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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 국민 대상 ‘선비글판’ 공모 최우수작 선정

경북 영주시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선비글판' 공모에서 김계석(대전시, 42세) 씨의 '내 인생의 봄은 영주를 만나 봄, 선비를 닮아 봄!'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선비글판'은 응모자가 직접 창작한 글귀를 게시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며 바쁜 일상의 시민에게 따뜻한 위안과 희망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앞서 시는 지난달 2일까지 진행된 공모를 통해 총 213편(1인당 1작품)의 창작 문안을 접수했다. 지난 6일 진행된 문안선정 심사위원회에서 최우수작, 우수작(2점)을 선정했다. 우수작에는 유광모(대구시, 55세) 씨의 '선비에 끌리다, 영주에 반하다, 자연에 물들다'와 김상혁(영주시, 29세) 씨의 '곧게 뻗은 붓대처럼, 유연하게 휘는 붓촉처럼, 그리자 선비정신'가 각각 선정됐다. 부상으로는 최우수상에 50만 원, 우수상에 30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된다. 김계석 씨는 "선비를 닮아 보는 것이 인생의 진정한 행복이고 보람이며 기쁨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문안을 창작해 응모했다"며, "선비정신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정근 행정안전국장은 "이번 선비글판 문안 선정 공모에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선정 문구를 통해 영주의 선비정신을 널리 알렸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오는 12월까지 시청사 외벽 및 시립도서관에 최우수작을 대형현수막으로 게시하고, 선정된 3개 작품을 영주시 관내에 설치된 264개의 아이오티(IOT) 전광판을 통해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2024-03-24 10:17:11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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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지방세 성실 납부한 모범 납세자 표창

완도군은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에 앞장선 모범 납세자 법인 1개 업체와 개인 3명을 선정하여, 3월 21일 신우철 군수가 직접 표창패와 모범 납세자 증서를 수여했다. 모범 납세자 표창 및 납세자 증서 수여는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납세 의무를 다한 납세자가 우대받는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2023년부터 '완도군 모범납세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 모범 납세자는 최근 3년간 체납 사실이 없이 연간 지방세를 법인은 2천만 원 이상, 개인은 2백만 원 이상을 납부 기한 내 전액 납부한 자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모범 납세자는 청해개발 주식회사(대표 오용문) 1개 법인과 최태빈(진성전복수산 대표), 이동건(태광수산 대표), 정형도(정형도 법무사) 등 개인 3명이다. 군에서는 모범 납세자에게는 표창패 수여와 모범 납세자 증서 교부, 세무 조사 3년간 유예(법인), 지방세 징수 유예(2년간 1회 면제), 금융기관 금리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완도군이 주관하는 각종 행사 등에 초청할 계획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준 군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성실 납세자가 우대받고 존경받는 건전한 납세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 모범 납세자로 완도군에서는 완도군 산림조합(조합장 이경동)과 윤명숙(호텔K), 최번부(제일물산) 대표가 선정되었으며, 지난 3월 4일 전라남도청에서 모범 납세자 증서를 수여받았다.

2024-03-24 10:15:59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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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교육청과학원, 과학영재교육원 입학식 개최

경상북도교육청과학영재교육원(원장 진재서)은 3월 23일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에서 제22회 입학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입학식은 100명의 학생을 포함해 학부모, 지도 강사 등 총 300여 명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많은 관심 속에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는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손희권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 학부모단체 대표 등을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하였다. 과학영재교육원에 입학한 학생들은 초등, 초등AI-과학, 중학과학 기초, 중학과학전문, 중학AI-과학 5개 과정으로 편성된 학급에서 1년간 120시간의 수준별 맞춤형 영재교육을 받게 된다. 입학식 행사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AI-드로잉 시연이었다. 이를 통해 입학생들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발전과 잠재력, 그리고 세상을 이롭게 할 과학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입학식 이후에는 ㈜ 에이커넥트 서승완 대표의 특강이 이어졌다. 서승완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글로벌 리더로서의 과학영재의 역할과 꿈을 위한 도전과 열정, 그리고 다음 세대에게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따뜻한 지혜의 중요성을 전달하여 많은 공감을 얻었다. 진재서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장은 입학생들에게"디지털 협업 기반 배움과 질문이 있는 과학영재교육을 통해 자신의 궁금증과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선도할 과학영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3-24 10:15:29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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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안전체험관, 경북도 신규공무원 안전체험 교육 실시

