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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청주시 서원구와 자원순환 실천 업무협약

오비맥주가 생산공장이 위치한 충북 청주시 서원구와 '자원 多 잇다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해 자원 선순환 실천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5일 오후 서원구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철우 오비맥주 청주공장장, 신민철 서원구청장, 박윤정 환경위생과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오비맥주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서원구와 관내 환경 개선을 위한 상호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환경 관련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오비맥주는 연 1회 '폐건전지 집중 수거의 날'을 지정하고, 이를 사내에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분리배출 의식을 제고하고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한다. 청주공장은 지난 10월에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폐건전지 수거에 동참해 자원순환 문화를 사내에 확산했다. 오비맥주와 서원구는 폐건전지 수거 외에도 연 2회 환경 보호 캠페인을 실시하고, 관내 청소 등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환경 관련 행사 추진 시 상호 참여하며 홍보에 있어서도 긴밀히 협력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오비맥주 내 폐건전지 수거 체계를 구축하고 임직원과 시민들의 환경 인식 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주류 선도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폐건전지가 제대로 분리배출될 경우 95% 이상 각종 광물을 얻을 수 있지만 땅에 매립될 경우 '중금속 오염원'이 되며 특히 소각할 경우 화재 사고 발생 우려 등으로 분리배출이 필수적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2-06 10:20:2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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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국내 주요 디자인 어워드 석권..."브랜드 가치 제고"

광동제약이 '2024 굿디자인 어워드'와 '스마트앱어워드 2024'에서 각각 수상하며, 국내 주요 디자인 어워드 3개 부문을 석권했다고 6일 밝혔다. 우선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대표 디자인 행사로, 우수 디자인에 정부 인증 굿 디자인(GD) 마크를 부여한다. 광동제약의 새로운 캐릭터 '광이&샤비(광이프렌즈)'는 '2024 굿디자인 어워드' 브랜드디자인 부문에서, '썬키스트'는 패키지디자인 부문에서 각각 우수산업디자인상품(GD)으로 선정됐다. 특히 광이&샤비(광이프렌즈)는 브랜드디자인 부문에서 캐릭터 디자인으로는 단독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광이&샤비(광이프렌즈)는 장수와 지혜를 상징하는 거북이와 까마귀에서 영감을 받은 캐릭터다. 대멸종 시대에서 살아남은 공룡이라는 주제가 소비자에게 친근함과 재미를 선사한다. 썬키스트 패키지는 제품군별로 신선함과 생동감을 담아낸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 광동제약의 공식몰을 구현한 '광동상회(광샵)' 앱은 '스마트앱어워드 2024'에서 디자인 부문 1위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스마트앱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모바일 앱 시상식이다. 광동상회(광샵) 앱은 '*#(광샵)'이라는 기호화된 로고를 통해 브랜드 정체성를 효과적으로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동제약은 향후에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디자인 프로세스를 구축해 광동제약만의 디자인 전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밖에 광동제약은 iF 디자인 어워드, 핀업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적 수준의 국내외 공모전에서 다수 수상하며 디자인 혁신과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 왔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5-02-06 10:19:49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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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국민 삐약이 '신유빈'과 협업..."세탁세제 브랜드 경쟁력 강화"

