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한림대, 매월 해외 의과학 석학 온라인 강연..국제 공동연구 성과

한림대학교 글로벌프론티어리서치센터는 지난해 10월부터 의과학분야 국제 석학들을 초청해 온라인 강연과 토의를 진행하는 '월간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를 통해 국제 공동연구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림대학교는 지난해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매사추세츠대학교를 방문해 한림대학교·강원특별자치도·미국 매사추세츠대학교 등 3개 기관 간 MOU를 체결하고, 글로벌 공동연구 및 인재 양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를 계기로 글로벌프론티어리서치센터는 강원도와 함께 매사추세츠대학교를 비롯해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스탠포드 의과대학 등 미국 유수 대학의 석학들을 초청해 전문분야 온라인 강연과 연구주제 발굴을 위한 월간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석학들이 1시간가량 전문분야 및 최신 연구에 대해 강연한 뒤 질의응답과 연구주제 발굴을 위한 토의가 이뤄진다. 강연에는 한림대학교와 한림대학교의료원의 모든 교직원 및 학생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월간세미나는 지난 2월까지 총 6회 개최됐다. 첫 번째 세미나에서는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쿤싱유(Kun-Hsing Yu) 교수가 '수백만 개의 샘플을 학습시키는 AI 병리학'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쿤싱유 교수는 하버드대학교 의생명정보학교실 '유랩(The Yu Lab)'을 이끌며 병리학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혁신적 모델 개발을 주도하는 디지털 병리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다. 이 세미나를 통해 한림대학교 인공지능융합학부 연구진은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정보학부 유랩과 후속 공동연구를 논의 중에 있다. 제3회 월간세미나에서는 매사추세츠대학교 의과대학 제론 앨리슨(Jeroan Allison) 부학장과 김민진 교수가 '지역의 목소리에서 글로벌 영향으로: 건강 개선을 위한 혁신적인 스토리텔링'이라는 주제로 일차의료와 만성질환 관리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월간세미나는 올해 연말까지 AI 신경건강과학, AI 지원 장기요양, 일차의료 강화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예정돼 있다. 세미나를 준비하는 글로벌프론티어리서치센터 교수진은 더욱 의미 있는 연구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주제 발굴을 위해 지속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4월 월간세미나에서는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신경외과 전진평 교수가 개발하고 있는 뇌출혈 원격협진 플랫폼의 국제 승인을 위해 매사추세츠대학교 의과대학 자틴 다베(Jatin Dave) 교수 겸 최고 의료책임자를 초청해 강연과 전략을 논의할 계획이다. 글로벌프론티어리서치센터 신동수 센터장(간호대학 교수)는 "한림대학교와 한림대학교의료원이 가진 네트워크를 활용해 세계 유수 대학들의 연구성과를 듣고 공동연구로 발전시키기 위해 월간세미나를 기획했다"며 "학생들이 세계 석학들의 강연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부심을 갖고 한림대학교의 학술적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5-03-05 12:25:17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GS리테일, 홍가리비 40톤 매입…국산 해산물 소비 촉진 나선다

GS리테일이 수협유통과 협력해 국산 해산물 소비를 늘리고 어민을 지원하는 활동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GS리테일에 따르면, 경남 고성군 어민들에게서 홍가리비 40톤을 사들여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소비 부진 등의 여파로 해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어민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온 상승으로 폐사 위험이 높은 홍가리비를 우선적으로 매입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에 따라 GS리테일은 자사가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 540여 개 매장에서 홍가리비 판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수협유통은 자체 판매 채널을 통해 소비 촉진에 나선다. 한편, GS더프레시는 이번에 매입한 홍가리비를 '홍가리비 2kg' 기획 상품으로 구성해 이달 11일까지 특별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국산 해산물 소비 촉진 활동이 어민 지원은 물론, 고물가 시대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리테일 김경진 신선상품기획(MD) 부문장은 "어민과 유통사가 긴밀히 협력해 국산 해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소비 촉진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산 해산물 소비 활성화를 통해 어민을 지원하고, 고객 물가 부담을 낮출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03-05 11:51:54 안재선 기자
기사사진
셀트리온, ADC 신약 'CT-P70' 임상 미국 승인..."신약개발 본격 돌입"

