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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팡 프렌즈' 게임 내 팝업 이미지 통해 투표 나설 유권자 응원한다

위메이드플레이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의 유권자 응원에 나설 국민 게임 애니팡 시리즈 주인공 '애니팡 프렌즈' 이미지를 지난 9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국민게임 '애니팡' 시리즈의 주인공이자, 게임 내 캐릭터들을 통칭하는 '애니팡 프렌즈'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당일인 10일 게임 내 팝업창을 통해 선거일과 시간을 안내할 예정이다. 토끼 애니와 고양이 루시, 강아지 블루를 비롯해 애니팡 프렌즈의 새 식구 사자 레오 등 일일 유권자 응원단으로 분한 '애니팡 프렌즈'는 국민게임 애니팡 등 6종 게임에서 등장한다. '애니팡 프렌즈'의 이번 유권자 응원은 선거 당일, 하루에만 100만 명이 넘는 이용자들에게 소중한 한 표의 의미를 전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선거라는 특수성을 고려해 게임 아이템 증정 등 이벤트는 생략했지만 10대부터 80대, 세대를 아우르는 애니팡 시리즈 이용자를 감안할 때 국민게임만의 의미 있는 응원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애니팡 프렌즈'의 유권자 응원 안내장을 만든 조민정 디자이너는 "국민게임, 국민 IP로 투표의 소중함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게임 이용자뿐 아니라 유권자 모두에게 안전하고 무탈한 투표일이 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4-04-10 12:04:35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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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나혼자만 레벨업' 韓·美·日 인플루언서 대전 개최

넷마블은 출시 예정 신작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에서 韓·美·日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참가하는 '국가 권력급 헌터 대항전'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국가 권력급 헌터 대항전'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메인 콘텐츠 중 하나인 '시간의 전장'으로 진행된다. '시간의 전장'은 극한의 컨트롤이 요구되는 콘텐츠로, 최적의 공략으로 가장 빠르게 스테이지를 클리어한 팀이 승리하게 된다. 국내의 경우 각 4명으로 구성된 6개의 길드가 참여하며, 총 24인의 인플루언서들이 경쟁을 펼치게 된다. 6개 길드는 인플루언서 '풍월량', '푸린', '남도형', '고세구', '우정잉', '뜨뜨뜨뜨'가 각각 팀장을 맡았다. 내달 7일까지 참여 인플루언서들은 '시간의 전장' 랭킹 기록에 도전하게 되며, 기간 내 최단 기록을 기준으로 길드별 성적을 산출한다. 이후 5월 10일에는 길드장 6인의 도전이 이어지며, 길드장의 기록과 길드원 기록을 합산해 최강 길드를 선정한다. 선정된 길드의 톱3 기록자는 5월 17일 진행되는 글로벌 최종전에 진출, 미국(3인)과 일본(3인)에서 선정된 인플루언서들과 경쟁을 펼친다. 최종전 총 상금은 3000만 원이며, 1위는 1500만 원, 2위와 3위는 각각 1000만 원, 500만 원의 상금을 획득할 수 있다.

2024-04-10 12:03:0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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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라자, MZ세대 중심 '스몰럭셔리' PB 상품 판매 급증

한화호텔앤드리조트더 플라자가 자체 브랜드 상품( PB 상품) 'P컬렉션' 매출이 매년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올해 1분기(1~3월)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58% 증가했다. 일상에서 호캉스 분위기를 즐기고 싶어 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호텔 PB 상품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더 플라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스몰 럭셔리' 트렌드가 PB 상품 매출 증가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고 있다. 스몰 럭셔리는 적은 비용을 들여 높은 만족감을 얻는 작은 사치를 말한다. 네이버와 카카오의 더 플라자 PB 상품 매출은 60%가 20·30대며 카카오 선물하기의 경우 30대 주문 비중이 42%에 육박한다. PB 상품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판매 채널도 확대하고 있다. P컬렉션 디퓨저 3종은 4월 5일부터 CJ올리브영 공식 온라인 몰에 입점했다. 5월부턴 오프라인 매장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4월 15일부터 7일간은 파라다이스시티, 글래드호텔앤드리조트와 함께 CJ올리브영 '호텔 센츠(Hotel Scent)' 기획전을 진행한다. 기획전에는 3개 호텔의 시그니처 향을 담은 디퓨저, 차량용 방향제 등을 선보인다. 더 플라자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새롭게 출시한 P컬렉션 퍼퓸 핸드크림의 3월 매출은 출시 초기보다 8배나 증가했다"며 "PB 상품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상품군과 판매처를 지속 확대해 고객 선택권을 넓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04-10 12:01:59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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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장관, 취임 후 첫 방미… IRA 인센티브 등 협의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해 첨단산업·청정에너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10일 산업부에 따르면, 안 장관은 이날부터 12일까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 미 상무부·에너지부 장관을 포함한 행정부, 의회, 주요 씽크탱크 핵심 인사를 만난다. 한미 양국은 작년 4월 윤석열 대통령 국빈 방문 계기 한미 장관급 산업·공급망 대화(SCCD), 한미 에너지장관 회담 등을 통해 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 협력, 청정에너지 분야 협력 등에 합의한 바 있다. 안 장관은 이번 방미를 통해 첨단산업·청정에너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미국 반도체 보조금,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인센티브 관련 협의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대미 투자 애로를 점검하고, 기업들의 원활한 대미 투자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의회 주요 인사들을 만나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또 향후 한미 관계의 심화·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주요 씽크탱크를 방문해 의견을 교환한다. 안 장관은 "한미 양국이 경제안보동맹, 첨단산업·공급망 동맹으로 발전해왔으며, 어느 때보다 긴밀한 협력 관계에 있다"며 "이러한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미 상무부, 에너지부 등과 지속 협력하고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04-10 11:47:5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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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카카오모빌리티와 첨단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 MOU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카카오모빌리티와 지난 5일 국민대 본부관 106호에서 첨단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옥외광고산업의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 및 프로젝트 진행 ▲AI를 활용한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산학 협력 ▲산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등 다방면에서 협력 체제를 구축할 전망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기술 및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이동 과정에서 소비자에게 유용한 광고를 제공하는 동시에 중소 광고 사업자와의 협업 등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광고 생태계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규진 카카오모빌리티의 부사장은 "모빌리티 및 광고 분야에서 훌륭한 인재를 양성해 온 국민대와 협업을 시작하게 돼 기쁘다"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모빌리티 산업 전반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공동 연구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승렬 국민대 총장도 "이번 협력을 통해 우리 대학이 자랑하는 광고, 모빌리티 분야의 역량을 펼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방면에서 양 기관의 협력이 꽃피울 수 있도록 대학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카카오모빌리티의 안규진 부사장, 계경현 이사, 김창식 부장, 문성진 과장, 국민대의 정승렬 총장, 이인형 산학협력단장, 이종민 미디어·광고학부 교수, 지준형 미디어·광고학부장, 신성환 자동차융합대학장, 강연식 자동차모빌리티대학원장 등이 참석해 향후 본격적인 협력 추진을 위한 단계별 전략과 구체적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4-10 11:31:1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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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정청래 어르신 '짐짝 취급'...민주당 망언 언제까지 인내해야 하냐"

