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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유통센터, 행복한백화점서 전통시장 먹거리 페스티벌

서울 양천 신영시장과 협업…황금녁 동행축제 동참도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서울 목동 행복한백화점에서 지역 전통시장인 신영시장과 '먹거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7일 중기유통센터에 따르면 행복한백화점은 유통센터가 중소기업제품의 판로지원을 위해 운영하는 매장이다. 이번 '9월 황금녁 동행축제'를 맞아 행복한백화점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첫 번째 행사로 양천구 관내 신영시장 상인들과 함께하는 '먹거리 페스티벌'을 펼친다. 이번 '먹거리 페스티벌'은 8일에서 10일까지 행복한백화점 야외 행사장(행복 3문 앞)에서 연다. 신영시장 상인들이 직접 참가하는 행사는 제철과일, 건어물, 젓갈, 떡 등 다양한 먹거리로 행복한백화점 고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행사 기간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위한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연다. 중기유통센터 이태식 대표는 "동행축제는 전통시장, 소상공인, 소비자 등 모든 국민이 함께하는 캠페인"이라며 "행복한백화점도 지역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국내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9월 '황금녘 동행축제'는 지역 경제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국민 경제활력 캠페인으로 이달 27일까지 진행한다.

2023-09-07 10:30:4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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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協, 기보와 기술혁신형기업 성장지원나서

업무협약 맺고 기술평가등급 모형등 활용 지원 이노비즈협회와 기술보증기금이 기술혁신형 성장 지원을 위해 추가로 나선다. 이노비즈협회와 기보는 7일 경기 판교에 있는 이노비즈협회에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미래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두 기관 간 상호협력을 통해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노비즈)이 기술사업화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위해 마련했다. 두 기관은 ▲기술평가등급 모형 활용 ▲협회 추천 우수기술 기업에 대한 IP평가보증, 투자연계 사업화 지원 ▲ 협회 추천 해외기술 도입 기업의 사업화 지원 및 협회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의 수출확대 지원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임병훈 이노비즈협회장은 "지난 20년간 기보의 든든한 지원 하에 국내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토양이 마련될 수 있었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공급망은 뭉치고 기술개발은 합치는 기업혁신 전략을 새롭게 마련해 이노비즈기업의 스케일업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기보의 기술금융과 이노비즈협회의 기업 네트워크 간 연계를 통해 다양한 방면에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보는 유관기관과의 협업사업 모델을 확대해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정부 정책에 적극 부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노비즈협회는 2002년 설립한 이노비즈 인증제도 관리기관으로, 지난해부터 인증 평가기관으로 거듭나는 등 이노비즈기업의 발굴·육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으로 성장해왔다. 현재 2만2000여개의 인증사와 8000여개의 회원사를 관리하고 있다. 기보는 기술보증제도의 정착·발전으로 신기술 사업자에 대한 자금공급을 원활히 하기위해 1989년 설립한 기술금융 전문지원기관으로, 기술평가 역량을 바탕으로 기술보증, 투자 등 다양한 금융·비금융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3-09-07 08:18:1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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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추석 앞두고 우리 수산물 판로지원나서

정부 비축수산물 영광굴비, 울릉도 마른오징어등 선봬 공영홈쇼핑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 수산물 판로지원에 나선다. 7일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8일 TV홈쇼핑에선 정부 비축수산물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공공기관 홈쇼핑으로서 해양수산부, 수협중앙회와 함께 추석 전 물가안정을 위해 기획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수협 영광굴비'(오전 9시 20분)와 '울릉도 마른오징어'(오후 11시 50분)다. 굴비는 마리당 80g 이상의 특장대 상품으로 총 40미를 5만9900원에 판매한다. 울릉도 마른 오징어는 6마리 구성으로 1팩(210g) 당 3마리씩 포장해 4만3900원에 선보인다. 모두 국내산으로 정부비축 수산물인 만큼 시중보다 싸고, '동행축제 상생적립금' 이벤트에 참여해 미리신청 및 모바일 앱 구매 시 10% 적립금도 받을 수 있다. 정부 비축수산물 판매 방송은 이달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달 27일까지 진행하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황금녘 동행축제' 기간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공영라방'도 선보인다. 8일 오후 5시 대구광역시의 유명 전통시장인 '칠성진 경명시장' 현지에서 펼쳐지는 공영라방에선 생생한 전통시장 모습과 함께 다양한 우리 수산물을 소개할 예정이다. 시장 상인 인터뷰, 전통시장 맛집 소개 등 수산물 소비촉진과 더불어 지역상권 살리기에 포인트를 두고 진행할 예정이다. 공영홈쇼핑 수산팀 정은혜 MD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해수부 및 수협과 함께 품질 좋은 우리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 장바구니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이번 방송을 기획했다"며 "믿고 찾는 공영홈쇼핑의 우리 수산물과 함께 알찬 명절준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7 08:05:4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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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제멋대로 판촉행사, 비용 50% 청구' 세이브존아이앤씨 제재

