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정책
기사사진
경기 시흥 은계지구 민간분양 6월 시작, 3400가구 공급

오는 6월 경기도 시흥 은계지구의 민간분양이 시작된다. 시흥 은계지구는 수도권 서남부지역의 신흥주거지로 시흥시 은행동, 계수동, 대야동, 안현동 일대 200만㎡, 3만4000여명을 수용하는 신도시급 택지지구다. 시흥시 은계지구에서 공급되는 물량은 4개 단지, 3402가구 규모다. 은계지구가 수도권 관심지역으로 부상하자 공동주택용지 입찰에 건설사들이 대거 몰린 바 있다. 지난해 마지막 일반공급인 B4블록과 B5블록에서는 각각 423대 1, 6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아파트 분양도 마찬가지다. 지난해 은계지구 최초 LH의 S1블록 공공분양은 지난달 계약을 끝냈다. 지난 3월 LH의 S2블록 '10년 공공임대리츠'의 경우 2.5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처럼 은계지구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이유는 교통망이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를 비롯해 최근 개통한 수원~광명고속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예정) 등 광역 도로망으로 서울과 지방으로 이동이 쉽다. 또 지하철 1호선과 4호선을 연결하는 소사~원시 복선전철, 5·7·9호선을 잇는 소사~대곡선, 월곶~판교선 등이 예정돼 호재로 작용한다. 이에 따라 6월에 나오는 민간아파트 분양이 주목을 받고 있다. 분양 업체는 한양, 호반건설, 우미건설 등 주택사업의 강자들이다. 우선 ㈜한양은 시흥 은계지구 B5블록에서 '시흥은계 한양수자인' 지하 1~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75·84㎡ 1090가구를 공급한다. 은행동 내 롯데마트, CGV, 시흥시보건소, 신천연합병원 등의 이용이 쉽고 단지 인근에는 초, 중교 예정부지가 위치해 있다. 호반건설은 은계지구 복-1블록에서 복합주거단지인 '시흥 은계 호반 써밋플레이스'를 선보인다. 지하 3층~지상 35층, 6개동, 1133가구 규모다. 아파트 5개동 816가구(전용 84~119㎡), 오피스텔 1개동 317실(전용 35㎡))이다.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 편리한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우미건설은 은계지구 C1·B3블록에 '은계지구 우미린', 각각 C1블록 1차 전용면적 101~115㎡ 731가구와 B3블록 2차 전용면적 84㎡ 448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주변으로 오난산 근린공원, 소래저수지 수변공원 등 녹지가 풍부하다. [!{IMG::20160517000019.jpg::C::480::}!]

2016-05-17 10:23:24 이규성 기자
온라인상 신용카드 발급시 연회비 이내 혜택 제공 합법화

오는 하반기부터 온라인 상에서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시 연회비 범위 내 상품과 서비스 제공이 합법화된다. 신용카드 약관 제·개정 시 사후보고 범위 규정도 개정된다. 1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를 골자로 하는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및 감독규정 개정안이 입법예고됐다. 금융위는 우선 카드사들이 회원 모집 시 연회비의 10%를 초과하는 이익 제공 금지 규제 사항을 완화했다. 이에 따라 고객이 자발적으로 온라인을 통해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경우, 연회비 범위 내에서 상품 및 서비스 제공이 허용된다. 신용카드 약관 제·개정 시 사후보고 범위 대상도 구체화된다. 또한 약관신고·보고 절차도 기존 감독업무 시행세칙에서 감독규정으로 상향조정됐다. 여전사 겸영업무는 보험대리점업, 투자중개업, 집합투자업, 투자자문업, 신탁업, 외국환업무 등으로 명시됐다. 신용카드사의 겸영업무와 부수업무를 신용카드업과 구분회계 처리하는 기준도 마련된다. 이 외에도 여전사의 대출 업무 규제대상에서 오토론을 제외하고, 규제 비율도 30% 이내로 제한한다. 가계대출 증가가 아닌 총자산 감소로 규제비율을 초과하는 경우 1년의 유예기간을 부여한다. 이 밖에 개정안에는 여전업권의 신뢰성 제공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해 대형가맹점의 특수관계인 범위 설정, 대주주와의 거래제한, 광고자율심의 대상이 되는 여신금융상품 범위 규정, 여전사 설명의무, 과태료 부과기준 상향 등이 담겼다. 금융위 관계자는 "개정 여전법을 17일 입법 예고하고, 규개위·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오는 9월 30일부터 시행한다"고 전했다.

