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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년 창업가 임차료 월 50만 원 지원

영천시는 4월 8일부터 29일까지 지역 내 청년창업가들의 창업 초기에 발생하는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환경 조성을 위한 '청년창업 사업장 임차료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창업 사업장 임차료 지원사업'은 창업 자본이 부족한 청년 창업가에게 월 임차료 최대 50만 원씩 보조해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 경제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특히 올해는 지역 내 청년 창업가들의 의견을 수용해 창업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늘려 대상자를 지난해보다 확대해 시행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2024년 1월 기준 영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으로, 사업자 등록일이 5년 이내이면서 영천시에 사업장을 운영하는 창업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실사를 통해 선발하며 선발된 참여자는 최대 1년간 지원을 받게 된다. 신청은 (재)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 기업지원부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세부 사항은 영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영천시청 일자리노사과 청년정책팀 또는 (재)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 기업지원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이 사업장 운영 부분이다"라며, "창업 초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통해 지역 경제에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4-09 13:53:15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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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고령자 일자리 지원 전담센터 운영

경남도는 60세 이상 고령자의 재취업 활성화를 위해 기존 신중년 일자리 전담 기관인 경남행복내일센터에 '고령자 일자리 지원 전담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령자센터는 올해 4월부터 경남행복내일센터 내 일자리 상담창구와 창원 중장년내일센터를 연계해 운영되며 기존 50~64세였던 재취업 지원 연령대를 확대해 근로 능력이 있는 60~70세를 대상으로 구직상담과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또 경상남도 일자리종합센터, 중장년내일센터, 고용복지+센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등 도내 일자리 지원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과 정보공유를 통해, 고령자 취업 현황을 파악하고 일자리 지원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인력난은 현재 산업현장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에서는 기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정년에 도달한 고령자를 계속 고용하는 기업에 고용장려금을 지원하고, 고령자 친화적인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설 및 설비를 구입·설치하는 기업에 고용환경개선자금에 대한 저리 융자를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시니어인턴십사업을 통해 60세 이상 근로자를 고용하는 기업에 1인당 최대 52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인턴 기간 3개월간 급여의 50%를 지원하고, 인턴 기간 종료 후 6개월 이상 계속 고용 시 채용지원금을 추가 지급한다. 이 밖에도 50~64세 신중년을 채용하는 기업에 최대 250만원의 인건비를 지급하는 경남도의 신중년 내일이음50+사업 등이 있다. 경남도는 정부·지자체의 다양한 지원사업에 대해 일부 기업과 근로자가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 시군과 일자리센터를 통한 적극적으로적인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경남도 윤인국 교육청년국장은 "인구 고령화와 산업인력 부족에 대한 적극적으로적인 대응으로 도 고령자 일자리 지원 전담센터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에서는 퇴직 인력의 재취업과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과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령자 일자리 지원 전담센터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구직자는 해당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경남행복내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4-04-09 13:53:02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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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4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 개최