경상북도교육청 경주안전체험관(관장 박근호, 이하 '경주안전체험관')이 지난 3월 22일 '경상북도 신규공무원 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경상북도교육청 경주안전체험관과 경상북도청이 협력하여 신규공무원 5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고, 신규공직자의 재난안전 대응 역량 강화 및 경북 맞춤형 재난안전 정책개발 탐색을 위한 다양한 안전교육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지진안전, 소화기안전, 완강기안전 체험 등 재난안전체험과, 응급처치, 자동차(전복)안전 등 생활 속 안전사고 시 대처 방법을 안전체험 교육을 통해 익히게 되었다. 안전체험 교육 행사에 참석한 신규공무원들은 "안전하고 쾌적한 경주안전체험관 시설에서 재난 상황 또는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처역량을 기르는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며, "이번 교육 때 경험해 보지 못한 체험을 해볼 기회가 다시 오길 바라며 체험을 진행해 주신 경주안전체험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체험 후기를 전했다. 경주안전체험관 박근호 관장은 "2024 경상북도청 신규공직자의 안전의식 고취 및 재난상황과 생활 속 위기 대처 능력 신장을 위한 첫 발걸음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를 시작으로 경상북도청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체험 기회의 확대와 경상북도 지역 맞춤형 안전체험 개발에도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2024-03-24 10:15:19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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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사업’ 공모사업 선정

진도군이 전라남도, 해남군과 함께 연합체(컨소시엄)를 구성해 고용노동부의 일자리창출 사업인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사업' 공모사업에 선정, 국비 7억원을 포함해 총 11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사업'은 농번기철마다 부족한 인력으로 어려움을 겪은 관내 농가에 인근 도시지역 구직자를 발굴하고 연결, 인력난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농촌일자리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목포 등의 인근도시 구직자가 각각 사업 참여를 신청하면 사업 수행기관인 전남고용노동연구원에서 임금, 근로시간, 작업내용 등을 사전 협의하고 연결을 시켜준다. 주요 지원 사항은 농가에서 근로자를 채용할 경우 1인당 중식비 1만 2,000원, 구직자 1일 교통비 1만원과 숙박을 할 경우 1박당 숙박비 2만 5,000원, 상해보험 가입, 소모품 지원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진도군청 인구정책실 일자리지원팀또는 사업 수행기관인 (사)전남고용노동연구원 진도사무실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농촌지역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농가의 인력난 해소와 지역일자리 창출을 통한 생활인구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24 10:15:09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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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스마트 미세먼지 안심 승강장 설치 확대...대중교통 이용자 편의 도모

포항시는 추위와 더위를 막아 줄 스마트 미세먼지 안심승강장 총 9개소를 설치해 대중교통 이용자의 편의를 돕는다. 스마트 미세먼지 안심승강장은 지난 2019년부터 개소당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까지 총 24개소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환호해맞이그린빌 아파트, 선린병원, 육거리, 유성여고 4개소에 설치를 완료했고 하반기에는 철강산업단지 내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대중교통 주요 거점 5개소를 선정해 설치 예정이다. 시는 시내버스 월평균 이용객이 1500명 이상이며, 유동 인구가 많고 인도 폭이 6m 이상의 정류소를 조사해 대상지를 선정하고 있다. 승강장 내부에는 버스정보안내기,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미세먼지 측정기, 자동문, 인터넷 공유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첨단 대중교통 편의시설로,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높일 뿐 아니라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등 미세먼지, 한파, 폭염 취약계층이 실외 활동 중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면서 시민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김영환 대중교통과장은 "미세먼지 안심 승강장은 폭염과 혹한, 미세먼지, 황사 등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다양한 스마트 설비까지 갖춰 대중교통 이용자들에게 적극적인 편의를 제공하는 교통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는 교통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03-24 10:15:00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