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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올해 추석 선물세트…'웰빙·수입 신선식품'으로 차별화

롯데마트가 올해 추석을 겨냥해 이색 선물세트를 선보여 차별화에 나섰다. '프리미엄 잡곡' '천연 조미료' 등 건강 선물세트와 '호주산 와규' '필리핀 망고' 등 수입 선물세트가 눈에 띈다. 먼저 마트 측은 최근 슈퍼푸드의 인기가 높아진 가운데 '프리미엄 잡곡 세트'와 '영양쌀 선물세트'를 각 2000개 물량을 준비해 선보인다. 슈퍼푸드로 알려진 블랙빈·퀴노아·치아씨드·귀리·렌틸콩 5개 잡곡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잡곡'을 선보인다. 또 대형마트로는 최초로 '양곡 선물세트'를 기획해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붉은 색의 '홍국', 면역력을 증진하는 녹색의 '클로렐라' 등 자연 재료를 입힌 '색을 담은 영양쌀'을 내놓는다. 수산물 역시 천연 원물을 그대로 만든 '천연 조미료 선물세트'를 단독 상품으로 선보인다. 육수를 우려내는 번거로움을 줄인 티백·국물 팩·분말 형태로 구성돼 편의성을 높인 '천연 조미료 멸치 세트' '천연 국물팩 멸치 세트'를 각각 총 3000개 물량씩 준비했다. 해양수산부로부터 친환경 유기 인증을 받은 '오가닉 김세트'와 수산물 이력 정보를 공개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수산물 이력제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한우 가격 상승으로 인한 수입육 인기를 반영해 올해 처음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육질과 마블링으로 맛과 영양이 뛰어난 '호주산 와규 세트'와 최근 대중적인 과일로 급부상한 '망고'의 인기를 반영해 '필리핀 망고'와 '대만 애플망고'를 선물세트 상품으로 선보인다. 수산 선물세트는 수요가 급증한 '연어' 상품의 구색을 넓혔다. 남창희 롯데마트 상품본부장은 "일상생활 속 소비자의 먹거리도 점차 고급화되고 웰빙 트렌드가 강화되고 있다"며 "이런 고객의 니즈에 맞춰 추석 명절 선물도 차별화해 이색적인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2014-08-12 08:31:56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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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올 추석 차례상, 비싸도 국산 식재료 쓸 것"

한가위를 앞두고 물가가 들썩이는 가운데 오픈마켓 이용자들이 올 추석 준비에 가격이 높아도 국산 식재료를 활용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옥션이 1일부터 7일까지 회원 143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추석 소비 계획' 설문조사에 따르면 '비싸도 되도록 국산 음식재료를 살 것'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38.2%'에 달했다. '대체 수입식품으로 대부분 준비하겠다'는 의견은 14.5%에 그쳤다. 한편 비용 부담 때문에 '제수음식 종류나 양을 줄일 예정'이라는 응답자는 37%를 차지한 반면 '양을 줄일 생각이 없다'고 응답한 비율은 10.2%이었다. 제수음식만큼은 아무리 비싸더라도 국산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정성이라는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아직 많으면서도 한정된 예산으로 차례상을 준비하기 위해 음식 종류를 줄이려는 것으로 보인다. 또 이른 추석으로 사과·배 등의 제철과일 물량이 줄고 육류 가격도 오를 것으로 예상돼 대체품목을 찾는 사람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설문조사에서 제수상에 쓸 가능성이 가장 높은 대체품목을 묻는 질문에는 '수박·참외 등 국산 과일(48%)'이 가장 높았다. 평년보다 이른 추석 탓에 제철에 나는 전통적인 제수용 과일을 사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여름 과일을 사용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다음으로는 '한우 대신 수입 쇠고기(38.3%)' '햅쌀 대신 묵은 쌀(7.1%)' '체리·바나나 등 수입과일(6.6%)' 순으로 나타났다. 차례 음식 준비로 예상되는 지출비용은 '20만원 내외(31.2%)'가 가장 많았으며 '30만원 내외(22.3%)' '15만원 내외(16%)' '25만원 내외(12%)'가 뒤를 이었다. 지경민 옥션 온사이트마케팅팀 부장은 "제수용 음식의 경우 가격 부담이 있더라도 국산을 전반적으로 선호하지만 양을 줄이거나 일부 대체 가능한 품목은 수입산을 쓰는 등 실용적인 소비행태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2014-08-12 07:43:44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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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치킨''빠리치킨'?…이색 제품명으로 관심 높여

