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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비즈협회, 넷마블과 기업탐방 프로그램

고용부 'K-디지털 트레이닝' 사업 일환…20여명 참석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가 넷마블과 함께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메인비즈협회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추진하는 '2025년 K-디지털 트레이닝(벤처유형)' 사업 일환으로 지난 5일 서울 구로구 넷마블 본사에서 SW 분야 훈련생 대상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SW 분야 우수 훈련생 약 20여 명이 참여해 ▲넷마블 사옥 라운딩 ▲게임 박물관 관람 ▲게임산업 소개와 실무자 특강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최신 게임산업과 IT 실무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을 쌓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현업 실무자의 생생한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SW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구체적 경험과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됐다는 게 참가자들의 평가다. 한 참가자는 "현장 체험과 멘토링을 통해 IT 실무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고,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메인비즈협회 차영태 상무는 "이번 탐방은 훈련생들이 게임 및 IT산업의 실무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SW 분야의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인재 발굴과 역량 강화, 진로 설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8-06 08:26:5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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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장관 업무 본격화…중기부, 산하기관장 인선 급물살 타나

소진공 이사장 지난달 임기 종료…공영홈쇼핑, 1년 가까이 '공석' 선임 절차 진행했던 공영홈쇼핑, 7월7일 열린 주총서 최종 부결 기보, 尹 정부 계엄 상황서 선임 무산…金 이사장, 현재까지 자리 부처내 1급 실장 두명 '공석'…창업벤처혁신실장, 10월까지 임기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달 24일 이재명 정부의 첫 중기부 수장으로 취임하면서 공석이거나 임기가 끝난 산하기관장 등 인사도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5일 중기부와 관련 기관들에 따르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박성효 이사장의 임기가 지난달 14일 끝났다. 대전광역시장을 거쳐 19대 국회에서 새누리당 국회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했던 박 이사장은 2022년 7월15일부터 소진공을 이끌어왔다. 소진공은 현 정부 중기부에서도 그 역할이 막중할 전망이다. 한성숙 장관은 취임사에서 '소상공인'을 가장 먼저 언급하며 "최우선으로 소상공인의 사회·재난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장관은 관련 정책 수립을 위해 지난달 30일에는 소상공인 관련 협단체, 소상공인, 전문가 등과 함께 '제1차 소상공인 릴레이 간담회'를 열기도 했다. 소상공인 관련 유일한 법정단체인 소상공인연합회는 한 장관 취임에 즈음해 '소상공인 전담 제2차관 신설'을 비롯해 지원 조직 예산·지원 확대를 추가로 요청하기도 했다. 중기부 산하기관 중 판로를 지원하는 공영홈쇼핑도 1년 가까이 공석 상태인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진행해야한다. 공영홈쇼핑은 지난 3월 초 대표이사 모집공고를 내고 후보자 접수를 받은 바 있다. 그후 임원추천위원회에서 3배수로 압축해 주주총회까지 열었지만 최종 결론을 내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19대 국회에서 경기 성남분당갑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던 새누리당 이종훈 전 의원(현 명지대 교수)이 유력 인물로 거론되기도 했었다. 그러다 공영홈쇼핑은 지난달 7일 다시 주총을 열고 대표이사 선임 안건을 상정했지만 최종 부결되면서 임원추천위원회 구성 등 인선 절차를 다시 밟아야한다.. 공영홈쇼핑은 대표 공석으로 당초 7월에 계획했던 개국 10주년 행사도 조촐하게 치렀다. 기술보증기금은 김종호 이사장이 이미 지난해 11월7일 임기가 끝났지만 현재까지 업무를 이어오고 있다. 감사원 사무총장 출신으로 문재인 정부 당시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을 역임한 김 이사장은 2021년 11월8일 임기를 시작, 현재까지 3년 9개월 동안 정권을 넘나들며 기보를 이끌고 있다. 기보는 당초 김 이사장의 임기가 끝난 지난해 11월말 이사장 모집 공고를 했었다. 하지만 전임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상황에서 인선을 위한 추가 절차를 진행하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중기부도 4개의 1급 자리 가운데 기획조정실장과 중소기업정책실장이 현재 공석 상태다. 이와 함께 개방형 직위로 2022년 10월 중순에 임명됐던 창업벤처혁신실장도 올해 10월이면 임기가 끝난다. 이에 따라 한 장관은 4명의 1급 실장 중 세 자리를 채워야한다. 중기부 관계자는 "공석인 기관장 인선에 대해선 현재 검토하고 있다"면서 "부처내 기조실장과 중기정책실장 가운데 일부가 외부에서 올지 여부도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로 역시 검토 단계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 장관은 취임사에서 조직 운영에 대해 '정책 사용자를 잘 이해하는 조직',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 전략 조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모든 정책은 정책 대상자 중심, 실제 사용자 입장에서 설계하고 점검해야하며 정책 정보도 눈높이에 맞게 쉽고·간편하며 맞춤형으로 제공해야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2025-08-05 15:09:1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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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초기기업 투자 개인투자조합, 법인 출자 40%까지 '허용'

