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DMZ와 생태공원 탐방해보자"…김포시, DMZ 평화의 길 1박 2일 프로그램 운영

김포시는 비무장지대(DMZ)를 포함하고 있는 김포만의 생태문화·역사 자원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DMZ 평화의 길 1박 2일 걷기 프로그램'을 11월까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집결지인 서울 합정역에서 출발해 한강야생조류공원, 전류리포구가 포함된 DMZ 평화의 길 3-4코스를 걷는 트레킹을 한 뒤,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에서 숙박을 하는 것으로 구성돼 있다. 2일차에는 김포시 대표 관광지인 애기봉평화생태공원 탐방으로 일정이 마무리된다. 도보 여행객들의 쉼터인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는 작년 6월에 오픈한 게스트하우스 형태의 시설로, 쾌적한 편의 시설과 DMZ·김포 관광에 대한 알찬 정보 제공으로 숙박을 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걷다가 잠시 쉬어가는 사람들에게도 반응이 뜨겁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려면 전용 예약사이트(https://dmztrip.modoo.at)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1인 5만원의 참가비가 있다. 참가비에는 3식 및 숙박비가 포함된다. 특히 단체 예약(10~20인)의 경우 별도로 문의하여 원하는 날짜에 진행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오는 9월부터는 당일형 걷기 프로그램도 새롭게 운영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김포의 여러 관광자원을 연계하는 특색있는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4 15:10:27 윤휘종 기자
기사사진
김근용 의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실효성 지적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근용 의원(국민의힘, 평택6)은 12일(수) 제375회 제2차본회의 도정질문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관련 추진 현황에 대해 질의했다. 김근용 의원은 "평화누리특별자치도 새이름 대국민 공모 관련 예산 집행 현황과 평화누리특별자치도 청원 관련 지사의 입장을 명확히 밝히라"고 촉구하며, "향후 도민 의견 수렴 시 철저한 계획과 추진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제주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의 사례를 언급하며, "자치권 강화에도 불구하고 중앙정부의 규제와 법령을 완화하는 데 한계가 있었고, 실제 효과도 매우 제한적이었다"고 지적했다. 특히, 김 의원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관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견해 차이가 분명히 존재한다"며, 김 지사의 의견을 물었고, "김 지사는 북부특별자치도는 경기북부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 나아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것"이라고 밝히면서, "당내 문제에 있어서는 충분히 협의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재명대표는 "분도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과연 북부 주민 이익에 대한 실효성 문제, 그리고 분도시 1조 2000억원의 재정 손실 문제 그리고 대책없이 분도를 하면 강원서도로 전락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발언했다. 마지막으로 김근용 의원은 "막대한 재정 투입과 주민 갈등 등 사회적 비용이 상당히 발생할 것이 명백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보다는, 먼저 규제 개혁을 철저히 추진하고 나서 특별자치도 설치를 검토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2024-06-14 15:10:25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경남테크노파크, 재사용 배터리 산업 육성 세미나 개최