2016-05-17 01:50:37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금감원, 카드론 금리 산정방식 투명화로 금리 인하 유도한다

금융당국이 카드사의 신용대출 금리 산정 방식을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정하도록 유도한다. 새 금리결정 체제가 정착되면 현 연 10%대 중반을 넘는 현금서비스나 카드론 평균 금리가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16일 금감원에 따르면 당국은 지난 9일 국내 8개 전업계 카드사와 불합리한 영업관행 개선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올 연말까지 카드사 자율적으로 개선방안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으로 카드사들은 우선 대출금리 산정과 운영 체계를 합리화할 방침이다. 금감원 조사 결과 카드사들은 대출금리를 구성하는 원가 산정을 불합리하게 하거나 조정금리를 임의로 결정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카드사 대출금리 산정이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이뤄지지 않은 채 결정돼 온 것이다. 이에 따라 금감원은 대출금리를 구성하는 원가 산정 기준을 객관화하고 산정 과정을 문서로 남기도록 유도한다. 또한 정기적으로 금리 산정 및 운영의 적정성을 점검할 수 있게 점검 기준을 마련, 결과를 보고하는 체계를 만든다. 대출금리 산정체계가 객관화되고 감시가 철저히 이뤄진다면 카드론 및 현금서비스 금리도 더 낮아질 유인이 생긴다. 올해 들어 대부업 최고금리가 크게 인하됐지만 일각에서는 카드사 대출금리는 큰 변동이 없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류찬우 금감원 부원장보는 "대출금리 산정 체계화가 대출금리 인하를 목표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불합리한 부분을 시정하는 과정에서 금리가 낮아지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금감원과 카드사들은 이번 MOU에서 카드 이용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개선방안도 추진할 방침이다. 먼저 불완전판매로 고객 불만이 잦았던 채무유예·면제상품(DCDS)과 관련해 소비자 피해 보상을 신속히 한다. DCDS는 신용카드사가 회원을 상대로 일정 수수료를 받고 사망하거나 질병이 생기면 카드대금 등 채무를 면제하거나 유예하는 일종의 보험과 같은 상품이다. 텔레마케팅을 통해 매달 카드사용액에 비례해 수수료를 지급해야 하는 상품 구조를 제대로 설명하지도 않고 가입을 유도해 소비자 불만을 샀다. 금감원은 불완전판매가 확인된 65만명 중 아직 보상금을 환급하지 않은 13만명(수수료 약 141억원)에게 9월까지 수수료를 환급하도록 했다. 또한 가입 설명시 중요내용을 명확히 설명하도록 하고 수수료 산정 체계를 투명화하는 한편, 수수료 금액 등을 매달 문자메시지로 고객에게 통지하도록 했다. 이외에도 카드 모집인이 고객 정보를 남용하거나 불법 모집을 하지 않도록 통제를 강화하고 상품개발이나 빅데이터 연구시 고객정보 보호를 강화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카드 포인트가 유효기간 경과로 소멸되기 전에 고객이 미리 알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고 소멸 전 카드 포인트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한다. 금감원 관계자는 "카드사들이 MOU에 따른 개선방안을 제대로 이행하는지를 분기별로 점검해 불합리한 관행 개선을 유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6-05-17 00:01:17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임종룡 "벤처캐피탈 시장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역량 집중할 것"