중기부,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본격 시행 韓 장관 "비수도권 투자 개인투자조합 자금 유입 활발 기대" 창업기획자가 지역 초기창업기업에 투자하기위해 개인투자조합을 결성할 경우 법인 출자한도가 기존 30%에서 40%까지 늘어난다. 또 지방자치단체 등이 개인투자조합에 결성금액의 20% 이상 출자하면 법인 출자한도가 49%까지 상향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 초기창업기업에 중점 투자하는 개인투자조합에 대한 법인 출자 한도를 상향하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이 5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개인투자조합'은 주로 개인 등이 상호출자를 통해 창업·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목적으로 결성하는 펀드를 말한다. 다만, 창업기획자가 결성하는 경우 투자 전문성과 운용역량을 고려해 펀드 결성 규모를 확대할 수 있도록 결성금액의 30%까지 법인 출자를 허용하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창업기획자가 지역 소재 초기창업기업에 대한 투자를 목적으로 개인투자조합을 결성할 때 결성금액의 40%까지 법인 출자 한도를 확대해 펀드 운용의 자율성을 높이기위해 마련했다. 아울러 지방자치단체 등이 출자한 개인투자조합의 비수도권 소재 기업 투자 비중이 전체 개인투자조합의 비수도권 소재 기업 투자 비중에 비해 약 2배 높은 점을 고려해 지방자치단체 또는 지방공기업이 개인투자조합에 결성 금액의 20% 이상을 출자할 경우 49%까지 법인 출자가 가능하도록 했다. 중기부는 이번 제도개선으로 비수도권 초기창업기업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조합의 결성 규모가 늘어나 기업이 성장 초기 단계에서 겪는 자금 조달의 어려움을 다소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개정안에선 벤처투자회사와 신기술사업금융회사 간 인수·합병을 통해 벤처투자회사가 존속법인이 되는 경우 기존 신기술사업금융회사가 운용해온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벤처투자조합으로 전환 등록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 벤처투자조합은 결성 총회 후 14일 이내 중기부에 등록 신청을 해야 한다. 하지만 운용 중인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은 이미 결성이 완료된 점을 고려, 해산 후 재결성 절차 없이 기존 조합원의 전원 동의만으로도 벤처투자조합 등록이 가능하도록 절차적 부담을 완화했다. 한성숙 장관은 "이번 개정을 통해 비수도권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조합에 대한 자금 유입이 활발해지고 지역 초기창업기업에 대한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투자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해 지역 벤처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8-05 12:00:0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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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첫 침대 광고 '깨끗한 잠' 편 선봬

