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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소이라자냐 2종, 소이도그프레즐 3종 출시…이벤트도 진행

탐앤탐스는 3일 베이커리 신메뉴로 소이라자냐 2종을 새롭게 선보이고, 매장에서 직접 굽는 도그프레즐을 소이 3종으로 리뉴얼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라자냐는 반죽을 얇게 밀어 넓적하게 만든 파스타를 직사각형으로 자르고, 토마토 소스와 치즈·햄 등 속재료와 함께 켜켜이 쌓아 오븐에 구워 내는 이탈리아 파스타 요리의 일종이다. 탐앤탐스 소이라자냐는 토마토 소스의 풍미가 가득해 진하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소이 토마토 라자냐'와 매콤한 소스에 페퍼로니로 식감을 한층 돋군 '소이 핫 라자냐' 2종으로 출시했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용기에 담아 포크와 나이프가 함께 제공된다. 소이도그프레즐 3종은 탐앤탐스의 인기 프레즐 메뉴인 '도그프레즐'을 3가지 맛으로 리뉴얼한 메뉴다. 도그프레즐은 야채 소시지에 쫄깃한 프레즐 생지를 감아 핫도그처럼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이번 소이도그프레즐 3종은 기존의 담백한 야채 소시지에 한국인이 좋아하는 매콤한 청양고추맛과 태국고추맛을 추가로 선보였다. 특히 이들 제품들은 파스타와 프레즐 생지에 국내산 콩 분말을 넣어 반죽해 더욱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탐앤탐스는 소이도그프레즐 리뉴얼 기념으로 '탐탐이 쏜다!' 행사를 벌인다. 매일 오전 8시에서 10시 사이에 직영 매장을 방문해 소이도그프레즐을 주문하면 아메리카노 또는 아이스티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다. 한편 탐앤탐스는 올 초 선보인 프리미엄 두유 음료와 소이라자냐, 소이도그프레즐을 비롯해 상주농협과 제휴한 홍시스무디, 영월농협과 제휴하여 국내산 아카시아 꿀을 사용, 리뉴얼한 허니버터브레드 등 우리 농가에서 생산된 국내산 원재료를 사용한 푸드와 음료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2014-09-03 19:15:12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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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10월 31일까지 '온라인 구매 감사 이벤트' 벌여

