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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인천환경공단이 근로자의 정신건강 관리를 위한 체계적 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인천광역시 연수구·서구·중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최계운)은 18일 공단 본부 대회의실에서 연수구·서구·중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단 사업장 내 근로자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공동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정신건강복지교육(스트레스, 우울, 알코올 등) ▲정신건강 자가진단 및 개별 상담 지원 ▲'마음버스' 운영을 통한 두뇌·심박·스트레스 검사 등이다. 이를 통해 근로자들이 스스로 정신건강을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직원들이 겪을 수 있는 정신건강 문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복지 향상과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계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 직원들의 정신건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건강한 직장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며 "연수구·서구·중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9 11:22:17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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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산업진흥원, 착한가격업소 방문 주간 운영

안양산업진흥원(이사장 최대호)은 17일 안양시 소재 착한가격업소인 부대의전설(동안구 시민대로 137)을 방문하여 업소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기업인 및 시민들에게 맛있고 저렴한 우리 동네 착한 가게를 이용하자는 취지를 전달하고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진흥원이 선두로 나서자는 마음으로 진행됐다. 17일 관내 착한가격업소인 부대의전설에 방문한 진흥원은 오는 21일까지 '착한가격업소 방문 주간'을 운영하며 내부 임직원의 적극적인 이용 및 방문을 독려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실천한다. 한편, 안양시는 지속적인 물가상승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업소 64개소를 착한가격업소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넷째 주 금요일을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로 지정하고 있다. 더불어, 착한가격업소 방문 인증 챌린지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업소 이용 독려를 하고 있다.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은 "기업인들에게 이용을 독려하기 전, 임직원과 함께 직접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며, "지역 상권을 살리는 데에 진흥원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9 11:19:3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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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알츠하이머 치매 개선 효과 있는 '금 나노 입자' 소재 발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공동 연구팀은 천연물과 금 나노 기술을 결합해 알츠하이머 치매 질환에 개선효과가 있는 후보물질을 발견했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지난해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추진한 '2024년 국내외 천연물 및 합성물 소재개발 사업'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경과원 바이오연구개발팀에 따르면 천연물과 금 나노 기술을 결합해 퇴행성 질환중 하나인 알츠하이머병 치료 효과를 입증하는 연구결과가 국제 학술지 'ACS 케미컬 뉴로사이언스(ACS Chemical Neuroscience)' 3월호 표지논문에 실렸다고 18일 밝혔다. ACS 케미컬 뉴로사이언스는 미국화학회(American Chemical Society)에서 발행하는 월간 동료 심사 학술지로, 신경과학과 화학의 교차 분야를 다루는 학술지다. 관련 내용은 '금 나노입자로 처리한 아프젤린의 알츠하이머병 인지능 개선효과(Enhanced Cognitive and Memory Functions via Gold Nanoparticle Mediated Delivery of Afzelin through Synaptic Modulation Pathways in Alzheimer's Disease Mouse Models)'라는 논문이다. 이번 연구에는 경과원 최춘환 박사(바이오 연구개발팀)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공동 연구팀이 참여했다. 공동 연구팀은 금 나노입자(AuNP)가 약물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기존에 생산성이 낮았던 천연 화합물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음을 주목했다. 금 나노입자(AuNP)의 특별한 성질은 한약재인 칠해목(Ribes fasciculatum)에서 얻은 천연 성분 아프젤린(afzelin)을 결합해 알츠하이머 치료 효과를 높였다. 칠해목(까마귀밥나무)은 낙엽 활엽 관목으로 이뇨제, 해열제 등의 약재로 활용된다. 이 칠해목에서 추출한 아프젤린(afzelin)은 식물유래 천연물로 다양한 생리활성을 나타내는 화합물이다. 연구팀은 금 나노입자가 아프젤린의 효능을 극대화해 신경 보호 효과를 증가시키는 약물 운반체 역할을 수행함을 확인했다. 또한, 금 나노 기술이 해마의 콜린성 시스템을 회복시키고 신경전달물질의 활성을 증가시켜 인지능을 개선한다는 점을 밝혀냈다. 경과원은 이번 연구가 기존 천연물 유래 알츠하이머 치료물질의 한계를 극복 할 수 있음을 밝혀 혁신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높였다. 또한 알츠하이머 치매를 앓고 있는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향후 특허 출원, 기술이전 및 상용화 등 연구를 지속할 예정이다. 한편 경과원은 지난해 헬스케어 소재 개발을 포함해 15건의 연구개발 및 임상시험 5개 사 지원을 완료했다. 그 외에 천연물 소재 구축 183건, 소재 유효성 평가 86건, 기술이전 4건 등의 성과도 도출했다. 김현곤 경과원장은 "바이오산업본부는 지속적인 연구개발(R&D)을 통해 바이오소재를 개발하고 산업화를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고령화 사회에 따른 노인성 질환 및 다양한 질환의 개선과 치료를 위한 소재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천연물 기반 금 나노 성분을 활용한 인지능 개선 및 치료 소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과원 바이오산업본부 바이오연구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3-19 11:19:0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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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장애어린이들의 재활 치료 위한 모금 캠페인 후원

