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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탄핵 기각에…윤석열·이재명 테마주 '출렁'

헌법재판소가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소추를 기각하면서 정치테마주가 널뛰고 있다. 정치테마주는 기업가치와 무관하게 관련 정치인 행보와 연동돼서 오르내리는 경향이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38분 현재 NE능률은 전일 대비 10.48%(470원) 내린 4015원에 거래 중이다. NE능률 주가는 이날 오전 한 총리 탄핵 소추 기각 소식이 전해진 직후 한때 5140원까지 약 14% 급등했다. 현재는 급등분을 반납하고 하락세로 돌아섰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한 총리 탄핵 기각 소식에 따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도 기각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퍼지면서 변동성이 커진 영향이다. NE능률은 모회사 회장과 윤석열 대통령이 같은 파평 윤씨 종친이라는 이유로 '테마주'로 묶였다.이재명 테마주도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윤 대통령 탄핵심판 기각에 대한 가능성이 나온 데다 오는 26일 이 대표의 선거법 항소심 선고가 예정돼 있어 당분간 변동성이 클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한 총리 탄핵 기각 소식이 전해진 오전 한때 이재명 테마주로 분류되는 오리엔트 정공과 동신건설 등이 하락세를 보였으나 현재는 상승 전환했다. 오후 같은 시각 오리엔트 정공(4.13%)과 동신건설(1.70%) 등은 상승세다.오리엔트 정공의 시계공장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어린 시절 근무했던 곳이다. 이 대표가 과거에 이 공장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한 적이 있어서 이재명 테마주로 꼽힌다. 동신건설은 이 대표의 고향인 경북 안동에 있다는 이유로 이 대표 테마주로 분류돼 왔다. 한편 헌재는 이날 서울 종로구 헌재 대심판정에서 한 총리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기일을 열고 기각 결정했다. 재판관 8명의 의견은 기각 5명(문형배·이미선·김형두·정정미·김복형), 각하 2명(정형식·조한창), 인용 1명(정계선)으로 갈렸다. 이에 한 총리는 즉시 직무에 복귀해 다시 대통령 권한대행직을 수행하게 됐다.

2025-03-24 15:06:5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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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오전~청계간 도로 개설 공사 착공

의왕시 오전~청계 간 도로 개설 공사 착공식이 24일 학의동 918번지 일원에서 개최됐다.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 시행자인 백운PFV(주)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착공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및 시·도의원을 비롯한 공사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오전~청계간 도로 개설공사는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주변도로 교통량 해소를 위해 추진되는 공공기여 및 지구 외 사업으로, 백운밸리와 고천·오전지역을 연결하는 도로개설 사업이다. 터널 215m를 포함해 총연장 994m 도로(4차로) 규모로 2027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해당 도로가 개설되면 백운밸리와 고천·오전 지역이 4차로 도로로 연결되면서 상호 지역을 왕래하는 시민들에게 높은 교통 편익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양 권역의 생활권을 잇는 주요 도로의 역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간 통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날 공사 착공을 기점으로 현재 추진중인 백운호수공원 훼손지 복구사업, 백운호수 초·중 통합학교 설립, 종합병원 유치 등 백운밸리 도시개발 공공기여사업도 좀 더 활발히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날 축사에서 "이번 도로 개설공사를 통해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개선하고 의왕시 생활권을 통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현재 추진 중인 백운밸리 도시개발 공공기여사업에 많은 성원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도시 교통인프라를 확충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4 15:06:3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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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관람객 60만명' 서울모빌리티쇼, GTX-A 노선 흥행 기대감↑

"올해 최대 규모로 예상 관람객은 60만명으로 잡았다."(강남훈 서울모빌리티쇼 조직위원장) '수도권 교통혁명'으로 기대를 모았던 GTX-A 노선의 킨텍스역 개통으로 '2025 서울모빌리티쇼'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4월 4일부터 4월 1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GTX-A 노선의 킨텍스역 개통으로 서울역에서 행사장까지 16분만이면 도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25 서울모빌리티쇼 조직위원회는 "GTX 개통으로 관람객들이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행사장을 방문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번 서울모빌리티쇼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보다 많은 관람객에게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앞서 강남훈 조직위원장은 "올해 30년 역사상 가장 다양한 모빌리티 분야의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며 "올해 역대 최대규모인 만큼 관람객은 60만명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어 "육상, 해상, 항공 등 공간의 한계를 넘고 기술의 경계를 허무는 혁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보여드리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2025서울모빌리티쇼'에서는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 및 전기차, 자율주행, 로봇, UAM(도심항공교통) 등 첨단 모빌리티 기술을 만날 수 있다. 또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각 브랜드별 신차 시승 체험 및 자율주행차 탑승 체험을 비롯해, 30주년을 맞아 'X-Road' 튜닝·캠핑 특별관, 모빌리티 패션 위크, 버츄얼 모빌리티 체험, VR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있다. 한편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공사로 인해 서울모빌리티쇼 기간 동안 제1전시장 주차장 이용이 불가함에 따라 주차 혼잡이 예상된다. 이에 맞춰 조직위는 전시장 인근에 임시주차장을 준비하고 있으며, GTX-A를 비롯하여 3호선 대화역 및 광역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버스 이용 관람객은 서울에서 출발하는 직행 1100, 광역 M7646, M7731 등으로 행사장에 접근할 수 있다. 2025서울모빌리티쇼 입장권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정상 가격은 일반 관람객 기준 1만 5000원이다. 4월 2일까지 진행되는 얼리버드 기간에는 20% 할인된 1만 2000원에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2025-03-24 15:06:2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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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EU 그린정책 엇박자… "韓기업, 지속가능 성장전략 펼쳐야"

