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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27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27일 월요일 [쥐띠] 36년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뜬다. 48년 은행의 자금을 얻어야 일이 해결. 60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니 난감. 72년 같은 쥐띠와 양보하여 언쟁은 피하도록 해야. 84년 얼룩진 옷을 바라만 보지 말고 벗어서 세탁. [소띠] 37년 삶의 질은 전적으로 자신의 선택에 달렸다. 49년 종일 운전 주의. 61년 나눠주지 않으려면 돈 자랑하지 마라. 73년 밤을 이겨낸 자만이 찬란한 새벽을 볼 수 있다. 85년 오랜만에 동창 모임이 있는 날이니 기분 좋게. [호랑이띠] 38년 거미줄을 걷어내고 말끔히 청소. 50년 오늘 시작해도 늦지 않다. 62년 전진을 위해 잠시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74년 숨기지 말고 그 사랑이 떠나기 전에 붙들어보도록. 86년 게으른 사람이 변명이 많고 말이 많으니. [토끼띠] 39년 표현하지 않으면 가족도 알지 못한다. 51년 세월이 가도 변치 않도록 건강을 지켜야. 63년 좋아도 내색하지 마라. 75년 껍질을 벗기고 밖으로 나가라. 87년 차라리 내려놓으면 고통의 바다에서 허우적거리지는 않는다. [용띠] 40년 가까운 사이라도 예의를 지켜야. 52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64년 입이 경솔하여 주변이 시끄럽다. 76년 강물은 흘러가는 데 익숙하고 되돌아오지 않으니. 88년 로미오와 줄리엣은 그 시기의 감정. [뱀띠] 41년 횡재의 꿈으로 곤란한 지경에 처하지 않도록. 53년 새로운 물건이 집안에 들어온다. 65년 마음 가는 대로 하루를 유유히 보내자. 77년 차분하게 간절히 기도해보라 얻게 된다. 89년 헛된 행복과 같이 흘러가게 되는 날. [말띠] 42년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안전에 주의. 54년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마라. 66년 머리가 맑고 기분이 상쾌한 하루. 78년 사랑하다 보면 사소한 오해로 이별을 하기도 한다. 90년 씨를 뿌려야 수확을 하듯이 노력을 해야 하니. [양띠] 43년 한 번의 보증으로 집안이 흔들리니 재혼한 배우자의 돈에 관여하지 말자. 55년 시기하지 말고 체계적으로 공부하라. 67년 승진으로 감사. 79년 자신 있는 일을 맡아 오후에 마무리. 91년 건강을 위해 등산을 하는 것도. [원숭이띠] 44년 서리가 내리니 얼음이 얼 것을 준비하라. 56년 삼각관계는 애초 만들지 마라. 68년 피곤한 날이니 자식과도 돈거래는 미루자. 80년 소문난 잔치에 가보니 따뜻한 밥상은 저 멀리. 92년 오래된 집이 보물이 되는 시기이다. [닭띠] 45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롭다. 57년 한밤중에 비단옷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이니 아픈 마음. 69년 불완전하기에 초년부터 저축을. 81년 과한 것보다 부족한 것이 나은 선택. 93년 우는 아이는 달래야 하지 않겠는가. [개띠] 46년 그물을 치지 않고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없다. 58년 감정만으로 사랑할 수가 있겠는가. 70년 변화의 운이니 이동도 길. 82년 가부지친(?莩之親)이니 누가 귀인이 될지 모른다. 94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는다. [돼지띠] 47년 지나친 간섭은 집착으로 상대를 지치게 한다. 59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더 분발. 71년 유쾌하고 기분 좋은 일이 생긴다. 83년 아침부터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 95년 누구나 피할 수 없는 불가능이 있게 마련.

