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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문알로에, 항산화 건강식품 '김정문 아로니아' 선봬

자연건강문화기업 김정문알로에(회장 최연매)는 아로니아가 함유된 건강식품 '김정문 아로니아'를 내놨다. 아로니아는 중세 시대 왕족들이 건강을 위해 섭취하면서 왕의 열매(king's berry)라 불리기 시작한 열매로 '안토시아닌'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포도의 80배, 블루베리의 4배 넘게 함유되어 있다. 이 성분은 과일의 적색·청색·자색을 나타내는 플라보노이드계의 수용성 색소이며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시켜 눈 건강에 도움을 주고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제품은 정가진면역연구소가 폴란드 LAUCH사와 연구 협약한 오리지널 아로니아농축액(100%)을 사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무합성감미료·무합성착향료·무합성보존료·무합성착색료·무설탕의 5無 제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으며, 적포도 농축액을 사용해 풍미를 더해 각종 음료나 요거트에 타서 먹거나 샐러드 드레싱, 스테이크 소스 등에도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정가진면역연구소 김성옥 대표는 "아로니아는 거의 대부분의 음식에 가미할 수 있어 섭취가 간편한 특징이 있습니다. 아로니아를 통해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2014-07-15 18:14:20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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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카페' 여름 시즌메뉴 선봬, 인증샷 이벤트 진행

이랜드그룹에서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더카페'에서 여름 시즌메뉴를 새롭게 선보였했다. 여름시즌 메뉴로는 달콤한 팥과 쫄깃한 찹쌀떡이 부드러운 우유와 조화를 이룬 '밀크팥빙수', 큼직한 아이스망고가 새콤달콤한 '망고빙수', 소복하게 쌓인 블루베리의 탱글한 식감이 일품인 '블루베리빙수'가 준비되었다. 특히 3가지 빙수 모두 일반적으로 매장에서 즐길 수 있는 그릇빙수 외에도 한 손에 쏙 들어와 들고 다니며 먹을 수 있는 컵빙수로도 만나 볼 수 있어 간편하게 빙수를 즐길 수가 있다. 또 에스프레소를 보다 진하게 뽑은 리스트레또 2샷을 넣어 더 진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바닐라 프레스치노'와 오레오 쿠키를 휘핑 크림에 얹은 '오레오 프레스치노'도 함께 선보였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인증샷 이벤트를 벌인다. 여름시즌메뉴를 즐기고 인증샷과 함께 후기를 더카페 홈페이지에 올리면 매일 1명을 추첨해 애슐리 2인 식사권이 경품으로 주어지는 데일리 이벤트는 매주 월요일 더카페 홈페이지를 통해 당첨자를 확인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블로그, 페이스북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는데 여름메뉴 인증샷과 후기를 개인 블로그, 페이스북에 올려 해당 URL을 더카페 홈페이지 이벤트 해당 페이지에 올리는 이벤트로 1명을 선정해 100만원 상당의 켄싱턴 제주 호텔 2박 숙박권을 증정한다. 발표는 8월 7일 홈페이지를 통해 고지될 예정이다. 두 이벤트 기간 모두 이달 말일까지 열리며 더카페 홈페이지 접속 시 나타나는 팝업창을 통해 응모가 가능하다.

2014-07-15 18:12:56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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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선덕합창단 어린이들에게 '초유넣은 우유'후원

친환경 로하스 식품전문기업 일동후디스(대표 이금기)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 은평구 불광동에 위치한 아동보육시설인 '선덕원'의 아이들로 구성된 선덕합창단원들에게 '초유넣은 우유'와 '초유넣은 우유 베이비'등 후디스 유제품 2종을 후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일동후디스는 지난해 말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만의 놀이공간을 창조할 수 있게 해주는 특별주문형 블록교구를 선덕원에 기증하면서 선덕원의 60여명 여자 어린이들과 뜻깊은 인연을 맺었다. 일동후디스 측은 매년 기부와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왔으며, 이번 후원 역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실현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이전에도 북한 어린이에게 '평화의 분유 보내기', 전국 입양기관에 '사랑의 분유 전달', 소외계층에 우유를 전달하는 '착한우유 캠페인', 보건복지부와 함께 하는 '독거노인 사랑잇기 사업'후원, 전국 저소득층 아동에게 분유 전달, 캄보디아 불우아동에게 '하이키드' 기증 등 일동후디스는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벌여왔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각박한 세상을 부드럽게 보듬어주는 아이들의 천사같은 노래소리가 끊기지 않도록 돕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일동후디스의 모든 임직원은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일을 사명으로 여기고, 더 좋은 식품을 만드는 것은 물론 우리사회에 소외받는 이들이 없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4-07-15 18:04:50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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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몰, '시민 대상 휴게시설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발표