여당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본투표 당일에도 선량한 국민들을 비하하고 폄훼하는 더불어민주당의 망언이 멈추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은 10일 논평을 내고 "정청래 민주당 후보의 어르신 '짐짝 취급', 언제까지 국민들이 민주당의 망언을 인내해야 하냐"고 일갈했다. 이날 오전 정 후보는 본인의 페이스북에 '투표소로 노인 실어나르기도 선거법 위반...최대 징역 7년. 두눈 부릅뜨고 감시합시다'는 내용의 게시글을 올렸다. 인천 강화군의 한 노인보호센터 대표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차량을 이용해 투표소로 이동을 도와드린 일을 언급한 것이다. 국민의힘 공보단은 "노인보호센터 대표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투표를 위해 거소투표소를 센터 내에 설치해달라고 선관위에 요청했으나, 요양원이 아닌 관계로 불가하다는 안내를 받아 사전투표일에 투표를 원하는 어르신들에 한 해 투표에 참여하실 수 있게 도와드렸다고 했다"면서 "민주당과 정청래 후보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고 도와드린 선한 국민을 불법 선거운동을 자행한 것으로 몰고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여당은 정청래 후보를 통해 다시 한번 드러난 민주당의 뿌리 깊은 '노인 비하' 의식이 더 큰 문제라고 꼬집었다. 국민의힘 공보단은 "정청래 후보가 어르신들을 '실어 나르는' 대상으로 폄훼한 것은, 사실상 어르신들을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와 의식 없이 누군가 시키는 대로만 하는 거수기라고 모욕한 것"이라면서 "작년 민주당 김은경 혁신위원장은 '왜 미래가 짧은 분들이 1대1 표결을 하느냐'는 망언을 하기도 했다. 어르신들을 짐짝 취급하며 투표권 행사라는 소중한 권리를 폄훼하고 제한하려는 민주당은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고 밝혔다.

2024-04-10 11:20:1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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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연 홈플러스 사장 "지속 성장’ 통해 경쟁 우위 확보"

"마트, 익스프레스, 채널 등에서 성공적인 매출을 이뤄냈다. 특히 홈플러스 온라인은 연평균 20% 성장하면서 3년 연속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조주연 홈플러스 사장은 '2024 홈플러스 경영보고회'에서 이 같이 언급했다. 10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지난 8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본사에서 '2024 홈플러스 경영보고회'가 개최됐다. '홈플러스 경영보고회'는 회계연도 시작 시점에 전년도 성과를 돌아보고 신년 사업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는 내부 소통 행사로, 올해는 전사 총괄·본부장 이상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조주연 홈플러스 사장은 "지난해 우리는 마트, 온라인, 익스프레스, 몰에 이르는 전 채널에서 매출 성장을 이뤄냈다"며 ▲상품 경쟁력 기반의 고객 쇼핑 경험 강화 ▲신선식품 품질 혁신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의 성공적인 리뉴얼 등 주요 실적 달성에 매진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홈플러스 내부 데이터에 따르면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주요 점포의 리뉴얼 후 1년간 식품 매출은 전년비 최대 95% 성장했고, 홈플러스 온라인은 연평균 20% 성장하며 3년 연속 매출 1조를 돌파했다. 고객 기반인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수는 950만을 달성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객 만족'과 '지속 성장'에 중점을 둔 올해 홈플러스 전략과 사업부문별 경영 전략을 공유하고 각 사업부문장이 직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조주연 홈플러스 사장은 홈플러스 브랜드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며 꾸준히 상승한 고객 만족도 평가 결과를 언급하면서 고객이 가장 선호하고 만족스러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고객에 방점을 둔 전략적 기조를 강화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고객 경험'을 확대해 재도약 발판을 마련한 데 이어, 이를 발전적으로 확장해 '고객 만족'을 실현함으로써 지속 성장과 경쟁 우위 확보를 이룬다는 포부다. 또한 "모든 직원이 고객에 핵심 가치를 둔 확고한 신념을 바탕으로 합심한다면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미래비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성과 달성을 위해서는 전문성을 기반으로 각 부문별 역할과 조직 간 협업을 확대해 '이기는 홈플러스 문화'를 정착할 방침이다.

2024-04-10 11:16:43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