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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재물복 부르는 관상

참 복스럽게 생겼네. 부자 될 상이네. 누군가를 보면서 이런 말이 저절로 떠오른 기억이 있을 것이다. 관상을 잘 모르는데도 자기도 모르게 그런 생각이 드는 얼굴이 있다. 관상은 얼굴 각 부위의 특징을 통해서 사람의 운명을 유추한다. 관상으로 사람의 성격이나 건강은 물론이고 재물운도 엿볼 수 있다. 직업이나 연애 그리고 길흉화복에 관한 것도 읽어내는데 일반적으로 가장 궁금해하는 건 재물운이다. 과연 재물복을 부르는 관상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 먼저 이마를 눈여겨보자. 이마는 초년운과 부모운을 상징하는데, 넓고 둥글면서 밝은 기색을 보이면 재물복이 있다. 주름이나 흉터없이 매끈하면 더 좋고 윤기가 흐르면 재물운이 왕성하다고 본다. 눈썹도 중요하다. 가지런하고 윤기가 있으면서 눈보다 길게 뻗어 있는 눈썹은 재물복을 상징한다. 숱이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으면서 한쪽으로 가지런하면 좋다. 눈썹 정리가 잘 되어 있으면 재물을 관리하는 능력이 탁월하다고 본다. 코는 재물을 관장하는 핵심이다. 재물운을 직접적으로 나타내는 게 코인데 콧대가 바르게 뻗어 있고 힘이 있으면 재물복이 남다르다. 콧방울은 두툼하고 크면 재물 그릇이 크다. 콧구멍은 앞에서 볼 때 살짝 가려지는 듯 잘 보이지 않아야 재물이 빠져나가지 않는다. 의식주를 상징하는 입도 재물과 연관이 많다. 입꼬리가 웃는 것처럼 살짝 올라가는 상에는 재물이 따른다. 도톰하고 윤기가 있는 입술 역시 재물이 모이는 상으로 본다. 이렇게 여러모로 좋은 상을 선천적으로 타고난 사람도 있다. 재물복이 있는 관상은 가만히 있어도 재물이 모일까. 아무리 좋은 관상을 가졌어도 게으른 사람에게는 재물이 모이지 않는다. 관상은 중요하다. 그러나 부지런함도 그 이상으로 중요하다.

2025-07-25 04:00:2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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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25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25일 금요일 [쥐띠] 36년 힘들어도 일을 추진하면 결과는 만족스럽다. 48년 사랑하는 사람이 마음을 파는 것 같다. 60년 발전이 느려 답답하지만 현상 유지만. 72년 구설에 오를 수 있으니 행동 및 입조심. 84년 앓던 이가 빠진 것처럼 시원. [소띠] 37년 오전에 그릇을 깨게 되지만. 49년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가 차라리 낫다. 61년 동서남북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뒀던 일을 마무리. 73년 눈으로 봤어도 침묵에는 이유가 있다. 85년 다툼을 피하고 양보하는 것이 좋다. [호랑이띠] 38년 금전과 사랑이 따르는 하루. 50년 일이 잘 풀려도 의외의 복병을. 62년 오른손이 하는 걸 왼손이 모르게 좋은 일을 한다. 74년 자두나무 아래서 갓끈을 고쳐 매지 말라 했다. 86년 투자의 기회가 주어져도 다시 생각. [토끼띠] 39년 남쪽으로 여행 수가 있다. 51년 이기적인 마음이 가족에게 상처를. 63년 지혜는 부족해도 근면 성실로 극복할 수 있다. 75년 길고 짧은 것을 꼭 대봐야 알겠는가. 87년 사람 사이는 협소할 수가 있으니 아량의 마음을. [용띠 40년 되로 주고 말로 받으니 기쁨이. 52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64년 동분서주해봐야 오늘은 이익이 없다. 76년 좋은 경치라도 금강산 구경도 식후경이라야 즐거울 터. 88년 바람이 불어대니 방황이 시작. [뱀띠] 41년 망설임이 행운을 차는 결과. 53년 달리려고만 하지 말고 주변을 돌아보라. 65년 급하게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다. 77년 산타할아버지가 바쁜 날처럼 무척 바쁜 하루이다. 89년 형편과 능력에 맞춰서 행동. [말띠] 42년 그림의 떡 화중지병畵中之餠이다. 54년 구설수가 있으니 이성과 만남은 자제. 66년 뱁새가 황새를 따라서 가려 하면 어찌 될 것인가. 78년 가뭄이 해갈되듯 일이 잘 풀린다. 90년 뱀띠와의 만남이 즐거운 일을 부른다. [양띠] 43년 사공이 많으면 의견통일이 어렵다. 55년 두 손에 떡을 들고 남의 것까지 욕심. 67년 어려운 일이지만 스승의 도움으로 무사히 진행. 79년 목이 마르면 스스로 우물을 파라. 91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다. [원숭이띠] 44년 못생긴 새가 노래를 잘할 리가 없다. 56년 오래전상사와의 대화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 68년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한다. 80년 매화가 만발하고 봄이 오게 되니 계획을 세우자. 92년 은행에 가서 적금을 들게 된다. [닭띠] 45년 더 많은 준비를 해서 일을 시작. 57년 미운사람에게 쫓아가 밝게 인사해보자. 69년 따사로운 햇살이 비치니 모든 일이 순조롭다. 81년 사돈끼리 의견차가 있어도 해야 할 일은 하도록. 93년 많이 먹고 급체할 운을 조심. [개띠] 46년 실패를 두려워 말고 정면으로 돌파. 58년 당장은 어려워도 꾸준히 노력. 70년 자신의 특기가 대단해 보여도 실상은 별것이 없다. 82년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보니 힘내야. 94년 밑 빠진 독에 열심히 물을 붓고 있다. [돼지띠] 47년 나이가 있어도 운도 따른다. 59년 신장계통의 질환이 의심되니 병원 가보자. 71년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다면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지 생각하고 결정. 83년 인연의 좋은 일이. 95년 꿩 대신 닭도 있으니 융통성을 발휘하자.