30초, 15초 두 가지 버전 제작…다양한 채널서 전달 청호나이스가 첫 침대 광고인 '깨끗한 잠' 편 CF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침대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5일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새로 선보인 침대 광고는 '깨끗한 잠'이 의미하는 위생적이고 개운한 숙면을 가능하게 하는 공간이라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30초와 15초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했으며, 공식 유튜브 뿐만 아니라 주요 OTT 플랫폼과 옥외 전광판, SNS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광고는 침대를 단순히 잠을 자는 공간을 넘어 일하고 쉬고 반려동물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생활의 중심 공간'으로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아울러 친환경 프리미엄 린넨 방수 원단, 세탁이 간편한 분리형 커버, 강력한 고탄성 티타늄 독립 포켓 스프링, 침대 7단계 케어 서비스 등 차별화된 기술과 서비스를 섬세한 영상으로 담아내 청호나이스 침대가 선사하는 청결하고 쾌적한 수면 환경을 효과적으로 보여준다. 청호나이스는 프리미엄 소재와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한 ▲William J 하드 ▲William J 미디엄-하드 ▲듀얼 드림 ▲듀얼 코지 ▲온리 드림 등 다양한 침대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이번 첫 침대 광고가 청호나이스 침대 렌탈 사업 확대 및 케어 서비스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차별화된 서비스와 프리미엄 침대 라인업으로 고객들에게 깨끗하고 편안한 수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5 10:52:3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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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미국석유협회 최신 규격 엔진오일 신제품 출시

GS칼텍스가 미국석유협회 인증을 획득한 엔진오일을 선보인다. GS칼텍스는 미국석유협회의 최신 규격(API SQ)을 인증 받아 휘발유 승용차에 적합한 안정성과 효율성을 갖춘 엔진오일 신제품 'Kixx GX7'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API SQ 등급은 미국석유협회가 지난 2020년 SP 등급 출시 이후 5년 만에 내놓은 가장 최신 규격의 휘발유 엔진오일이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타이밍체인 보호 성능 강화와 저속조기점화(LSPI) 현상 방지 등으로 엔진을 보호하고 ▲저온 시동이 용이하고 고온 환경에서 동력 손실을 줄여 연비를 향상시키며 ▲엔진오일의 소모량을 줄이고도 점도를 유지시켜 교환주기 연장에 적합한 성능을 발휘하는 100% 합성 고급 가솔린 엔진오일이다. 아울러 GS칼텍스는 프리미엄 합성기유 PAO유를 사용한 고성능 엔진오일 'Kixx PAO' 제품군을 비롯해 승용차용 엔진오일 'Kixx GX' 제품군과 상용차용 엔진오일 'Kixx DX' 제품군도 보유하고 있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윤활유 전문 브랜드 'Kixx' 출시 20주년을 맞아 제품 라인업부터 패키지까지 브랜드 리뉴얼도 진행했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움직이는 모든 기계에 윤활유가 필요하듯 GS칼텍스 Kixx 윤활유도 글로벌 시장을 아우르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브랜드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혜온기자 dhaledhale@metroseoul.co.kr

2025-08-05 10:46:52 유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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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協, ESG 중심 안전경영 문화 확산나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업무협약… 인프라·전문인력 체계 강화 鄭 회장 "혁신 역량·안전관리 수준 높이고 안전 문화 확산할 것" 이노비즈협회가 더욱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회원사들의 ESG 경영을 지원한다. 이노비즈협회는 대한산업안전협회와 경기 판교 협회 사무실에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안전 경영 및 ESG 경영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산업안전협회는 산업안전 전문기관으로 기업의 안전관리 수준 제고를 위한 기술지도, 교육, 진단 등의 인프라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협약은 최근 산업현장에서 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ESG 경영 실현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두 기관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정착을 공동으로 추진하기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노비즈기업의 약 75%가 제조업으로, 자체적인 안전관리 역량 확보에 대한 수요는 높지만 체계적인 대응에는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전문기관과의 협력 체계 구축이 절실한 상황이다. 협약 주요 내용에는 ▲이노비즈기업의 ESG 경영 및 산업재해 예방 기반 강화를 통한 안전경영 정착 ▲안전관리 인프라 구축, 전문인력 양성, 교육 및 컨설팅 등 협업 강화 ▲안전 관련 지원사업 공동 기획 및 운영 등이 담겼다. 임무송 산업안전협회장은 "기업의 안전문화 정착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전문기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이번 협약이 실질적인 변화와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광천 이노비즈협회장은 "ESG 위원회를 비롯한 다양한 위원회 활동을 통해 회원사 간 소통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이노비즈기업이 혁신 역량과 안전관리의 수준을 높이고, 안전이 곧 경쟁력이라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8-05 09:29:0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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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여름철 숙면돕는 쿨링제품 판매 '쑥쑥'

