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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저협, PRS·MCT와 저작권 관리 계약 체결…영국·태국 한음 저작권 관리 강화

사단법인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이사장 한동헌, 이하 '함저협')는 영국 음악저작권협회(이하 'PRS') 및 태국 음악저작권협회(이하 'MCT')와 양국 내 함저협 회원의 저작권 보호를 위한 관리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121년의 역사를 지닌 영국 PRS는 비틀스, 엘튼 존, 아델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저작권을 관리하고 있다. PRS는 2023년 기준으로 한화 약 2조 원에 달하는 저작권 수익을 징수했다. 태국은 전 세계에서 한류 콘텐츠 소비 비중이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2023년 기준, 태국의 음악 시장에서 디지털 수익이 전년 대비 181% 증가하며 전체 수익의 66.2%를 차지할 만큼 급성장하고 있다. MCT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저작권 보호와 관리 체계를 디지털 중심으로 강화해온 태국 내 대표 음악저작권 단체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함저협 소속 약 5,000명의 회원이 보유한 40만여 곡의 음악 저작물이 영국과 태국에서 각각 PRS와 MCT의 보호를 받게 됐다. 예를 들어, 영국과 태국의 넷플릭스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나 한강 작가의 소설을 영화화한 '채식주의자' 등에서 사용된 음악뿐만 아니라, '뽀로로', '주니토니' 등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에 사용된 음악의 저작권 사용료도 PRS와 MCT가 징수하여 함저협에 분배하게 된다. 함저협은 앞으로도 PRS, MCT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한국 창작자들이 영국과 태국에서 안정적인 저작권 수익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오는 5월 말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리는 CISAC 총회에서 실무회의를 통해 이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동헌 이사장은 "그동안 해외에서 제대로 보호받지 못했던 우리 회원들의 저작권이 이번 계약을 통해 비로소 체계적으로 관리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이번 협약은 단지 시작일 뿐이며, 앞으로도 해외 협력망을 지속적으로 넓혀 KOSCAP 회원들이 전 세계 어디서든 정당한 저작권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4 14:16:1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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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시, 요정 세계관 담은 팝업스토어 마무리…뜨거운 관심 속 국내 팬심 입증

그룹 코스모시(히메샤, 카미온, 디하나, 에이메이)가 공식 데뷔 싱글 'Lucky=One(럭키원)'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 'Follow cosmosy in 성수'를 12일 13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럭키원' 팝업스토어는 요정을 모티브로 한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연출되었다. 코스모시의 세계관 속 무기로 등장했던 10미터 사이즈의 초대형 검부터 다양한 오브제와 마법적 요소를 더한 포토존까지 마련되었다. 특히 멤버들은 팝업스토어 양일 모두 요정 분장을 한 채 직접 현장에서 팬들을 맞이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해당 스타일링은 그룹 특유 세계관에 대한 몰입감을 더하며 코스모시만의 콘셉트를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소속사는 해외 팬들 역시 뜨거운 관심을 보였고 일본 도쿄에서 당일 항공권을 구매해 직접 방문한 팬들이 다수 였다고 밝혔다. 또한 현장 이벤트로 진행된 경품 추첨 역시 일본에서 온 팬들이 일본 여행 상품권에 당첨되는 이색적인 장면도 펼쳐졌다고 전했다. 또한 멤버들은 팝업스토어의 현장 운영을 도왔고,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특별한 팬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다. 앞서 코스모시는 '럭키원'을 발매하는데 이어 KBS2 '뮤직뱅크'에서 첫 국내 데뷔 무대를 펼쳤다. 해당 무대 영상은 공개 3일 만에 조회수 13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같은 날 출연한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고, 공식 뮤직비디오 또한 오픈 하루 만에 100만 뷰 이상을 돌파했다고 소속사는 전한다.

2025-04-14 13:46:3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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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덕후라면 필수" 메가박스, 멤버십 '메가 매니아 클럽' 론칭