2025-07-25 04:00:2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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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 PSM P등급 3연속 달성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가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주관 공정 안전관리 이행 상태 평가에서 발전 공기업 최초로 P등급을 3회 연속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고용노동부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이 진행하는 PSM 평가에서 안동빛드림본부가 지난 22일 최고 등급인 P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발전 공기업 가운데 최초 기록이며 해당 본부의 우수한 안전관리 능력을 보여주는 성과다. PSM은 유해 위험 설비 보유 사업장의 중대 산업사고 방지를 목적으로 하는 법정 안전관리 체계로, 전국 평가 대상 사업장 가운데 5%만이 P등급을 획득할 수 있는 국내 안전관리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공인 평가다. 평가 과정에서는 공정 안전 보고서 검토, 본부장 포함 계층별 면담, 현장 점검 등을 통해 공정안전관리 12대 요소 이행상태를 종합 평가해 P, S, M+, M- 4단계로 등급을 매긴다. 2014년 완공된 안동빛드림본부는 건설 단계부터 고도화된 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2015년 S등급을 받은 이후, 2017년 준공 후 최단기간 P등급 달성, 2021년 발전 공기업 가운데 유일한 2회 연속 P등급 획득에 이어 이번 2025년 평가에서 발전 공기업 최초 3회 연속 P등급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산업 현장의 중대재해 방지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준과 현장 점검이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최고 등급을 유지한 것은 더 큰 의미를 갖는다. 이번 P등급은 안동빛드림본부의 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 노력이 평가기관에서 모범사례로 인정받은 결과다. 김달태 안동빛드림본부장은 "이번 PSM P등급 3회 연속 달성은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안전 최우선의 원칙을 실천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7-24 20:49:0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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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체험형 역사 교육 프로그램’ 대폭 확대

부산시교육청은 교과서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체험 기반 역사 교육 강화를 위해 코로나19로 중단된 '임시정부 대장정'을 내년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현재 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리더키움 역사문화탐방'도 확대 진행하며 부산·울산·경남 지역 중학생 대상 '부울경 학생 역사 교류'도 새롭게 추진한다. 임시정부 대장정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발자취를 직접 체험하는 역사 교육 프로그램으로, 조국 독립을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감사와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이 목적이다. 고등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내년 7월과 12월 2차에 걸쳐 회차별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상하이, 항저우, 난징 등 임시정부 주요 유적지를 탐방한다. 리더키움 역사문화탐방은 중국 동북부 하얼빈, 용정, 백두산 등 만주 독립운동 역사 현장 탐방을 통해 민주 시민의식과 리더십 역량을 기르는 프로그램이다. 2026년도에는 참여 규모를 100명까지 늘릴 계획이다. 부산·울산·경남 지역 중학생 90명 대상 부울경 학생 역사 교류는 4.19혁명, 부마항쟁, 6월 항쟁 등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위한 체험형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올 하반기 울산, 경남교육청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부터 부울경 지역 역사 현장을 함께 탐방하는 체험 중심 프로젝트형 역사 교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 관내 고등학교에는 대한민국 임시헌장, 대한민국 헌법, 세계인권선언 내용 등을 담은 교육 과정 연계 디지털 헌법교육 자료를 보급해 학생 참여 중심의 민주시민 교육을 실현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광복 이후 80년간 발전해온 한국 민주주의를 계승하고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올바른 민주주의 가치를 지닌 대한민국을 이어가려면 조국의 독립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애썼던 선조들의 정신과 업적을 기억하고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과서가 아닌 현장 속에서 체험을 통해 역사를 배우게 하고 한국 민주주의의 근간인 헌법 교육을 강화해 우리 학생들이 나라사랑 정신과 민주시민 의식을 갖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4 20:48:5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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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신항 LNG 벙커링 상업 운영 진행

