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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지난해 기관간Repo 거래액 3경7285조원...전년比 26%↑

국내 금융시장의 유동성 기반인 환매조건부채권(레포·REPO) 거래액이 작년 3경7285조원으로 전년 대비 2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기관 간 환매조건부채권(Repo·레포) 거래금액은 3경7285조원으로 전년 대비 26% 증가했다. 레포는 금융회사가 일정 기간 지난 뒤 금리를 보태 되사는 조건으로 발행하는 채권이다. 기관 간 레포 잔액은 지난해 12월 11일 기준 244조6000억원으로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하루 평균 잔액은 209조원으로 전년 대비 18.8% 늘었다. 업종별 거래 규모는 일평균 매도잔액(자금차입) 기준 국내 증권사가 87조9000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자산운용사 70조4000억원, 비거주자(외국인 투자자) 18조6000억원으로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국내 증권사 매도 비중은 42.1%로 전년 대비 3.2%포인트 감소한 반면 자산운용사와 비거주자 매도 비중은 각각 7.5%포인트, 2.0%포인트 증가했다. 일평균 매수잔액(자금대여) 면에서는 자산운용사가 67조6000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국내은행 신탁분(53조8000억원), 외국인 투자자(25조1000억원) 순이었다. 특히 외국인 투자자는 최근 5년간 매도(186배), 매수(25배) 잔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작년 매도·매수 양방향 모두 상위 거래 비중을 차지했다. 예탁원 관계자는 "최근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에 따른 국채투자 증가 및 2025년 국고채 발행 물량의 증가에 따라 외국인 투자자의 거래 규모는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거래 기간별 일평균 잔액은 1일물이 135조4000억원(64.8%)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7~10일물 35조2000억원(16.8%), 10일 초과 29조7000억원(14.1%) 순으로 나타났다. 1일물 거래의 비중은 2020년 이후 감소 추세였으나 2024년 전년 대비 2.5%포인트 증가했다. 반면 7일물 이상의 거래는 2020년 이후 증가 추세였다가 2024년 전년 대비 감소(2.1%포인트)로 전환됐다. 예탁원 관계자는 "기준금리 인하 기대 등 금리 변동성 확대 예상으로 기관 간 레포 참가자들이 거래 기간이 짧은 거래를 선호한 결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매매증권의 일평균 잔액은 국채가 124조5000억원(57.3%)으로 가장 많았고, 금융채 53조2000억원(24.5%), 특수채 19조2000억원(8.8%), 회사채 8조원(3.7%) 순이었다. 거래통화별 일평균 잔액은 원화가 181조4000억원(86.7%)으로 가장 많았다. 외화는 27조6000억원(원화 환산)으로 13.3%를 차지하며 전년(11.7%) 대비 1.6%포인트 증가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5-01-15 13:57:50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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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청년 일자리·복지정책 확대 강화

창원특례시는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청년들의 정책 수요에 맞춰 일자리 지원, 생활 안정, 문화 등 청년정책을 더 확대 강화해 본격 시행한다. 먼저 일자리 분야에서는 공약사업인 신산업 연계 일자리사업과 일경험 지원사업으로 청년 200명에게 현장 실습을 지원하고, 공모 계속사업인 항공, 에너지 등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올해는 163명을 지원하며 꾸준히 관내 대학·기업과 연계해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직단념·쉬었음' 청년들을 위한 지원사업 참여대상자를 1240명으로 확대한다. 청년도전지원사업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최대 350만원까지 참여수당과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또 청년성장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의 구직의욕 고취 및 취업 촉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들의 자산형성지원사업인 청년내일통장은 상반기 중 신규가입 청년 500명을, 모다드림 청년통장 사업은 지난해보다 2배 확대해 200명을 선발해 만기 시 청년 적립금액의 2배인 원금과 이자를 지원한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행한 스포츠패스 지원사업은 지원 대상을 19∼39세, 재직 중소기업을 관안에서 관외까지 확대해 스포츠 관람·등록비를 청년 500명에게 지원하며 구직활동 지원을 위한 면접 정장 무료대여와 면접수당·자격시험 응시료를 청년 2000명에게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청년문화 예술복합공간 스펀지파크는 올해부터 청년비전센터에 위탁 운영해 입주예술인이 기획하는 시민참여형 교육프로그램 '스펀지 스쿨'을 운영하고, 스펀지데이 등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문화 행사를 계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 팝업공간 유치를 위한 시설 내 상행위 규제 완화와 공모 사업 참여 등 재원확보를 통한 공간 활성화로 지역 청년문화 거점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청년정책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을 위한 연구 용역을 추진한다. 창원 청년실태와 대내·외 여건 분석을 조사해 청년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마련하고 분야별 실현 가능한 과제를 발굴하는 등 청년정책 5개년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기본계획에는 '청년친화도시 조성',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 등도 포함해 수립할 예정이다. 이경석 청년정책담당관은 "올해는 처음으로 창업을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창업자 역량교육 및 임차료 지원사업을 계획하고 있다"며 "꾸준히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 맞춰 폭넓고 실질적인 지원정책으로 시가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5 13:51:36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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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어학·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사업 추진