셀트리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항체·약물 접합체(ADC) 신약 'CT-P70'의 임상 1상 진행을 위한 임상시험계획서(IND) 승인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해당 임상을 통해 암 환자에서 단계적으로 약물 용량을 증량해 최대 내약 용량(MTD)을 확인하고, 약물 안전성, 면역원성, 초기 유효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환자 투여는 올해 중 개시할 예정이다. 'CT-P70'은 항암 신약 후보물질로 암세포에서 활성화돼 종양 성장을 촉진하는 세포성장인자 수용체를 표적한다. 셀트리온은 CT-P70을 비소세포폐암, 대장암, 위식도암 등 고형암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앞서 시험관, 동물실험 등 비임상 연구를 진행해 폐암, 대장암, 위암을 포함한 다수의 고형암 모델에서 CT-P70의 탁월한 종양 억제 효과를 입증했다. 치료지수 측면에서도 임상 단계의 경쟁사 파이프라인을 능가하는 높은 수치를 확인한 바 있다. 셀트리온은 이러한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바탕으로 같은 기전 치료제 중 가장 뛰어난 경쟁력을 갖춘 베스트인클래스 신약으로 개발해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CT-P70에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공동개발한 신규 페이로드 'PBX-7016'을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PBX-7016은 낮은 독성과 높은 투여량을 갖춘 플랫폼 기술을 구현한 것으로 약물의 종양 내 침투 효과를 높인다. 아울러 셀트리온은 CT-P70 임상을 시작으로 신약 파이프라인을 본격 구축한다. 올해 CT-P71, CT-P72, CT-P73 등 총 4건의 IND를 순차적으로 제출할 계획이다.

2025-03-05 11:51:22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SK케미칼, '비아트리스'와 통증치료제 공동판매..."포트폴리오 확장"

SK케미칼은 다국적 제약사 비아트리스 코리아와 리리카, 뉴론틴, 쎄레브렉스 등에 대한 공동판매 및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SK케미칼은 전체 병원 대상 유통과 300병상 미만의 병·의원 마케팅을 맡게 됐다. 300병상 이상의 종합 병원 마케팅은 비아트리스 코리아가 담당한다. 말초와 중추신경병증성 통증 치료제 '리리카', 신경병성 통증 치료제 '뉴론틴', 소염진통제 '쎄레브렉스' 등은 다양한 임상 연구를 통해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한 의약품이다. SK케미칼은 해당 품목의 유통과 판매를 본격화해 환자와 의료진에게 한층 다양하고 효과적인 통증 치료제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SK케미칼의 대표적 통증 치료제인 골관절염치료제 '조인스'와 SK케미칼이 독점 판매하고 있는 비마약성 소염진통제 '울트라셋'의 경우, 이번 비아트리스 3개 품목과 병용하는 처방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어 상호 제품 간 상승 효과가 나타날 전망이다. 박현선 SK케미칼 파마사업 대표는 "기존 사업과 연계성이 높은 신규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통증치료제 등 특화 시장에서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5-03-05 11:24:59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공항 인접성·브랜드 효과로 외국인 방문객 증가