LG생활건강은 테크, 피지, 아우라 등 주요 세탁용품 브랜드 전속 모델로 탁구선수 신유빈을 발탁했다고 6일 밝혔다. 신유빈 선수는 최연소 국가대표로 지난 2019년 14세 나이로 태극 마크를 달았다. 이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매 경기마다 우수한 기량과 성숙한 스포츠맨십을 갖춘 모습으로 '국민 여동생'이 되기도 했다. LG생활건강은 신유빈의 성실함과 건강하고 귀여운 이미지가 자사 브랜드의 소비자 접근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신유빈과 함께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 세탁세제'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자사 기존 제품의 성능을 그대로 살리면서 강력한 세척 기능을 더한 액체 세제다. LG생활건강에 따르면,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 세탁세제' 하나만으로 옷이나 섬유에 있는 모락셀라균을 99.9% 제거 가능하다. 모락셀라균은 빨래한 옷에서 되살아 나는 불쾌한 쉰내의 원인으로 알려졌다. 해당 제품은 모락셀라균 은신처인 바이오필름을 2배 더 강력하게 없애 빨래 쉰내를 관리해 준다. 기존 제품인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 부스터'도 2024년 7월 출시 후 '빨래 쉰내 해결사'로 소비자 입소문을 타며 국내 유통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 LG생활건강은 "운동 후 땀에 흠뻑 젖은 옷이라도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 세탁세제' 하나로 냄새와 얼룩을 없애고 쉰내도 예방할 수 있다"며 "국민 삐약이 신유빈 선수와 함께 소비자의 빨래 고민 해결사로서 차별적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5-02-06 10:17:17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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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5년 친환경차 4천여 대 보급 지원

대구시는 올해 578억 원을 투입해 친환경차 총 4204대를 보급한다고 6일 밝혔다. 종류별로 전기차 3477대(승용차 2970대·화물차 500대·승합차 7대), 이륜차 694대, 수소차 33대다. 대구시는 전기 승용차에 최대 830만 원, 전기 소형화물차에 1360만 원, 전기 중형버스에 60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수소 승용차의 경우 3250만 원이 정액 지원되는 한편 8500만 원 이상 고가의 전기 승용차에는 보조금 지원이 제한된다. 기존에는 차상위 이하의 청년의 경우에만 생애 최초 자동차를 전기 승용차로 구매 시 국비 지원액의 20%를 추가 지원했지만 올해는 모든 청년을 대상으로 확대됐고, 전기 화물차를 구매하는 농업인에게는 국비 지원액의 10%를 추가 지원한다. 친환경차 세제지원 혜택도 있다. 개별소비세는 차량가액의 5%, 교육세는 개별소비세의 30%, 취득세는 차량가액의 7%까지 면제된다. 고속도로 통행료 40% 감면, 대구시 유료도로 통행료 감면, 대구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60% 감면 등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일 기준 최소 30일 이상 연속해서 대구에 거주하는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 법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 접수는 6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2-06 10:16:28 김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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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대중교통의 날’ 선포… 2월 11일 마을버스 무료 운행

파주시는 매년 2월 11일을 '대중교통의 날'로 지정하며, 교통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를 기념해 오는 11일에는 파주시 관내 모든 마을버스를 무료로 운행한다. 이에 앞서 2월 5일, 파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파주시 대중교통의 날 선포 및 파주형 급행 시내버스(PBRT) 개통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교통안전협의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파주시 교통 혁신을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 파주시는 「파주시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 기본 조례」를 개정해 '대중교통의 날'을 공식 지정했다. 이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2월 11일 하루 동안 파주시 모든 마을버스를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첫차부터 막차까지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마을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교통안전 증진에 기여한 지티엑스(GTX) 개통 유공자, 교통안전 유공자, 우수 운수종사자 등 30여 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파주시는 지난해 서해선 파주 연장 확정과 지티엑스(GTX) 개통을 계기로 경기 북부의 교통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혁신적인 정책을 추진 중이다. 버스 노선 전면 개편, 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파프리카) 확대, 똑버스·천원택시 확대 운영 등 시민 이동권 강화를 위한 파주형 대중교통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시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3호선 연장, 통일로선, KTX 문산 연장,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H 노선 등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서울 접근성을 더욱 높이고, 파주시를 경기 북부의 핵심 교통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대중교통의 날 선포를 계기로, 파주시가 추진하는 교통 혁명은 미래 가치 창출의 기반이 될 것이며, 100만 자족도시로 도약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선포식 직후, 파주형 급행 시내버스(PBRT) 개통식도 진행됐다. 2월 8일부터 운행을 시작하는 PBRT는 적성, 파평, 문산, 월롱, 금촌, 법원, 연풍, 광탄 등 북파주 지역에서 주요 정차 지점을 최소화해 GTX 운정중앙역까지 신속하게 연결하는 신개념 대중교통 시스템이다. PBRT 개통으로 북파주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파주시는 앞으로도 교통 인프라 확충과 편리한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을 통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더욱 높여 나갈 방침이다.

