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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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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노홍철의 북콘서트' 초청 이벤트 실시

인터파크, 차별화된 문화 이벤트 진행 '노홍철의 북콘서트', '미스틱 어쿠스틱 콘서트' 초청 이벤트 진행 지난해 우수회원 제도 개편 이후 회원들에게 보다 더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인터파크가 롯데카드와 함께 두번째 콘서트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인터파크와 롯데카드가 함께 진행하는 컬쳐 프로젝트 2탄(부제:May I Love You?)으로 오는 4월 22일까지 총 500명을 선정하여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진행하는 '노홍철의 북콘서트(5/12)'와 '미스틱 어쿠스틱 콘서트(5/13)' 공연 초대권을 1인 2매 증정한다. 이벤트 응모는 인터파크에서 롯데카드 LIKIT을 통해 5만원 이상 구매한 인터파크 회원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4월 27일에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자들에게는 개별 공지도 함께 전달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인터파크는 이번 컬쳐 프로젝트 2탄의 일환으로 인터파크에서 롯데카드 LIKIT 카드로 첫 결제한 회원들에게 3만원을 되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인터파크 서비스전략실 마케팅기획팀 조혜영 팀장은 "이번 컬쳐 프로젝트 2탄 'May I Love You?'는 지난해 10월 진행한 컬쳐 프로젝트 1탄 'Show&Story'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북 콘서트, 뮤직 콘서트 등 보다 다양한 혜택을 회원들에게 제공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문화, 여행, 쇼핑, 도서 등 인터파크만의 차별화된 자원을 바탕으로 우수회원 혜택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8-04-04 16:45:2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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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이어트 플레이스' 로튼토마토100% 신선도…쏟아지는 극찬

'콰이어트 플레이스' 로튼토마토100% 신선도…쏟아지는 극찬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감독 존 크래신스키)가 지난 2일(현지시간) 뉴욕 프리미어를 통해 공개된 후에도 여전히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라는 놀라운 기록을 유지하며 해외 언론과 평단의 만장일치 극찬을 이끌어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받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한 가족의 숨막히는 사투를 그린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 3월 9일 2018 SXSW 영화제를 통해 '소리 내면 죽는다' 라는 신선하고 독창적인 스토리와 탁월한 영상미,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 디자인, 배우들의 놀라운 연기력으로 만장일치 호평을 이끌어내며 화제작에 오른 '콰이어트 플레이스'가 지난 2일 개최한 뉴욕 프리미어 시사회 후 지금까지도 미국의 영화 비평 사이트인 '로튼 토마토'의 신선도 지수 100%를 여전히 기록하며 압도적인 찬사를 입증하고 있다. 뉴욕 프리미어 시사를 통해 영화를 본 해외 언론은 "심박동수 높이는 스릴 만점 롤러코스터! 압도하는 몰입감! 신경 분쇄기 같은 영화!"(Rogerebert), "위험을 마다하지 않은 스릴 넘치는 플롯!"(Screen Daily), "고요함으로 만들어낸 공포의 클라이막스! 무슨 소린가 했는데 내 심장 뛰는 소리였다"(NEW YORK DAILY NEWS), "독창적이고 천재적이다! 소리가 들리지 않아도 소리를 지르게 만들어 버린다"(Deadline.com), "강렬하게 무섭다!"(VULTURE), "탁월한 영리함으로 탄생한 신선한 영화!"(Game radar), "고요한 침묵 그리고 배우 인생 최고의 표정 연기는 압권이다!"(Village Voice) 등 독창적인 설정과 스토리 전개, 스릴 넘치는 압도적 서스펜스, 배우들의 호연에 대한 극찬을 쏟아냈다. 또, "박스오피스를 시끄럽게 할 영화!"(Variety) 라는 평을 통해 언론 뿐 아니라 일반 관객에게도 만족감을 선사할 것을 기대케 했다. 오는 12일 국내 개봉한다.