현대백화점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평균 30%대를 기록하던 외국인 관광객 매출 신장률이 올해 들어 60%대로 증가했다. 차량 기준으로 보면 올해 1~2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버스는 180여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배 가량 증가했다. 현대백화점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김포점의 지리적 이점을 꼽았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은 김포공항까지 15분, 인천공항까지 40분가량 소요돼 수도권 내 아울렛 중 공항 접근성이 높은 편이다. 또한, 서울 강남·북 도심까지 30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어 주요 관광지와의 거리도 비교적 짧다. 이 외에도 현대백화점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에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브랜드가 입점해 있고, 차별화된 외국인 특화 서비스를 운영하는 점이 관광객 유입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또, 김포점 인근에서 즐길 수 있는 한강 유람선과 자전거 라이딩 등 주변 관광 콘텐츠 역시 김포점 방문객 유입 증가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서세규 점장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은 공항과 가까운 데다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수가 많고,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자연경관까지 뛰어나 럭셔리 쇼핑을 즐기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체험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명실상부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최고의 아울렛으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03-05 11:24:57 안재선 기자
기사사진
정용진 신세계 회장, 취임 1년…‘성장 재개’ 선언하고 본격 드라이브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성장 본격 재개'를 선언했다. 본업 경쟁력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성장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게 주요 골자다. 5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해 3월8일 회장으로 승진한 이후 강도 높은 혁신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본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내실 있는 성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성장 전략은 두 가지 방향으로 추진된다. 이마트와 스타벅스 등 기존 주요 계열사는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e커머스와 건설 등 지난해 부진했던 사업 부문은 올해 경영 정상화를 목표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마트·스타벅스, 외형 성장으로 초격차 경쟁 나서 가장 먼저, 이마트를 중심으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지난달 문을 연 트레이더스 마곡에 이어 상반기에는 이마트 푸드마켓 고덕점을, 하반기에는 인천 트레이더스 구월점을 개점할 예정이다. 올해 수도권에서만 총 3개의 신규 매장을 열며 외형 성장을 추진한다. 올해 3개 점포 개점에 이어, 오는 2027년까지 추가로 3곳 이상 신규 점포도 열 계획이다. 신규 부지도 5곳 이상 확보해 추가 점포 개설을 검토하고 있다. 신세계그룹 계열의 기업형 슈퍼마켓인 이마트에브리데이 프랜차이즈 매장도 20곳 이상 신규 출점할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점포는 '푸드마켓' 콘셉트로 차별화된다. 푸드마켓은 지난해 대구 수성점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올 상반기 개점하는 고덕점도 같은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매장 리뉴얼을 통한 '몰 타입 전환'도 계속 확대한다. 스타벅스 역시 올해 100곳 이상의 신규 점포를 개점할 계획이다. 특히, 커피 외에도 차(TEAVANA) 및 다양한 프리미엄 메뉴를 제공하는 '더 매장'과 특정 테마를 강조한 '콘셉트 매장' 등 일반 매장과 차별화된 특화 매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e커머스·건설 등 부실 사업군, 협력으로 반등 노린다 e커머스와 건설 부문 등 경영 개선이 필요한 자회사는 협력을 통해 성장 기반을 다시 구축한다. 신세계그룹 e커머스 자회사인 SSG닷컴은 CJ대한통운과 협력해 물류 경쟁력 강화를 지속한다. 현재 SSG닷컴은 CJ대한통운이 보유한 전국 700여 개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배송 지역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충청권에서 새벽배송을 시작했으며, 올해 2월부터는 부산과 대구로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 G마켓 역시 알리바바인터내셔널과 조인트 벤처를 설립해 글로벌 플랫폼과 시너지 창출에 나선다. 현재 공정거래위원회에 합작법인 설립에 대한 기업결합신고서가 제출된 상태로, 공정위의 심사 마무리 후 법원이 현물 출자를 승인하면 합작법인 설립 절차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신세계건설은 지난달 상장 폐지를 계기로 경영 의사결정 체계를 정비하고,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를 신속하게 수립할 계획이다. 이에 정 회장은 취임 직후 허병훈 경영전략실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하며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한편, 정 회장은 성장을 위해 성과 중심의 수시 인사 기조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정 회장은 "고객 만족이라는 그룹의 본질적 가치를 높이고 성장을 위한 가속 페달을 밟기 위해 신상필벌에 입각한 인사는 필수"라며 "변화와 도전으로 성과를 낸 조직 구성원에는 합당한 보상을 하며 계속 혁신을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03-05 11:02:13 안재선 기자
기사사진
코스맥스그룹, CJ출신 허민호 부회장 영입..."변화와 혁신 추구"

글로벌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그룹은 지주사 코스맥스비티아이 부회장으로 허민호 전 CJ ENM 커머스부문 대표이사를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허민호 신임 부회장은 국내 헬스앤뷰티(H&B) 시장의 새 지평을 연 화장품 및 유통 전문가다. 1989년 삼성그룹에 입사한 후 신세계그룹, 동화면세점 등 유통 업계를 거쳐 2008년부터 10년간 CJ올리브영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2018년에는 CJ ENM 커머스부문 대표이사로 취임해 경영 능력을 입증했다. 허 신임 부회장은 CJ올리브영 재임 기간동안 화장품 유통 채널의 기반을 닦은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올리브영 단독 입점 브랜드를 늘리고, 자체 브랜드(PB)를 확대했다. 그 결과, 취임 첫해에는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취임 당시 40개에 불과한 매장수를 1100개까지 늘리는 등 올리브영의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 허 신임 부회장은 독보적인 올리브영 성과를 기록했을 뿐 아니라 급변하는 유통 산업에도 적극 대응한 탁월한 경영인으로 꼽힌다. TV 홈쇼핑에서 모바일 쇼핑으로 확장되는 유통 시장의 흐름을 파악해, CJ ENM 커머스부문에서 CJ온스타일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했다. 당시 업계 처음으로 TV 홈쇼핑과 온라인 몰을 통합한 'CJ온스타일'을 선보여 미래 성장 기회를 확보했다. 또 새벽배송 등 물류 서비스에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CJ ENM 커머스부문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 코스맥스그룹은 허 신임 부회장과 함께 신규 사업을 전개하고 글로벌 K뷰티 영토를 넓혀 연간 매출 3조원 시대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허민호 부회장은 "글로벌 1위 화장품 ODM 기업인 코스맥스의 향후 10년은 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고,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글로벌 고객의 변화 속도는 우리가 발전하는 속도보다 빠를 수 있다"며 "혁신과 속도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K뷰티 성장 동력의 중심에 코스맥스가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경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10:51:03 이청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