최근 치킨·외식업계에서 스토리를 품은 브랜드가 속속 등장하면서 인기몰이 중이다.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스토리텔링이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치킨 프랜차이즈인 bhc는 별코치·루팡치킨 등 독특한 브랜드 이름으로 효과를 보고 있다. 별코치는 '별에서 온 코스 치킨'의 준말로 에피타이저·메인 디쉬·디저트로 이어지는 코스 치킨 요리다. 이 업체는 또 프랑스 추리소설 작가인 모리스 르블랑의 작품에 등장하는 주인공 이름인 '루팡'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루팡치킨'을 선보였다. 소설 속에서 영국의 명탐정 셜록홈즈의 맞수인 루팡처럼, 시원한 맥주와 찰떡궁합이면서 맛있게 매운 맛의 도둑이라는 콘셉트를 담고 있다. BBQ는 최근 빠리치킨과 자메이카 통다리구이 제품 관련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가미한 TV-CF를 선보여 화제다. BBQ의 새 광고모델인 류승룡은 '빠리치킨편'에서 카사노바로 등장해 코믹하면서도 섹시한 빠리지엥을 연기했으며 '자메이카 통다리구이편'에서는 자메이카 해변을 배경으로 레게춤을 선보였다. 한편 여행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맛과 풍경들도 또 다른 스토리텔링의 소재거리이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는 라틴썸머라는 콘셉트를 지닌 신메뉴 2종을 선보였다. 여름 한정제품으로 브라질의 맛을 대표하는 전통음식인 추라스코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브라질 피카냐 추라스코 스테이크'와 멕시코풍 꽃등심 스테이크인 '멕시칸 하바네로 립아이 스테이크' 등이다. 도미노피자도 '슈하스코 치즈롤 피자'와 사이드 디쉬로 브라질의 국민빵으로 불리어지는 '빵데께쥬'를 지난 6월 동시에 선보이면서 브라질에 대한 동경이나 향수를 지닌 고객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2014-08-12 06:12:40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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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식품'으로 건강+다이어트를~

올해 여름 휴가도 얼마 남지 않았다. 이로 인해 여름휴가 전 장기간 다이어트 계획을 세웠던 이들은 물론 평소 몸매 관리에 소홀했던 이들도 수영복을 입을 마지막 휴가일인 '디 데이(D-day)'를 앞두고 막판 다이어트에 분주하다. 하지만 급한 마음에 단식 등 원푸드 다이어트를 하지만 이는 결코 권장되지 않는다.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근육 손상과 영양 불균형 등 후유증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 출시된 제품을 통한 건강한 다이어트법를 알아본다. ◆아침·점심은 고단백 저열량 식단으로 단기간에 다이어트 효과를 보고 싶다면 활동량이 적은 저녁식사는 생략하고 아침과 점심 식사를 잘 챙겨먹는 것이 좋다. 이 때 고단백 저열량 식단이 도움이 된다. 닭가슴살은 이미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재료다. 사조해표는 최근 '사조 안심닭가슴살' 4종을 리뉴얼 출시했다. 이 제품은 30g당 20㎉에 불과해 식사를 겸해 탄탄한 몸매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두부는 순수 단백질 음식으로 칼로리가 낮은 반면 포만감을 줘 가벼운 한 끼로 제격이다. CJ제일제당의 '행복한콩 모닝두부 오곡참깨'는 모닝두부 플레인에 VIPS 오곡참깨 드레싱이 별도로 들어있다. 기타 첨가물 없이 저온공법으로 만들어 고소하며 70㎉에 불과한 고단백 저열량 제품이다. ◆간식과 식사 재료에 좋은 요거트 다이어트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요거트에는 장 운동을 원활하게 하는 유산균이 1g당 1억 마리 이상 들어 있다. 특히 다이어트 때 부족해 질 수 있는 칼슘과 단백질 등이 풍부하고 면역과 장 기능 개선, 변비 예방 역할을 해 건강한 다이어트를 돕는다. 매일유업의 '매일 바이오 플레인 저지방'은 기존 매일 바이오 플레인 오리지널보다 지방 함량을 60% 줄여 지방 걱정 없이 요거트를 즐길 수 있으며 칼슘 함유로 뼈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저녁엔 영양간식으로 폭식 예방 저녁을 거르면 잠들기 전 공복감으로 자칫 폭식을 할 수도 있다. 이를 막기 위해선 오후 6~7시 이전에 간단한 간식을 챙겨 먹으면 공복감이 없어져 저녁을 거르고도 수월한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다양한 견과류가 들어 있어 허기를 달랠 수 있는 뉴트리션바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손색이 없다. 오리온의 닥터유 '미니 99라이트바'는 기존 제품의 4분의 1로 크기를 줄여 취식과 휴대가 간편하다. 개당 칼로리는 24.75㎉로 4개를 섭취해도 총 열량이 공기밥 3분의 1수준에 불과해 야식으로 제격이다.