거제시는 청년들에게 어학 및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거제시 청년 스펙-UP' 지원 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2025년에도 계속해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5년 거제시 청년 스펙-UP 지원 사업은 각종 자격증 응시율 증가 및 응시 비용 인상에 따라 거제시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전문성을 강화해 청년들의 취업 역량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19~39세 이하의 거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미취업 청년으로 사업자등록중인자는 지원이 불가하다. 지원금은 1인당 10만원 한도이며 2025년 1월부터 12월 10일까지 실시한 시험에 한해 자격증 응시료를 지원 받을 수 있다. 한국사 및 어학시험을 포함해 국가기술·국가전문·민간자격증 등이 포함되고, 타 시군구에서 동일한 자격증으로 지원받은 자 및 국민취업 지원제도와는 중복 지원이 불가하다. 접수기간은 1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로 자격증 응시료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정부24에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 그 외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거제 청년 스펙-UP 지원 사업을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직업 역량을 개발하고 목표를 실현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추가 지원 정책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5 13:51:07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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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5년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양산시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내수 진작 및 민생경제 안정 대책을 중심으로 10개 분야의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종합상황실 운영에 들어간다. 시 종합상황실은 연휴기간 중 비상진료체계, 교통수송 안전대책, 생활폐기물처리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문제가 발생 시 즉시 처리할 수 있도록 분야별로 대책반을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분야별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설 명절 물가안정 및 민생경제·서민생활 안정 ▲비상진료·감염병 예방관리 대책 ▲24시간 안전 대응체제 구축 ▲교통수송 및 안전대책 강구 ▲생활 폐기물 적기 처리 ▲상수도, 전기, 가스 등 공공 서비스의 안정적 공급 ▲공직기강확립 및 근무체제 유지 등 총 10개 분야이다. 특히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고자 전통시장 이용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하고, 양산사랑상품권 설 맞이 캐시백 지급한도 및 지급률(7→10%)을 상향하고 새해맞이 설 연휴 소비 촉진 이벤트 등을 추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설 성수품 중점 관리 품목을 대상으로 '물가 안정 대책'도 추진한다. 물가 안정 대책반을 편성해 농수산물, 주요 개인 서비스 등 성수품의 가격을 조사하고 불공정 거래행위를 단속하는 등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 시는 당직의료기관 및 약국을 지정운영하고 24시간 응급진료체계구축을 통해 응급의료기관, 병의원 진료 및 당번약국 운영실태 관리에 들어가게 된다. 또 전기, 가스 등 분야별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상수도 기동수리반을 편성해 누수 등 급수사고 발생에 대비할 예정이며 기초생활보장수급자·국가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전개하고, 쓰레기 수거, 산불 예방활동 강화 등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연휴기간 중 분야별 및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긴급상황에 대비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5 13:50:43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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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5 국제조선해양수출상담회' 간담회

경상남도는 지난 14일 경남조선해양기자재조합 회의실에서 '2025 국제조선해양수출상담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시군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수출상담회 성과에 대한 분석을 통해 개선방안을 도출했고 그 결과를 올해 사업계획에 반영하는 것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변경·개선 사항으로는 참여 시군 확대를 통한 내실 있는 행사 개최, 실질적 계약성과를 거두기 위한 해외 바이어 참여기준 강화 등 다양한 차별화 전략이 도출됐다. 경남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시군별 우수 기업 발굴 ▲해외바이어의 도내기업 투어 프로그램 신설 ▲해외 유망 바이어 초청 확대 등 수출성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올해 사업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시군에서 수출 역량을 갖춘 우수한 기자재 기업이 수출상담회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기업 발굴과 발굴된 기업에 적극적인 참여 홍보를 요청했다. 경남도 관계자는 "지난해 수출상담회 성과를 꼼꼼히 분석해, 도출한 개선방안을 올해 수출상담회 계획에 반영해 상담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시군 및 유관 기관과 협력해 도내 조선해양기자재기업이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6년에 시작된 수출상담회는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며 매년 하반기에 열리고 있다. 경남도와 7개 시군 공동 주최, 경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경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한국무역협회가 참여해 함께 준비한다. 지난해에는 도비와 시군비 총 3억 5000만원을 지원해 인도네시아, 중국, 아랍에미리트(UAE) 등 7개국 34개 사의 해외바이어를 초청했고, 도내 45개 사의 유망 기업이 참여해 198건 1억 8000만 달러의 수출 상담실적을 올렸다.

