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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철강協과 '스테인리스 아이디어 공모전'

중소기업, 中企 부설연구소 대상…6월21일까지 접수 중소기업중앙회가 한국철강협회와 함께 '제3회 스테인리스 중소기업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26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27일부터 오는 6월21일까지 접수하는 아이디어 공모전은 중소기업 및 중소기업 부설연구소가 참가대상이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발한 기업, 연구소들에게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각 1000만원, 중소기업중앙회장상(각 500만원·2점), 한국철강협회장상(각 500만원·2점)을 지급하고 향후 포스코가 맞춤형 지원도 한다. 접수한 제품·기술·아이디어는 적용 가능성, 혁신성, 시장성 등을 중점으로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오는 9월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중기중앙회 양찬회 혁신성장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스테인리스 분야 대·중소기업 상생 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신수요 창출 아이디어를 가진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 연구소는 6월21일까지 공모제안서 등을 중기중앙회 홈페이지 내 행사·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중소기업중앙회 또는 한국철강협회로 하면 된다.

2024-05-26 12:00:2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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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소상공인 매장에 '똑똑한 매니저' 지원

'소상공인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보급 사업' 시범 추진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 매장에 '똑똑한 매니저'를 지원한다. 중기부는 디지털 전환 확산을 통한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소상공인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보급 사업'을 시범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소상공인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보급 사업은 그동안 소상공인들이 수작업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던 매출분석, 재고관리, 수발주·물류관리, 고객예약관리 등을 전용 소프트웨어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자동화 할 수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방식은 이미 시중에 상용화된 소프트웨어 서비스의 사용료(구독료)를 1년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은 사업 운영 관련 정보(매출액, 재고, 수발주 등)를 손쉽게 관리하면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매장운영 비용 절감 및 고객관리(예약, 포인트 적립, 할인쿠폰 발행 등)를 통한 홍보·마케팅과 단골고객 확보 효과까지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기부는 올해 시범적으로 중소기업 규모의 프랜차이즈 본부별로 참여를 원하는 가맹점을 파악해 일괄 보급하고, 사업 성과를 분석해 사업내용을 보완한 후 내년부터 일반상점에 확대 보급을 추진할 예정이다. 중기부 이대건 소상공인정책관은 "데이터의 효율적 활용이 소상공인에게도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며 "그동안 정부의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이 하드웨어 중심이었다면 앞으로는 소프트웨어를 통한 디지털 전환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소상공인의 역량을 높이고, 기존의 동네상점을 데이터를 기반으로하는 'SMART 상점'으로 전환시킬 것" 이라고 전했다. 사업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7일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5-26 12:00:2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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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서 'K-기업가정신' 확산·교류의 장 열렸다

중진공, 'K-기업가정신센터'서 CEO명품아카데미 통합연수 개최 손길승 SK텔레콤 명예회장 강연등…강석진 이사장등 소통 자리도 '기업가정신의 도시' 진주에서 K-기업가정신을 확산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26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 따르면 지난 24~25일 이틀간 경남 진주에 있는 K-기업가정신센터 등에서 '대한민국 혁신성장, 다시 K-기업가정신으로!'를 주제로 한 '2024 CEO명품아카데미 통합연수'가 성황리에 열였다. 'K-기업가정신센터'는 중진공이 지난 2022년 3월에 삼성·LG 등 다수의 1세대 창업주를 배출한 경남 진주시 옛 지수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설립한 기업가정신 함양 전문 연수원이다. 이번 2024 CEO명품아카데미 통합연수는 중진공이 전국 6개 지역 중소벤처기업연수원에서 개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CEO명품아카데미 참여기업 간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는 동시에 혁신적이고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K-기업가정신을 전국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2024년 CEO명품아카데미 참여기업 대표 150여명과 연수를 수료한 졸업기업 대표 4명 등이 참여했다. 주요 일정으로는 ▲K-기업가정신센터 및 LG, GS그룹 등 창업주 생가가 위치한 승산마을 현장체험 ▲K-기업가정신 특강 ▲정책현장 소통콘서트 ▲네트워킹 ▲경남 진주의 명소인 진주성과 국립진주박물관 투어 등이 진행됐다. 특히, K-기업가정신 특강은 손길승 SK텔레콤 명예회장이 '한국의 기업가정신 비·행·기'라는 주제로 기업가로서 지녀야 할 ▲사명감 ▲자심감 ▲도전정신 ▲동반정신을 중심으로 한 4대 원칙을 제시하며 기업가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정책현장 소통콘서트에선 '2024년 중소벤처기업 경영 여건과 중진공 사업추진방향'을 주제로 강석진 이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패널과 연수 참여기업 대표들이 정책자금, 수출, 인력 등 중점 추진사업 분야에 대해 소통하고 제언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K-기업가정신 함양은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의 첫 걸음이 될 것"이라며 "우리 중소벤처기업이 미래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들과 적극 소통하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5-26 12:00:1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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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임금 체불' 웅지세무대 직원 최저임금도 안줘… 노동관계법 위반 추가 확인