2014-08-12 05:30:28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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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브랜드' 남성 모델 눈길… 소지섭·조인성·김지석 '매력 대결'

속옷 브랜드에서 활약중인 '훈훈한' 남성 모델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업체들은 단순한 제품 홍보보다는 타브랜드와 차별화된 이미지로 승부를 보겠다는 전략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비비안은 배우 조인성을 새로운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 비비안은 지난 2011년 여성 란제리 브랜드로서는 파격적으로 남성 모델 '소지섭'을 발탁한 바 있다. 비비안은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남성 모델을 통해 제품이 주 내용이 아닌 브랜드가 나아갈 방향성을 보여주는 브랜드 광고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여성을 돋보이게 하는 감각적인 '스타일'과 란제리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편안함'의 두 가지 요소를 담은 브랜드 광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세련된 패셔니스타의 면모와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밝은 미소를 지닌 조인성의 이미지가 비비안의 브랜드 방향성과 잘 부합돼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분리형 속옷 브랜드 라쉬반은 배우 김지석을 모델로 기용 중이다. 라쉬반 측은 "지난해부터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김지석의 밝고 건강한 모습이 라쉬반이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져 올해 계약 연장을 했다"고 전했다. 라쉬반은 모델 김지석의 건강하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부각시켜 하반기부터 적극적인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라쉬반은 천연 소재인 텐셀을 사용해 위생적이고 통기성이 뛰어나다.

2014-08-12 05:11:58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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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춘천', 개관 100일만에 관람객 7만 돌파 '인기몰이

노후 시설을 리모델링해 선보인 'KT&G 상상마당 춘천'이 개관 100일 만에 누적 관람객 7만명을 돌파하며 지역내 인기 문화 종합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KT&G(사장 민영진)는 강원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지난 4월 29일 'KT&G 상상마당 춘천'을 개관했다. 그동안 이 곳은 다양하고 풍성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의 명소이자 대표적인 문화 공간으로 입지를 굳혔다고 밝혔다. 개관 기념 프로그램으로 춘천 어린이회관과 상상마당의 탄생 과정을 펼쳐놓은 '기억하다' 전시회를 지난 55일 동안 개최했다. 문화 예술 분야의 유명 인사들을 초청해 릴레이 특강을 마련했다. 또 부활을 비롯해 DJ DOC 등이 출연한 콘서트 '헬로, 춘천' 등의 공연을 통해 지역민들의 뜨거운 호응도 얻었다. 현재는 추억 속 만화영웅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돌아온 영웅전' 전시와 매월 1박2일 동안 진행되는 음악여행 '러브레이크' 공연 등이 진행 중이다. KT&G 상상마당 춘천은 공연장·스튜디오·갤러리 등을 갖춘 '아트센터'와 객실·문화예술지원시설·컨벤션시설이 있는 '스테이' 두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두 건물은 각각 춘천 어린이회관과 인근에 위치한 강원도 체육회관을 리모델링한 것이다. 특히 한국 건축의 거장 고 김수근씨가 설계한 춘천 어린이회관은 기존 형태를 최대한 유지해 건축 문화유산으로서 가치를 이어 갈 수 있도록 했다. KT&G 측은 "상상마당 개관 이전에는 노후화된 시설과 볼거리 부족으로 이곳을 찾는 방문객이 많지 않았다"며 "현재는 '자연 속 문화 체험 공간'이라는 입소문을 타면서 인근 지역 뿐 아니라 전국 단위의 방문객들이 크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KT&G는 춘천 외에도 서울 홍대 인근과 충남 논산 등 전국 3곳에서 복합문화공간인 'KT&G 상상마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비주류 및 신진 예술가들에게는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일반 대중들에게는 다양하고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2014-08-11 19:09:01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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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인기 보바 티(tea) 브랜드 '보바타임' 한국 진출