김해시는 오는 22일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2024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과 중국, 일본 3국은 매년 각 나라의 문화적 전통을 대표하는 도시를 선정해 연중 문화교류 행사를 개최하는 방식으로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김해시를 비롯해 중국 웨이팡시와 다롄시, 일본의 이시카와현 3개국 4개 도시가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됐다. 다만, 이시카와현이 올 초 발생한 지진으로 사업 중단을 선언함에 따라 일본 내 과거 문화도시 중 하나의 도시와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개막식에는 김해시 자매도시인 무나카타시가 참석한다. 개막식에는 용호성 문화체육관광부 국제문화홍보정책실장과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쉬레이 중국 웨이팡시 부시장, 짱샹오펑 다롄시 인민정부 부비서장, 코우노 카츠야 일본 무나카타시 부시장 등 한·중·일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최선희 가야무용단의 버꾸춤 공연으로 문을 여는 개막식은 ▲중일 예술공연으로 중국의 전통 그림자 인형극과 일본의 전통춤 ▲주제공연으로 금난새 뉴월드오케스트라 연주와 김해시립합창단의 합창 ▲축하공연으로 댄스팀 원밀리언, 가수 은가은, 백지영의 공연이 펼쳐진다. 개막식은 무료 공연으로 일반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다. 11일 오전 10시부터 '동아시아문화도시 김해' 누리집에서 사전 예매가 가능하다. 개막식 당일 공연장에 입장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문화의전당 에두름 마당에 야외스크린을 설치해 공연 실황을 중계한다. 이와 함께 개막식 사전 부대행사로 오는 19~21일 수로왕릉 일원에서 야간개장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3국의 돼지고기를 주제로 치러질 돈(豚)아시아 행사에서는 김해의 대표 돼지고기인 뒷고기 시식을 비롯해 20일 박상현 맛칼럼리스트 사회로 이만기와 오세득이 특별 출연하는 토크쇼가 진행된다. 이 밖에도 사흘간 가꿈 아트마켓이 진행돼 지역 예술인들의 생활 작품들을 접할 수 있고 김해 오광대, 안성 바우덕이, 광주 국악, 청주 농악 등 각지를 대표하는 전통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홍태용 시장은 "올해는 동아시아문화도시를 시작으로 김해방문의 해, 전국체전 등 굵직굵직한 이벤트들이 이어지며 김해시의 문화적 브랜드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축제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시민들인 만큼 무엇보다 시민들이 행복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 13:52:49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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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공회의소 부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기업 현장 맞춤형 고용 서비스 과정 개설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9일 '현장 직무형 고용 서비스 아카데미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고용센터 및 대학 등 일자리 사업 관계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시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주최하고, 부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주관하며 교육비는 전액 국·시비로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40여명이며 신청 기간은 4월 9일부터 24일까지다. 참가 대상은 부산 지역 내 일자리 관련 고용 서비스 담당자이며, 최종 선발된 교육생들은 오는 5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 10주간 매주 수요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교육을 받게 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일자리 서비스 담당자들이 부산 지역 주요 산업별 채용 동향 및 프로세스 변화 등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매주 산업 분야별 지역 기업 관계자의 전반적인 채용 프로세스 및 직무 기술서 분석 방법 강연이 진행된다. 강사진으로는 화승알앤에이, LS일렉트릭, 창신INC, 선보공업, 빌라쥬드 아난티, 화신볼트산업 등 지역 주요 기업의 임원 및 채용 담당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부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관계자는"이번 교육 과정은 지역의 주요 기업의 채용 관계자들이 강사로 직접 참여해 기업에서 원하는 구직자 니즈 파악 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일자리 사업 관련 담당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부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상세 문의는 부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일자리창출팀으로 하면 된다.

2024-04-09 13:52:3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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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 바다숲 조성에 민·관·공 협력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와 완도군, 효성그룹은 민·관·공 협력체계 구축으로 완도 해역의 바다숲 조성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전남 완도군청에서 열린 '탄소 중립과 바다 생태계 보전 ESG 경영 실천' 업무 협약(MOU) 체결식에는 김현철 완도군 부군수, 유인정 효성그룹 전략본부 상무, 장옥진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장 등 각 기관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사업의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협약서 내용은 ▲바다숲 조성으로 탄소 중립 기여와 블루카본 기반 확대 및 생물 다양성 보전 ▲바다숲 중요성의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바다식목일의 대국민 인식 제고 등의 협력 사항을 명시하고 2027년까지 바다숲 조성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수산자원공단은 완도군·효성그룹과 함께 완도 신지면 동고리 해역에 4년간 총 13억원의 예산으로 해조류와 해초류 복합바다숲 1.59㎢을 조성 및 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매년 효성그룹 임직원 가족, 완도군, 한국수산자원공단이 함께하는 잘피 이식 등의 현장 체험 행사를 개최해 바다숲의 중요성과 바다 식목일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높이는 활동을 전개한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은 2023년 효성그룹과 협력해 2009년에 조성된 거제시 해역의 바다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므로써 민간기업이 해당 사업에 참여한 국내 최초 사례가 됐다. 이를 계기로 2024년부터는 효성그룹 등 민간 대기업들이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바다숲 조성에 투자해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국가 바다숲 사업으로 새로운 정책 전환의 토대를 마련했다. 장옥진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장은 "민간 차원에서 탄소 중립 블루카본에 대한 관심과 공동 협력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어 지속 가능한 바다 생태계의 보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 13:51:2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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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 국제표준화회의 참가 수요조사 중… AI/양자/6G 지원 강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국내 산·학·연 전문가를 대상으로 국제표준화회의 참가 지원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TTA는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AI), 양자통신, B5G·6G, 차세대보안 등 디지털 혁신 기술 분야 국제표준화 회의 참가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국내 ICT 기술 및 정책을 국제표준에 반영하기 위한 플레이어인 전문가 규모를 확대하기 위해 국제표준화 전문가 인력풀을 상시모집 체제로 개편하고, 기술 및 표준 정책 전문가뿐만 아니라 특허전문가, 국제간사 등 인력풀 범위를 늘릴 예정이다. TTA는 ICT 표준화 전문기관으로서,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의 ICT 표준화 경쟁력과 주도권 강화를 위해 지난 2000년부터 국내 산·학·연의 국제표준화 활동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제표준화기구(ITU, JTC1, IEEE, 3GPP 등)에서 에디터 급 이상의 의장단 281석 확보, 국제기고서 제안 468건 등의 성과를 이뤘다. 이번 수요조사는 이달 22일까지 약 2주간 실시한다. 국제회의 참가 희망자는 TTA 홈페이지에서 'ICT 국제표준화 전문가' 가입 및 등록을 완료한 후에 수요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심의위원회를 거쳐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국제회의 참가 및 활동에 소요되는 경비(항공료, 체재비, 등록비 등) 일체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ICT국제표준화 전문가로 등록하면 20년 이상 표준화 활동 경력을 보유한 명장급 전문가로부터 국제표준화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을 무료로 멘토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4-04-09 13:47:12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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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내리자 기름값 상승…유류세 인하 9번째 연장 무게