"벤처캐피탈 시장의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최대한의 역량을 집중하겠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16일 오후 서울 역삼동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에서 신기술금융사, 창업투자사, 벤처기업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규제 완화와 인수합병(M&A) 시장을 활성화해 벤처투자 자금이 선순환하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간담회에서 "그간 정책적 노력과 업계 호응을 통해 국내 벤처캐피탈 시장이 양적인 성장을 이루어 왔지만 투자와 성장, 회수, 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 형성은 아직 미흡하다"고 지적하며 "벤처투자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업공개(IPO) 및 M&A를 활용한 자금 회수시장 활성화, 규제완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 위원장은 이어 중소·벤처업계 관계자들에게 "개선된 제도를 최대한 활용해 성공적인 투자 사례를 창출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벤처·투자업계 관계자들도 임 위원장에게 "중간 회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투자 대상 확대와 규제 완화, 세제지원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삼성벤처투자·아주IB투자 등 신기술금융·창업투자사 7곳과 테크트랜스·제로웹 등 벤처업계 2곳, 여신금융협회, 한국성장금융 관계자 등이 참석, 성공적인 투자 사례를 공유하고 업계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2016-05-16 16:07:34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소형 '품귀', 분양받을 곳은 어디 ?

최근 희소 가치로 소형아파트 인기가 높다. 소형은 불황에도 가격 하락이 적어 경기의 영향을 덜 받는다. 봄철 분양시장에서 전용 60㎡ 이하 소형아파트가 분양돼 눈길을 끈다. 대표적인 곳이 경기도 용인시 동천동, 서울 강동구 명일동, 경기도 김포 한강신도시 등으로 소형 품귀를 보이는 지역이다. 실례로 지난 3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에 선보인 '고잔롯데캐슬 골드파크'의 경우 전용 59㎡가 1순위 평균 경쟁률 8.92대 1로 다른 평형보다 높게 나타났다. 지난달 충남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에서 공급한 '천안 봉서산 아이파크'의 경우 전용 49㎡ 1순위 평균 4.53대 1로 최고경쟁률을 보였다. 그만큼 수요에 비해 희소성이 있어서다.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경우 2003∼2015년새 주택공급량은 4만476가구, 이중 전용 60㎡ 이하는 2370가구로 공급물량의 5.86% 수준이다. 따라서 가격 상승 폭도 크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송도캠퍼스타운'(올 3월 입주) 전용 59㎡의 경우 이달 현재 3억6400만원에 거래됐다. 이는 분양가 대비 3400만원 오른 것으로 이는 다른 주택형이 2000만원 가량 오른 것에 비하면 높은 편이다. 상반기 분양시장에서 소형아파트 공급이 많지 않다. 그 중에서 눈에 띄는 단지는 이달 GS건설이 경기도 용인에서 공급하는 '동천자이 2차'로 전용 59㎡ 103가구가 포함돼 있다. 용인시 수지구(광교신도시 제외)에서는 2005∼2016년 전용 60㎡ 이하 소형아파트 공급은 112가구로 극히 적다. 수지구에서는 전용면적 77㎡가 226가구 뿐이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104㎡ 총 1057가구다. 포스코건설이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일대에서 분양하는 '더샵 센텀그린'의 경우 전용 59㎡를 220가구 분양한다 그간 10년새 해운대구에서 공급된 전용 60㎡ 이하의 소형은 전체의 13.93%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72㎡ 총 464가구를 소형으로 구성했다. 롯데건설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일대에서 '신흥덕 롯데캐슬 레이시티'를 분양한다. 용인시 기흥구에서 지난 2007년부터 현재까지 공급된 아파트는 3만 3987가구로 이중 전용면적 60㎡이하는 7616가구 수준이다. 이 단지는 전용 59~84㎡ 1597가구 중 전용 59㎡ 1092가구다. 대림산업은 6월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 36-1번지 일대에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전용 59~108㎡, 893가구 규모로 이중 40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분양 분 중 전용 59㎡는 87가구다. 그밖에 5월 경기 성남시 수정구 가천대역 인근에서 '가천대역 두산위브'를 비롯해 경기 양주시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의'양주신도시 리젠시빌 란트'에도 소형이 포함돼 있다.. [!{IMG::20160516000026.jpg::C::480::}!]