2018-04-04 16:45:1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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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장녹수전' 정혜진 "녹수vs신하들 장면에 심혈…북소리 외국인에게도 호응 ↑"

'궁:장녹수전' 정혜진 안무 "녹수와 신하들의 대적 장면에 심혈" '궁:장녹수전' 정혜진 안무가가 공연 중 가장 심혈을 기울인 장면에 대해 언급했다. 4일 서울 정동극장에서 열린 '궁:장녹수전'(안무 정혜진, 연출 오경택)' 프레스콜 행사에 참여한 정혜진 안무가는 여러 장면 중 '녹수와 신하들의 대적'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노비에서 기생으로, 또 연산군의 후궁으로 권력을 손에 쥐게된 장녹수는 그녀를 못마땅해하는 신하들과 견제하며 대적하게 된다. 장면에서는 대신들이 북을 들고, 장녹수가 삼고무 연주하듯 북채를 들고 휘두르며 강렬한 북춤을 선보여 긴장감을 높인다. 이에 대해 정혜진 안무가는 "가장 신경을 많이 쓴 장면"이라며 "주 타켓층인 외국인 관광객들이 공연에 북이 들어가는 것을 좋아한다. 녹수와 신하들의 드라마적인 갈등관계를 북춤을 통해 설명하려 했다"고 말했다. 이렇듯 공연은 '장녹수'라는 인물을 소재로 한국적 흥, 풍류와 기예를 아름답게 그려낸다. 조선 최고 예인, 그가 선사하는 우리 춤의 아찔한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 조선 최고의 기녀이자 욕망의 화신으로 낙인찍힌 '장녹수'의 이야기를 토대로 그녀가 탐한 권력 이야기와 그녀만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기예를 상상해 재구성한 창작극 '궁:장녹수전'은 오는 4월 5일부터 정동극장에서 상설공연으로 펼쳐진다.

2018-04-04 16:12:30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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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우정' 최자-성혁, 김지민-곽정은 새 멤버 합류 '기대되는 조합'

'1%의 우정' 최자-성혁, 김지민-곽정은 우정 쌓을 수 있을까? '1%의 우정'에 최자-성혁과 김지민-곽정은이 새 우정 멤버로 합류한다. KBS2 예능 프로그램 '1%의 우정'(연출 손자연)은 99%의 서로 다른 두 사람이 1%의 우정을 만드는 리얼리티 예능. 그 동안 안정환-배정남, 김희철-주진우, 김민준-김호영 커플이 출연, 극과 극의 성향을 드러냈던 가운데 180도 다른 삶 속에 상극 케미가 웃음을 선사한 가운데 1%의 우정을 쌓아가며 호평을 얻고 있다. 이 가운데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와 배우 성혁, 개그우먼김지민과 칼럼니스트 겸 방송인 곽정은이 새 우정 멤버로 출격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자는 자타공인 '힙합계 황교익'이라 불릴 뿐 아니라 자신만의 맛집, 요리 정보를 SNS를 통해 공유하며 '최자로드'를 탄생시켰을 정도로 힙합계 대표 미식가이자 대식가이다. '육(肉)아일체'를 자랑하는 육식남 최자와 달리 성혁은 육식보다는 채식을 즐겨하는 초식남. 두 사람이 음식에 극과 극 성향을 지닌 가운데, 최자가 성혁을 위해 스페셜한 최자로드를 준비했다고. 또한 최자는 밤이 늦어질수록 더 불타오르는 '올빼미족' 자유 영혼인 반면, 성혁은 밤 10시만 되면 귀가하는 신데렐라이다. 이처럼 음식에 이어 라이프 스타일까지 상반된 최자-성혁이 과연 우정을 쌓을 수 있을지 호기심이 증폭한다. 그런가 하면 김지민-곽정은도 새 우정 멤버로 합류한다. 곽정은은 자타공인 연애고수로 연애와 사랑에 있어 화끈하고 솔직한 토크로 핫 이슈의 중심에 선 칼럼니스트이다. 이에 '1%의 우정'에서 곽정은이 연.알.못('연애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의 줄임말) 김지민의 연애 세포를 살리기 위한 특급 처방에 나선다고 해 궁금증이 폭발한다. 더욱이 김지민-곽정은은 '1%의 우정'에 첫 출연하는 여여 커플인 만큼 두 사람이 보여 줄 케미에도 관심이 쏠린다. '1%의 우정' 제작진 측은 최자-성혁, 김지민-곽정은의 합류에 대해 "두 팀이 이번 주 토요일부터 첫 등장한다"며 "'1%의 우정'에서 최자로드가 공개되는 것은 물론, 여성팀이 처음 출연하는 만큼 남성팀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서로 상반된 두 사람이 만나 함께 하루를 보내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우정을 쌓아 가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1%의 우정'은 7일 밤 10시 45분에 5회가 방송된다.