2025-02-06 10:16:0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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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5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추진

고양시는 자동차 배출가스를 저감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5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상반기 총 4,701대의 전기차를 보급할 예정이며, 차종별로 전기승용 4,000대, 전기화물 700대를 포함한다. 보조금 지원액은 전기승용차의 경우 최대 830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2,288만원까지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고양시에 주소를 등록한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단체로, 지원 차량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절차는 간단하다. 전기자동차 판매점(대리점)에서 차량 구매 계약을 체결한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대리점에서 환경부 무공해차 업무지원시스템을 통해 고양시에 신청 서류를 제출하게 된다. 이후의 절차도 판매점(대리점)이 대행해 진행해 신청자의 편의를 높였다. 다만, 의무운행기간 내 차량을 말소하거나 매매할 경우 운행기간별 보조금 회수요율에 따라 지원금이 환수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올해 사업은 예년 대비 차종별 지원 물량을 확대했으며, 특히 청년층이 생애 첫 자동차로 전기승용차를 구매하는 경우 국비 지원액이 추가 지급되는 혜택도 제공된다. 이학천 기후에너지과장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기차 및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에 더욱 힘쓸 것"이라며,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6 10:15:4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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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신임 생활체육 종목단체 회장단과 간담회 개최

고양시는 지난 5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신임 생활체육 종목단체 회장단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고양시 생활체육 발전과 2036 서울-고양 하계 올림픽 공동유치에 대한 염원을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양시 53개 정회원 및 준회원 종목단체 중 회장 선거가 완료된 15개 종목단체장이 참석했으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새롭게 선출된 회장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고양시는 전국 최고 수준의 스포츠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2036 서울-고양 하계 올림픽 공동유치' 결의대회를 열고, 국제 스포츠 이벤트 유치를 통해 고양시의 위상을 높이고 생활체육 저변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시는 올림픽 공동유치를 통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시민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고양시체육회 산하 종목단체장 선거는 지난해 12월부터 진행 중이며, 1월 말 기준 31개 종목단체 회장이 선출됐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종목단체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생활체육 발전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2025-02-06 10:14:5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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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신상진 시장, 야탑 복합상가 화재 진압 소방 공무원 7명에 감사·표창패 수여식 개최

성남시는 5일 오후 시청 4층 제1회의실에서 분당 야탑동 복합 상가 화재 당시(1.3) 진압과 인명 구조에 공헌한 소방 공무원 7명에 대한 감사패와 표창패 수여식을 진행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 홍진영 성남소방서장과 유재홍 분당소방서장에 감사패를, 다른 5명에겐 재난 유공 표창패를 수여했다. 재난 유공 표창을 받은 소방공무원은 성남소방서의 이준 소방교와 김민태 소방교, 분당소방서의 곽동수 소방경, 홍승훈 소방교, 문태주 소방교다. 각 소방서가 표창 대상자로 추천했다. 이들은 지하 5층~지상 8층 규모의 야탑동 복합 상가에 불이 난 지난 1월 3일 오후 4시 37분께 즉각 출동해 310명 모두를 안전하게 구조·대피시켰다. 화재를 신속히 진압하는 데도 큰 역할을 했다. 당시 건물 안에 있던 240명이 구조됐고, 70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이 가운데 35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다. 화재 현장에 있던 시민을 구조하기 위해 출동한 소방대원은 248명, 투입한 소방차는 86대다. 화재를 완전히 진화한 시간은 오후 6시 1분께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소방공무원 여러분들의 신속하고 헌신적인 대응과 관계 기관의 협력 덕분에 단 한 사람의 인명피해 없이 당시 화재가 진압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2025-02-06 10:14:44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