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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2' 평균 키 180cm 이상 '모델 비주얼' 정체는?

'슈가맨2' 평균 키 180cm 이상 '모델 비주얼' 정체는? '모델 비주얼'을 자랑하며 구름 팬을 몰고 다녔던 슈가맨의 정체가 공개된다. 25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2'(이하 슈가맨2)은 달콤한 사랑 노래와 애절하고 짠한 노래를 만날 수 있는 일명 '단짠 특집'으로 꾸며진다. 먼저 유희열 팀 슈가맨은 '단짠 특집'에서 '달콤함'을 맡고 있는 슈가맨으로 평균 180cm의 훤칠한 키와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던 인기의 가수다. 달달한 목소리와 세련된 멜로디로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100인 판정단 중 왕년 열성팬이 등장하기도 했다. 이 슈가맨은 "가수가 되고 싶어 무작정 기획사 사장님을 찾아갔었다"라며 다소 당황스러운 데뷔스토리를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어 등장한 유재석 팀 슈가맨은 첫 소절부터 가슴을 저미는 애절한 목소리의 주인공이다. 빅뱅의 승리가 제보자로 등장해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승리는 "부족했던 나에게 정말 많은 조언을 해줬던 감사한 분"이라며 슈가맨에 대한 힌트를 남겼다. 이 노래가 현장에 흐르자 특히 3-40대에서 열띤 환호성이 터져나와 그 정체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극과 극의 매력을 선보인 '단짠' 슈가맨의 정체는 25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슈가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3-23 18:35:4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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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고양이가 스토킹을? PC방 점령한 수상한 사연

'동물농장' 고양이가 스토킹을? PC방 점령한 수상한 사연 'TV 동물농장'에 스토커 고양이가 등장한다. 게이머들의 천국이라 불리는 한 PC방. 이곳에서 사람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수상한 움직임이 포착됐다. 마치 감시라도 하듯 은밀하면서도 대범하게 게이머들을 지켜보고 있다는 수상한 스토커의 정체는 다름 아닌 고양이였다. 고양이는 마치 벽에 걸린 액자처럼 절묘한 위치에 자리 잡고 괴상한 울음소리까지 냈다. 머리 위에 고양이가 있을 거라곤 상상조차 하지 못한 손님들의 빗발치는 항의에 PC방은 업무가 마비될 지경이라고 한다. 한 달 전, 고양이를 처음 발견했다는 주인아주머니. 그때만 해도 우연히 길을 잘 못 들어온 길고양이인 줄 알았지만 지금까지 매일 출근 도장을 찍고 있다고 한다. 마치 사람을 놀래 키는데 재미라도 붙인 듯 천장 쪽 구멍을 지정석 삼아 '나 좀 보소~' 살벌한 얼굴을 들이미니 사장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러나 24시간 사람들로 북적이고 불빛이 번쩍여 고양이의 은신처로 삼기엔 부적합해 보이는 이곳. 도대체 녀석은 왜 PC방을 떠나지 않는 걸까? 'TV 동물농장' 858회 'PC방에 고양이가 산다?!'편은 25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2018-03-23 17:54:4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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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최강창민, 틈날 때마다 공부 또 공부!

'나 혼자 산다' 최강창민, 틈날 때마다 공부 또 공부! '나 혼자 산다' 최강창민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해 배움 퍼레이드를 펼친다. 그는 뉴스시청을 시작으로 요리-기타-운동-일본어까지 하루종일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로봇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길렀다고. 이와 함께 그가 로봇도 울고 갈 경이로운 근육운동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237회에서는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최강창민의 열공 퍼레이드가 공개된다. 이를 증명하듯 공개된 사진 속 최강창민은 기타와 요리, 일본어 공부 삼매경에 빠져있다. 그가 기타를 치는 자태는 마치 그림 같아 감탄을 유발하는가 하면, 일본어 노트를 빽빽하게 채워가며 공부하는 모습에서는 불타는 학구열을 뿜어내고 있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또한 최강창민은 밥을 먹는 중에도, 늦은 저녁 와인을 마실 때도 틈틈이 뉴스를 시청하며 자신만의 경쟁력을 키우기는데 여념이 없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배움에 끝이 없는 최강창민의 하루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그의 열공 삼매경은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3-23 16:23:2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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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수 또 폭행 논란, 남의 애인에게 '만나자' 취지의 문자 보내…