부산항만공사가 지난 23일 오후 부산항 신항 2부두(PNC)에서 MSC CALAIS호에 친환경 선박 연료인 LNG를 상업 공급했다고 24일 밝혔다. LNG는 ▲바이오유 ▲메탄올 ▲암모니아 ▲수소와 더불어 주요 친환경 선박 연료로 주목받고 있다. 이미 상용화가 완료돼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 현재 선박 에너지 전환기에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전 세계 선사들은 현재 195척의 LNG 컨테이너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신규 컨테이너선 발주량 가운데 LNG 선박이 347척 중 약 41%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벙커링 작업은 글로벌 선사들의 LNG선박 도입 확산과 국제해사기구(IMO)의 해운업 탈탄소화 정책에 부응하기 위한 부산항만공사의 '부산항 2050 탄소 중립 종합계획'의 하나로 실시됐다. 특히 선박 하역 작업과 연료 공급을 동시에 진행하는 동시작업(SIMOPS, Simultaneous Operations) 방식을 채택해 선사들의 정시성과 부산항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현재 부산항은 글로벌 기후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해운항만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중요한 시기에 있다"며 "부산항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친환경 선박연료 벙커링 인프라 구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4 20:48:3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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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수산청, 명지항 방파제 끝단 등대 설치 완료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이 강서구 명지항 입출항 선박의 안전 확보를 위해 방파제 끝단에 등대 설치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명지항은 소형 어선이 많이 몰리고 김 양식철에는 어선 통항량이 크게 늘어나는 지역이다. 항구 입구가 좁아 선박들이 급선회해야 하는 등 입출항 선박의 안전 항해를 위한 등대 설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지난 4월 10일 부산해수청 주관으로 열린 낙동강 하구수로 항로표지 이용자 간담회에서 어민과 해경 등이 요청해 이번 설치가 이뤄졌다. 기존 등대를 재활용해 신규 제작 설치 대비 약 10분의 1 수준으로 예산을 절감했으며, 사업 기간도 대폭 단축해 어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의견을 신속히 반영했다. 일반적으로 등대 설치는 항로표지 기본계획에 반영해 장기간이 소요되지만, 선박 통항 안전 확보를 위해 이용자 요구에 빠르게 대처한 적극 행정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오영대 어촌계장은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신속히 등대를 설치해 어민들의 입장에서도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이병무 명지해경파출소장은 "등대를 설치해 입출항 선박 사고와 항행 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강온 부산해수청 항행정보시설과장은 "이번 등대 설치는 예산 절감과 이용자 요구의 신속한 대응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항로표지 위해요소 발굴을 통해 해양 사고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5-07-24 20:48:2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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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AI 통합돌봄 180가구 자체 현장 점검 진행

함양군이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정보통신기술(ICT) 연계 인공지능(AI) 통합돌봄사업 대상 180가구에 대한 자체 현장 점검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점검은 사업 대상자들의 서비스 이용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애로 사항과 개선 요구 사항을 수렴해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책도 함께 점검한다. 폭염과 집중 호우 등 재해 상황에서 구조 요청 기기의 올바른 사용 방법과 대응 수칙을 안내함으로써 고령자들의 위기 대처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 의식을 제고할 계획이다. 박혜경 노인복지과장은 "집중 호우, 폭염 등 자연재난뿐만 아니라 각종 안전 문제 발생 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기기의 적절한 사용법을 안내해 어르신들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보통신기술 연계 인공지능 통합돌봄사업은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돌봄이 필요한 지역 어르신 가정에 인공지능 스피커와 사물 인터넷 센서를 설치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뉴스, 날씨, 음악, 정보 검색 등의 편의 서비스와 대화 상대 역할을 하는 말벗 서비스로 정서적 지원을 하며 생활 패턴 감지 센서로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한다. 응급 상황 발생 시에는 케어 매니저나 119구급대, 보안업체와 연계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스마트 복지 사업이다.

2025-07-24 20:48:18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