2018-04-04 16:12:1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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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장녹수전' 오경택 연출 "외국인도 쉽게 이해한 조선판 신데렐라"

'궁:장녹수전' 외국인도 쉽게 이해한 조선의 신데렐라 '궁:장녹수전' 오경택 연출가가 "외국인도 이해하기 쉬운 공연"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궁:장녹수전'(안무 정혜진, 연출 오경택)은 조선 최고의 기녀이자 욕망의 화신으로 낙인찍힌 '장녹수'의 이야기를 토대로 그녀가 탐한 권력 이야기와 그녀만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기예를 상상해 재구성한 창작극이다. 4일 서울 정동극장에서 진행된 '궁:장녹수전' 프레스콜에 참석한 오경택 연출가는 '상징'이라는 기법에 초점을 뒀다고 밝혔다. 대사 하나 없이 춤과 노래로만 이야기가 펼쳐짐에 따라 핵심적인 부분만 짚었다는 것. 오경택 연출가는 "주 타객층이 외국인 관광객이나 시니어층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노비 출신의 장녹수가 기생이 되었다가 한 나라의 후궁이 되는 과정을 그려내야하는데 대사가 없으면 관객들이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래서 '상징'이라는 기법을 사용해 정말 드라마틱한 부분만 잡아서 공연을 꾸몄다"고 설명했다. 혹시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우려에 외국인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벌이기도 했다고. 오경택 연출가는 "2주 전에 외국인분들을 연습실에 모셔 의상, 소품 하나 없이 연습복과 가소품으로만 극을 선보였다. 이후 내용이 이해됐는지 설문조사를 했는데 다행히 우려했던 만큼의 반응이 아니었다"며 "어떤 외국인은 '한 여성이 급작스럽게 권력에 발탁되는 신데렐라 스토리, 궁중 암투 내용들은 유럽이든, 어디든 보편적인 이야기이기 때문에 내용 이해는 쉬웠다'고 답했다. 최대한 친절하게 전달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 전통 기방 문화와 민가의 놀이문화 그리고 궁중 연희의 모습까지 한 자우리 전통 기방 문화와 민가의 놀이문화 그리고 궁중 연희의 모습까지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궁:장녹수전'은 정동극장에서 4월 5일부터 오후 4시 상설공연으로 펼쳐진다.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최고의 기예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2018-04-04 16:00:01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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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작은 집' 소지섭 "나 PD와 다른 예능? NO…50%는 실제 내 생활"

배우 소지섭이 '숲속의 작은 집' 이후 예능 프로그램에 또 출연할 의향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NO'라고 답했다. 4일 영등포 아모리스홀에서는 tvN 새 예능 '숲속의 작은 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나영석 PD, 양정우 PD, 배우 소지섭, 박신혜가 참석했다. 자발적 고립 다큐멘터리를 표방하는 '숲속의 작은 집'은 느리지만 단순한 미니멀 라이프를 통해 행복을 찾아가는 프로그램. 바쁜 삶을 벗어나기를 꿈꾸고 있지만,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현대인들을 대신해 출연진인 소지섭과 박신혜가 공공전기, 수도, 가스가 없는 '오프그리드' 라이프를 체험한다. 이날 소지섭은 나영석 PD가 만약 다른 프로그램으로 예능 출연 섭외를 한다면 수락할 것인지 묻는 질문에 "바로 말씀드릴 수 있다. 다른 예능 출연은 못할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혼자 생활한 지가 꽤 됐고, '숲속의 작은 집'은 장소만 옮겨진 상황에 약간의 미션만 주어질 뿐 내 실제 생활과 별다를 바가 없어 출연한 거다. 다른 예능 프로그램은 못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소지섭의 대답에 나영석 PD역시 "나도 부탁하지 않을 것"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소지섭 캐스팅이 확실히 옳았다고 덧붙였다. 나 PD는 "왜 꼭 소지섭이어야 했냐면, 우리 프로그램의 기획의도에 꼭 맞는 사람이어야했다.. '오프그리드'(공공 전기, 가스, 물 사용이 안되는) 환경에서도 불편해하지 않고, 그 순간을 오롯이 즐기면서 지낼 수 있는 사람일 것 같았는데 촬영해보니 올바른 캐스팅이었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숲속의 작은 집'은 '윤식당' 후속으로 오는 6일 오후 9시 50분 첫방송한다.

2018-04-04 14:56:15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