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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버' 이재준, 첫 주연에 열공 모드 '대본 뚫어지겠네~'

‘더러버’로 첫 주연 신고식을 치른 이재준의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 된 사진은 ‘더러버’ 첫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으로 휴식 중에도 대본을 들고 역할에 몰입하는 이재준의 모습이 포착됐다. 첫 등장에서 훈훈한 얼굴만큼이나 탄탄한 식스팩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은 이재준은 촬영현장 어디에서나 대본을 들고 열공 모드에 빠졌다. 무엇보다 시종일관 긴장했는지 촬영이 들어갈 때까지 대본을 손에 놓지 못한 채 집중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이재준은 ‘더러버’에서 훤칠한 키와 잘생긴 용모를 지닌 한국 청년 ‘준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1화에서 내성적이고 집에 있기를 좋아하는 성격을 지닌 준재가 외향적인 성격의 일본 청년 타쿠야를 우여곡절 끝에 룸메이트로 받아들이게 되면서 두 남자의 본격적인 동거가 시작됐다. 너무 다른 성격의 소유자인 준재-타쿠야 커플의 애매모호한 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은 앞으로도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다른 3쌍의 이성커플과는 달리 극 중 유일한 남남커플을 자랑하는 이재준-타쿠야는 큰 키와 잘 생긴 외모로 등장만으로도 훈훈한 케미를 선보이며 여성 시청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한편 ‘더러버’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갖고 있는 20~30대 4쌍의 리얼 동거스토리를 옴니버스 구성으로 다룬 드라마다. 첫 방송 이후 다음날까지도 ‘더러버’가 포털 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015-04-04 08:25:27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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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에 반하다' 정경호, 시니컬해진 정경호에 '반했다!'

JTBC 새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극본 유희경 연출 지영수)'의 주인공 정경호가 냉혈한 기업사냥꾼 강민호로 '마성남'의 귀환을 알렸다. 3일 밤 9시 45분 첫 방송된 '순정에 반하다' 첫 방송에서 정경호는 그야말로 자비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냉철한 기업사냥꾼 강민호로 첫 등장했다. 강민호는 어린 시절 자신의 부모님을 죽게 만들고 거짓된 모습으로 헤르미아의 회장자리에 오른 강현철(박영규)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25년 후 헤르미아의 최대 채권사인 골든 파트너스 아시아 총 책임자이자 악랄한 장사치로 변신한 모습으로 등장,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어 강민호는 과거 아버지의 비서이자 아버지를 배신하고 강현철을 도왔던 김실장의 딸인 김순정(김소연)을 만나게 되며 확장성 심근병증이라는 심장병으로 한 달이라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상태에서도 더욱 복수심을 다지는 모습으로 악랄함 그 자체인 기업사냥꾼의 모습을 그려냈다. 이처럼 어린 시절의 받은 상처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잃고 복수심만을 키워온 강민호는 강한 독설과 빠르고 냉철한 모습으로 극의 긴장감을 불어 넣는 캐릭터. 정경호는 강민호 캐릭터를 특유의 시크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극의 몰입도를 한껏 높였다. 한층 깊어진 눈빛의 시니컬남으로 돌아온 정경호는 그간 드라마 속에서 보여줬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경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차가운 기업사냥꾼에서 ‘셀룰러 메모리 증후군’이라는 미스터리한 현상을 겪으며 가슴 따뜻한 순정남으로 완전한 반전 인생을 살게 되는 극과 극의 인물을 연기할 예정으로 앞으로 펼쳐질 정경호의 팔색조 같은 다양한 모습을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15-04-04 08:14:02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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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갤러거 "오늘 내한공연서 오아시스 노래 5곡 부를 것"

노엘 갤러거가 이번 내한 공연에서 오아시스 노래를 부른다. 노엘 갤러거는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W호텔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오늘과 내일 공연에서 20곡정도 부를 것"이라며 "그 중 5곡은 오아시스 노래고, 나머지 15곡은 오아시스 노래가 아닌 걸로 부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내한공연은 동생 리암 갤러거와의 불화로 오아시스를 해체한 뒤 결성한 밴드 하이 플라잉 버드의 정규 2집 '체이싱 예스터데이' 발매 기념 월드 투어의 일환이다. '체이싱 예스터데이'엔 노엘 갤러거가 이번 앨범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곡이라고 밝힌 오프닝 트랙 '리버맨(Riverman)'부터 오아시스 시절을 연상케 하는 '록 올 더 도어스(Lock All The Doors)', 힘찬 멜로디를 지닌 '와일 더 송 리메인스 더 세임(While The Song Remains The Same)' 등 총 10곡이 담겨있다. 2CD로 구성된 디럭스 버전엔 앞서 발표한 싱글 '인 더 히트 오브 더 모멘트(In The Heat Of The Moment)', '발라드 오브 더 마이티 아이(Ballad Of The Mighty I)'를 비롯해 '인 더 히트 오브 더 모멘트' 리믹스 버전 등 4곡의 보너스 트랙도 수록돼 있다. 한편 노엘 갤러거의 하이 플라잉 버드 공연은 3일 오후 8시, 4일 오후 7시 2회에 걸쳐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 워커힐시어터에서 열린다.

2015-04-03 18:49:49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