도심형 아울렛 '세이브존' 운영사가 납품업체와 약정없이 판촉행사를 진행하고, 납품업체에 행사 소요 비용 절반을 부담토록한 행위 등으로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는다. 공정위는 6일 세이브존 운영사 세이브존아이앤씨에 판촉행사 서면 미약정과 계약서면 미교부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향후 재발방지명령 및 통지명령)과 과징금 7200만원, 계약서면 미보존 행위에 과태료 300만원 부과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세이브존 브랜드는 세이브존, 세이브존아이앤씨, 세이브존리베라 등 3개 법인이 사용 중인데, 이 중 세이브존아이앤씨가 이번 법 위반행위 사업자다. 세이브존아이앤씨는 세이브존 브랜드로 노원점, 성남점, 광명점, 대전점, 부천상동점, 전주코아점 등 6개 아울렛 점포를 운영 중이다. 공정위에 따르면, 세이브존아이앤씨는 2019년 1월부터 2021년 7월까지 기간 중 56개 납품업자(입점업체)와 94건의 판매촉진 행사를 실시하면서, 행사의 명칭 및 기간, 소요 비용 등에 대해 사전에 서면 약정하지 않고 행사를 실시했고, 행사에 소요되는 비용 중 50%인 1800만원을 납품업자들에게 부담시켰다. 대규모유통업법은 유통업자가 납품업자와 판매촉진 행사를 실시하는 경우, 서면 사전 약정, 납품업자의 판매촉진 행사 분담비율 50% 초과 금지를 규정하고 있다. 다만, 납품업자가 자발적으로 다른 납품업자와 차별화되는 판촉행사를 실시하는 경우 비용 부담 50%를 초과할 수 있다. 세이브존아이앤씨는 또 납품업자들과 연간거래 기본계약을 하면서 계약체결 즉시 납품업자들에게 계약서면을 교부해야 함에도 이를 어겼고, 일부 계약 건에 대해서는 계약이 끝난 날부터 5년간 보존의무가 있는 계약서면을 보존하지 않았다. 공정위는 "이번 조치는 대규모유통업자와 납품업자 간의 거래에서 법적 절차를 준수하지 않고 빈번히 발생하는 판매촉진 행사, 계약서면 미교부 및 미보존 행위 등을 제재함으로써 대규모유통업자의 책임과 의무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09-06 15:58:5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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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전기차보조금'·'멕시코 관세' 자국우선주의 확산… 정부, '통상현안대응반' 가동

프랑스가 전기차 보조금을 개편하고, 멕시코는 수입관세를 인상하는 등 자국우선 통상정책이 확산하자 정부가 민관합동 통상현안대응반을 가동해 적극 대응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서울무역보험공사에서 기재부·외교부 등 관계부처와 자동차·철강·섬유·타이어 업계 등이 참여하는 통상현안대응반 회의를 갖고 주요 통상현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철강협회,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등 업계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산업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개편, 멕시코 수입관세 인상,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자국우선 통상정책에 대한 민관이 원팀으로 대응하는 방안이 다뤄졌다. 최근 자국우선주의 정책 기조는 미국·EU·중국 등 거대 경제권을 넘어 프랑스와 멕시코 등 여타 교역국으로 확산하는 양상이다. 산업부는 이에 올해 초부터 운영하던 'EU 통상현안대책반'을 미주·유럽·중국 등 주요국을 포함하는 '통상현안대응반'으로 확대 개편해 운영한다. 정부는 이를 통해 민관 역량을 결집, 국가별 통상현안에 발빠르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산업부는 지난 7월 말 프랑스가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을 발표하자, 지난달 25일 프랑스 측에 정부 의견서를 전달했다. 의견서에는 개편안 내 보조금 수령 기준이 불명확하고 원거리 국가에서 EU로 수출되는 차량에 불리하게 설계돼 세계무역기구(WTO) 등 통상규범에 불합치할 우려가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지난달 15일 멕시코가 철강 등 392개 품목에 대한 수입 관세 인상조치를 발표한데 대해, 산업부는 지난달 29일 사전 예고 없는 갑작스러운 인상 조치로 우리 기업의 피해가 우려되며 기업 피해가 최소화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멕시코 측에 전달했다.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에 따른 수출기업의 탄소배출량 등 보고의무도 오는 10월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정부는 기업에 관련 사항을 상세하게 안내하고 기업 부담 완화를 위한 방안을 EU 측과 협의하고 있다. 정대진 산업부 통상차관보는 "정부는 그간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반도체법 등 지난해부터 이어진 자국우선주의 정책에 업계와 원팀으로 대응해왔다"며 "그간 경험을 기반으로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장진출 확대 기회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산업부는 통상현안대응반을 통해 업계와 수시로 소통할 계획으로, 수렴된 업계 의견을 바탕으로 현안이 있는 주요국과도 협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09-06 14:55:1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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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지게차·굴착기 전용충전소 첫 준공… "수소모빌리티 가속화"