교직원 임금 체불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웅지세무대학교에 대한 정부의 특별감독 결과 노동관계법 위반 7건이 추가로 확인됐다. 고용노동부는 26일 경기 파주 소재 웅지세무대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결과 23억원의 체불임금과 7건의 노동관계법 위반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고용부에 따르면, 웅지세무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 입학정원이 축소되면서 경영이 어려워졌다. 이에 설립자 A 씨는 직원 과반수 동의 없이 교수 임금을 삭감하도록 취업규칙을 변경하고, 임의로 임금을 삭감하는 등 총 80명의 임금을 체불했다. 특히, 해당 취업규칙 변경이 절차적으로 위법하고, 내용상으로도 사회통념상 합리성이 결여돼 무효라는 지난 2022년 4월 1일 대법원 판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동일한 임금체불을 이어가고 있었다. 교수에 대한 임금체불과 함께, 교직원 6명에 대해서는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교직원의 휴가 등을 전혀 관리하지 않으면서 연차유급휴가 미사용수당, 연장근로수당 등 총 17000만원을 체불했다. 고용부는 감독 결과 법 위반사항 5건에 대해 즉시 범죄인지하고 2건에 대해서는 과태료 540만원을 부과하는 한편, 체불임금의 조속한 청산을 위해 관계부처와도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용부는 지난 2월 14일 교직원 임금체불이 언론에 보도된 웅지세무대에 대해 올해 첫 특별근로감독에 착수했다. 앞서 2월 5일 '근로감독 종합계획'을 발표하며, 고의·상습 체불 사업장에 대해 노동관계법 위반을 집중점검하고 시정명령 없이 즉시 사법처리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이정식 장관은 "이번 특별감독으로 밝혀진 임금체불은 법원의 판결도 무시하면서 장기간 고의적으로 이뤄져 근로자의 삶의 근간을 위협한 중대한 범죄"라며 "모든 역량을 동원해 고의·상습저인 임금체불은 반드시 근절하겠다"고 강조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05-26 12:00:0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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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 워’ 글로벌 e스포츠 대회, 달라진 진행 방식 공개