2025-01-15 13:49:48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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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여행사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 확대

통영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최종 지정에 맞춰 내·외국인 숙박관광, 항공관광, 수학여행단 등을 유치하고 관내 숙박·음식업소·유료관광지 이용 조건 등을 충족한 여행사에 대해 1인당 최대 4만 3천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세부 지원조건은 ▲내국인 15명 ▲외국인·항공관광 5명 ▲수학여행단 20명 이상 인원을 유치해야 하며 관내 유료관광지 방문, 식사 횟수, 숙박 등 세부 조건 충족시 숙박일수에 따라 지원금이 차등 지급되며 우리 시 대표 관광지인 디피랑, 케이블카 방문시 각 5000원을 추가 지원한다. 반면 단체와 중복 신청하거나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의 재정지원을 받는 경우 등과 7~8월 성수기에는 지원이 제외된다. 특히, 올해는 1인당 지원액을 3000원 증액하고 수학여행단에 대해 종전 30명 기준을 20명으로 완화해 더 많은 단체 관광객이 통영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센티브를 받기 위해서는 통영시와 사전협의 후 방문 3일 전 계획서를 제출하고, 여행 종료 후 15일 이안에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면 지원금이 다음달 지급된다. 기타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관광지원과 축제MICE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세계축제도시 선정과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 위상과 함께 대한민국 문화도시 선정 등 관광도시로서 대도약하는 2025년이 되고자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포함해 다양한 관광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통해 최근 침체된 여행업계를 지원하고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1-15 13:49:21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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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에 지방세 환급·감면 지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관련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이번 사고로 희생된 사망자와 유가족에게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른 지방세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무안군은 2024년 지방세 중 주민세, 자동차세, 재산세, 지역자원시설세를 면제 및 환급하고, 2025년 지방세 부과·신고 세목을 대상으로 군 의회 의결을 거쳐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게 추가 감면할 계획이다. 특히, 유가족은 부동산 상속에 따른 취득세도 감면받을 수 있다. 또한, 기한 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도 최대 2년까지 연장하여 유가족의 지방세 부담을 완화하고 지방세외수입도 개별법령에 근거하여 납부 기한 연장 및 분할납부 등도 지원한다. 한편, 무안군은 무안국제공항에서 전라남도·무안군 합동으로 마을세무사(유상국, 양회경) 상담실을 운영하여 국세와 지방세 상담을 지원했고, 사고 직후부터 현재까지 무안군 재난피해자통합지원센터 내 지방세 상담창구를 휴일 없이 운영하고 있다. 김산 군수는 "이번 사고로 인해 큰 피해를 본 희생자와 유가족에 실질적이고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5 13:48:5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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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콘텐츠 기업' 데이원컴퍼니, 공모가 1만3000원 확정

성인 교육 콘텐츠 기업 데이원컴퍼니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을 통해 최종 공모가를 1만3000원으로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요예측은 총 510개 기관이 참여해 최종 1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 금액은 177억원, 상장 시가총액은 약 1769억원으로 예상된다. 이번 공모가는 2만2000원에서 2만6700원 사이의 희망 범위에 비해 40% 이상 하향 조정됐다. 공모가는 투자자들이 제시한 가격과 확약 비중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장 친화적인 가격으로 결정됐다. 상장 대표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위축된 공모 시장 상황을 감안해 신중하게 공모가를 책정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는 실적을 달성한 점과 올해 이익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투자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데이원컴퍼니는 이번 상장을 통해 성인 교육 콘텐츠 시장의 첫 코스닥 상장사가 된다.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집중할 방침이다. 또 글로벌 진출 과정에서 적극적인 인수합병(M&A)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강민 데이원컴퍼니 대표이사는 "성인 교육 콘텐츠 시장의 첫 번째 상장사로서 코스닥 상장을 발판 삼아 일본과 북미에서 검증된 성공 공식을 토대로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데이원컴퍼니는 15일~16일 일반 청약을 거쳐 24일 코스닥에 상장한다. 상장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 공동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2025-01-15 13:48:32 이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