2025-01-27 04:00:2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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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설 연휴에도 전국 주요 매장 "열어요"

설 당일 제외하고 정상 영업…다양한 할인 이벤트도 한샘이 설 연휴를 맞아 집 꾸밈을 계획중인 고객을 위해 전국의 한샘 주요 매장을 설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 영업한다. 27일 한샘에 따르면 주요 매장은 리모델링, 홈퍼니싱 등 한샘이 제공하는 모든 제품과 서비스를 한번에 만나볼 수 있는 복합매장이다. 대부분의 매장은 설 당일인 29일을 제외하고 정상 영업한다. 전국의 한샘 주요 매장 42개 중 ▲용산아이파크몰점 ▲스타필드 고양점 ▲롯데마트맥스 광주상무점 ▲롯데몰 여수점 ▲LF스퀘어 순천광양점 ▲스타필드 하남점 ▲스타필드마켓 죽전점 ▲스타필드 안성점 ▲트리플스트리트 송도점 ▲트레이더스 김포점 ▲롯데메종동부산점 등은 연휴 기간 동안 휴무 없이 영업한다. 또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 ▲롯데백화점 수원점 ▲롯데백화점 부천점 ▲롯데백화점 상인점 ▲울산점 ▲롯데백화점 포항점 ▲롯데동래점 등은 28일과 설 당일 양일간 휴무다. ▲롯데광복점은 27일 외에는 정상 영업한다. 연휴를 맞아 다양한 할인 이벤트도 펼쳐진다. 우선 리모델링은 이사 리모델링을 위해 키친, 욕실, 창호 포함 패키지를 구매할 경우 구매 금액 별로 최대 700만원 할인이 가능하며, 단열 성능을 높이기 위해 한샘 창호를 구매하면 추가 13%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홈퍼니싱은 조이S 2 및 아이디S 책상을 최대 20%, 학생방 침대 SS사이즈 구매 시 매트를 최대 30만원 할인한다. 학생방 상품은 최근 초등학교 입학 시즌을 앞두고 조부모, 이모, 삼촌 등이 입학 선물을 구매하는 '8포켓' 현상의 영향으로 판매량이 급증하며 공급이 부족해질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 결혼과 이사를 앞둔 고객이라면 침대와 소파를 직접 체험해보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포시즌 6·7 매트리스와 침대 Q·K·KK 사이즈 함께 구매 시 침대 30% 할인, 소파 모델 8종 중 구매 시 최대 45만3000원 할인 등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 한샘 관계자는 "연휴 기간 '몰캉스'를 즐기길 원하는 고객들이 한샘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매장을 정상 영업하고 푸짐한 혜택도 마련했다"며 "가족들과 전국에 위치한 한샘 매장을 방문해 우리 집을 어떻게 꾸밀지 의견을 나누면서 즐겁고 풍성한 연휴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7 03:57:2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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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 ‘트럼프 2.0 시대 투자전략 및 두들링 아트’ 개최

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는 오는 2월 12일 마스터스 아카데미 6강을 개최한다. 27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이번 회차는 '트럼프 2.0 시대 투자전략 및 두들링 아트'를 주제로 다뤄진다. 마스터스 아카데미 6강은 자본시장의 새로운 통찰을 제시할 1, 2부 강연과 '레빗문(Rabbit Moon)'시리즈로 널리 알려진 진킴(Jean Kim) 작가 초대전으로 구성된다. 1부 강연은 남석관 베스트인컴 회장이 '트럼프 2.0 시대의 투자전략'을 주제로 트럼프 재집권이 글로벌 경제와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정책 방향성을 고려한 섹터별 투자 전망 및 이에 따른 효과적인 리스크 관리와 투자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2부 강연은 1세대 펀드매니저인 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의장이 '2025년 국내 주식시장 전망'을 주제로 밸류업 프로그램의 실효성과 기업 지배구조 개선방안 등 2025년 한국 증시의 재평가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3부는 두들링과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에서 국내외 컬렉터들의 사랑을 받는 진킴 작가가 진행한다. 'Rabbit Moon' 시리즈로 유명한 진킴 작가는 0.04mm 얇은 펜으로 정교하고 디테일한 묘사력을 바탕으로 즉흥적으로 그려내는 선화 드로잉 방식 통해 무한한 상상혁을 표현하는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마스터스 아카데미 사회 및 큐레이션은 갤러리몸 대표이자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김손비야 겸임교수가 진행하며, 작품에 대한 토큰형증권(STO) 컨설팅은 IoT기반 플랫폼 개발 전문기업인 ㈜엠알오커머스에서 지원한다. 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 관계자는 "이번 마스터스 아카데미는 고객들에게 종합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이후 첫 행정명령에 따른 국내외 시장의 변화를 예측하고, 이에 대비한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본 아카데미는 사전등록회원에 한해 참석 가능하므로 참석을 희망할 경우 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에 전화로 등록이 필요하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1-27 03:50:21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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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불확실성에 '테마주 롤러코스터'…투자주의종목 쑥↑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며 주요 정치 테마주들이 큰 변동성을 보였다. 