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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라디오스타' 진세연, "모태솔로, 첫사랑과 결혼 꿈꿔..혼전순결 지지는 아냐"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진세연



배우 진세연이 '모태솔로' 임을 고백했다.

진세연은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하고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연애에 관한 질문을 받은 진세연은 "스무살 되면 연애를 하자고 엄마와 장난같은 약속을 했었다. 그게 진짜로 지켜졌다. 스무살이 됐는데 일을 하다 보니 그러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첫사랑과 결혼하는 것을 꿈꾼다고 하는데, 혼전순결을 지지하는가?"라는 질문에는 "굳이 뭐 그거를 '지지합니다!' 이건 아니다. 말이 이상하지 않나"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