4~7월 매달 평균 33.3%씩 판매율 늘어…기능성 탁월 에이스침대가 여름철 숙면을 위해 출시한 쿨링제품이 '생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5일 에이스침대에 따르면 올해는 이례적으로 4월부터 쿨링 제품군 수요가 빠르게 늘어났다. 뜨거운 여름이 시작되기 전 무더위를 대비하려는 '사전 구매 트렌드'가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폭염 수치가 점차 심화된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쿨링 제품군 판매량은 매월 평균 33.3%의 증가율을 보였다. 에이스침대의 쿨링 제품군은 ▲마이크로케어 쿨링 패드 ▲쿨링 바디필로우가 있다. 두 제품 모두 에이스침대의 침대과학 노하우와 프리미엄 냉감 원사를 적용했다. 뛰어난 쿨링감과 빠른 열 배출이 특징으로, 한여름에도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이크로케어 쿨링 패드는 4월부터 7월까지 평균 판매량이 34.7% 증가했다. 피부에 직접 닿는 매트리스 커버형 제품인 만큼 예년보다 높아진 기온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빠르게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쿨링 바디필로우는 같은 기간 평균 판매량이 30.5% 증가했다. 수면 자세 안정과 체온 조절이 모두 가능한 기능성 제품으로, 죽부인을 닮은 입체적인 형태에 탄성 있는 충전재를 적용해 팔다리를 감싸 안기 좋다. 커버는 분리 세탁이 가능해 위생 관리도 쉽다. 최근 개인화된 수면 환경을 중시하는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라 제품 소비 양상도 다양해지고 있다. 마이크로케어 쿨링 패드의 경우 올해 기준 슈퍼싱글(SS) 사이즈 판매 비중이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43%를 기록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여름철 체감 더위가 일찍 시작되고 장기화되는 가운데 쿨링 제품은 이제 여름철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수면 환경에 주목하며 쾌적한 수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제품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05 09:21: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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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AI 대전환'을 선도할 中企 AI실무인력 키운다

생성형 AI·회계 교육과정 개설, 내년부터 전국 연수원으로 확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중소기업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생성형 AI활용 업무혁신 클래스'를 신설하고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5일 중진공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단순히 AI 사용법을 배우는데 그치지 않고 현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성형 AI를 실무에 적용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보고서 자동화, 세무신고 지원, 자금흐름 분석 등 실제 현장에서 반복되는 업무를 AI로 보완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과정은 생성형 AI를 이해하고 기초 활용법을 실습하기 위한 '생성형AI 톺아보기(9월4일, 서울)'와 회계·세무 업무에 AI 자동화를 활용하기 위한 'AI가 바꾸는 재무회계 업무(9월 9~10일, 안산)' 두 개 과정으로 구성했다. 중진공은 이번 과정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기획·인사·마케팅·품질 등 다양한 직무에 맞춰 AI 활용역량 강화교육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업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현장형 AI 인재를 양성하고, 산업 전반에 걸친 AI 대전환에 대응하는 중추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AI는 우리 산업의 성장을 좌우하는 핵심기술"이라며 "중소기업 재직자들이 AI기술을 내재화하여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체계적인 교육과정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수과정은 중소기업 임직원이면 누구나 중진공 연수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5-08-05 09:06:24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