래퍼 정상수가 또다시 폭행 혐의로 논란이 되고 있다. 23일 서울 금천경찰서는 래퍼 정상수(34)를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정상수는 22일 오후 11시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인도에서 피해자 A씨의 얼굴과 배를, 또 다른 피해자 B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정상수가 A씨의 여자친구에게 만나자는 취지의 문자를 보낸 것이 발단. 이를 알게 된 A씨가 약속 장소에 따라 나가 정상수에게 따지자 정상수는 A씨를 향해 주먹을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이를 말리던 중 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된 정상수는 지구대에서도 테이블을 발로 차고 욕설을 하는 등 난동을 부린 것으로 전해졌다. 음주 여부에 대해선 정확하게 알려진 바가 없다. 한편 정상수의 폭행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2월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술에 취해 행인들에게 소리치고 위협을 가하는 등 행패를 부리다 현장에서 체포된 적이 있다. 또 지난해 4월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다 경찰이 쏜 테이저건을 맞고 체포됐고, 같은 해 7월 서울 서초구 한 술집에서 손님 2명을 폭행해 경찰에 불구속 입건 됐다. 그로부터 약 2주 뒤에는 음주 운전을 하다가 마주 오던 차량을 고의로 들이받는 사고를 내 음주 운전과 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된 바 있다.

2018-03-23 15:42:04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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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V] '해피투게더3′ 한현남vs채리나, 살벌했던 첫 만남 공개 '시청률 1위'

영턱스클럽 한현남이 거침없는 입담으로 '해피투게더3' 시청률에 한 몫했다. 지난 22일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서는 룰라 채리나-영턱스클럽 한현남-베이비복스 간미연-Y2K 고재근-R.ef 성대현이 출연한 '해투동-목요일 목요일은 즐거워'편이 꾸며졌다. 이날 한현남은 화끈하고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호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한현남은 채리나와의 살벌했던 첫 만남 스토리를 공개했다. 먼저 채리나는 한현남이 DJ DOC의 백댄서 시절에 처음 만났다면서 "현남이가 제 느낌에 지현언니를 안 좋게 쳐다보는 모습이 굉장히 불쾌했다. 그래서 방송 끝나고 불렀다"고 회상했다. 이때 한현남은 "근데 화장실로 왜 부르냐고"라며 이야기에 디테일을 더해 눈길을 확 사로잡았다. 나아가 채리나가 당시 상황을 순화시킨다고 발끈하면서 본인에게 했던 거침없는 발언들을 재현해 폭소를 자아냈다. "화장실 안이 아니라 화장실 변기 안이었다. 그때 나도 꼭 가수가 되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에 유재석이 "그럼 그때 지현씨를 바라보던 현남씨의 눈빛은 째려본 거냐 아니면 오해냐?"고 물었고 한현남은 "째려봤어요"라고 순순히 실토한 뒤 "꿀리고 싶지 않았어요"라고 털어놔 반전 웃음을 자아냈다. 밝은 분위기 속에 한현남은 또 공황장애 때문에 힘겨웠던 사연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골프장 캐디를 하면서 공황장애를 극복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이처럼 솔직하고 꾸밈없는 한현남의 토크에 시청자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한현남 완전 웃김! 매력 쩔어", "시작부터 빵 터졌다", "공황장애 힘들었을 텐데 극복했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응원할게요"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해피투게더3' 1부의 전국 시청률은 3.9%, 수도권 시청률은 4.3%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프로그램 중 4주 연속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2018-03-23 11:45:47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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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송지효, 강호동에 K.O승 거둔 매운 맛

배우 송지효가 '매운 손맛'으로 강호동에게 K.O승을 거뒀다. 24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배우 송지효와 이엘이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영화 '바람 바람 바람'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쌓은 사이.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강호동과 송지효는 방송 내내 '톰과 제리'처럼 티격태격하며 웃음을 안겼다. 특히 송지효는 '강라인'의 중심에서 유재석을 외쳐 강호동을 긴장하게 했다. 송지효는 오프닝부터 "강호동은 유라인 아니었어?"라며 강호동의 심기를 건드렸다. 이에 강호동은 "드루와~드루와~"를 외치며 '예능 고수' 송지효의 선제공격을 접수했다. 송지효는 수세에 몰릴 때마다 "나 재석 오빠에게 전화한다!"라고 외치며 믿고 쓰는 '재석 찬스'로 으름장을 놓았다. 하지만 팽팽한 기 싸움도 잠시 송지효는 '매운 손 맛'으로 이내 '아는 형님'을 평정했다. 이날 송지효가 다년간의 벌칙 게임 수행으로 다져진 '매운 손'을 본인의 특기로 언급하자 형님들이 송지효의 파워를 체험하고 싶다며 이마를 내민 것. 송지효는 강력한 '이마 스매싱'으로 김희철에 이어 강호동마저 무너트렸다. 송지효의 파워에 감탄한 강호동은 "이 정도면 특기로 인정한다"라며 K.O를 외쳤다. 한편 이날 송지효와 강호동의 기 싸움을 지켜보던 서장훈은 "조만간 두 사람이 예능에서 함께 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톰과 제리' 송지효와 강호동의 팽팽한 파워 싸움은 24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3-23 11:37:3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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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사건 재수사 '靑 청원' 뜨거워…낸시랭 "진실 밝혀지길"