무협 '미국, EU의 그린성장 전략 변화의 시사점' 보고서 발표 美, 화석연료 중심 '반(反)그린'… EU, 규제완화 바탕 '친(親)그린' "공통분모는 에너지 안보·산업경쟁력 확보" 모빌리티·필수소비재 영향 엇갈려… 원전·플랜트·친환경 선박 등은 '기회' 미국과 유렵연합(EU)이 상반된 그린성장 정책을 펼치고 있으나 양쪽 모두 에너지 안보와 자국 산업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어, 우리도 기업 부담을 줄이며 지속가능한 성장전략을 펼쳐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24일 발표한 '미국, EU의 그린성장 전략 변화와 시사점' 보고서는 미국이 화석연료 중심의 반 그린 정책을 강화하는 반면, EU는 그린정책 기조를 유지하되 규제 완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미국은 최근 파리기후협정에서 탈퇴하고 화석연료 중심의 에너지 생산 확대를 공식화했다. 또 그린뉴딜 폐기, 배출가스 기준 완화, 전기차 의무화 폐지 등 친환경 산업에 대한 지원을 철회했다. 이는 미국이 가진 글로벌 기후 리더십이 축소되더라도 자국의 에너지 안보 확보에 더 초점을 두고 있는 것이라고 보고서는 풀이했다. 트럼프 정부는 또 청정경쟁법(CCA)을 활용해 철강·시멘트·석유화학 등 고탄소 배출 수입 품목에 '탄소세' 부과도 검토 중인데, 친환경 관점보다는 자국의 산업과 기업 보호를 위한 비관세장벽 차원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화석연료로 회귀한 미국과 달리 EU는 기존에 추구하던 그린딜 성장 기조는 유지하되 규제 기준을 완화해 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설 것으로 예상됐다. EU 집행위는 지난 2월 26일 발표한 옴니버스 패키지를 통해 그간 기업의 부담으로 지적되던 기업 지속가능성 실사(CSDDD), 지속가능성 보고(CSRD),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의 정책 적용 시기를 연기하거나 의무를 대폭 완화해 기업들의 부담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추구하겠다는 계획이다. 보고서는 미국과 EU의 그린 전략이 상반된 방향성을 보이고 있으나, 모두 에너지 안보 확보와 전략산업 성장이라는 목표를 향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이런 정책 방향성에 따라 발생할 새로운 기회를 활용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보고서는 특히 에너지 안보 확보를 위해서 양 지역 모두가 주목하는 소형모듈원자료(SMR)와 천연가스 확보 관련 LNG 운반 선박, 터미널·저장시설 등 인프라 투자 확대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제시했다. 또 미국이 화석연료로 회귀하면서 석유화학 플랜트도 사업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친환경 산업인 전기차의 경우 관련 지원을 줄이고 있어 투자위축과 기술혁신 저하가 예상된다. 필수소재의 경우 친환경 규제 완화와 기업의 ESG부담이 일시적으로 경감될 수 있으나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글로벌 탄소중립 대응은 지속될 필요가 있다고 봤다. 박소영 무협 수석연구원은 "각국이 앞다퉈 자국 산업 보호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만큼 우리도 성장형 탄소중립 전략으로 전환해야 할 때"라며 "특히, 우리 기업 경쟁력이 높은 SMR, 친환경 선박 관련 기술이 국제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국제 규약이나 기준 제정 회의에 주도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5-03-24 15:03:2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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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4 평생학습도시지표조사’ 결과 공표

