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돌이킬 수 없는 실수 저질렀나?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이 귀여운 분풀이를 시도했다. 30일 소속사 네오스엔터테인먼트 측은 SBS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극본 김아정, 연출 박용순)을 통해 맛깔 나는 코믹 연기를 구사하며 호평 받고 있는 조여정의 촬영 스틸 컷을 공개, 사진 속 조여정의 앙증맞은 행동들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조여정은 바닥에 덩그러니 내팽개쳐진 입술모양 쿠션에 불만이 있는 것처럼 뾰로퉁한 표정으로 내려다보거나, 누군가에게 사죄라도 하는 모양새로 무릎을 꿇고 앉아있어 눈길을 끈다. 금방이라도 울분을 쏟아낼 듯 찡그린 표정은 그녀에게 뜻하지 않은 사건이 터졌음을 짐작하게 하기도. 반면 또 다른 사진에는 비교적 평온해진 표정으로 눈을 감고 명상에 잠겨있는 조여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이도 잠시, 그녀가 끝내 감정 조절에 실패한 듯 죄 없는 쿠션을 향해 가차없는 발길질을 하고 있어 그 속사정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극중 조여정이 연기하는 고척희는 잘나가던 전직 이혼 전문 변호사이자 현직 사무장으로, 아무에게나 쉽게 기죽지 않는 솔직 당당한 성격 탓에 직장상사 소정우(연우진 분)와 사사건건 마찰을 빚는 인물. 이에 사진 속 그녀의 엉뚱하고도 귀여운 분풀이 역시 원수 같은 소정우를 향한 소심한 복수일 것으로 예상되며 금주 방송될 두 사람의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2015-04-30 08:00:17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수요미식회' 윤세아, 침샘 자극 반전 입담

​수요미식회를 통해 침샘 자극 입담을 과시한 윤세아가 눈길을 끈다. 배우 윤세아가 지난 29일 ‘미식가’ 신동엽, ‘요리하는 남자’ 이현우의 합류로 새로워진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 14회 ‘국민 고기 삼겹살’ 편에 게스트로 출연, 군침 도는 표현력과 리액션으로 안방극장에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이날 윤세아는 “삼겹살 특집에 어울리지 않는 게스트다”라는 MC들의 반응에 “먹는 것을 좋아한다. 최근 ’수요미식회’ 때문에 마지막 삼겹살 집에서 반주를 했다”라며 “예전에는 소주 없이는 삼겹살을 안 먹었다”고 솔직하게 고백, 평소 털털한 그녀의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이어 "(삼겹살은) 겉은 바삭 하고 씹었을 때 입 안에서 비계가 살짝 터질 때의 느낌이 너무 좋다. 정말 맛있다"라며 “소스에 푹 찍어 먹어야 제 맛”이라고 삼겹살에 대해 설명하던 윤세아는 머릿속으로 상황을 상상한 듯 황홀한 표정과 생생한 리액션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침샘까지 자극했다. ​특히 삼겹살을 먹은 후 돌판에 비벼먹는 볶음밥에 대해 맛깔 나게 설명하자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윤세아씨) 뮤지컬 하시는 것 같다”라며 그녀의 입담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윤세아는 방문한 고깃집들에서 몸소 느낀 아쉬운 점까지 명확하고 솔직하게 평가, 정보에 대한 신뢰감을 주며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연스레 형성하기도 했다. ​앞서 윤세아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를 통해 여배우다운 풍부한 표현력과 리액션에 맛깔 나는 폭풍 먹방을 선보여 역대 최강 정글의 여제로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그녀의 출연 소식은 방송 전부터 이목을 집중 시키기 충분했고, 방송 후에도 그녀에 대한 다양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윤세아는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한 여자가 역경을 이겨내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고난운명 극복기를 그릴 MBC 새 일일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에서 열혈 의리파 여주인공 진송아 역으로 분해 오는 5월 안방극장에 찾아올 예정이다.

2015-04-30 07:57:59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장동민 측, '한밤의 TV 연예' 보도 내용 일부 반박 (공식입장 전문)