이로 인해 지난달 한국거래소가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한 사례가 4년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코스피와 코스닥시장에서는 총 368건의 종목이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됐다. 이는 코로나19 여파로 투자 주의 지정이 급증했던 2020년 4월(1178건)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코스피는 96건, 코스닥은 272건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정치 테마주의 변동성이 특히 두드러졌다. 시장경보제도는 주가 급등락이나 소수 계좌의 거래 집중, 불공정거래 가능성이 있는 종목에 대해 사전에 투자자들에게 경고하는 장칭로 경고 수준은 투자주의, 투자경고, 투자위험의 3단계로 나뉜다. 이번 지정 건수 증가의 주요 원인은 정치적 불확실성과 관련된 테마주의 급등이었다. 지난달 정치 테마주들은 비상계엄 사태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통과 등의 정치적 이슈에 따라 급등락을 거듭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관련주로 꼽히는 오리엔트정공은 지난달 4일부터 5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어 에이텍, 형지I&C, 동신건설 등 다른 이재명 테마주로 분류되는 종목들도 단기간 급등하며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됐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 테마주로 알려진 오파스넷, 홍준표 대구시장 관련주로 꼽히는 경남스틸 등도 투자주의종목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테마주인 프리엠스, 우원식 국회의장 테마주로 분류된 뱅크웨어글로벌 역시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됐다. 정치적 변동성이 최고조에 달했던 지난달과 달리 이달 들어서는 투자주의종목 지정 건수가 160건(코스피 32건, 코스닥 128건)으로 줄었다. 그러나 윤 대통령 탄핵심판과 차기 대선 관련 여론조사 발표 등으로 인해 정치 테마주의 급등락이 반복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이재명 대표와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의 차기 대선 양자 대결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자, '김문수 테마주'로 분류되는 평화산업(29.94%), 평화홀딩스(30.0%) 주가가 당일 급등하며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2025-01-27 03:19:13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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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금 순매수세 지속…"연초 국내 증시 반등 동력"

올해 들어 연기금이 국내 증시에서 핵심 투자 주체로 자리 잡으며 시장 안정화에 기여 중이다. 국민연금을 포함한 연기금은 한 달 넘게 연속 순매수를 기록하며 국내 증시의 하락을 방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연기금은 연초부터 지난 24일까지 코스피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순매수세를 이어갔으며 총 1조6132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피가 약세를 보였던 지난 10일과 13일에는 2거래일 연속 2500억원어치를 순매수하기도 했다. 반면 보험과 투자신탁 등에서는 순매도세가 이어졌다. 금융투자 창구에서 올해 들어 지난 24일까지 1조6319억원 순매도가 발생했다. 연기금이 국내 주식을 집중적으로 사들이는 이유는 지난해 국내 증시 부진으로 줄어든 국내 주식 비중을 회복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작년 국내 연기금의 해외 주식 비중은 26.6%로 과거 평균(22.0%)보다 크게 높아진 반면, 국내 주식 비중은 과거 평균 16.6%보다 낮은 14.1%에 머물렀다. 국민연금의 지난해 말 국내 주식 비중은 12.3%로, 목표치(15.4%)에 비해 3.1%포인트 낮은 수준이었다. 이에 따라 연기금은 올해 국내 주식 비중 확대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양해정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연기금은 더 이상 국내 주식 비중을 줄이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코스피가 상반기 반등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올해 연기금이 매입한 상위 10개 종목의 평균 수익률은 13.48%로 집계됐다. 이는 코스피 상승률(5.72%)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로, 외국인 투자자의 상위 10개 종목 평균 수익률(19.48%)과 기관 합계(18.98%)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개인 투자자(0.26%)와는 큰 차이를 보였다. 연기금의 매수세는 대형주에 집중됐다.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매수(3514억원)했으며, SK하이닉스(2285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1156억원), LG에너지솔루션(1061억원)이 그 뒤를 이었다. 염동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연기금은 장기 투자 관점에서 저평가된 국내 주식을 꾸준히 매수하고 있다"며 "시장의 안정성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연기금의 매수세가 연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국내 증시의 추가적인 반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1-27 03:03:38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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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동안에도 주목해야 할 미 증시 주요 이벤트는?