메가박스는 영화와 극장을 사랑하는 코어 관객을 위한 '메가 매니아 클럽'을 론칭한다고 14일 밝혔다. '메가 매니아 클럽'은 영화 관람을 즐기고, 극장 굿즈와 시사회, 무대인사, GV 등 극장 이벤트를 선호하는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다. 가입 시 ▲메가박스 시그니처 굿즈 '오리지널 티켓' 최대 4매 수령 ▲무대인사 및 GV 이벤트 예매 오픈 알림 서비스 ▲무대인사, GV 초청 등과 같은 혜택을 제공한다. '메가 매니아 클럽' 멤버가 되면, 현재 1인당 최대 2매로 제한된 인기 굿즈 '오리지널 티켓'을 최대 4매까지 수령할 수 있다. 예매 오픈 알림 서비스는 무대인사나 GV 이벤트를 선호하는 관객들을 위한 혜택으로 원하는 영화, 관람일, 지점 정보를 설정하면 예매 오픈 시 푸시(Push) 알림을 통해 빠르게 예매할 수 있다. 또한 이달의 매니아로 선정되면 메가박스에서 진행하는 무대인사나 GV 행사에 초청받을 수 있다. 누구나 무료로 가입 할 수 있으며 클럽 가입 후 해당 월에 1회 이상 유료 관람 시 익월 1일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혜택은 1개월간 적용되며 매월 1회 이상 유료 관람 시 자동적으로 유지된다. 메가박스는 이달 30일까지 '메가 매니아 클럽'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클럽 멤버십 론칭 첫 달에 한하여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1회 이상 메가박스에서 유료 관람한 관객 대상으로 5월 클럽 혜택을 적용한다. 또 가입자 중 마케팅 및 푸시 알림 동의자 대상으로 1000 승급 포인트를 제공한다. 더불어 범죄 액션 영화 '야당' 무대인사 초청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정보는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4-14 11:09:3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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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민, '바니와 오빠들' 특별 출연...지독하게 얽히고 싶은 '치명남' 변신!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 특별출연한 배우 최보민이 첫 화를 빛낸다. 1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최보민은 바니(노정의 분)의 인생에 결정적 순간을 만드는 인물로 등장,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뽐낸다. 극 중에서 최보민은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힐끔거리는 피지컬과 비주얼을 겸비한 예인대학교 연극영화과 학생이자 바니의 친구 권보배(남규희 분)의 연영과 동기로, 바니의 연애사에 소소한 자극을 일으키는 인물을 연기한다. 특히 최보민은 출중한 외모에 무심한 듯한 성격을 가진 캐릭터를 특유의 섬세한 연기로 완벽 소화하며 지독하게 얽히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는 '치명남'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최보민은 2017년 그룹 골든차일드로 데뷔, 2019년 플레이리스트 드라마 '에이틴2'로 처음 연기에 도전했다. 이어 tvN '날 녹여주오', JTBC '18 어게인', 카카오TV 오리지널 '그림자 미녀' 등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을 통해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웹툰 원작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 지난해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미드나잇 패션' 섹션에 공식 초청돼 관객의 호평을 받은 영화 '괴기열차' 공개를 앞두고 있다.

2025-04-11 10:49:4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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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책과 함께] 군주론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강정인, 김경희 옮김/까치(까치글방) "아빠는 18년 동안 대통령 1명인 시대에 살았는데 난 8년 동안 대통령 4번 바뀌는 시대에 산다", "그러니까 초6은 태어나서 지금까지 유일한 대통령을 문재인 한 명 봤다는 거지?" 이는 최근 SNS 상에서 화제가 된 두 개의 트윗(게시글)으로, 각각 현재 조회수 340만회·좋아요수 3.7만건, 조회수 78만회·좋아요수 2만건을 기록 중이다. 약 50자 안팎의 짧은 두 글이 이토록 인기를 끈 건 지난 2013년부터 2025년까지 대한민국의 정치 상황을 촌철살인의 문구로 축약해놓았기 때문일 터. 우리는 이쯤에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볼 필요가 있다. '왜 보수가 배출한 대통령은 탄핵당하는가' 마키아벨리가 쓴 '군주론'을 '제대로' 읽지 않았다는 게 필자가 내린 결론이다. 마키아벨리가 군주론의 시작부터 끝까지 강조하는 철칙은 하나다. 바로 신민으로부터 미움을 사지 말라는 거다. 지켜야 할 건 오직 하나. 그들의 재산과 부녀자를 강탈하지 말 것.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이 상식으로 갖고 있는 개념이라 설명하는 게 거추장스럽게 느껴지나, 마키아벨리는 군주론에서 내내 이 말을 명심하라고 조언한다. "군주가 상식 밖의 사악한 비행으로 미움을 사지 않는 한 신민들이 그를 따르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군주가 미움의 대상이 되는 건 탐욕적이어서 신민들의 재산과 부녀자를 강탈하는 것입니다. 이런 짓만은 피해야 합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재산과 명예를 빼앗기지 않으면 만족해서 살기 마련입니다" 이처럼 마키아벨리는 책에서 같은 말을 계속 반복해서 강조한다. 군주가 인민의 미움과 경멸을 피해야 하는 이유는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서다. 마키아벨리는 군주가 음모에 대비할 수 있는 최선의 안전책이 인민에게 미움을 받지 않는 일이라는 사실을 일깨우기 위해 관련된 일화를 하나 들려준다. 당시 볼로냐의 군주였던 안니발레 벤티볼리오는 칸네스키 가문의 음모에 의해 살해된다. 유일한 아들인 조반니는 이때 갓난아기였는데 가문은 몰락하지 않았다. 그가 암살당하자 인민들이 즉각 들고 일어나 칸네스키 가문을 모두 참살했기 때문. 신망이 어찌나 두터웠는지 피렌체에 가문의 누군가 살아 있다는 풍문을 들은 볼로냐인들은 그를 데려다 도시의 통치를 맡겼다. 그는 조반니가 성인이 될 때까지 볼로냐를 다스렸다. 마키아벨리는 "인민이 군주에 호감을 품고 있다면 음모를 걱정해야 할 이유가 별로 없지만, 인민이 적대적이고 그를 미워한다면, 매사에 그리고 모든 사람을 두려워해야만 한다"고 이야기한다. 267쪽. 1만원.