한국 피자헛(대표 이승일)이 온라인과 모바일 구매객에게 다음 주문 때 이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온라인 고객 감사 특별 이벤트'를 오는 10월 31일까지 벌인다고 3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온라인과 모바일 주문으로 피자헛에 지속적인 사랑을 보내주는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로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피자헛은 온라인 고객 감사 이벤트를 통해 다음 구매 때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피자 30% 할인권을 증정한다. 피자헛 공식 홈페이지나 모바일 페이지를 통해 로그인 후 주문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 쿠폰은 10월 31일까지 홈페이지나 모바일로 주문하면 나의 쿠폰함에 자동 발급된다. 크라운 포켓·리치골드·치즈 크러스트의 프리미엄 피자 전 제품 구입 시 사용할 수 있으며, 발급 후 15일 이내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이용 할 수 있다. 이 회사 마케팅팀 최두형 부장은 "온라인·모바일 주문 서비스를 시행한 이래 다양한 채널로 피자헛을 찾는 소비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피자헛은 맛은 물론 고객 혜택을 높인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4-09-03 19:13:10 정영일 기자
소시모, "대부분 제품 GMO 사용하지 않았다는 식약처 발표는 거짓"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8월 22일 '장류·빵류 등 유전자변형식품 표시 적정성 점검 결과'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콩이나 옥수수를 원료로 사용한 제품 중 시중에 유통 중인 216개를 점검한 결과 2개 제품만이 표시사항을 위반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특히 최근 시민단체들이 잇따라 GMO(유전자변형) 재료 사용에 대한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조사대상) 대부분의 제품은 유전자변형 콩이나 옥수수를 원료로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확언했다. 하지만 이런 식약처의 답변이 거짓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소비자시민모임(회장 김자혜)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삼양(큐원), 대상(청정원) 등에서 판매하는 식용유를 비롯해 롯데마트에서 판매하는 통큰팝콘, 한미양행에서 생산한 건강기능식품 등에 유전자변형(GMO)된 대두·옥수수가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는 MOP7한국시민네트워크(상임대표 이상국)가 지난 8월 13일, 주요 25개 식품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식용유 등 식품 제조 시 GMO 대두(콩)·옥수수 사용하는지 확인해 줄 것으로 공개적으로 요청한 바에 따른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시모는 "진유원·한미양행 등 11개 업체는 GMO사용여부 등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며 "일부 업체는 제품에 GMO를 사용한 것까지 명확하게 공개했고, 제품에 GMO표시가 되지 않았던 것은 유명무실한 현행 GMO표시제도에 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반면에 CJ제일제당·대상·사조해표 등 14개 업체는 관련 정보를 비공개했으며, 이들 업체 중 일부는 '한국식품산업협회',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명의로 공동 답변을 보냈지만 이 역시 공동 답변한 회원사 명단과 이들 업체 제품의 GMO사용여부 역시 공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소시모 측은 "답변들을 취합한 결과, 삼양·청정원에서 판매하는 식용유를 제조하는 '진유원'은 베트남산 GMO대두를 사용하거나 여러 나라에서 수입한 GMO옥수수를 NON-GMO옥수수와 혼용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제이앤이'에서 제조하는 일부 팝콘에는 레시틴 형태로 GMO대두가 사용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식약처 식품영양안전국 신소재식품과 관계자는 "시민단체들이 주장하는 식용유 등에 GMO 사용 여부는 현 법 테두리에서 표시 사항이 아니다"며 "8월 22일 발표한 내용 가운데 조사 대상 중 적발된 2개 업체를 제외하고 214개 제품은 모두 원산지 국가등으로부터 'NON-GMO' 여부에 대해 인증을 받았음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4-09-03 18:15:10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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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석한 가을 피부...고농축 '앰플'로 관리

환절기 건조해진 피부로 '앰플형' 화장품을 찾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고운세상 코스메틱 닥터지 관계자는 "소량으로도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는 앰플 제품은 일반 화장품 대비 효과가 빠른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앰플형 제품은 스킨케어 시 토너로 피부결 정돈한 뒤 사용한다. 영양 성분이 고농축된만큼 에센스나 세럼처럼 지나치게 많은 양을 바르면 오히려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적당량을 발라야 한다. 크림과 함께 섞어 넓게 도포하는 방법도 있다.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 등 기초 화장 단계에서 소량 섞어 바르면 좀 더 촉촉한 피부를 표현할 수 있다. 다만 이 때는 본인의 피부를 정확히 파악하고 농도를 적절히 조절해야 번들거리지 않는다. ◆미백·주름개선·보습 케어 최근 출시되는 앰플 제품은 미백, 주름개선, 보습 등 한 가지 기능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과 전문의 안건영 원장은 "본인의 피부 고민에 맞는 앰플형 제품을 꼼꼼히 골라 활용하면 스킨 케어에서 단기간 큰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고운세상 코스메틱의 '닥터지 레드-블레미쉬 수딩 앰플'은 피부의 '집중 진정'에 중점을 둔 제품이다. 미세먼지 및 오염 물질로 피부가 민감해지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는 점에 착안해 출시됐다. 식물 유래 추출 성분을 23% 이상 고농도 함유해 자극 받은 피부를 가라앉히고 피부의 붉은기와 트러블을 진정하는데 도움을 준다. 4주 활용 후 붉은기가 크게 개선되는 임상 결과까지 갖췄다. 소량의 앰플을 개별 포장한 리리코스의 '마린 하이드로 앰플 EX'는 필수 미네랄을 함유한 고농축 수분 앰플로 메마른 피부에 수분을 공급한다. 더샘의 '파워 앰플 6종'은 보습·미백·모공관리 등 6가지 타입으로 나눠 출시해 피부 고민별로 다양하게 골라 쓸 수 있다.

2014-09-03 17:28:31 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