한국전기연구원(KERI)은 지난 12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4년도 KERI 재사용 배터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경상남도와 양산시, 부산시 지원으로 경남테크노파크와 한국전기연구원,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산학융합원이 수행하고 있는 '재사용 배터리 적용 E-모빌리티산업 생태계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개최됐다. 세미나는 ▲재사용 배터리의 디지털화 ▲재사용 배터리의 효율적 등급 평가 기반 ESS 설계 및 최적 운영 방안 ▲EV 사용후 배터리 활용 산업 전망 ▲재사용 배터리 표준 기반 진단 시스템의 발표순으로 국내 전문가의 강연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순서로 '재사용 배터리의 디지털화'는 다쏘시스템코리아의 정성식 기술대표가 배터리 재활용을 이용한 다쏘시스템 플랫폼의 기술 및 적용 방안에 대해 발표했으며, 이어 충남대학교 김종훈 교수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UBESS 설계와 BMS 연구를 기반으로 최적의 상태를 진단하는 방법에 대해 강연했다. 배터리 상태를 진단하고 판정하려면 실제 차량에서 다양한 데이터 수집이 필요한데 현실적으로 데이터 수집이 연구실 단위에 이뤄지는 것이 아쉽다는 논의가 있었다. 한국ESS산업진흥회 박용성 고문은 국내외 사용후 배터리의 활용을 위한 정책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설명했고, 마지막 발표는 민테크의 김재규 상무이사가 2023년 4월 공고된 전기용품 안전기준 KC10031에 대한 설명과 자사의 재사용 배터리 안전성 검사 시스템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안전성 검사 기관이 가져야 할 자격과 검사 항목에 대한 설명과 추후 방향성을 설명했으며 원활하고 효율적인 재사용 배터리 검사 비용과 시간을 혁신적으로 줄여야 할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한국전기연구원 스마트그리드연구본부 김태현 본부장은 "우리는 세계적으로 에너지 전환과 지속 가능한 발전이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으며 배터리는 우리의 생활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며 "재사용 배터리에 관련된 전문가들의 다양한 발표와 토론을 통해 방향성을 확립하고, 대내외적인 협력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 경상남도 주력산업과 석욱희 과장은 "재사용 배터리 산업 활성화는 자원 순환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사업으로, 현재는 전동화 시장이 일시적으로 수요 정체기를 맞고 있으나 지속적인 전동 자동차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따라 재사용 배터리 시장 또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경상남도는 자원 순환과 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6-14 15:10:0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고흥군, 전통문화 잇는 손 모내기 실시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14일 대서면 서호마을에서 농업 환경보전 프로그램으로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손 모내기를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행사는 농업 환경보전 프로그램 5개년 사업으로 지난 2022년 4월 1일 대서면 서호마을이 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올해 3년 차 추진하고 있다. 현재 농업 환경보전 프로그램은 전국 65개 마을이 운영 중이며, 전남에서는 15개소, 그 중 고흥은 대서면 서호마을 1개소가 운영 중이다. 이번 행사는 올 초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농경의례 및 공동체문화 전승 행사로 전통 방식으로 손 모내기를 해 우리 쌀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이웃과 함께 환경개선은 물론 주민 간 소통·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농업인들은 개인 활동으로 ▲완효성 비료 사용하기 ▲제초제 없이 잡초 제거하기 ▲시설 하우스에 방충망 설치하기를 실천하고, 공동활동으로 ▲오염된 하천·저수지 청소 및 수생식물 식재 ▲영농폐기물 공동 수거 및 분리배출 ▲공동공간에 꽃과 나무 심기 ▲전통적 농업기술의 유지 및 계승을 위해 참여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손 모내기 행사가 "전통적 농업기술의 유지 및 문화를 계승할 뿐만 아니라 농업 환경을 보전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마을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자발적인 사업 참여를 통해 친환경 농업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4 15:09:20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김승연 토스증권 대표, 美나스닥 포럼 토론자로 참석…“한국 증권사 최초”

핀테크 증권사인 토스증권이 기술 기반 투자 플랫폼에서 '혁신 기술'로 어떤 성장을 이뤘는지 발표에 나섰다. 13일(현지시간)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승연 토스증권 대표는 미국 뉴욕 나스닥 본사에서 열린 '2024 나스닥 글로벌 리테일 이그제큐티브 포럼(2024 Nasdaq Global Retail Executive Forum)'의 패널로 참석했다. 이 포럼에서 패널로 참여한 것은 국내 증권사 대표 중에서는 김 대표가 처음이다. 미국 나스닥에서 주최·개최하는 '나스닥 글로벌 리테일 이그제큐티브(임원) 포럼'은 미국의 증권사뿐만 아니라, 아시아·유럽 등 글로벌 증권사 리테일 담당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성장 전략'을 공유하고 '인적 교류'를 강화하는 연례행사로 알려져 있다. 토스증권은 2021년 3월 출범한 이후 600만 고객을 유치하며 빠르게 성장한 것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성장과 규모 달성: 새로운 혁신 기술 수용(Achieving Growth & Scale: Embracing New and Innovative Technologies)'을 주제로 패널들의 의견이 오갔다. 김 대표는 "토스증권은 '새로운 투자 표준'을 제시하는 동시에 본업에 집중하고 있다"며 운을 뗐다. 그는 "국내주식과 미국주식에 대한 위탁매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해외 주식 거래(외화증권 위탁매매) 부문에 있어서 (거래대금 기준)시장점유율 2위에 올라서는 등 단기간에 높은 성과를 냈다"고 말했다. 실제 토스증권은 해외 주식 거래 시장점유율 부문에서 빠르게 업계 순위가 상승하고 있다. 아직 2분기 실적발표 시즌이 도래하지 않아 정확한 수치를 알 수는 없지만, 토스증권은 지난해에 하반기까지는 해당 부문에서 업계 4위를 기록하다 올해 2분기부터는 2위에 자리잡았다는 게 업계의 예측이다. 김 대표는 이 같은 토스증권의 성장 뒤에는 편리한 사용자 경험(UX)·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넘어서는 세밀한 차원의 노력이 덕분이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토스증권은 주식거래의 복잡한 절차와 용어를 개선하고, 단순 매매 기능을 제공했다"면서 "궁극적으로는 '데이터 기반의 플랫폼 가치를 제공하는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토스증권은 PC를 기반으로 한 웹트레이딩시스템(WTS)을 비롯해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증권가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WTS는 정식 출시 준비 중이며 서비스 이용을 사전 신청했던 고객에 한해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세계 자본 시장의 글로벌 톱티어(Top Tier) 증권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24-06-14 15:08:25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이충우 시장, 2024년 찾아가는 시민소통 간담회 개최