코엑스몰이 '시민 대상 휴게시설 디자인 공모전(2014 Coex Mall Design Contest)'의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 코엑스몰은 지난 5월, 새로운 브랜드 콘셉트인 '참여·협업·즐김·소통'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공용 휴게시설(벤치와 의자)에 관한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 바 있다. 지난 7일까지 접수받은 공모작 중 37개의 작품이 1차 심사를 통과했다. 이후 10일 전문가들의 2차 심사를 통해 총 16개의 작품이 수상했다. 이들 16개의 수상작을 코엑스몰 페이스북의 인기 투표에 부쳐 2팀의 작품에는 인기상을 중복 수여했다. 500만원 상금을 받게 될 대상 작품으로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신기술융합과 나한범·이정민·이수빈 3인의 '뫼비우스 X'가 선정됐다. 이 벤치 디자인은 알파벳 엑스(X)가 교차 연결되는 형상으로 시민들이 코엑스몰에 모이고 즐김으로써 새로운 문화가 지속적으로 만들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코엑스몰의 리브랜딩 콘셉트인 'life is unfolding'을 효과적으로 형상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단의 1차·2차 심사는 모두 코엑스몰의 리브랜딩 콘셉트 전달, 편의 및 재미 요소, 환경적 요소를 고려한 소재 및 설계 등을 기준으로 진행했다. 또한 수상작을 실제 코엑스몰 내에 설치한다는 공모 요강에 따라 설치 가능 여부 및 장기 유지 보수의 적합성 등도 고려했다. 그 결과 대상(1팀) 500만원, 최우수상(1팀) 200만원, 우수상(2팀) 각 100만원, 장려상(5팀) 각 25만원, 입선(7팀) 각 10만원, 인기상(2팀, 중복수상) 각 25만원 등 총 16개팀이 차등 수상하게 됐다.

2014-07-15 18:01:34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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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르트아줌마 '1만3천여명'의 인구통계학적 분석…연령은 23세~78세로 평균 44세,

지난 1971년 8월 47명으로 시작한 야쿠르트아줌마는 현재 1만300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세일즈 우먼이자 자랑스러운 어머니 상이다. 한국야쿠르트는 15일 우리 사회의 발전과 함께 해온 야쿠르트아줌마에 대해 인구통계학적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야쿠르트아줌마에게 가장 흔한 이름은 '영숙'으로 동명이인이 179명에 달한다. '영숙' 다음으로 '정숙' '영희' '미숙' '정희' 순이다. 야쿠르트아줌마의 성씨는 총 109개가 존재했으며 이 중 김 씨가 22.0%, 이 씨가 14.9%, 그 뒤를 이어 박 씨 8.5%, 정 씨 4.8%, 최 씨 4.6% 등이 5대 성씨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초반의 젊은 여성부터 60대까지 전 연령에 걸쳐 고르게 활동하고 있었다. 평균 나이는 44세. 1970년대에 입점한 야쿠르트아줌마가 63명, 1980년대 738명, 1990년대 2,181명이며 평균 활동기간은 9년 8개월이다. 야쿠르트아줌마 직업에 대해 86% 이상이 긍정적인 이미지도 갖고 있다. 야쿠르트아줌마는 우리나라 여성만 일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현재 30명의 외국 여성이 활동하고 있다. 중국 24명, 일본 6명이 주인공이다. 우리나라에 시집 온 네팔 여성도 카트를 끌며 밝은 미소로 야쿠르트 제품을 배달하기도 했다. 울릉도와 제주도, 강화도 등 도서 지역에서도 총 76명의 야쿠르트아줌마가 매일같이 제품을 전달 중이다. 모녀지간·자매지간·동서지간 등 한 가족 2명 이상이 활동하고 있는 야쿠르트아줌마도 제법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야쿠르트아줌마의 평균 월 매출은 750만원, 이에 따른 수입은 170만원대이며 평균 고객 수는 161명이다. 고객 한 명을 새로 만들기 위해 방문하는 횟수는 2.7회였다. 야쿠르트아줌마는 우리 사회를 보다 밝고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사회공헌활동에도 그 어떤 직업보다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01년부터 '사랑의 김장나누기 축제'를 통해 전국의 홀몸노인과 복지단체 등에 나눠드린 김장은 지금까지 120만포기에 이르며 새해 설날을 맞아 지금까지 끓인 떡국도 10만 인분에 달한다. 현재 야쿠르트아줌마의 가장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홀몸노인 돌봄사업'을 통해 매일 3명 이상의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말벗이 되어주며 건강을 챙기고 있다. 야쿠르트아줌마에 대한 관심과 사랑은 각종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11년 개봉한 영화 '마마'에서 주인공의 직업이 야쿠르트아줌마였으며, SBS 시트콤 '도룡뇽 도사와 그림자 조작단'에서는 남자 주인공이 아직까지 금남의 벽으로 남아있는 야쿠르트아저씨로 분하기도 했다. 이 회사 정용찬 홍보이사는 "야쿠르트아줌마는 야쿠르트 배달원을 넘어 지난 43년간 우리 사회를 보다 건강하고 살맛나게 가꿔왔다"며 "우리 시대 최고의 건강지킴이이자 자랑스러운 어머니 상으로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는 오마주의 대상으로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

2014-07-15 17:53:43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