정부가 유류세 인하 연장 여부를 고심 중이다. 최근 급등했던 농산물 가격이 안정세를 보였지만 국제유가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유류세 인하를 또 한 번 연장할 거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린다. 9일 정부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이달 말 종료를 앞둔 유류세 인하 조치에 대한 연장 여부를 이달 중순께 발표한다.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지난달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민생경제점검회의에서 "국제 유가 불안이 지속될 경우 유류세 인하를 4월 이후에도 추가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최근 농산물 물가가 정부의 재정 투입으로 하향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석유류가 새로운 물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8일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ℓ당 1669.72원으로 전날보다 4.49원 늘었다. 경유 가격도 ℓ당 2.73원 늘어난 1549.48원이다. 휘발유 가격은 2주 연속 상승세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90달러 선을 넘어서면서 국내 기름값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두바이유는 전날 기준 배럴당 90.03달러로 90달러 선을 넘었다. 지난 5일에는 배럴당 90.89달러로 작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같은 날 인도분 브렌트유는 90.38달러,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86.43달러로 집계됐다. 최근 이스라엘과 이란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진 탓이다. 국제유가가 올해 중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설 거라는 관측도 나온다. 국제유가는 통상 2주 후 국내 유가에 반영된다. 이에 따라 기재부는 이달 말 일몰되는 유류세 인하에 대해 사실상 재연장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인하 연장에 따른 세수 감소는 재정에 부담이다. 지난해 상장기업 실적 부진으로 법인세수 감소가 예상되는 등 세수 여건이 불확실한 상황이다. 여기에 유류세 인하를 재연장하면 수조원의 세수가 감소할 거라는 관측이다. 지난달 국회예산정책처가 펴낸 'NABO 재정추계&세제이슈'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환경·에너지세는 10조8000억원으로 지속된 유류세율 인하의 영향으로 전년보다 3000억원(-2.5%) 줄었다. 교통·환경·에너지세는 지난 2018년 15조3000억원에서 2021년 16조6000억원으로 증가한 후 지난해에는 11조1000억원으로 감소했다.유류세 인하는 코로나19 이후 세계 각국의 경기부양책의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지난 2021년 11월 처음 시행됐다. 지난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유가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지난달까지 총 8차례 연장했다. 현재 유류세율은 이달 말까지 휘발유 25% 인하, 경유·액화석유가스(LPG)부탄 37% 인하가 적용된다. 휘발유 유류세는 ℓ당 615원으로, 인하 전 탄력세율인 ℓ당 820원보다 205원 낮은 상황이다. 경유는 ℓ당 369원으로 인하 전인 581원보다 212원 낮다. 기재부 관계자는 "정부는 이달 30일 종료되는 유류세 탄력세율 인하 조치의 연장 여부를 검토 중이나 향후 운용방향에 대해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2024-04-09 13:12:34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