올해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글로벌 e스포츠 대회가 더욱 풍성해진 관전의 재미와 함께 찾아온다. 컴투스는 26일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2024(SWC2024)'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예년과 달라진 진행 방식을 공개했다. '서머너즈 워' 세계 최강 소환사를 가리는 'SWC'는 지난 2017년부터 매년 꾸준히 개최되고 있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 게임으로 전 세계가 하나되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서 수준 높은 경기 관람의 즐거움을 제공하며 글로벌 유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컴투스는 올해 '서머너즈 워' 10주년과 8번째 대회 개최를 맞아, 새로운 운영 방식을 도입하고 보다 다양한 지역의 많은 선수들에게 본선 진출 기회를 제공, 관전의 재미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먼저 아시아퍼시픽 예선 그룹 중 한국과 일본 그룹을 제외한 '기타 동아시아' 그룹 및 '동남아시아&오세아니아' 그룹이 '동남아시아' 그룹과 '기타 아시아 그룹'으로 개편된다. 선수들의 실력 발휘 기회가 더욱 많아질 수 있도록 기존 경기 방식인 3전 2선승제는 5전 3선승제로 변경되며 이는 월드 파이널 전까지 모든 경기에 적용된다. 각 지역컵에 3-4위 결정전도 추가돼 기존 대비 한 명 더 늘어난 3위 선수까지 월드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게 된다. 오프라인 지역컵과 월드 파이널 무대도 확정됐다. 오는 9월부터 독일 베를린,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각각 유럽컵과 아메리카컵, 아시아퍼시픽컵이 열리고, 대망의 월드 파이널은 일본 도쿄에서 11월 9일 개최된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티저 영상도 공개됐다. 역대 챔피언들이 기록된 거대 석상 앞에 소환사가 등장해 최강자를 향한 도전을 암시하며 글로벌 유저들의 기대감을 조성한다.

2024-05-26 11:46:30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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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X·모남희 글로벌 IP 비즈니스 전개...단독팝업 오픈

디지털 지식재산권(IP) 엔터테인먼트 기업 IPX(구 라인프렌즈)가 26일 셀럽 키링 브랜드로 유명한 모남희와 손잡고 글로벌 IP 비즈니스를 전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IPX는 첫 단독 팝업을 열고 캐릭터 IP로서 모남희의 새로운 제품들을 공개했다. 모남희는 키치한 디자인과 소장가치가 있는 키링 및 패키징으로 국내 MZ세대를 비롯해 셀럽과 인플루언서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로서리 스토어로 시작해 삼성 갤럭시, 카멜, 리바이스 등 유명 브랜드와 협업하는 등 트렌디한 키링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IPX는 전 세계 Z세대 타깃의 다양한 인기 IP를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쌓아온 IP 비즈니스 전문성과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활용, 모남희 IP 비즈니스를 일본, 중국 등으로 확대한다. 또한, 다양한 제품 및 메신저 이모티콘 등 콘텐츠 사업뿐 아니라 모남희와 결을 같이 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전문 파트너사 및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글로벌 인지도를 강화하고, 해외 팝업 등으로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협업의 시작을 알린 이번 '모남희 클로젯(MONAMHEE'S CLOSET)' 팝업스토어는 지난 24일부터 오는 6월 3일까지 라인프렌즈 스퀘어 신사점에서 진행된다. 모남희의 시그니처 캐릭터인 '블핑이'의 옷장에 들어온 듯한 콘셉트로 꾸며진 이번 팝업은 블핑이의 블랙드레스가 돋보이는 포토존 등 블랙과 핑크를 활용하여 키치하고 트렌디한 감성이 돋보이는 공간으로 단장해 눈길을 끌었다. IPX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모남희와의 만남을 해외로 확장, 모남희가 국내 키링 브랜드로서 가지고 있던 매력에 IPX의 재해석을 더한 색다른 모습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고자 한다"라며 "모남희가 IPX가 전개하는 글로벌 IP 비즈니스를 통해 갖고 싶은 키링을 넘어서 전 세계 팬들에게 다채로운 IP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남희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캐릭터 IP 브랜드들을 보유하며 IP 업계를 이끄는 기업으로서 캐릭터 IP를 진정성 있게 다루는 IPX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IPX와 만나 모남희가 이전보다 더 다채로운 IP 활동으로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팬들에게 영감을 주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4-05-26 11:45:58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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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공원 내 전망쉼터 6곳 신규 조성