개그맨 장동민 소속사가 2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 보도 내용과 관련해 일부 반박했다. 장동민과 장동민 소속사는 "경찰 연락을 받기 전이라 4월 17일 고소가 접수된 사실을 알 수가 없었고, 27일 오전 인터넷 기사를 통해 고소사실을 알게 돼 사실 확인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정황 파악 후 장동민은 고소인에게 사과의 뜻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해 법률대리인인 선종문 변호사에게 27일 오전 11시 49분경 문자 연락을 취한 후 사과 편지를 전달하기 위해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건물 내에서 사무실 간판이나 안내를 쉽게 찾을 수가 없어 헤매고 있던 차에 장동민의 얼굴을 알아본 1층 안내데스크의 직원이 '선종문 변호사님을 찾아오셨냐'고 물었고 선 변호사 사무실과 연결되었다. 장동민에게 사무실 직원은 '변호사님이 안 계신다'고 답했고, 장동민은 '편지만이라도 전달하고 싶다'는 의견을 전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 "장동민은 매니저들과 함께 변호사 사무실이 있는 34층으로 올라갔으나 변호사 사무실 직원분이 사무실 밖 복도에 나와있어 사무실 안으로 들어가진 못했다. 장동민은 편지를 건네며 '당사자께 전해 달라. 죄송하다"라는 말을 전했지만 직원은 '업무방해죄니 빨리 돌아가달라'고 말했다. 이에 장동민과 매니저는 다시 건물 1층으로 내려와 선변호사나 고소인에게 연락이 올까 건물 밖에서 상당 시간 대기했다"고 주장했다. 소속사는 "저희는 사과 편지라는 내용을 분명히 전달했고, 고소인측에 꼭 전달해주시길 부탁드렸다. 고소인에게 전달해주시길 정중히 부탁 드렸음에도 언론을 통해 ‘무슨 봉투인지’, ‘내용물이 뭔지도 모르겠’다고 말하면서 저희를 피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 "장동민이 선 변호사를 만나기 위해 사무실을 찾고 대기했다는 것은 당시 1층 안내데스크를 맡고 있던 직원 분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소속사 차량의 CCTV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소속사는 "저희는 고소의 취하 여부에 상관없이 고소인측 변호사를 만나 고소인에게 사과하고 싶은 마음을 전하고 싶을 뿐"이라며 "장동민은 언론을 통해 모든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는 만큼 그릇된 마음가짐으로 전 국민을 속일 생각은 결코 없다"고 말했다. 또 "다시금 이렇게 해명의 입장을 보내드리며 심려 끼쳐 죄송합니다. 하지만 또 다른 논란과 오해를 만들지 않기 위해 당시 상황을 전하게 됐음을 양해 부탁 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아울러 경솔한 발언으로 많은 분들께 상처 드린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기회를 주신다면 꼭 찾아 뵙고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한편 2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 제작진은 고소인 측에 전화를 걸었고, 고소인 측은 "무슨 봉투를 주셔서 받아놓기는 했는데 (확인하지 않아서) 내용물이 뭔지는 모르겠다. 기사를 보니까 변호사 사무실에서 3시간 대기한 것처럼 말씀하셨는데 30초도 있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2015-04-30 07:42:25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2015년 4월 30일 TV하이라이트]EBS1 '다문화 고부열전' 고부갈등 극복을 위해 떠나는 베트남 여행

고부갈등 극복을 위해 떠나는 베트남 여행 ◆ EBS1 '다문화 고부열전' - 오후 10시45분 '횟집을 둘러싼 고부의 숨 막히는 싸움' 편이 방송된다. 전라북도 완주에서 횟집을 운영하는 시어머니 김양금(64)과 4년 차 며느리 김티사라이(26)는 횟집을 물려주는 문제를 둘러싸고 매일 싸움을 벌인다. 끊이지 않는 고부 갈등을 멈추기 위해 며느리의 고향인 베트남으로 향한 고부는 여행을 통해 갈등을 극복할 수 있을까? ◆ KBS2 '해피투게더 3' - 오후 11시10분 지누션·김영철과 정성화·헨리와 엠버가 함께 하는 '오~ 브라더' 특집이 방송된다. 11년 만에 앨범을 들고 돌아온 힙합 브라더, 절친하지만 경조사 때만 본다는 경조사 브라더, 사랑과 우정 사이를 오가는 햄버거 브라더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 MBC '경찰청 사람들 2015' - 오후 11시15분 경찰청 사람들이 2015년 버전으로 새로 돌아온다. 이경규를 MC로 첫 방송된다. 6명의 탑 폴리스가 모여 범죄 사례를 재구성한 드라마를 보며 사건을 분석하고 현직 경찰관들의 리얼한 후 토크를 통해 시청자에게 범죄 피해 예방 정보를 전한다. ◆ tvN '뇌섹시대 - 문제적남자' - 오후 11시 지인 특집 2탄이 방송된다. 강남 8학군 출신이라는 엑소의 수호가 출연해 학창시절 성적과 첫사랑을 최초 공개한다. 뇌 풀기 문제 앞에서 수호와 랩몬스터가 때아닌 욕배틀을 펼친다. 수호는 상위 1%만 풀 수 있는 멘사 수학문제 앞에 홀로 남는다.

2015-04-30 07:00:58 이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