는 좋은 꼴을 못 본다. 73년 감정 기복이 심한 날이니 매사 언행에 주의해야. 85년 비가 온 뒤땅이 굳어진다. [호랑이띠] 38년 감정을 누르고 이성적인 판단이 중요한 때이다. 50년 남모르게 베푼 선행이 큰 보답을 가져온다. 62년 명예가 실추되는 날이니 말조심해야 할 것. 74년 주식투자는 일희일비하지 말고 큰 그림을 보라. 86년 벽을 넘어서. [토끼띠] 39년 관용이 인격을 높이고 휘하를 다스리며 존경을 받는다. 51년 횡재수가 있거나 슬하에 경사가 있다. 63년 막다른 곳이라 여겨지면 환경의 변화를 두려워 말라. 75년 구설수가 있으니 음주는 조심. 87년 원하면 이루어진다. [용띠] 40년 남의 말은 열흘이 가지 않은 법이니 괘념치 말라. 52년 절차를 무시하면 후폭풍이 염려된다. 64년 범도 여우가 있어야 위세가 생기는 법이다. 76년 해결할 수 없는 일도 시간이 해결해 준다. 88년 기회가 아직 남고 있다. [뱀띠] 41년 하늘이 푸른데 비가 올 걱정은 하지 마라. 53년 사돈끼리 돈 때문에 서운 한 일이 발생. 65년 항상 먹던 밥에 체하는 법이다. 77년 주황색 소품이 행운을 부르니 작은 것이라도 착용해 보자. 89년 흑자경영이 이루어진다. [말띠] 42년 지출이 많으니 작은 선행이라도 베풀어라. 54년 지킬 것과 버릴 것을 잘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66년 기밀이 누설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78년 산에 오르기보다는 내려오기가 더 힘들다. 90년 대체 무슨 생각인지. [양띠] 43년 몸도 마음도 평안하니 현재 있는 곳 바로 그곳이 무릉도원. 55년 생각지도 못한 귀인이 주변에 있다. 67년 어제 남겨둔 일은 오늘 중으로 마무리. 79년 혹시 늦더라도 시작을 하다 보면. 91년 너무 튀지 않게 행동하는 것이. [원숭이띠] 44년 자손과 작은 약속도 소홀히 하지 말고 지켜가자. 56년 큰일을 할 때는 사소한 잘못이 없도록 준비를. 68년 뗏목으로 바다를 건널 수 없다. 무모한 도전은 금물. 80년 좋게 주고 보답을 바라지 마라. 92년 경제적으로 상승. [닭띠] 45년 비단장수는 비단을 못 입는다는데. 57년 적선이 성공을 가져다준다. 69년 로또에 당첨되려면 복권을 사야만 하니. 81년 무리한 약속은 정서적 거부감이 인다. 93년 어제는 내 사람이었는데 오늘은 그 사람이 딴 집에 가 있구나. [개띠] 46년 동쪽에서 귀인이 오겠으니 기쁜 마음으로 출발. 58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다. 70년 욕심이 눈을 멀게 하니 마음을 비우고 멀리 바라보라. 82년 불균형을 따지지 않도록. 94년 지치는 하루이니 미팅은 다음 날로. [돼지띠] 47년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만사에 행복을 부른다. 59년 매사에 최선을 다해야 기적도 오는 법이다. 71년 말로 낸 상처는 말이 치료 약이다. 83년 분실이 우려되니 귀중품 관리에 신경 쓰도록. 95년 손과 발이 부지런하면 결과도 길.

2024-02-17 04:00:24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미래에셋운용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국내 최저PBR ETF"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 전체 ETF 중 가장 낮은 PBR을 보였다고 16일 밝혔다. 15일 기준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ETF'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34다. 국내 상장된 전체 ETF 828종 가운데 가장 낮다.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ETF'는 대형 은행주 중에서도 배당 수익률이 낮은 기업은 제외하고 3년 이상 연속 배당금을 지급해온 경우에만 투자하는 ETF다. 15일 기준 최근 1개월 17.3%, 3개월 16.7%의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TIGER 지주회사 ETF'도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수혜 ETF로 꼽힌다. LG와 SK, HD현대 등 해당 ETF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지주회사로만 구성된 ETF로, 15일 기준 PBR 0.66으로 낮은 수준이다. 정책 발표 이후 많은 기업들이 자사주 취득 및 소각을 발표하는 등 주주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주주 친화적 행보를 이어감에 따라 수혜가 예상된다. 정의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팀장은 "밸류업 프로그램의 핵심은 기업의 주주환원 정책 확대로 그동안 배당성장을 이루며 주주가치 제고 여력이 높은 지주회사와 은행주에 관심이 쏠릴 것으로 전망한다"며 "또한 최근 정부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대한 세제지원을 확대하며 국내 배당 소득에 대한 비과세 한도가 늘어나는 가운데 저PBR과 고배당을 동시에 갖춘 TIGER ETF를 주목해 볼 만하다"고 말했다.

2024-02-16 17:45:04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삼성자산운용 비트코인선물 ETF, 최고가 경신…143%↑

삼성자산운용이 홍콩 시장에 상장한 '삼성 비트코인선물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20.33홍콩달러를 기록하며 최고가 기록을 다시 썼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1월 8.37 홍콩달러로 상장한 이후 13개월만에 142.9% 상승했다. 삼성 비트코인선물액티브 ETF의 이러한 상승세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을 승인한 이후 시장에서 예상했던 실물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 증가 현상이 현실화된 가운데 올해 4월로 예정된 반감기(공급량 절반 축소) 일정이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26개월 만에 5만 미국달러를 돌파한 영향이다. 이에 따라 삼성 비트코인선물액티브 ETF의 순자산도 상장 당시 250만 미국달러(약 33억원)에서 1235만 미국달러(약 165억원)로 5배가량 급성장했다. 삼성 비트코인선물액티브 ETF는 비트코인 현물에 투자하는 대신,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 상장된 비트코인 선물에 투자한다. 비트코인의 수익을 추종하는 간접 투자방식으로 운용되기 때문에 국내 투자자들도 손쉽게 투자할 수 있다. 특히 비트코인 현물 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결제 사고나, 현물 거래소 파산, 해킹 등의 위험에서 자유롭다. 유진환 삼성자산운용 글로벌전략기획팀장은 "비트코인 현물 ETF는 출시 직후에는 매도물량이 집중되었으나, 최근 매수세가 이어지며 신규 투자자금이 순유입으로 전환되는 등 시장에 빠르게 안착하는 모습"이라면서 "최근 비트코인 실물 가격이 다시 큰 폭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국내 투자자들도 일반 생활 시간대에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는 삼성 비트코인선물액티브 ETF에 많은 관심을 보여 주고 있다"고 말했다.

2024-02-16 17:44:51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