서울시는 올해 연말까지 한강공원 내에 전망쉼터 6곳을 새롭게 만든다고 26일 밝혔다. 전망쉼터는 한강변 자전거도로를 따라 라이딩을 하면서 서울의 랜드마크와 한강교량, 수변 경치를 즐기고 저녁에는 강변의 아름다운 노을을 바라보며 쉬었다 갈 수 있는 공간이다. 쉼터가 생기는 곳은 ▲강서한강공원 동측 ▲강서한강공원 염창나들목 인근 ▲반포한강공원 반포천 합수부 인근 ▲뚝섬한강공원 서울숲 연결로 인근 ▲광나루한강공원 올림픽대교 남단 하부 ▲광나루한강공원 구리암사대교 남단 하부 주변이다. 시는 기존에 쉼터가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강서구 2개소, 동작·송파·강동·성동구 각 1곳을 조성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쉼터에 자전거 거치대와 이정표, 안내판 등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주용태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자전거 이용자가 늘어나는 추세에 발맞춰 시민들이 편리하게 한강 자전거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쉬어갈 곳이 부족한 강서·강동구 등에 전망쉼터를 마련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쉼터에서 매력 넘치는 수변 경관을 마음껏 감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6 11:41:53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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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6월 ‘생태전환교육의 달’ 운영…행진·포럼 등 각종 행사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내달 5일 '제 52주년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6월을 '생태전환교육의 달'로 지정하고 '생태전환교육이 바꾸는 일상, 생태시민이 지키는 미래'를 주제로 공모전·포럼 등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생태전환교육의 달'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생태전환교육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모든 서울교육공동체가 기후위기 대응 실천문화 확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태전환교육의 달에는 서울 초·중·고교 학생, 보호자, 교직원, 시민 등 서울교육공동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태전환교육 한마당 ▲세계국제환경영화제 시네마그린틴 및 세계 청소년 기후포럼 ▲학생 기후행동 365 활동 ▲생태전환교육 실천지원단 활동 ▲생태적 조직문화 우수사례 공모전 등 활동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11개 교육지원청에서도 ▲교원 성장 지원 연수 ▲기후행동 365 활동 ▲학생 체험활동▲가족체험 ▲실천인증 캠페인 활동을 운영한다. 학교 간, 기관 간 연대해 자발적인 캠페인도 이뤄어진다. 중랑구 6개 혁신학교 학생회 연합은 내달 5일 150여명이 모여 기후정의행진을 할 예정이다. 기후정의행진은 신현중학교에서 출발해 중랑구청 사거리를 지나 망우역까지 이어진다. 같은날 월드컵공원에서는 학생, 교사, 학부모, 시민 등 약 5000여명이 참여하는 '서울 생태전환교육 한마당'이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 지난 25일까지 사전 신청을 접수한 결과 4700여명이 신청하며 생태전환교육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서울 생태전환교육 한마당'은 사전 신청을 하지 않았어도 참여할 수 있다. 행사 당일 9시30분부터 16시40분까지 '서울 생태전환교육 한마당'이 열리는 월드컵 공원 평화광장의 운영본부를 방문해 현장 등록을 하면 된다. 남부교육지원청과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의 기후행동 365는 내달 1일 가족과 함께 지역사회 봉사단과 연계해 '줍깅'을 한다. 안양천을 따라 도림천역까지 쓰레기를 주으며, 기후변화 극복 캠페인이다. 서울시교육청은 '탄소 발생을 줄이자'는 행사 취지를 살려서 참여자들은 자가용이나, 일회용품을 최소화 하고 대중교통 이용, 다회용컵·에코백 사용,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을 당부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6월 5일 월드컵공원에서 열리는 서울 생태전환교육 한마당은 학생, 교원,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며 "6월 생태전환교육의 달을 넘어 1년 365일이 생태친화적인 삶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생태전환교육 환경과 조직 문화를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5-26 11:41:51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