2016-05-16 10:49:58 이규성 기자
기사사진
[분양캘린더]이번주 20곳 1만6300가구 쏟아진다

5월 셋째주에는 전국 20곳에서 1만6300가구가 쏟아진다. 올들어 최대 분양물량이다. 15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이번주에 올 들어 주간 분양물량으로는 최대는 1만6300가구가 나올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12곳이 오픈할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23곳, 당첨자 계약은 25곳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북 전주 만성도시개발구역 A1블록에 짓는 공공분양아파트인 전주 만성 A1블록을 오는 17일 공급한다. 전용면적 59㎡ 711가구다. 전주IC, 서전주IC, 지방국도 716호선 등이 가깝고, 혁신도시의 각종 인프라와 인접해 생활편의성이 높은 편이다. 효성은 경기도 평택시 소사동 소사2지구 A1블록과 A2블록에 짓는 '평택 효성 해링턴플레이스'를 18일 분양한다. 1블록 전용 72~119㎡ 710가구, 2블록 전용 59~136㎡ 2530가구 등 총 3240가구 규모다. 오는 8월 서울 강남 수서발 고속철도인 SRT(Super Rapid Train)가 개통되면 평택에서 수서역까지 20분이면 도착해 서울 접근성이 좋아진다. 신영은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용죽지구 공동 2-2블록에 '평택 비전 지웰 푸르지오'를 18일 분양한다. 74~96㎡ 717가구 규모다. 단지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경부고속도로 안성IC가 위치해 있다. 평택제천고속도로 송탄IC도 15분 거리에 있다. 단지에서 지제역까지 간선급행버스(BRT) 노선이 설치되면 지제역까지 20분 이내 도착이 가능하다. 한화건설은 충남 서산시 동문동 538-51에 짓는 '서산 동문 꿈에그린'을 18일 분양한다. 59~84㎡ 471가구 규모다. 단지 인근에 관공서가 밀집해 있고 서령중·고교, 동문초, 서동초 등이 가까워 생활 및 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2017년 성연∼음암간 신설도로가 개통되면 서산 테크노밸리 등 주변 산업단지로 접근성이 좋아진다. GS건설은 부산 연제구 거제1동 거제1구역을 재개발하는 '거제센트럴자이'를 오는 18일 공급한다. 59~103㎡ 총 878가구 중 59~84㎡ 561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부산도시철도 1호선 교대역과 3초선 거제역, 동해남부선 거제역이 단지에 인접해 있다. 주민센터, 고등법원, 지방법원 등 행정타운이 걸어서 5분 이내에 있어 생활 편의성이 높다. 단지 인근에 부산교대 부설초, 거학초, 여명중, 이사벨중·고교 등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KCC건설은 서울 용산구 효창동 효창4구역을 재개발한 '효창파크 KCC스위첸'을 19일 분양한다. 전용 59~84㎡ 199가구 중 122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포스코건설은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A36블록에 짓는 '동탄역 더샵센트럴시티 2차'를 19일 분양한다. 74~84㎡ 745가구 규모다. 동원개발은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A103블록에 짓는 '동탄2신도시 동원로얄듀크 1차'를 19일 분양한다. 59~84㎡ 434가구 규모다. 고속철도(KTX),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복합환승역으로 개발되는 동탄역이 가깝다. 도는 2021년 개통예정인 GTX A노선을 이용하면 서울 삼성역까지 2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다. 용인~서울 고속화도로,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을 이용하기 쉽다. 대우건설은 충북 청주시 문암동 테크노폴리스산업단지 A4블록에 짓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를 19일 분양한다. 73~84㎡ 1034가구 규모다. 청주 제1,제2순환도로를 이용할 수 있고 공항로, 서청주IC, 오창IC 등의 광역교통망을 이용해 청주시외버스터미널과 청주국제공항으로 이동하기 쉽다. 이번주 오픈 예정인 견본주택은 12곳이다. 래미안 과천 센트럴 스위트, e편한세상 상록(주상복합, 오피스텔), 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 상현 더샵 파크사이드, 동탄2 롯데캐슬(뉴스테이), 신동탄 롯데캐슬(뉴스테이), 일산 한류월드 시티 프라디움(오피스텔), 스카이시티자이, 해운대 더샵 센텀그린,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 봉화산 벨라시티 2차 등이다. /김승호 기자 bada@

2016-05-16 08:16:06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