정부의 '임시공휴일' 지정에 27일 증권시장과 파생·일반상품시장이 휴장한 가운데, 글로벌 증시 주요 이벤트들이 연이어 발생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오는 30일에는 1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열린다. 이는 31일 개장할 국내 증시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으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정책에 대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어떤 언급을 할지가 핵심 포인트로 꼽힌다. FOMC는 현지시간으로 28일 시작해 29일 오후 2시에 마무리되는 연준의 새해 첫 회의다. 오는 31일에는 12월 미국 개인소비지출(PEC) 물가지수 발표가 예정돼 있다. PCE 물가지수는 연준이 인플레이션 기준으로 삼는 물가지표다. 시장 전망에 따르면 12월 전년 동기 대비 2.5% 상승이 예상되며, 이는 전월(2.4%) 대비 소폭 상승한 수치다. 하지만 물가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할 경우 디스인플레이션 기대감이 회복되고, 통화정책 관련 시장 심리가 변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이 밖에도 굵직한 빅테크 기업들의 4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 빅테크 관련주에 투자자하고 있는 투자자들이라면 이를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현지시간 기준으로 29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 ▲테슬라 ▲퀄컴 등이, 31일에는 ▲애플 ▲아마존 등이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설 연휴 기간 MS, 애플, 테슬라 등 주요 빅테크 기업 실적과 FOMC 같은 대형 이벤트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며 "한국 증시는 다음 주 금요일, 4일 치 글로벌 재료가 한꺼번에 반영되며 큰 변동성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증권가는 연휴 이후 증시 흐름을 예의주시하며 투자 전략을 신중히 세울 것을 당부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1-27 02:47:34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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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 설맞이 '봉사활동 및 기부품 전달'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4일 대구 서구 소재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서 진행된 설 명절 행사에 참여하고 떡국떡과 연탄배달을 위한 친환경 차량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함께한 이날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밀착 상생을 통해 따뜻한 온기를 지역민들에게 직접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대구·경북 지역 내 노인 및 장애인, 푸드뱅크 시설에 떡국떡 2000여 박스를 전달하고, 차량 노후화에 따른 잦은 고장으로 운행에 제한이 있는 연탄배달 차량을 최신형 친환경 차량으로 교체해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기동성을 확보했다. 또한 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시장형 사업단을 통해 떡국떡을 구입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힘을 보태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더 많은 혜택을 주고자 수도권 지역의 취약계층에도 설 명절 물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지역 어르신을 초청해 떡국과 과일, 송편 등의 음식을 임직원들이 직접 나누고 덕담을 주고받는 특별한 시간도 진행됐다. 황병우 DGB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챙기고 나눔을 실천해 모두가 따뜻하고 웃음이 넘치는 설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새해에도 우리 이웃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ESG 경영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01-27 00:07:35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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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경기·인천 씨그랜트센터, 3년 연속 전국 최우수 센터로 선정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경기·인천 씨그랜트센터가 2024년 해양수산부 수산전문인력양성사업(씨그랜트) 정기평가에서 최우수 씨그랜트 센터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해양을 조사·연구하고 이를 지역 현안에 연계·반영해 해양 발전을 이끌어내는 씨그랜트 사업은 해양수산부 수산전문인력양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으며,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 사업을 관리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지역별 8개 씨그랜트센터의 운영 실적을 점검하고 성취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정기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관리를 맡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은 전국 8개 씨그랜트센터를 대상으로 운영의 적정성, 사업추진 실적·성과, 차년도 운영계획의 충실성 등을 점검한다. 인하대 경기・인천 씨그랜트센터는 지역 내 유관기관인 인천시·인천시의회·인천항만공사, 지역대학인 인천대·겐트대, 시민단체인 인천녹색연합 등 5개 단체, 도서지역 어촌계인 백령도·이작도 등과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각 기관이 가지고 있는 인프라와 정보를 활용해 지역 해양수산문제를 해결한 성과로 최우수센터에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지역주민 참여연구원 제도와 시민과학 모니터링을 시행하여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해양데이터를 취득하고, 지역대학 전문가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연구성과를 도출했다. 또한, 지역 해양문제 해결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한강하구 쓰레기 대책 마련 토론회, 지속 가능한 인천 해양을 위한 씨그랜트 활성화 방안 연구회 등을 통헤 연구성과가 지역주민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제안하였다. 아울러, 해양쓰레기 국제 공동연구 추진과 씨그랜트 프로그램 국제협력 모색을 위해 미국, 대만 등 해양 유관기관과의 협업 연구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우승범 인하대 경기·인천씨그랜트센터장은 "정부, 지자체, 인하대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민과학 모니터링을 통해 우수한 연구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해양문제 해결에 앞장서면서 우리 바다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보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1-27 00:02:30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