롯데GRS가 장애어린이들의 재활 치료를 위한 롯데의료재단의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운영기금 모금' 캠페인에 후원하며 긍정 문화 및 ESG 가치 확산에 앞장선다.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는 롯데의료재단 보바스병원의 소아 재활 특화 시설로 롯데GRS는 그간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의 ▲운영 기금 지원, ▲ 제품 후원 등 장애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진행해왔다. 지난 18일 첫 시행한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운영 기금 모금' 캠페인은 롯데의료재단이 롯데그룹 계열사 사옥을 방문해 진행하는 현장 모금 캠페인으로, 제1호 롯데마트ㆍ슈퍼를 첫 시작으로 총 10개 계열사가 참여해 선한 영향력 바탕의 모금 활동에 함께한다. 이를 통해 롯데그룹 계열사들은 사옥 내 기금 모금을 위한 공간 마련과 임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하며, 롯데의료재단은 모금한 기금을 바탕으로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의 장애 아동들의 원활한 치료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롯데GRS는 캠페인 운영 기간 동안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엔제리너스의 커피를 후원해 계열사 임직원 대상 긍정 문화 확산 및 공헌 캠페인 활성화에 도모한다. 롯데의료재단 김천주 이사장은 "롯데GRS를 비롯한 롯데그룹 계열사들이 한마음으로 장애어린이 재활 치료 지원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캠페인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장애어린이들의 어려움을 알리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유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운영기금 모금 캠페인이 장애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많은 분들과 선한 영향력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공헌 활동 전개로 ESG 경영 바탕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3-19 11:18:1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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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년정책 설명회 진행

평택시는 지난 15일 평택 청년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청년정책 추진을 위해 평택시에서 구성 운영하는 제6기 평택시 청년네트워크(이하 평청넷)의 2025년 청년정책 설명회와 청년정책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제6기 평청넷은 작년 11월 '제6기 평청넷'에서 활동할 청년들을 공개 모집한 결과 총 30명의 회원을 모집했으며, 이번 제6기 평청넷은 교육·문화, 복지, 일자리, 주거 참여·권리로 주제를 나누어 분과를 구성했다. 제6기 평청넷의 첫 활동으로 추진된 '청년정책 설명회'는 평택시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2025년 평택시에서 시행계획이 있는 청년정책 사업 관련된 정책 안내, 주민참여예산사업 안내, 청년 동아리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진 행사로 진행된 '청년정책학교' 프로그램은 평청넷 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청년정책 제안 교육프로그램으로, 청년의 아이디어가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아이디어 창출 방법, 정책 제안 방식, 구체화 방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한편, 평택시 청년네트워크는 평택시에서 청년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청년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운영되고 있으며 2019년 처음 발족해 2025년에는 제6기가 운영하고 있다.

2025-03-19 11:11:5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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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5년 나눔의 녹색장터 첫 개장

안성시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는 22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안성맞춤랜드에서 '2025년 나눔의 녹색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자원 재사용과 친환경 생활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중 총 5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나눔의 녹색장터'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사고팔 수 있는 장터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분리배출 자원순환 체험, 친환경 냄비받침 및 천연수세미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제로웨이스트 및 다회용기 사용을 실천하는 홍보 부스도 운영해 시민들에게 지속 가능한 생활방식을 소개한다. 특히, 순자마켓(찾아가는 순환자원마켓)에서는 투명 페트병을 가져오면 kg당 장려금을 지급하며, 폐건전지 20개를 새 건전지 2개로, 종이팩 1kg을 가져오면 화장지 1롤과 종량제봉투 10L 1장으로 교환하는 자원순환가게도 함께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고 환경 보호에 직접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나눔의 녹색장터에 물품을 판매하려는 시민은 돗자리와 텀블러,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가지고 행사 당일 안성맞춤랜드로 오면 참여할 수 있다. 안성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자원 순환을 촉진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속 가능한 소비문화를 확산해 쓰레기 배출을 줄이고 환경친화적인 생활방식을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나눔의 녹색장터'는 3월 22일 첫 개장을 시작으로 4월 26일, 5월 31일, 10월 25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열리며, 9월 27일에는 공도권역(만정유적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원성재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녹색장터를 통해 시민들이 자원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불필요한 물건을 나누며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자원순환의 생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녹색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3-19 11:11:01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