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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캠코온리 5호점 현판식'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베데스다원'에서 성공적 시설 개보수를 기념하는 '캠코온리 5호점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캠코온리(Kamco ONLY)는 따뜻함을 의미하는 '온(溫)'과 새단장을 의미하는 '리뉴얼(Renewal)'의 앞 글자를 따온 합성어로, 보호대상아동·청소년 양육시설에 대한 개보수 지원을 통해 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캠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현판식에는 캠코 권남주 사장, 김철호 베데스다원 원장 및 캠코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개보수 사업의 성공적 완수를 축하했다. 캠코온리 5호점으로 선정된 베데스다원은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장애아동양육시설이다. 장애아동들의 지역사회 복귀 및 자립에 필요한 기능과 기술 습득을 위해 심리상담, 취업지원 등을 지원한다. 캠코는 캠코온리 사업을 통해 베데스다원 소속 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노후화된 욕조, 변기, 세면대 교체 등 화장실 전체를 새롭게 리모델링했다. 또한 노후화된 주방가구 및 가전도 교체해 아동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을 새롭게 조성했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보호대상아동·청소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미래의 꿈을 향해 열심히 도전하길 바란다"며 "캠코는 국민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아동·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사회진출을 위한 자립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12-27 15:20:07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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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BNK부산은행, 'BUFF' 7기 수료식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3층 캠코마루에서 BNK부산은행과 함께 '부산지역 대학생 역량강화 네트워크(BUFF) 7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BUFF는 캠코와 BNK부산은행이 금융 분야에 관심 있는 부산지역 내 대학생들의 금융·경제지식 습득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운영 중인 지역특화형 산학협력 프로젝트다. 부산 소재 9개 대학 97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BUFF 7기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활동을 진행했다. 캠코와 BNK부산은행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특강 ▲금융전문역량(FSC) 경진대회 ▲캠코·BNK부산은행 직원 멘토링 ▲금융 세미나 등 금융ㆍ취업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권남주 캠코 사장, 박영준 BNK부산은행 상무를 비롯한 BUFF 7기 대학생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수료증 수여와 함께 활동 성적 우수 학생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BUFF 7기 프로그램 성적 우수학생으로 선정된 10명의 학생에게는 금융 분야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약 한 달간 캠코 현장실습 체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금번 BUFF 7기 활동을 통해 예비 금융전문가로서 전문지식을 함양하고 실무적인 직무경험을 체험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부산지역 산학협력 프로젝트인 BUFF의 지속적 운영을 통해 금융인의 꿈을 품은 지역인재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12-26 16:24:00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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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MY ONBID' 공모전 수상작 발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온비드 고객들의 다양한 낙찰경험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실시한 온비드 대국민 공모전 '마이 온비드(MY ONBID)'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낙찰물건 활용후기와 온비드 숏폼 부문으로 나뉘어 약 3개월 동안 진행됐다. 공모전에는 총 73편이 접수됐다. 캠코는 ▲공감성 ▲참신성 ▲활용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내·외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총 44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낙찰물건 활용후기 부문에서는 국유재산 농지를 대부받은 직장인이 무료했던 생활을 벗어나 활력 넘치는 농부로 변신한 과정을 담은 '온비드 임대공매를 통한 40대 직장인, 행복한 농부가 되다'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온비드 숏폼 부문에서는 친구의 중고자동차 낙찰 스토리를 소재로, 애니메이션을 활용하여 온비드 공매를 소개한 '온비드! 지금이 기회야!'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캠코는 ▲대상 2편(각 100만원) ▲최우수상 3편(각 70만원) ▲우수상 14편(각 40만원) 등 44편에 대해 총 1,220만원 상당의 상금을 수여하고, 수상작은 온비드 홈페이지, SNS 채널 등에 게재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국민들에게 온비드를 알리는데 활용할 예정이다. 남희진 캠코 상임이사는 "이번 공모전에 다양한 이용후기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신 이용고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캠코는 앞으로도 우수사례와 아이디어를 지속 발굴해 온비드가 더 많은 국민들께 사랑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12-22 13:28:14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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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내년 집값전망 “상반기 하강 추세 뚜렷”

부동산 전문가들은 내년에도 서울 및 수도권의 집값 하락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고금리, 원자잿값 상승, 공급불안 등 시장불확실성 지속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부동산 경기의 하강 추세가 뚜렷해질 것으로 분석했다. 메트로신문(메트로경제)이 21일 부동산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긴급 설문조사 결과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경기둔화와 고금리 문제, 지난 9월 특례보금자리론(일반형) 중단에 따른 자금조달 어려움 증가 등으로 매수·매도자의 거래 희망가격 간극이 벌어졌다"면서 "전반적으로 주택 거래가 급감하고 매물 적체와 가격조정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년 부동산 시장에서는 매매가는 하향 조정되고 전셋값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청약경쟁률은 하락하고 거래량은 위축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주택 거래량과 청약 등 부동산을 둘러싼 다수의 지표가 위축·둔화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의 '주택거래현황'에 따르면 10월 전국 주택매매거래량은 7만5906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최저치를 찍었던 1월(5만9382건)에 이어 두 번째로 낮은 거래량이다. 주택 거래량은 지난 8월 8만7378건을 기록한 이후 2개월째 하락하고 있다. 분양시장에서는 분양가 상승이 이어지면서 수요자들의 이탈 행렬이 발생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전국 청약통장(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수는 2570만3990명으로 집계됐다. 전달(2575만1691명) 대비 4만7701명이나 줄면서 지난해 6월 이후 17개월 연속 하락 양상이다. 권대중 서강대 일반대학원 부동산학과 교수는 "매매가는 내년 상반기에 더 하락할 것이며 하반기에는 금리인하 기대감과 경기저점 통과 등 여건이 좋아질 경우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전셋값의 경우 상반기 매매수요가 줄어드는 데다 빌라 전세사기 등으로 전세수요가 아파트로 몰리면서 전세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그는 "상반기 거래량은 대폭 줄 것으로 보이지만, 하반기로 가면서 조금씩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청약은 신규분양 물량 중 분양가격이 낮은 지역이나 입지조건이 좋은 지역을 중심으로 경쟁률이 높겠지만 전반적으로 고분양가가 진행되고 있어 예전처럼 청약경쟁률이 높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2023-12-21 14:59:14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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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재산 건축 대상' 수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되는 '제9회 국유재산 건축상 시상식'에서 캠코의 '나라키움 익산통합청사'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국유재산 건축상'은 2015년부터 기획재정부 주최로, 국유재산관리기금을 통해 완공된 공공청사 중 건축품질 등이 우수한 건축물에 대해 시상하는 제도다. 올해 대상으로 선정된 캠코 '나라키움 익산통합청사'는 익산세관이 위치했던 자리에 건립된 행정 통합청사로, 국유재산의 가치 향상과 활용도를 제고한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익산통합청사는 건물 내 중정을 설치해 자연채광 및 자연환기를 최대로 활용할 수 있어 에너지 사용량을 대폭 절감했다. 또한 청사 내외부 녹지를 활용한 공개공지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으로 개방함으로, 지역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를 제공한 부분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오장석 캠코 공공개발본부 상임이사는 "이번 수상은 캠코가 공공개발 전문기관으로서 쌓아온 개발역량이 드러난 쾌거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국유재산의 가치를 키우고, 입주기관과 국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공공청사 건축품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12-20 15:38:11 안승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