미국 맬리포니아와 로스앤젤레스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보바타임'이 국내 음료시장을 장악해나가고 있는 '중화풍 버블티'에 새로운 도전자가 내밀었다. '보바타임'은 교포부부인 리처드 전과 아드리아나 박 대표가 2003년 만든 브랜드로 분유를 쓰지 않고 펄을 매일 직접 만들어 삶는 방식으로 중화풍 버블티와 차별화를 준 것이 특징이다. 생과일·생견과류 등을 활용해 음료를 만들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해외진출은 한국이 처음이다. 이 브랜드는 정진구 전 CJ푸드빌 대표와 김흥연 전 CJ푸드빌 프랜차이즈 본부장이 함께 설립한 '보바타임 코리아'를 통해 국내ㅔ에서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김 대표는 "보바타임의 가장 큰 장점은 맛에서 경쟁 브랜드보다 우위에 있다"며 "오랜 경험으로 볼 때 맛이 뛰어나지 않으면 브랜드의 가치는 금방 가라앉는지만 보바타임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 어디에서도 통할만 한 저력을 가졌다"고 말한다. 미국 본사 대표인 리처드 전은 "우리는 기존 '중화풍 버블티' 시장에 진출하는 것이 아니다. '캘리포니아풍 보바티'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다"며 "버블티와 다른 보바티라는 차별화 전략을 가지고 우리나라에 첫발을 내딛겠다"고 밝혔다.

2014-08-11 19:08:18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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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안전성 우려 원자재 사용 금지하는 등 의료기기 안전관리 강화

정부가 의료기기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수은이나 석면 등 안전성 우려가 있는 원자재의 사용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의료기기 허가·신고·심사 등에 관한 규정'을 11일 개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먼저 환경호르몬인 디에틸핵산프탈레이트(DEHP) 등 프탈레이트류 함유 수액세트의 사용이 금지된다. 이에 따라 수액세트의 신규 제조·수입 허가는 11일자로 제한되며 이미 허가·신고받은 제품은 내년 1월부터 제조 및 수입, 판매를 할 수 없게 된다. 아울러 식약처는 치과용을 제외한 수은 및 석면과 같이 안전성 우려가 있는 원자재도 전면 사용을 금지해 위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수은·석면을 사용한 의료기기의 신규 제조·수입 허가 역시 11일부터 제한되며 수은은 국제수은협약 효력 발생일인 2020년 1월부터 사용하지 못한다. 이와 함께 식약처는 자가진단용으로 사용하는 모바일 의료용 앱 및 이를 탑재한 의료기기(휴대전화·태블릿 PC 등)를 판매하고자 하는 경우를 의료기기 판매업 신고 대상에서 제외했다. 소비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조치한 것이다. 게다가 허가 또는 신고된 의료기기의 사용 목적이 변경될 경우에는 새로 허가를 받는 대신 변경 허가를 받으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4-08-11 19:07:48 황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