고양시(시장 이동환)가 국가승인통계로 시행한 2024 고양시 평생학습도시지표조사(승인번호 제620007호) 결과를 24일 공표했다. 이번 조사는 고양시의 평생학습 현황과 변화를 파악하고, 향후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해당 조사는 2020년 첫 시행 이후, 2022년 9월 국가통계로 정식 승인돼 매년 정기적으로 수행되고 있다. 조사 데이터는 객관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정책 수립의 핵심 지표로 활용된다. 2024년 조사는 지난해 7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만 20세 이상 74세 이하 고양시민 1,865명을 대상으로 가구 방문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평생학습에 '한 번이라도 참여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시민 비율은 33.8%로 전년(25.6%) 대비 8.3%p 증가했다. 특히 조사기준일인 2024년 7월 1일 기준, 최근 1년간 참여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26.9%로 2023년(15.6%)보다 11.3%p 상승해 팬데믹 이후 학습 참여가 회복세에 접어든 것으로 해석된다. 참여한 프로그램 유형으로는 '문화예술교육'이 20.1%로 가장 높았고, 이어 '직업능력교육'(4.6%), '인문교양교육'(3.6%) 순이었다. 이는 정서적 안정, 여가 활용, 사회적 교류 등 학습의 다양성과 일상 속 필요성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평생학습이 개인 삶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는 '건강관리'(78.8점), '심리적 만족 및 행복감'(77.2점), '친목도모'(70.8점), '자기계발'(70.1점) 순으로 나타나, 시민들이 학습을 통해 신체적·정신적 건강은 물론 사회적 관계에서도 긍정적 효과를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지난 1년간 학습에 참여하지 못한 이유로는 '시간 부족'이 65.0%로 가장 많았고, '학습 필요성을 못 느껴서'가 23.8%를 차지했다. 이는 직장인, 양육자 등 시간 제약을 가진 시민들을 위한 야간·주말 프로그램 확대와 함께, 평생학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인식 제고가 필요한 대목이다. 조사 결과는 고양시청 누리집(정보공개-행정자료방)과 고양시 평생학습포털(알림마당-평생학습 자료)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향후 고양시의 데이터 기반 행정 플랫폼 '데이터로 본 고양시'를 통해 시각화 자료로도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이번 조사에 대한 만족도와 개선점을 수렴하고자 '통계결과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별도로 시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통계자료의 활용성과 접근성을 더욱 높인다는 방침이다.

2025-03-24 15:02:3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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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영 동국제강 사장 "경영악화에도 부채비율 낮춰...올해 목표는 내실강화"

"수요 침체와 대내외 변수로 실적이 하락하고 있지만, 재고자산 축소 및 가동 최적화, 원가 개선 등으로 실적 하락을 방어하고 있습니다." 최삼영 동국제강 사장은 24일 서울 수하동 본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열린 '제2기 동국제강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동국제강은 지난해 매출 3조 5275억원, 영업이익 1025억원, 순이익 348억원을 기록했다. 최 사장은 "동국제강이 경영 환경 악화 속에서도 '재무안정성 강화'에 집중해 부채비율을 88% 수준까지 낮췄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3년 분할 직후 121% 에서 33%p 개선한 수치다. 그는 올해 '내실 강화'에 무게를 두고 ▲저가 수입 철강재 대응 ▲수출 역량 강화 ▲신제품 개발 등 3가지 방향에 대해 주주와 소통했다. 중국산 H형강 반덤핑 관련 대응, 수출 조직 정비 및 확대 전략 구축, 'DK GREEN BAR'(유리섬유철근), 'D-Mega Beam'(용접형강) 등이 골자다. 동국제강은 당일 주주 대상으로 감사보고·영업보고·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를 마친 후 ▲재무제표 ▲정관일부변경 ▲이사-사외이사-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임원 퇴직금 지급규정 개정 등 의안 총 7건을 상정해 원안대로 승인 받았다. 주당 300원의 현금 배당도 결의했다. 중간배당 고려 시 주당 총 600원이다. 주주 환원 정책 일환으로 최저배당기준을 '국고채 1년물 금리'에서 '주당 400원' 고정값으로 변경했다. 대내외 변수로 국고채 금리 변동성이 높아지고 있어, 배당 금액에 대한 주주 예측 편의를 높이기 위함이다. 동국제강은 동국제강(현 동국홀딩스) 인적분할 과정에서 최저·최대 배당 및 적자배당 기준을 수립하고 선배당 후투자 정책을 공표, 지난 2024년 8월 창사이래 최초로 중간배당을 실시하는 등 주주 가치 제고 방안을 지속 모색하고 있다. 동국제강은 주총을 통해 사내이사로 최 사장을 재선임, 곽진수 전무를 신규 선임했다. 곽 전무는 불확실한 시장 환경에서도 지속적인 수익성을 이끌어낸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중장기 비전을 현실화 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3-24 14:59:19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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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신제품 '모션플렉스' TV광고 캠페인 선보여

씰리침대가 24일 신제품 '모션플렉스'의 편안함을 감각적으로 담은 TV 광고 캠페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휴식 등 침대 위에서 이뤄지는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모션 기능을 강조하며 씰리침대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시청자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모션플렉스'는 기존 메모리폼 기반 모션베드와 차별화되는 연결형 스프링 구조로, 144년 역사의 씰리침대 독자적 기술력 '포스처피딕'이 반영돼 통기성과 강력한 지지력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수면뿐만 아니라 업무, 휴식, TV 시청 등 다양한 활동에 최적화된 기능을 갖춘 제품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씰리침대는 이번 TV광고 캠페인 공개를 기념해 다양한 고객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씰리침대 인스타그램 공식계정 게시물에 '모션플렉스' TV광고 감상평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씰리 메모리폼 베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5월 31일까지 전국 백화점, 판매점, 아울렛 등 공식 매장에서 구매 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씰리침대 김정민 마케팅 담당 상무는 "이번 TV 광고는 '모션플렉스'가 일상의 다양한 순간에 최적화된 침대라는 메시지를 감성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침실이 단순한 수면 공간을 넘어 휴식, 여가, 업무까지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중심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씰리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담긴 '모션플렉스'를 더 많은 고객이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4 14:58:47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