여주시는 지난 12일 가남읍 행복나눔센터 1층 커뮤니티실에서 2024년 찾아가는 시민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정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읍면동 단체(주민)들이 원하면 시장이 직접 찾아가 시정 현안에 대한 공유 및 궁금한 사항 질의 답변, 시정의 다양한 소식 전달, 생활 불편 사항의 개선 건의, 지역 현안 및 시정 발전방안 제안 등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할 수 있는 사항은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시민 소통 시책의 일환이다. 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여주시에서 제작한 '여주시 6.25참전 호국영웅 기획영상'을 상영하고 시정 안내와 홍보사항으로 '친절로 다함께 더행복한 여주 만들기' 시책, 여주시 택시호출 통합콜, 여주시민 대상 울릉도․독도 여객선 할인, 여주 똑버스(DRT) 운행, 여주시정소식 문자알림서비스 신청 방법, 오학동 남한강 둔치 시민공원 조성 공원 명칭 공모 등 다양한 시정 소식을 전달하였다.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현재 추진중인 행복나눔센터(태평문화공원) 광장 진입로 구간 확장과 인도 설치 건의 ▲현진· 동남아파트 아파트 진출입로 문제 ▲가남읍 단체들의 회의 개최를 위한 다목적체육센터 2층 공간활용 요청 ▲ 가남읍 구)복지회관의 홀 개선 등 8건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였다. 이충우 시장은 "현장에 가서 직접 눈으로 보고 의견을 청취하여 해결하려고 노력하는것이 시민을 행복하게 만드는 길이라 생각한다. 오늘 주신 의견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6-14 15:08:25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합천군, 폭염 대비 건강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 강화

합천군은 폭염 대응기간인 9월 30일까지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문 건강관리를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낮 최고 기온이 30℃ 이상 이어지는 이른 더위에 따라 지난해 동일 시점 기준으로 온열 질환자 발생이 33.3% 증가함에 따라 주의가 필요하다. 방문 건강관리 대상자는 현재 2028명으로 대부분 만 65세 이상 만성 질환이 있다. 방문 전문 인력 간호사가 방문 건강관리 대상자 가정과 마을회관을 방문해 폭염 대비 물품을 배부하고, 여름철 건강수칙 및 온열 질환 응급 조치에 대해 교육한다. 또 기상특보가 있을 경우 안부 전화, 문자, 방문 등을 통해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를 꾸준히 관리한다. 폭염 대비 건강수칙으로는 ▲규칙적으로 물 자주 마시기 ▲시원하게 지내기 ▲더운 시간대에는 활동 자제하기 ▲매일 기상 상황 수시로 확인하기다. 폭염 시에는 어지러움, 두통, 메스꺼움 등 초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활동을 중단하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휴식을 취해야 한다. 정정자 건강관리과장은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건강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온열 질환 예방이 가능하다"며 "충분히 물을 마시고,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하기 등 건강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6-14 15:07:4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어촌특화지원센터, 특화 상품 오프라인 판로 구축

부산어촌특화지원센터는 특화 상품 홍보 및 오프라인 판로 구축을 위해 부산 지역 유통업체인 서원유통과 협업해 다대마을협동조합이 생산한 '어부의 아내 10분 生아귀찜 밀키트'를 탑마트 신평점에서 시식·판매했다고 밝혔다. 부산어촌특화지원센터는 한국수산자원공단의 현장 밀착형 지원기구다. 어부의 아내 10분 生아귀찜 밀키트는 부산어촌특화센터의 역량 강화 교육 사업으로 개발된 다대마을협동조합의 생산품이다. 부산 다대포에서 직접 잡은 생물아귀와 국내산 신선 채소, 그리고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개발된 특별 소스를 사용한 특화 상품이다. 어촌계 어업인들이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직접 제작해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품질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다. 그동안 특화센터는 온·오프라인 판로 지원을 위해 땡큐파머스, 어부가판다, 식품박람회, 부산시 장터등에서 특화 상품을 판매해왔다. 그러다 오프라인 상시 판매 및 접근성 확보 등 소비자 수요 발맞춰 지역 거점의 중·대형 마트인 서원유통과 협업을 추진했다. 지난 8일 진행된 행사에서는 많은 고객들이 生아귀찜 밀키트를 직접 시식해 보며 제품의 맛과 품질을 체험했다. 해당 상품은 6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일요일 시식 행사와 함께 탑마트 신평점 델리코너에서 2인분 기준 출시 가격에서 38% 할인된 1만 4900원으로 전문점의 절반 이하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부산어촌특화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식행사는 부산의 어촌특화 상품을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부산 지역어촌계와 함께 다양한 제품 개발을 지원하고 어민들과 관련 종사자들의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4 15:06:19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