장자연 사건을 재수사 해야된다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지난달 26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등록된 "고 장자연의 한 맺힌 죽음의 진실을 밝혀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은 마감 닷새 앞둔 23일 청와대의 공식 답변 기준인 30일 이내 20만 명 이상 동의를 충족시켰다. 청원인은 "힘없고 빽없는 사람이 사회적 영향력 금권 기득권으로 꽃다운 나이에 한 많은 생을 마감하게 만들고 버젓이 잘살아가는 사회 이런 사회가 문명국가라 할수있나요. 어디에선가 또 다른 장자연이 느꼈던 고통을 받지 않는다 라고 이야기할수있습니까 우리의 일상에 잔존하는 모든 적폐는 청산 되어야합니다"라고 적었다 동의한 국민들도 "진실을 밝혀주세요. 꼭 재수사해주세요", "저도 참여했지만 청원에 동의해준 분들 고맙습니다", "장자연 사건 재수사가 진정한 미투 운동이다"라고 반응했다. 이와 관련 팝 아티스트 낸시랭도 사건의 재수사를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낸시랭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 장자연 재수사를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를 캡처한 사진과 함께 장문의 심경글을 올렸다. 낸시랭은 " 2009년 3월 왕첸첸 수감방 독거방을 왜 압수수색 즉시 안 했는지? 제 남편 왕진진의 당시 감옥에서의 생활방은 늘 25시간 cctv가 녹화된 방이었고, 옥중에서도 최초 친필 문건 발췌하여 스포츠칸에 제보하며 압수수색을 빨리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결론은 2009년 3월 제 남편 왕진진을 정신이상자로 거짓 수사 보고했습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옥중에서는 일반 서신은 통수 기재만 하고 수-발신지에 대한 기록을 남기지 않습니다. 특수우편 등기 서신은 종적 조회가 필요하기 때문에 기록에 남겨집니다. 제 남편 왕진진과 고 장자연이 주고받은 편지는 일반 서신이었습니다"라며 "당시의 의도적인 부실 수사를 미투(Me too) 운동으로 故 장자연 사건도 제대로 바로잡고, 국민의식이 바로 설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남편의 억울함도 밝혀져야합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 장자연은 지난 2009년 3월 주요 언론사 대표와 기업체 임원 등 유력 인사들에게서 성상납과 술접대를 강요당했다는 내용의 문건을 남긴 채 숨을 거뒀다. 왕진진은 그러한 고 장자연으로부터 편지를 받았다며 언론에 제보, '연예인 성접대 실태'를 폭로한 인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하지만 재판부로부터 "객관적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고, 두 사람에게 편지를 주 받을 정도의 친분이 있었던 것으로 보기 어렵다"며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바 있다.

2018-03-23 11:22:48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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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하우스 정봉주 '성추행 의혹 반박' 사진…전문가 "원본 가능성↑"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 정봉주 전 의원의 성추행 의혹을 반박하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는 정봉주 전 의원의 성추행 의혹 논란을 다뤘다. 앞서 정봉주 전 의원은 지난 2011년 당시 기자지망생이던 현직기자 A씨를 호텔로 불러내 성추행을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그러나 정 전 의원은 이를 반박했고, 성추행이 일어났다고 주장하는 날짜와 시간에 나꼼수 멤버들과 함께 있었다면서 당시 현장에서 찍힌 사진 780장의 존재를 밝힌 바 있다. 이에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정 전 의원이 주장한 논란의 날짜, 시간대에 찍힌 780장의 사진을 단독 입수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정봉주 전 의원이 홍대의 한 스튜디오에서 나꼼수를 녹음하고, 녹음 후 근처 식당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식당에서 명진스님과 만남을 가지고 식당 밖으로 나온 모습도 확인할 수 있어 관심을 모았다. 이날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측은 사진의 조작 여부도 확인했다. 황민구 법영상분석 전문가는 "사진 중에서도 홍대 스튜디오에서 찍힌 사진이 가장 중요한 단서로 보인다"면서 사진 속 휴대폰 화면에 뜬 '오전 11시54분'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이 사진의 메타데이터를 보면 이 사진이 찍힌 시간은 오전 11시53분 54초로, 휴대폰 속 시간과 6초 밖에 차이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메타데이터에서 확인할 수 있는 수정시간, 촬영시간, 파일생성시간 모두 동일한 시간으로 메타데이터에 대한 신뢰도가 증가했고, 더불어 이 사진이 원본일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덧붙여 이목을 자아냈다.

2018-03-23 10:39:55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