2025-04-10 15:28:43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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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돌비 시네마'에서 아마추어·아키라·야당 상영

메가박스가 극장의 판도를 뒤집을 4월 개봉작 세 편 '아마추어', '아키라', '야당'을 돌비 시네마에서 상영한다. 지능적 스파이 스릴러물부터 대한민국 마약 범죄를 둘러싼 범죄 액션물까지, 매혹적인 캐릭터들의 서사 속으로 초대할 라인업으로 구성된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에서 압도적인 비주얼과 사운드로 한층 더 몰입감 있는 영화 관람 경험을 선사한다. 9일엔 지능적 스파이 스릴러 '아마추어'가 개봉했다. 현장 경험이 전무한 CIA 암호 해독가 '찰리 헬러'가 살해된 아내의 복수를 위해 자신만의 탁월한 두뇌와 기술로 거대한 테러 집단에 맞서는 작품이다.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프레디 머큐리'를 열연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라미 말렉이 CIA 암호 해독가로 변신해 선보이는 섬세한 연기와 강렬한 카리스마는 돌비 비전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전달되며, 기존 스파이 스릴러와 차별화된 캐릭터를 표현한다. 또한, 런던, 파리, 이스탄불을 가로지르는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 속 총격전과 폭파신은 돌비 애트모스의 현장감 있는 사운드를 통해 극대화된 장르적 쾌감을 전달한다. 1991년 개봉해 사이버펑크 장르의 대표작으로 평가받는 '아키라'도 9일 돌비 시네마에서 재개봉했다. 제3차 세계대전 이후 폐허가 된 도시 '네오 도쿄'를 배경으로 오토바이를 몰며 폭주를 일삼던 소년 '카네다'가 우연히 큰 초능력을 얻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아키라'는 일본 셀 애니메이션 전성기의 대표작으로, 작품 속 폐허와도 같은 미래 도시의 혼잡한 거리 풍경, 그리고 그와 대조되는 강렬한 네온사인의 정교한 작화는 돌비 비전을 통해 더욱 생동감 있고 풍부하게 구현돼 디스토피아적인 네오 도쿄의 혼란 속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메가박스는 '아마추어', '아키라' 돌비 시네마 관람객 대상으로 돌비 포스터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굿즈 증정 지점 정보 및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16일에는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등 탄탄한 배우진의 '야당'이 개봉한다.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며 이익을 보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그리고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면서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범죄도시' 시리즈의 허명행 무술 감독이 함께한 속도감 넘치고 통쾌한 액션은 돌비 애트모스의 역동적인 사운드로 생생하게 전달돼 숨 쉴 틈 없이 몰입하게 만든다. 전 세계 14개 국가에서 290개 이상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돌비 시네마는 수십억 단위의 컬러 팔레트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스크린을 구현하는 '돌비 비전'과 모든 방향에서 관객을 감싸는 듯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돌비 애트모스' 기술을 결합해 모든 장르에 걸쳐 차원이 다른 시네마 경험을 선사한다. 2020년 7월 메가박스 코엑스점에 국내 1호점을 공식 개관했으며 안성스타필드점,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점, 대구신세계점, 수원AK플라자점, 송도점, 하남스타필드점 등 총 8개의 돌비 시네마를 국내에 운영하고 있다.