국내 최초의 건설기계·산업기계 전용 수소충전소가 준공됐다. 지게차·굴착기 등 비도로형 특수장비 시장에서도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활용한 수소모빌리티 보급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전북 군산 소재 건설기계부품연구원 내 종합시험센터에서 수소건설기계·산업기계용 수소충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재 수소충전소는 안전성이 검증된 수소자동차만 충전을 허용하고 있다. 지게차·건설기계 등 기타 수소모빌리티의 경우는 실증특례 승인을 받아야만 충전이 가능한 상황이다. 이에 산업부는 지난 5월 '수소 안전관리 로드맵 2.0'을 발표한 이후 수소모빌리티와 관련된 각종 규제개선을 추진 중이다. 산업부는 수소중장비가 배터리를 사용한 전기중장비 대비 대용량 에너지 저장에 유리하고, 충전시간이 3~5분으로 짧아 기존 디젤 건설·산업장비를 대체할 것으로 보고, 수소중장비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수소충전소는 산업부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통해 수소지게차 등 특수장비 충전이 가능하도록 구축됐다. 오는 2024년엔 건설기계용 연료전지 안전기준을 마련하고, 드론·지게차·선박 등의 수소차충전소 충전이 허용될 전망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수소에너지가 버스, 건설기계, 선박 등 대형 모빌리티 분야에서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수소 건설기계를 포함한 다양한 수소모빌리티가 상용화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제반 사항을 검토하고 관련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09-06 14:08:1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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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전환 선도프로젝트 융자지원사업' 2차 공고… 추가 프로젝트 선정

산업통상자원부는 '2023년도 탄소중립 전환 선도프로젝트 융자지원사업'의 추가 프로젝트 선정을 위한 2차 공고를 7일부터 내달 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온실가스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미래 기술·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장기·대규모 시설 및 연구개발 투자 프로젝트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앞서 지난 3월 1차 공고를 통해 '메탄 감축에 특화한 바이오차 비드 및 파일럿 설비 개발' 등 융자지원 11건, '에너지 절감형 대형 냉동·냉장고용 우레탄판넬 저장고' 등 이차보전 지원 2건 등 총 13건의 프로젝트를 선정해 961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총 2698억원의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산업부는 예상했다. 이번 2차 공고 대상은 이차보전 지원 프로젝트로 산업부는 2~3건을 선정해 7억4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출금의 2%를 보전하므로 대출조달 가능 금액은 370억원이다. 공고문은 산업부 또는 한국산업단지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대상 프로젝트는 적합성 검토와 기술성 평가 등을 거쳐 10월 말 선정될 예정이다. 산업부는 "최근 기업의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연구개발과 시설에 대한 투자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프로젝트 선정 평가에 온실가스 검증 공인기관을 참여시켜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반영하고 있고, 내년에는 예산도 크게 확대해 사업 성과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09-06 11:21:3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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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부산지역 8개 대학과 온누리상품권 활성화나서

홍보 및 대학상권내 상점가 활성화 도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울산·경남 지역 내 8개 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소상공인 수출지원과 충전식카드형 온누리상품권 활성화에 나선다. 6일 소진공에 따르면 부산외국어대학교와 '유망 소상공인 수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우수한 제품과 사업성을 보유하고 있지만 수출 전문 인력 및 해외시장 경험이 부족한 지역의 유망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해외진출 교육, 시장개척 및 교육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소진공은 디지털특성화대학 사업을 통해 수출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를 위한 수출 맞춤형 교육과정을 신설하고, 글로컬마케터 프로그램과 디지털교육과정을 수료후 창업한 기업에 대해 정책자금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부산외대는 글로컬(Glocal)마케터 사업을 통해 우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단기 해외영업 인턴십 프로그램과 국가별 제품 홍보, 수출 노하우 전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소진공은 부산전용교육장에서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홍보 및 대학상권 내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부산·울산·경남 지역 8개 대학교와 소진공 관할지역 8개 센터 간 '1대학-1센터'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동아대, 부산외대, 부산경상대, 동의과학대, 연암공대, 김해대, 창원문성대. 경남대가 참여했다. 각 대학교에선 9월 중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해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 상품권을 홍보하고 지역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서포터즈 활동에 참가한 학생들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활동 우수자에게는 소진공 이사장상을 수여한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대학이 가진 역량이 지역 소상공인·전통시장과 힘을 합쳐 시너지를 발휘한다면 대학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전문성 있는 지역대학과 협업해 소상공인·전통시장 활력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6 07:02:57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