2025-04-10 11:24:32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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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컬처웍스, '더 테러 라이브 : 라스트 쇼' 예고편 영상 공개

지난2013년, 약 558만 관객을 돌파한 김병우 감독, 하정우 주연의 스릴러 영화 '더 테러 라이브'의 일본 리메이크판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더 테러 라이브 : 라스트 쇼'가 테러 협박의 생방송 모습을 담아 긴장감 넘치는 메인 예고편 영상을 국내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평화로운 어느 날, 라디오국으로 걸려온 전화 연결을 통해 야마토 전력 조토 화력 발전소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그 놈'의 목소리로 시작한다. 단순한 장난 전화로 여긴 '오리모토'(아베 히로시)는 "해보시던가"라는 심드렁한 대답을 끝으로 전화를 끊어버리고, 2분뒤 실제로 발전소가 폭발된 것이 확인되자 당황한 기색의 모습을 담아냈다. 이어 테러범이 요구하는 사상 초유의 연속 폭탄 테러 생중계라는 유례없는 특종 상황을 재기의 기회로 삼고자 마음먹고 결연한 모습의 '오리모토'(아베 히로시)의 계산적이면서도 뼛속까지 '방송쟁이' 모먼트를 통해 이후 전개가 전혀 예측불가한 방향으로 흘러감을 보여준다. 테러범이 지목한 유일한 협상가 '오리모토'(아베 히로시)만이 범인을 설득할 수 있고, 그의 선 넘는 도발이 점점 더 거세져 가는 가운데 '지상 최악의 라이브가 시작된다'는 문구는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예고편만으로도 일촉즉발의 긴박한 상황 전개와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하는 '더 테러 라이브 : 라스트 쇼'는 4월 국내 극장가를 뒤흔들 다크호스로 부상할 전망이다. 생방송과 사건이 동시에 진행되는 리얼타임 서스펜스 엔터테인먼트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는 영화 '더 테러 라이브 : 라스트 쇼'는 오는 16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2025-04-10 11:18:23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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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예린 '버니튠' 프로젝트 두번째 주자 출격! 고소하고 바삭한 '소금빵' 음원 발매

쿼터뮤직이 'BunyTune (버니튠)' 프로젝트 두 번째 음원을 발매한다. 글로벌 음원 유통사 쿼터뮤직은 지난 1월 첫 자체제작 프로젝트 'BunyTune ep.1 [Oh, 정말]을 국내외 각종 음원 플랫폼에 선보였으며, 오는 13일 오후 6시 'BunyTune ep.2 [소금빵]' 프로젝트 두 번째 음원을 선보일 예정이다. '버니튠'프로젝트는 귀가 예민한 토끼가 엄선해서 듣는 음악이라는 의미를 가진 프로젝트로 음악성에 중심을 두고 좋은 음악만을 들려준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버니튠' 프로젝트의 두 번째 주자는 사랑스러운 목소리 소유자 싱어송라이터'우예린'이 참여했다. 우예린은 'K-POP 스타 5'로 혜성 같이 등장해, 꾸준한 음악작업을 하며 자신만의 색깔과 깊이를 보여주고 있는 싱어송라이터이자 뮤지션으로, 올해 자작곡 '붉은장미'의 역주행 인기를 보여주며 다양한 활동과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버니튠'프로젝트의 두 번째 음원인 BunyTune ep.2 [소금빵]은 기타의 보사노바 리듬이 두드러지는 포크 장르의 곡이다. 좋아하는 하는 마음은 숨길 수 없고 빠져나오기 힘들다는 마음을 고소하고 바삭한 소금빵에 빗대어 표현한 귀여운 가사와 우예린의 목소리로 곡의 완성도를 더해 이전 1월 R&B 장르에 이어 포크 장르 곡까지 발매 예정이다. '버니튠'프로젝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모두가 즐겨들 수 있는 프로젝트로 성장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많은 라이징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도 계획중이다. 쿼터뮤직 관계자는 "우예린의 사랑스러운 음색이 이번 곡의 '키포인트'이며, '버니튠'프로젝트의 마스코트 'Qunny (큐니)'가 거대한 소금빵을 들고 있는 앨범 커버는 또 다른 매력 포인트"라고 전하며, 다양한 프로젝트 음원에 대한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2025-04-10 09:31:51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